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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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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22학년 신입생 전원 ‘웰컴 기프트’ 제공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2022학년도 신입생에게 입학 기념 선물인 '웰컴 기프트(Welcome Gift)'를 전달했다. 23일 중앙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학부 신입생 전원에게 전달한 웰컴 기프트에 총장 서신을 비롯해 총학생회장 인사말, 신입생 다이어리, 금장 명찰, 학교 배지 등을 담았다. 신입생들이 꼭 읽어야 하는 추천 도서와 중앙대 마스코트 '푸앙'을 활용한 텀블러·스티커·포스트잇·포토카드 등의 굿즈도 웰컴 기프트에 담겨 함께 전달됐다. 올해 중앙대는 학문단위와 단과대학의 특성을 고려해 추천 도서를 달리 배부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이비지트 배너지 등의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송용진의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지미 소니 등의 '저글러, 땜장이, 놀이꾼, 디지털 세상을 설계하다' ▲한덕현의 '불안한 것이 당연합니다' ▲이찬규 등의 '미래는 AI의 것일까?' 책이 신입생들에게 전달됐다. 중앙대는 추천 도서를 읽고 느낀 점을 함께 나누는 서평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내달 8일까지 책을 읽고 서평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웰컴 기프트 선물은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학 생활의 첫 발을 뗀 신입생들을 위로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 박상규 총장은 총장 서신을 통해 "모교인 중앙대라는 울타리 안에서 젊음의 특권을 마음껏 누릴 신입생 여러분의 힘찬 앞날을 응원한다"며 "훌륭한 교수님과 AI 기반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새 시대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3 08:33:2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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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해외 첫 그린본드 공모 성공

현대중공업이 3억 달러 규모의 해외 첫 그린본드 공모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1일 KDB산업은행의 보증으로 진행한 5년 만기 3억 달러 규모의 외화 그린본드 투자자 모집에서 세계 42개 기관으로부터 6억 달러에 달하는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는 총 발행 예정 금액의 2배 규모로, 주문은 아시아, 유럽, 중동 등에서 유입됐다. 발행 주간사는 KDB산업은행, BNP파리바 증권, HSBC 증권, 스탠다드차타드 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이번 채권의 발행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금리에 0.95%포인트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이는 당초 현대중공업이 제시한 금리보다 0.20%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특히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에도 불구하고, 현대중공업의 ESG 경영 활동이 투자자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조달 자금을 친환경 선박 건조에 활용한다. 조선업황이 호황기에 접어든 만큼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해 친환경 선박 분야 투자를 강화하고,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2020년 6월 4800억 원 규모의 그린론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3000억 원 규모의 원화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친환경 선박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의 ESG 경영 활동이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며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11월 ESG 경영 비전으로 '바다에서 시작하는 깨끗한 미래(Future From the Ocean)'를 제시하고 'Beyond Blue, Forward to Green'이라는 ESG 슬로건을 선포하는 등 ESG 경영을 가속하고 있다.

2022-03-22 17:28: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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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코로나19 직격탄 … 배달 많은 치킨 매출은 8% 이상 증가

식당·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 영업 시간이 밤 10시에서 11시까지 1시간 연장되고 사적모임 인원 제한 6명은 종전대로 유지되는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 '11시 이후 포장 및 배달만 가능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뉴시스 제공 코로나19 발생 이후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이 감소했고, 거리두기가 강화되다보니 특히 외식업종이 직격탄을 맞았다. 하지만, 배달 비중이 큰 치킨 매출은 오히려 크게 증가했다. 2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를 토대로 분석한 '2021년도 가맹사업 현황'을 보면, 이처럼 같은 프랜차이즈 외식 업계에서도 코로나19에 따른 희비가 드러난다. ◇ 코로나 영향, 프랜차이즈별 희비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기준 전체 가맹점 평균매출액은 3억1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5% 감소했고,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에서 가맹점 평균매출액이 줄었다. 특히, 외식업종의 가맹점 평균매출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년대비 9.0% 급감한 2억8000만원으로 추락했다. 다만 세부업종별 가맹점 평균매출액을 보면 치킨 프랜차이즈 평균 매출은 1년 전보다 오히려 8.4%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배달 주문이 특히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가 수혜를 입은 셈이다. 반대로 배달 주문이 많지 않은 한식, 커피는 같은 기간 각각 18.1%, 15.1% 매출이 급감했다. 서비스업종 가맹점 평균매출도 전년대비 2.3% 하락한 1억2800만원이었다. 세부업종별 가맹점 평균매출액은 교과교육의 경우 4.0% 증가했지만, 이미용·외국어교육·세탁의 경우 전년대비 각각 16.5%, 11.6%, 5.8% 감소했다. 도소매업종 평균매출액도 4.1% 감소한 5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업종의 경우 온라인 판매가 확대됨에 따라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억9000만원에서 2020년 2억3000만원으로 41.0% 감소했다. 개점률은 1.8%인데, 폐점률이 32.3%에 달해 가맹점 수도 29.8% 줄었다. ◇ 가맹점 브랜드 58.1% 급증한 1만1218개 2021년 말 기준 가맹본부는 7342개, 브랜드는 1만1218개, 가맹점은 27만485개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특히, 브랜드 수는 전년대비 무려 58.1%(4124개) 증가했다. 브랜드 수가 급증한 것은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소규모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 의무, 신규 정보공개서 등록 시 1개 이상 직영점의 1년 이상 운영 의무가 신설된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가맹점을 100개 이상 가진 브랜드는 총 390개로 전년대비 14개 감소했고, 특히 서비스업종에서 14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수가 10개 미만인 소규모 브랜드 비중은 77.3%였고, 외식업종의 소규모 브랜드 비중은 80%에 달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3-22 16:02:3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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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자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간호사, '협심증과 심근경색' 발간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장미자 전문간호사의 신간 '협심증과 심근경색'.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은 22일 본원 심장뇌혈관병원 장미자 전문간호사가 협심증·심근경색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전문 상담 안내서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발간했다고 전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환자와 가족들이 병에 대해 잘 알고 효과적인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질환 관련 정보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아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장미자 전문간호사는 평소 환자들에게 협심증과 심근경색 관련 상담·교육을 진행하며 시술이나 수술 후 일상생활 중에도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상담 안내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실제 이 안내서에는 필자가 20년간 삼성서울병원 협심증·심근경색팀 및 심장재활 전문간호사로 근무하며 환자와 보호자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부분을 담아 의료진들의 전문 지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심장질환에 대한 소개부터 진단·치료·관리까지 전반적인 치료 과정을 담았다. 심장질환 관련 국가에서 어떤 지원을 해주는지 정책 관련 내용도 다루어져 눈길을 끈다. 또한 전문간호사가 현장에서 실제 상담하듯 환자와 가족들이 이해하기 쉬운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최대한 간단하게 풀어냈다. 한주용 심장뇌혈관병원 운영지원실장은 "이 책은 심근경색과 협심증 환자들을 오랫동안 간호하고 상담해 온 의료진들이 질병의 증상부터 진단, 치료 및 재활까지 광범위한 내용을 알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지동 심장뇌혈관병원 예방재활센터장은 "환자들이 자신의 병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궁금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자료의 중요성은 무척 크다. 그것이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전문상담'과 같은 책이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22 15:45:3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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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국내 첫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의료미용분야 발표자로 참가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 지승욱 법인장. /휴젤 휴젤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최초로, 지난 16일 중국 국영언론매체 중국인민망이 주최하는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원탁 회의'에 발표자로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양회 건강한 중국인 원탁 회의는 매년 3월 개최되는 양회기간에 맞춰 중국 정부 및 국영언론매체가 진행하는 중국의 연례행사다. 헬스케어, 농촌진흥, 국민소비 등 각 분야별 중국 정부의 주요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지는 현지의 권위 있는 행사로, 올해는 기존 헬스케어 분야 내 '의료미용' 코너가 신설되어 진행되었다. 중국인민망 북경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의료미용업계 규범화 실시 및 안전의 해 촉진'을 주제로 진행,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휴젤을 비롯해 중국국립병원 전문의, 사립병원 CEO, 중국성형협회 관계자, 현지 의료기기 제조업체 CEO가 참가 자격 조건을 뚫고 패널로 참여했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분야 대표로 해당 토론에 참여, 휴젤의 중국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의 지승욱 법인장이 토론자로 자리했다. 지 법인장은 최근 중국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불법 의료·성형 근절을 통한 안전하고 건전한 의료·성형 시장 형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자, 까다로운 중국의 허가 기준을 넘어 현지 시장에 안착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에 대한 소개 및 정품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 지승욱 법인장은 "현지에서 '레티보'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중국 정부 당국이 진행하는 권위 있는 행사에 한국 의료미용분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참가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면서 "휴젤은 중국 정부의 법규와 업계 규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여러 의료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22 15:45:3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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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옥수 무안군수 출마 기자회견

최옥수(58) 전 무안군산림조합장이 22일 오후2시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 양파 밭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최 전 조합장은 "전국 최대 양파 주산지인 무안농민들이 가격폭락으로 양파 밭을 갈아엎고 폐기처분하는 등 눈물과 한숨에 쌓여 있다"며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농업종사자로서 농민들의 아픈 현실을 함께하며 이를 적극 해결하겠다는 각오로 군수출마 기자회견을 양파 밭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무안군은 전남도청 이전 17년과 무안국제공항 개항 15년이 지난 지금 발전의 기회는 주어졌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변화와 혁신으로 주어진 기회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며 자신의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적인 경영 마인드를 살려 무안군 발전의 돌파구를 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답답하고 정체된 무안의 발전은 과감한 변화와 혁신에서 시작해야한다"면서 "30여 년 동안 농업과 기업 정당과 기관 등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고 성과를 인정받은 자신이 도·농 복합도시인 무안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전 조합장은 이를 위해 "무안군 대기업 유치로 인구 20만 자족도시를 건설하고, 권역별 4대 산업특구를 지정하며, 무안공항 활성화와 테마파크조성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남악, 오룡, 청계를 호남의 교육1번지로 육성 발전시키는 등 무안군 혁신발전 10대 공약을 선보였다. 최 전 조합장은 현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 무안군상공인회 회장, 무안한옥리조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무안군산림조합장 재임시 부실관리조합이던 산림조합을 2년 만에 흑자경영으로 탈바꿈시키는 성과를 보여줘 추진력과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최옥수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300 여명 모였다.

2022-03-22 15:44:5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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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부산여자대학교는 부산광역시가 공모한 '2022년 구·군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서 동래구청과 함께 협력해 1차 서류심사·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특성에 기반한 창의적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부산시 산하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 일자리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가 사업수행기관으로서 협력하는 구조로 교육·훈련, 취업연계, 창업·창직, 기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는 부산광역시의 대표적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고용 취약계층을 지원해 지역 고용여건 개선 및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일자리 사업 발굴을 추진방향으로 잡는 사업이기도 하다. 동래구 역시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여성취업자 감소의 극복을 위해 청년 여성 구직자 및 경력단절 여성을 타기팅한 새 인력양성교육과 여성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이 절실해지자 부산여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수행능력을 고려해 수행기관으로서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동래구 및 부산지역 미취업 청년여성과 경력단절여성 및 중장년 여성을 모집해 '전산·보험사무원 주니어반', '휴먼케어서비스(장애인활동보조사/산후조리관리사) 시니어반'이라는 취업연계형 인재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것이다. 진입장벽이 낮아 취업 접근성이 높고 정규직/4대보험 보장 등 질 높은 고용이 이뤄지도록 하는 취업연계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장보권 부산여대 산학협력처장은 "코로나19로 고용위기를 겪는 취업취약계층인 여성 구직자와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해 기업체 수요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학교가 보유한 풍부한 협력업체 DB를 활용해 동래구 지역의 실체적 여성 취업률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2 15:44:3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