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담양군, 2022년도 첫 추경예산안 483억원 증액 편성

담양군이 지난 14일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본예산 대비 483억여 원이 늘어난 5,208억여 원으로 이중 일반회계는 본예산대비 468억여 원이 증액된 5,093억여 원이, 특별회계는 약 14억여 원이 증액된 115억여 원이 각각 편성됐다. 먼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 48억과 감염취약계층 자가검사키트 한시지원 등 감염병 대응 지원체계 구축비 10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담양문화회관 및 대나무박물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31억원, 담양시장 재건축사업 26억원, 담빛야외음악공원 조성사업 20억원, 담양쉼터 관광형 휴게편의시설 구축 20억원, 창평국밥거리 조성사업 5억원, 대나무바이오단지 조성사업 5억원,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6억원 등 민선 7기 역점사업의 마무리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출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일반공공행정 분야에 11억 4천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53억 8천만원, 교육 분야 6천만원, 문화관광분야 83억 3천만원, 환경보호분야 19억 8천만원, 사회복지분야 60억 2천만원, 보건분야 11억 5천만원, 농업분야에 63억 3천만원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71억 4천만원, 교통물류 분야 27억 6천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71억 6천만원을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요 역점사업들의 마무리 위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재정여건과 사업 집행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예산불용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에 제출된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담양군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된다.

2022-03-15 13:40:0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양천구 치매안심센터-하이, 치매예방 앱 활용 업무협약 체결

지난 11일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김건하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장(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 하이 김진우 대표. /이화의료원 이대목동병원의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와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 하이가 지난 11일 인지저하군 선별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알츠가드(Alzguard)'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건하 치매안심센터 센터장과 김진우 하이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의 목적은 AI와 디지털 바이오 마커를 활용해 경도인지장애(치매) 여부를 선별하는 하이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인 알츠가드를 활용한 지역사회 치매 조기 선별 및 예방이다. 하이는 양천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 선별 정확도를 향상하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UI/UX 개선사항을 도출할 예정이다. 인지선별 앱 알츠가드와 이를 테스트 기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사용자 교육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치매 예방의 선도적 역할 수행과 치매 통합적 서비스 제공 및 보건·의료·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알츠가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하이에서 개발한 치매 조기선별을 위한 인지선별 프로그램이다. 7가지 게임을 통해 인지능력을 검사를 진행한다. 알츠가드의 주관 개발기관인 하이와 공동 연구개발기관인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순천 농협 시범 테스트에서 선별 정확도 80%를 기록했다. 알츠가드는 하이, 이대목동병원 외에 비주얼캠프, 상명대학교, 고려대학교 등과 공동 연구로 개발되었다. 김진우 하이 대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통한 인지 장애 선별은 전 세계적인 추세로 하이의 알츠가드는 시선 추적, 음성, 인지 등 3종의 디지털 바이오 마커를 활용해 선별의 정확도를 극대화하도록 개발되었다"며 "현재 200여 명의 데이터 만으로 획기적인 선별력을 증명했으며 이번 제휴를 통해 추가 데이터가 확보된다면 단기간에 글로벌 수준의 인지선별 도구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건하 센터장은 "알츠가드와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는 거동이 불편해 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CIST와 더불어 고령자의 인지저하를 조기에 판단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확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15 13:07:2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16일 교원 대상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세계시민교육’ 실시

온라인 교원 워크숍 포스터/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가 현재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평화 감수성을 바탕으로 존중과 연대의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고자 서울시 초중고 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6일 오후 7시부터'다문화·세계시민교육 교원 워크숍'을 실시한다. 15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우크라이나 상황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올레나 쉐겔 한국외국어대 우크라이나어과 교수가 우크라이나 현재 상황에 대한 강연 및 토론, 관련 자료를 안내한다. 이와 더불어 워크숍에서는'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평화적으로 맞서기'라는 제목으로 다문화·세계시민교육 관련 해외자료를 번역해 소개할 계획이다. 이 자료에는 우크라이나의 민중운동 유로마이단(EuroMaidan) 및 세계 여러 나라 민중의 힘(People Power) 운동이 소개된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다양한 입장을 토론한다. 자료는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평화적으로 맞서기'자료는 초등, 중등 등 두 가지 수준으로 논쟁의 여지가 있거나 교사가 다루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 참고할만한 교수·학습 방법 등을 함께 담아 학교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타국의 전쟁과 억압은 그들만의 일이 아니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평화, 우리 학생들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 교육감은 "평화의 감수성으로 전쟁을 반대하는 것 자체가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과제"라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학생들이 공존과 연대의 정신을 통해 행동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5 12:00:3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중·고교 서·논술형 평가 20% 권고…평가모델 개발·보급

서울시교육청이 토의·토론 수업 및 글쓰기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모델을 개발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서·논술형 평가 모델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실천하기'를 개발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통해 중·고등학교에서 서·논술형 평가를 학기 단위 성적의 20% 이상 실시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 모델은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토의·토론 수업 및 글쓰기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개발된 모델은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실천하기'로, 중·고등학교 ▲국어 ▲수학 ▲사회 ▲도덕·윤리 ▲역사 ▲과학 ▲영어 등 7개 교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학습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질문하기 ▲동료와 함께 생각하며 생각을 정교화하는 토론하기 ▲토론을 통해 깊고 정교해진 생각을 표현하는 글쓰기 등 교수·학습과 밀착되는 평가 활동을 제시한다. 안윤호 중등교육과 학력평가팀 과장은 "평가 문항 개발에 초점을 맞췄던 이전 자료집과 달리, 교사는 학생들에게 서·논술형 형성평가와 수행평가, 지필평가에 따른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이를 기초로 자신의 학습을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띤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자료는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직 교사 중심으로 평가 모형을 개발했으며, 지난 학기 수업과 평가에 적용하는 과정도 거쳤다. 이번 자료집 활용 연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14개 강좌로 운영됐으며, 교원 207명이 연수를 이수했다. 내달 16일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실천하기'를 주제로 학생평가 매세토 아카데미도 운영할 계획이다.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실천하기'는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중등교육과 부서업무방)에 탑재돼 있어 서울시교육청 소속 중·고등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교육청이 이번에 개발한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실천하기'는 지난 2020년 '원격-등교 수업에서 과정중심 평가 실천하기'에 이어 이듬해 개발한 '수업 시간에 정의적 영역 평가 실천하기'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5 12:00:3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서울관광재단, 올해 MICE 업계 회복 위해 27억원 수혈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업계 회복에 27억원을 수혈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현장 참가자가 20% 이상인 국제회의에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첨단기술 사용료, 기획사 비용 등으로 쓸 수 있다. 국제회의 유치단계 지원금은 종전 최대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 양 기관은 국제전시회 34개를 선정해 최대 8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혁신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IT기술 활용 방법 등을 주제로 집중 컨설팅을 실시하고, 전시회 기간 중 라이브 커머스 운영도 도울 계획이다. 안전이 최우선인 MICE 행사를 위해 개최 장소에 전문 살균방역서비스, 방역게이트,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아울러 외국인 50명 이상이 현장에 참가하는 회의를 열면 '서울 체험 관광 프로그램', '서울 VR 체험부스'를 지원하고, PCR 안내를 포함 '서울 안심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들 기관은 코로나 이후 첨단기술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3D 가상회의 플랫폼 '버추얼 서울'을 무상을 쓸 수 있게 하고, 송출료 등 부가 사용료도 최대 600만원까지 보조할 방침이다. '미래 서울 마이스 공모전'도 추진한다. 공모는 '미팅테크놀로지', '유니크 베뉴' 총 2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 소재 관광 마이스 유관단체의 혁신적인 사업이나 행사를 제안받아 최대 5000만원씩 총 4억원을 지원하고 홍보와 컨설팅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 MICE 지원과 관련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서울관광재단 마이스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15 11:52:5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법무법인 바른, 김재형·이원근·전기철 前부장판사 영입

(왼쪽부터)법무법인(유한)바른 김재형, 이원근, 전기철 변호사 /법무법인 바른 제공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박재필·이동훈·이영희)이 최근 김재형(27기), 이원근(29기), 전기철(30기) 전 부장판사 등 전문가 33명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재형 변호사는 2001년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 임관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 2년간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맡았고, 그 후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거쳐 부산고등법원 민사부 재판장을 끝으로 바른에 합류했다. 김 변호사는 판사 재직시 ▲국회의원 J, M, H 등에 관한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론스타펀드의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사건 ▲공군비행장 소음피해 집단소송 사건 ▲관상 영화제작사의 H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사건 등을 맡은 바 있다. 이원근 변호사는 2003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 2016년 법관평가에서 우수법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바른에 합류했다. 이 변호사는 수원지법 민사항소재판장으로 있을 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가습기살균제 제조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구한 소송에서 최초로 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청구를 인정했으며(현재 대법원 계류 중), 수원지법 형사항소재판장 때는 삼성전자 직원들이 경쟁사로부터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고소당한 사건을 맡아 피고인들에게 전부무죄를 선고(현재 대법원 계류 중)한 바 있다. 전기철 변호사는 2004년 부산지방법원 판사 임용 후 수원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등을 역임했고, 2013년 헌법재판소에 파견된 이력이 있다. 광주지방법원,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바른에 합류했으며, 2021년 경기중앙변호사회가 실시한 법관평가에서 우수법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전 변호사는 현직 시절 ▲2010년 안산시장 뇌물사건 영장 발부 ▲2020년 발생한 이천물류창고화재사건 항소심 재판장으로서 발주자 책임을 제한한 판결 ▲2020년 화성시 농민들이 염해로 벼농사에 피해를 봤다며 한국농어촌공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손해 일부 인정 등의 판결을 했다. 바른은 또 13명의 경력변호사를 영입했다. 우현수 변호사(39기)는 한화디펜스와 한화건설 법무팀장을 지냈고, 백종덕 변호사(44기)는 서울지방국세청 출신이다. 공정거래위원회를 거친 소재현 변호사(변 5회)와 신동민 변호사(변 7회)는 공정거래그룹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들 외에도 지도훈(변 8회), 이찬웅(변 8회), 김태완(변 9회), 송예나(변 9회), 이유진(변 9회), 유연비(변 10회), 민경현(변 10회), 심준섭(변 10회), 서호석(변 10회) 변호사가 합류했다. 바른은 늘어나는 싱가포르대표사무소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싱가포르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지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조형찬 싱가포르변호사와 채희경 고문을 영입했다. 채고문은 주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아시아-유럽 파운데이션(Asia-Europe Foundation, ASEM 산하기구), CJ 싱가포르에서 근무한 바 있다. 늘어나는 노무이슈 대응을 위해 김린 노무사도 영입했다. 한편 바른은 올해에도 14명의 신입 변호사를 채용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5 11:45:4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1인가구 지원센터 확대 운영

중랑구 1인가구 지원사업 '1인 홈트'./ 서울시 서울시는 올해 1인가구 지원센터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1인가구 지원센터는 혼자 사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해 이들에게 필요한 생활·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연계하는 기관이다. 시는 2019년부터 센터를 운영해왔다. 현재 22개 자치구에 1인가구 지원센터가 설치됐다. 시는 금년 하반기 강북구와 송파구에 센터를 신규 확충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중구에도 1인가구 지원센터가 설치돼 25개 모든 자치구에 1인가구 안전망이 구축된다. 시는 센터 전담 상담 인력도 기존 35명에서 올해 60명으로 1.7배가량 늘리기로 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전문 심리상담부터 1인 특화 프로그램 발굴·진행, 1인가구 맞춤형 정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달부터 5월까지 혼자 사는 시민들을 위한 '1인가구 맞춤형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1인가구 포털'을 참고하면 된다. 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1인가구 누구나 집과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할 계획"이라며 "상시 운영 중인 상담, 자조모임, 동아리 지원 사업에도 1인가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15 11:07:3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