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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2 부산 해양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19일 수영강 나루공원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운영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해양 치유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답답해진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기존 해변 노르딕 워킹, 선셋 필라테스와 함께 싱잉볼 명상 요가를 새롭게 선보인다. 폴을 이용해서 걷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노르딕 워킹은 걷기의 하체 운동과 더불어 상체의 움직임을 강화하는 전신운동으로 장년층 참가자들의 큰 관심속에 조기 예약 마감을 이끌었다. 선셋 필라테스는 일몰 시간대의 하늘과 바다의 변화를 느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황홀한 시간을 만들며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초보자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싱잉볼 명사 요가는 노래하는 그릇이라는 뜻의 싱잉볼(SingingBowl)을 이용한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부산의 바다와 싱잉볼의 깊고 조화로운 울림은 자연치유력을 높여줄 최고의 힐링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2022 부산 해양치유 체험 프로그램은 웹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신청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잔여 좌석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공간의 매력은 담은 체험을 만들어온 어반스토리 코코아일랜드가 운영한다.

2022-03-16 15:09: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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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파주시는 지난 15일 파주시 사회적경제희망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2년 파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사단법인 파주시 공유경제네트워크 마희정 이사장을 비롯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마을공동체의 협회장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있는 주민 40명을 모집 선발해 3월15일부터 6월 23일까지 3개월간 ▲사회적경제 기본과정 ▲창업과정 ▲진입과정 ▲행정실무과정으로 주2회 총 29강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건강한 사회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가치 있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2012년부터 역량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해왔으며 지금까지 5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에는 사회적기업 43개소, 마을기업 12개소, 협동조합 194개소 등 249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3-16 15:09:3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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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사이판 노선 운항

에어부산이 부산-사이판 노선을 주 2회(수·일) 운항한다. 에어부산은 정부의 부산-사이판 노선 주 1회 증편 결정에 따라 기존 주 1회(일요일) 운항하던 해당 노선을 16일부터 주 2회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일요일에만 운항하는 스케줄에서 수요일, 일요일 주 2회 운항하게 돼 이용객들의 일정에 따라 3박 4일, 4박 5일 여행이 가능해졌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주 1회 운항만 가능해 예약률이 기대치를 하회하는 등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렵게 열린 김해공항 하늘길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버텨왔다"묘 "이제라도 주 2회 운항으로 일정상 사이판 여행을 가지 못하거나 인천 경유 등으로 비용과 시간을 더 들여야 했던 지역민에게 보다 편리한 스케줄과 선택권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산-사이판 노선 일정은 주 2회(수·일) 운항편 모두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출발해 사이판 국제공항에 오후 1시 10분 도착한다. 귀국 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저녁 6시 30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최신형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가 투입된다. 마리아나관광청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사이판에 방문한 한국인 패키지 여행객의 수가 2800명을 넘었으며 방문 누적 여행객 수는 1만 명을 돌파했다. 사이판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로는 ▲격리 없이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과 ▲현지 백신 2차 접종 완료율 100% 등이 손꼽힌다. 또한, 여행객 취향에 맞게 ▲골프 ▲호캉스 ▲수상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이 꼽힌다. 사이판 항공편 승객은 ▲사이판 도착시간 기준 하루 이내에 신속항원검사 영문 음성 확인서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를 지참하면 격리 없이 사이판 입국이 가능하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사이판에 입국하는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5월까지 현지 PCR 검사비를 전액 지원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정부의 잇따른 방역 완화 움직임에 따라 여행 심리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이므로 방역 우수 국가 및 무격리 입국 가능 국가 위주로 국제 하늘길을 넓혀 해외여행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3-16 15:0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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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현안 새 정부 국정과제 반영 ‘총력’

광주광역시는 5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결정됨에 따라 문영훈 행정부시장으로 단장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 대책단'을 발족하고 16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새 정부 국정과제 대책단은 인수위원회, 중앙부처 등과 광주시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총괄반 새 정부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여론을 전달하는 정부협력반 타당한 논리 개발과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공약실행반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수위원회와 소통채널 강화를 위해 관계·학계·시민사회계 중심의 외부협력단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개월 동안 시 핵심현안 사업을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총괄 대응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관계·학계·시민사회계 등으로 구성된 외부협력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수위원회와 소통채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공약 관련 실·국·본부장이 참석해 국정과제 대책단 운영 및 역할 공약별 세부실행계획 수립 등 대응 대통령 인수위원회와 소통채널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대선을 통해 광주시가 제시한 공약과제 중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형 일자리 시즌2, 군공항 이전, 달빛 고속철도 조기 착공 등은 국민의힘 지역공약에 반영됐으며, 특히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은 당선인이 선거운동 기간 지원을 약속한 만큼 핵심 현안들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반영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광주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지역 현안과 숙원사업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광주시는 인수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는 즉시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수위원과 관련 중앙부처 등을 접촉하며 지역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시키기 위한 설득에 나설 예정이다.

2022-03-16 15:09:0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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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다양한 매력’ 갖춘 관광 인프라 확충

광주 광산구가 관광 기반 시설 확충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다양한 매력을 제공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우선 지역의 대표 여가시설로 떠오른 광산구 국민여가 친환경 오토캠핑장의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국비 등 총 2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캠핑장 내 안전 펜스 등 시설물도 정비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오토캠핑장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오감재생 지산캠핑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오토캠핑장과 인접한 지산저수지를 생태관광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화한다.국비 9억원 등 10억원을 들여 수변산책로 야생화 군락지를 조성하고 포토존, 벤치 등 휴게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0 도쿄 올림픽 3관왕을 차지한 안산을 비롯해 기보배·최미선 등 세계적인 양궁 스타 산실인 광주여자대학교에 양궁체험장 조성도 추진한다. 스포츠 체험을 접목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으로 향후 광주여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실내 양궁체험 교육 및 훈련 공간과 10~30m 양궁체험 공간 등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담은 관광 기반 시설 구축과 광산구만의 콘텐츠 개발로 관광도시로서의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2-03-16 15:08:3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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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합정역에 '긱 워커 워크스테이션' 1호점 오픈

서울시는 긱 워커(단기 근로자)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 작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긱 워커란 크몽, 숨고, 탈잉 같은 디지털 플랫폼과 단기 계약을 맺고 일회성으로 일하는 초단기 노동자를 일컫는 말이다.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유튜브 크리애이터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긱 워커들이 작업 공간으로 카페, 공유 오피스를 유료로 이용,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작업 공간을 제공해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시는 카페를 전전하던 긱 워커들을 위해 이용시간 제한이 없고, 작업은 물론 회의도 할 수 있는 '긱 워커 워크 스테이션' 1호점을 합정역 인근에 조성했다. 긱 워커라면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시는 기존에 운영하던 '합정 이동노동자쉼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긱 워커 워크스테이션 1호점을 마련했다. 2017년 시가 합정역 인근에 만든 이동노동자쉼터는 주로 야간시간대 대리운전기사들이 콜을 대기할 때 휴식 공간으로 이용해왔다. 시는 낮 시간에 합정 이동노동자쉼터를 이용하는 이가 적어 주간에는 긱 워커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워크 스테이션 1호점(마포구 양화로 73 체리스빌딩 5층)은 합정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긱 워커들이 이용 가능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후에는 기존 운영 목적에 맞게 대리운전 기사나 이동 노동자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시설은 총 252㎡(76평) 규모다. 6인석 테이블 3개, 1인석 테이블 10개(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반영 시) 등의 작업 공간을 비롯해 교육실과 소규모 회의실, 간단한 취식을 할 수 있는 탕비실을 갖췄다. 회의실, 교육실에서는 클라이언트 미팅과 회의도 가능하다. 시는 워크 스테이션에서 긱 워커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과 법률·세무상담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긱 워커에게 꼭 필요한 지적재산권 보호 교육과 계약분쟁 관련 상담, 세금 관련 컨설팅 등 직업의 특성을 반영한 밀착 지원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올 상반기 합정역에서 워크 스테이션을 시범 운영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 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긱 워커를 위한 공간 지원, 교육·상담 제공 등 서울시만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유휴공간을 활용한 이번 워크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책 수혜 대상을 넓힐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겠다"고 말했다.

2022-03-16 15:08: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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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테크노밸리, ‘중소기업 우수상품 전시장’오픈

삼송테크노밸리는 지식산업센터내 "중소기업 상설 전시장" 부스를 설치해 우수제품 판매·홍보를 시작한다. 삼송테크노밸리 1층 기업은행 옆에 위치한 "중소기업 상설 전시장" 부스는 15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화장품, 마스크, 주방세제, 침구류, 신발, 허브용품, 맞춤형액자, 차와 빵, 건강식품 등을 취급하는 2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고양시의 지원으로 설치된 상설 전시장 부스는 삼송테크노밸리 내 900여개의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순환하면서 제품을 홍보·판매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3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오픈행사 기간에는 제품에 따라 판매가격의 30∼70%이상 특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반려견 무료진단(장염, 홍역)도 실시한다. 반려견 무료진단은 삼송테크노밸리 내 입주 기업인 동물진단키트 전문업체인 베트올(주)의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전시장 오픈행사 기간에 식목일을 앞두고 1사1그루 나무심기 행사도 열린다. 20여개 기업에서 기증한 반송, 이팝나무, 황금측백, 공조팝, 앵두, 보리수 등을 삼송테크노밸리 체육공원에 식재한다. 1사1그루 나무심기 행사는 매년 식목일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변에 위치한 삼송테크노밸리는 연면적 19만여㎡에 지하3층, 지상4층 규모로 950여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지난 2015년 준공된 고양시 소재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다. 오창환 삼송테크노밸리 관리단 회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경우 우수한 제품을 개발, 생산해도 판로에 어려움이 있어 고민이 많은데 고양시의 지원으로 제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는 상설전시장이 마련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2022-03-16 15:08:1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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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매월 ‘찾아가는 현장규제 발굴단’ 운영

광주 남구는 기업체를 비롯해 소상공인 등 경영활동 분야에서 불편 및 부담을 주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매월 현장을 찾아 불편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현장규제 발굴단'을 운영한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현장규제 발굴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경영현장에서 매월 한차례씩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밀착형 규제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불편 사항에 대한 신속한 피드백 제공을 위해서다. 현장규제 발굴단은 구청 내 규제 및 법무 업무와 각종 인·허가 등을 맡고 있는 주무부서 담당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관내 기업체를 비롯해 상인회, 직능단체, 협회, 협동조합 등 지역 경제의 주축을 담당하는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특히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애로사항 개선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산업 육성이 기대되는 산업현장 및 동네 상가 등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각종 현장에서 접수한 규제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결하기 위해 규제 관리카드를 도입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건의 내용에 대한 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피드백 할 방침이다.또 각종 규제와 관련한 사항을 관내 주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남구청 홈페이지 및 매달 한차례 발행하는 소식지, SNS 등에 게시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 리플릿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수동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경영 현장에서 기업체 및 소상공인 관계자 등에게 불편을 야기하는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심층 검토 및 해결방안 마련을 통해 각종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수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6 15:08:05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