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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주총서 미래 청사진 제시 "100주년, 도약과 변화의 원년"

올해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가 제2의 도약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7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하이트진로가 100주년이 되는 해다. 오늘 주주총회가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영광스러운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저희 하이트진로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주주 여러분 덕분"이라고 입을 뗐다. 이어 지난해 주류 시장에 대해 침체된 경제상황에서 전반적으로 경영 환경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2조5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0.9%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1239억원으로 35% 감소했다. 김 대표는 "임직원들은 맥주 신제품 켈리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켰으며 테라와 함께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영업을 통해 맥주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다"며 "참이슬과 진로는 시장과 소비자의 트렌드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발빠르게 대처하며 대한민국 소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를 채울 희망찬 청사진과 함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고 경영 내실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명경영과 사회환원 사업 등을 통해 시장과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업, 언론에 박수받고 존중받는 국민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주류 산업을 선도하며 하이트진로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국내에서는 통합연구소와 증류소공장 건립 등 R&D(연구개발) 분야를 강화하고 해외에서는 창립이래 최초로 베트남에 해외공장 건립을 통해 '소주 세계화'에 나선다.

2024-03-22 15:54: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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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주 닭머르 해안서 반려해변 환경정화활동 펼쳐

하이트진로는 2024년 반려해변 환경정화활동을 제주도 닭머르 해안에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명은 제주시 조천읍 닭머르 해안 및 인근 해안도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가 실행한 반려해변 정화활동시 수거한 쓰레기는 해양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로 활용된다. 이번 정화활동은 하이트진로가 소통하고 있었던 지역 내 사회복지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은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해 3월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정기적으로 물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5월 닭머르 해안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6월과 9월 정화활동을 펼쳤다. 닭머르 해안은 제주공항과 가깝고 일몰이 아름다운 장소로 알려져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면서 정화활동의 필요성이 높아진 곳이다. 한편, 반려해변 사업은 해양 쓰레기 절감을 위해 특정 해변을 기업이나 단체, 학교가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자는 취지로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환경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제2회 반려해변 전국대회에서 25개 기관 중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올라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반려해변 추가 입양을 검토 중이다.

2024-03-22 15:53: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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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가자지구 피해 지원을 위해 5천만원 기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가 22일 가자지구에서의 전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주민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국경없는의사회에 긴급 구호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금 전달식은 이날 아름다운가게 서울본부에서 열렸으며 행사에는 아름다운가게 측에선 박진원 이사장, 장윤경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고, 국경없는 의사회 측에서는 엠마 캠벨(Emma Campbell) 사무총장, 윤 스텔라 매니저가 참석했다. 기금은 국경없는의사회와 협의를 통해 이재민 긴급 의료 지원에 쓰일 예정으로 의료 용품 구입 및 의료 지원이 긴박한 환자들을 응급치료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원 이사장은 "국경을 넘어 전쟁으로 고통을 받는 상황이 무척 안타깝다"며 "특히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가자지구의 어린이들과 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엠마 캠벨 사무총장은 "국경없는의사회는 가자에서 의료활동이나 구호활동을 펼치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아름다운가게에서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2023년 튀르키예 지진, 모로코 지진 등 도움이 필요한 해외 재난 현장 긴급구호를 진행해왔다. 한편 이날 긴급 구호금 전달식과 더불어 박진원 이사장의 개인 기부금 1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2024-03-22 15:08:50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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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오늘 우리 학교는 시즌2', 훈훈 교복핏, 한민고 제대로 사로잡았다

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지난 21일 공개된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시즌2(이하 오후학2)'에서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서울 한민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엘라스트는 한민고등학교의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남다른 센스를 보여줬다. 엘라스트는 한민고 학생들을 만나기에 앞서 교복 룩북 포즈부터 멤버들 중에서 예능 엘리트로 뽑힌 멤버 예준의 어설픈 상황극까지 MC들과의 토크 타임을 가지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학생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위해 전설의 댄스부로 소개받은 엘라스트는 학생들 뒤에서 깜짝 등장해 첫 무대 'Dangerous'를 선보여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어 멤버들은 '오우학2'만의 인사 방식에 맞춰 옆자리 멤버의 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섹시한 매력을 칭찬받은 로민은 태민의 'Guilty' 챌린지에서 복근 공개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학생들 중에서 엘링(팬덤명)을 발견한 원혁은 신청곡인 엘라스트의 '빛'을 불러주며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물했다. 엘라스트는 애교와 댄스부터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인 'Kiss me baby' 무대까지 다양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해 보이는 등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끝으로 '오늘 우리 챌린지' 코너에서 학생들과 'Kiss me baby' 챌린지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오우학2'에서 선보인 엘라스트의 무대는 추후 '오우학'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엘라스트는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4-03-22 14:07:0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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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 OST 합본 앨범 발매! 35개 음원 수록

드라마 '재벌X형사'가 OST 합본 앨범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랜다. 종합엔터테인먼트 빅오션이엔엠은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 OST 합본 앨범을 발매한다. OST 합본 앨범은 기존에 공개된 밴드 LUCY(루시) 최상엽의 'Hey!(헤이!)'를 비롯해 허시(Hersh) 'Shadows In The Night(쉐도우스 인 더 나이트)', 버나드 박 '수고했어 많이(To. Me)', 대성 '추억들로' 등을 담는다. 여기에 극의 몰입도를 높인 김민지, 유민호 음악 감독의 31개 스코어 트랙까지 더해져 총 35곡으로 특별함을 더할 전망이다. OST는 대성의 '추억들로'는 지난 15일 공개 이후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 2위를 비롯해 대만과 홍콩에서 각 7위와 9위를 기록한 바. 이에 합본 앨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 '진이수'가 강력팀 형사가 돼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연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3일 막을 내린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한 '재벌X형사' 14회는 최고 시청률 13.6%(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드라마의 여운을 잇는 '재벌X형사' OST 합본 앨범은 오늘(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2024-03-22 14:05: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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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3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 평가가 진행되지 않은 2021년을 제외하고 종합평가가 시작된 이후 도내 유일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노력도 ▲제도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30%인 72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창원특례시는 5대 추진전략 11개 핵심과제로 이뤄진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토대로 공직 내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했고,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선발하는 등 시민과 소통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조사기간 단축으로 틈새없는 복지 지원망을 구축한 사례'가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종합평가에서 도내 유일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동참한 전 직원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관행적 업무와 규제의 틀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와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13:49:3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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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에서 꿈 산양’ 지역혁신 공모사업 선정

함양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 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에 전국 단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군은 지난 1월 말 관련 기관 회의를 거쳐 신청서를 제출했고, 2월 초 현장 방문을 통한 현지 심사와 2월 말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인구소멸에 대응해 관내 청년들의 꿈 실현과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 영위를 위한 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중앙부처에 잘 전달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선정된 '함양에서 꿈 산양'은 지역 내 특화된 품목인 산양삼과 연계해 고령화되는 지역에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일자리를 늘려 산양삼 산업화를 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존 산업화 시설이나 신규 사업체 육성이 아닌 청년 화합의 장 마련과 함께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간 기획 상품화로 관내 산양삼 생산자와 가공업체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와 연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에 지역 내 특화된 품목인 산양삼과 연계해 고령화 중인 지역에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일자리를 늘려 산양삼 산업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 선정에 따라 함양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5년 시군구 연고사업' 신청 자격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예비 선정됐다. 함양군 산삼항노화과장은 "사업명이 '함양에서 꿈 산양'인 것은 청년들이 함양에서 산양삼을 활용해 꿈을 실현함으로써 도시에 못지않은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 위함"이라며 "지방소멸 청년과 중소기업이 산양삼과 함께한다면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비췄다. 군은 산양삼산업특구와 엑스포 개최를 통해 함양군이 산양삼의 주산지임을 전국에 알렸고, 지역혁신 공모사업 추진으로 청년들과 중소기업을 통해 산양삼 산업화의 활개로 생산-가공-유통-관광의 선순환적인 산업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4-03-22 13:49:2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