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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시 도시재생 신규 정책 발굴 세미나’ 개최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시 도시재생사업 과정 속에서 도출된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도시재생 신규 정책 발굴 세미나'를 지난 25일 토당 문화플랫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주제로 1차 사업분야(2월 25일), 2차 정책분야(3월 25일)로 나눠 진행한다. 주제발표자로는 정광섭 고양시도시재생 지원센터장, 박학용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 주택사업단장, 조민수 서울시도시재생지원센터 경영팀장이 나섰으며,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광섭 교수(호남대학교), 유해연 교수(숭실대학교), 이재우 교수(목원대학교), 정광진 연구위원(고양시정연구원), 권현숙 사무국장(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등 도시재생 및 주거복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 박학용 단장은 서울시의 '서울 가꿈 주택사업'에 대한 설명과 건축사와 기술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서비스 운영을 통해 높은 호응도를 이끈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조민수 팀장은 집수리지원사업의 주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서울시의 가꿈 주택 사례를 모티브로 한 물리적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사업 등 도시재생 개념을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정광섭 센터장은 공공성과 사회적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해 고양시민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이 우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원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 1기 신도시와 같은 노후 고층 주거지 해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사례 검토와 적용을 통한 고양시만의 신규 정책 모델을 도입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강영모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고양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5개소와 성사 혁신지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도출된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사는 해법 모색 및 신규 정책 발굴을 위해 공공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8 14:57:2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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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AI미래교육 전국최고수준 만들겠다’ 미래교육 5대 정책 발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전 광주교대 총장)는 28일(월) '광주교육은 AI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미래교육 5대 정책을 발표했다. 이정선 예비후보는 'AI중심 미래교육'을 위한 5가지 정책으로 에듀테크 중심의 학교 공간혁신을 추구하기 위한 'AI 팩토리' 구축, 'AI 빅데이터 미래형 특성화고' 전환 설립 및 'AI 분야 고교-대학 연계프로그램' 추진, 초등학교 코딩 교육 주당 1시간 확대, 전체 중학교 AI전담교사 배치, 모든 중·고등학생에게 교육용 태블릿 PC 무상보급 등을 공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AI 중심도시 광주'의 비전 및 전략 선포 이후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초등학교 6년 동안 코딩교육은 고작 17시간, 중학교 3년 동안 정보교육은 34시간, 고등학교 3년 동안 정보교육조차 없는 학교가 30%에 이르는 등 광주 초·중·고 교육현장의 AI교육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며, "미래 세대 핵심 역량으로서 디지털 기초 소양과 컴퓨터 사고력 함양을 위한 AI교육은 필수이며, 광주 AI교육이 도태되지 않도록 학생들이 AI를 배우고 AI를 배우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에듀테크는 미래교육의 중요한 요소로서 에듀테크 중심의 공간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중·고등학교에 'AI 팩토리'를 구축하여 AI 교육 실습과 ICT 리터러시 학습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겠다"며, "'AI 팩토리'를 통해 AR과 VR을 활용한 역사체험, 진로체험,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학습 플랫폼 '메타 캠퍼스'를 운영하여 개별 학생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I 빅데이터 미래형 특성화고를 전환 설립하여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AI컴퓨팅, AI전기전자, 메타버스, 클라우드보안, 빅데이터분석, 지능형모빌리티 등 혁신적인 미래기술 학과를 운영하여 광주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역 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AI융합대학지원사업을 통해 AI+에너지, 헬스케어, 자동차, 원천기술 분야와 연계한 실무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등 산업체 수요에 부합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우수한 기업에 우리 학생들의 채용을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AI 과학기술을 배우고 AI로 맞춤형 교육을 받으며 취업까지 이어지는 '광주형 AI 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초등학교 6년 동안 17시간뿐인 코딩교육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주당 1시간으로 확대하여 AI 인재 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광주형 초등 코딩 교육과정 가이드 라인을 선정하여 해당 학년과 연령에 적절한 내용의 표준 과정을 제공하고 AI의 기초와 원리를 순차적으로 교육하여 AI인재 양성 사다리 구축의 첫 발걸음이 초등학교부터 온전히 시작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중학교에 'AI 전담교사'를 배치하여 수준 높은 AI 교육을 제공하며 우리 학생들이 중학교에서부터 AI를 통해 진로와 직업 세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AI를 전공한 우리 지역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등을 우선 배치하고 대학과 연계한 AI 전문가 과정 개설을 통해 지속적인 인력을 양성하여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광주에 특화된 'AI 모듈형 공동교육과정', 'AI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보급하겠다"고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또, 모든 중·고등학생에게 교육용 태블릿 PC를 무상 보급하는 것과 관련하여 "비대면 화상 수업과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의 비중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중·고등학생 교육용 태블릿 PC 보급률은 저조한 편이다"며, "모든 중·고등학생에게교육용 태블릿 PC를 무상으로 보급하여 정보화기기로 인한 학습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화 불평등을 해소하고 태블릿 PC를 활용한 교육 컨테츠 개발·보급, 태블릿 PC 정비·수리 예산 확보, 정보화 역기능 교육 강화 등을 통해 건전하고 유익하게 기기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학 전공자로 교육학 교수, 광주교육대학교 제6대 총장과 대통령 교육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정책과 현장을 경험한 준비된 교육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매주 월요일에 광주교육대전환 10대 정책을 발표하고 교육수요자 맞춤형 핀셋 정책인 '책가방' 정책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정책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02-28 14:57:1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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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주택가 ‘재활용 클린하우스’ 호응

광주 남구가 재활용 활성화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단독주택 밀집지역 2곳에 재활용 클린하우스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남구는 28일 "최근 백운1동 순복음 광주 중앙교회 앞과 주월1동 푸른길 공원 주변 주택가에 길이 4~6m, 높이 2.3m 크기의 재활용 클린하우스를 각각 설치했다"고 밝혔다. 재활용 클린하우스는 생활 쓰레기 배출 거점 장소에 하우스 형태의 간이 건물을 설치, 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다 버리는 플라스틱을 비롯해 종이, 비닐, 병, 종이팩, 스티로폼, 캔 등 재활용 가능자원을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 공동주택인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공동 배출장 같은 형태이다. 남구는 재활용 클린하우스 설치를 위해 관내 17개동을 대상으로 현황 및 수요 조사를 실시한 뒤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이달 중순께 분리배출이 원활하지 않고 불법투기가 심각한 백운1동과 주월1동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각각 설치했다. 스티로폼과 투명 플라스틱 등 9개 종류의 재활용 가능자원과 종량제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각각의 공간을 배치했으며, 수거 불가능한 폐기물 배출 및 불법투기를 차단하기 위해 클린하우스 내?외부에 태양광 에너지로 작동하는 CCTV 4대와 모니터 1대도 마련했다. 2곳의 재활용 클린하우스는 품목별 요일제가 적용되며, 재활용 클린하우스의 청결한 유지?관리를 위해 전담인력 배치 및 위탁 업무를 맡고 있는 재활용 수거업체에서 매일 수거 작업을 실시하는 등 청결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생활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 클린하우스를 설치한 뒤 쓰레기가 넘쳐나던 주택가 골목이 깨끗해지고, 동시에 생활 쓰레기 배출이 편리해진 덕분에 주민들께서 매우 흡족해 하신다"고 밝혔다.

2022-02-28 14:57:0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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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은평구와 협력해 북한산~창릉천 구간 단장

고양시는 지난 25일 서울시 은평구와 창릉천에서 만나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북한산~창릉천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18.4km에 달하는 창릉천은 지방하천으로서 덕수교(통일로 교량)부터 북한산 입구까지 서울시와 경계를 나누고 있어 사업주체, 사업비 분담 등 부담요인에 따라 사실상 치수 사업 및 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었다. 위 같은 상황 속에서 삼송지구 및 지축지구가 조성되고 서울시 은평뉴타운 주택사업이 완료되면서 창릉천 인근 주민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창릉천 환경 개선을 위해 은평구와 상생협력을 체결하기로 했다. 은평구는 은평뉴타운이 접해있는 구간인 덕수교부터 북한산교까지 약 3.6Km 구간에 대한 하천환경정비를 제안했다. 이에 고양시는 미개수된 구간이 많고 경계 지역에 있어서 지자체간 공조사업이 필요한 북한산교에서 북한산입구 삼거리까지 약 1.6Km를 연장하여 한강에서 북한산을 잇는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본 사업은 500억 이상의 막대한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형 사업으로서 중앙정부의 지원과 경기도 및 서울시를 포함한 광역협의체 구성이 상생협력사업의 성공 요인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양 지자체는 창릉천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고양시는 작년 12월 창릉천 둔치 활용 구상 용역을, 은평구는 작년 6월 창릉천(덕수교~북한산교)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현장미팅을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의 마중물이 될 중장기 협력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장 미팅에 참여한 지역 국회의원은 "친수공간 조성도 중요하지만 치수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치수사업 미시행 구간인 북한산까지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은평구와의 상생협력은 이웃 도시간 협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한강~북한산까지 하천을 따라 걸을 수 있는 힐링 코스가 조성돼 고양시·서울시의 테마가 있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2-28 14:56:5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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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로컬푸드·탄소 중립 동시에 챙긴다

고양시가 지난 25일 7개 지역농·축협과 고양 · 삼송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4개 사회복지관, 2개 소비자단체와 「고양 로컬푸드 탄소다이어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자간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고양 로컬푸드 탄소다이어트 프로젝트」는 2021년 수립된 '고양 푸드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프로젝트를 통해 저탄소 먹거리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환경정책의 일환인 탄소중립 그린카드(가칭) 발급 사업과 로컬푸드 직거래 사업을 연계하기 위해 체결됐다. 로컬푸드 소비는 농산물 유통거리를 단축시켜 탄소 저감에 기여한다. 시는 매장 운영 주체인 농?축협과 협력해 로컬푸드 직매장 이용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신선농산물 1일 유통 원칙에 따라 매일 발생하는 재고 농산물을 취약계층에 후원하여 농식품 폐기량 저감과 함께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푸드뱅크 운영주체(사회복지관)와 농산물 후원 협력 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에는 고양 탄소중립 그린카드 이용과 「로컬푸드 탄소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소비자단체도 참여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탄소중립은 시대적, 세계적 흐름으로 피해갈 수 없는 과제"라며 "로컬푸드 확대를 주도하고 있는 농축협과 MOU에 참여한 소비자단체·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8 14:56:4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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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천연색소 경쟁력강화 지원, 농식품 가공 활성화 도모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식품 가공 활성화와 미래농업 부가가치 확산을 위해 신규시책으로 도입한 '천연색소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를 통해 OEM·장비임대사용 등의 방식으로 천연색소를 추출·농축하거나 농식품을 제조·가공할 경우 필요한 위탁가공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천연색소·농식품 제조원가 절감 등 농업경영체·농식품기업의 경영 부담 경감과 더불어 유통·판매 촉진 등에 따른 대외 경쟁력 제고, 천연색소센터 이용 활성화 등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주 사업장 또는 지점 소재지가 전라남도 내에 위치하고 있어야 하며 전남산 염료작물에서 천연색소를 추출·농축하고자 할 경우, 또는 가공원료의 국내산 비중이 50%이상이면서 천연색소 함유 식품을 생산하고자 할 경우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천연색소센터를 통해 천연색소 또는 농식품을 위탁·생산하거나 시설 내 가공생산 장비를 임대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가공원료 구입비, 원료·제품 수송비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천연색소센터로 오는 3월 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사업 희망 시 위탁 제조가공 발주서, 지역산 원료 사용 증빙 서류,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원을 비롯해 원산지·시제품 성분표시, 연간 농산물 가공사용량 및 매출액, 제품생산 경력 등에 대한 증빙 자료다. 나주시 동수농공단지에 위치한 천연색소센터는 대규모 농식품 가공시설로 농림축산식품부 국책사업을 통해 지난 2016년 연면적 3967㎡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동결건조, 추출·농축, 발효 및 분쇄에 포장까지 식품 제조에 필요한 다양한 기계 장비와 생산라인을 구축, 가공제품OEM 및 임가공, 자체상품 연구개발, 설비 임대, 제조기술 컨설팅, 시제품 생산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과채주스 및 과채가공품에 대한 식품안전관리 인증, 지난 해 건강기능식품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시설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산지 농산물 가공식품 전초기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연색소, 농식품의 제조원가 절감으로 농업경영체와 농식품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천연색소센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해가겠다"며 "최첨단 가공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우리 농산물의 소비 증진과 더불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고자 새롭게 도입된 사업인 만큼 농가와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8 14:53:4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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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앱리뷰 달고 커피먹자’ 이벤트 진행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앱(APP) 리뷰달고 커피먹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앱(APP) 리뷰달고 커피먹자' 이벤트는 지난 10월, 전면개편해 새롭게 오픈한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리뷰 작성하고, 해당 화면을 캡쳐한 후 이벤트 참여 URL에 접속해 캡쳐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중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금융의 디지털시대와 비대면 금융 활성화에 대응하여 전면개편한 '광주은행 개인뱅킹'은 로그인과 거래 인증 방법을 다르게 설정해 보안을 강화함과 동시에 이체거래의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고, 고객 유형에 따라 필요한 업무 및 메뉴를 맞춤 제공해 편리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홈화면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자 중심의 심플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지역민과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앱(APP) 리뷰달고 커피먹자' 이벤트를 진행하여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 사용에 따른 고객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은행 백의성 디지털채널부장은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서비스 등 디지털 금융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완성도 높은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핀테크 및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 등 치열해진 경쟁환경 속에서 지방은행의 한계를 벗어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는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8 14:53:23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