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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8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2월 08일 목요일 [쥐띠] 36년 재성에 흉살이 있으니 금전적 손해가 없도록. 48년 침착하게 대하여 오해가 없도록 할 때다. 60년 작은 약속을 어기는 것도 신뢰의 줄을 끊는 것이다. 72년 화합을 하니 일도 수월하다. 84년 남에게 싫은 소리가 어렵다. [소띠] 37년 현실을 직시하고 눈높이를 낮춰 생활할 때. 49년 방심하여 산재 사고 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61년 역마살이 동하여 지방 출장 수가 있다. 73년 정겨운 대화로 연인의 사랑을 확인할 기회이다. 85년 고개를 숙여라. [호랑이띠] 38년 사업가의 생명은 신용을 지키는 것이다. 50년 동업자와 화합이 되어 일이 순조로운 하루가 된다. 62년 일의 마무리가 덜 된 상태이니 새로운 계획은 내일로. 74년 선배의 조언을 경청. 86년 남편이 자영업을 한다는데. [토끼띠] 39년 새로운 일의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51년 오늘은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일하라. 63년 기회는 왔을 때 잡을 능력이 있어야 한다. 75년 잠재돼 있던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 인정을 받도록 하자. 87년 좋은 출발이 기대. [용띠] 40년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52년 사랑으로 가족을 대하면 매사 평온하다. 64년 상대방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76년 새로운 이성을 만나 사랑이 주위를 맴돈다. 88년 마음의 평정을 이루자. [뱀띠] 41년 대인관계에서 마음을 좋게 먹어야 적이 없다. 53년 모든 피싱을 조심해야. 65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기는 시기.?77년 일시적 감정이 도를 벗어나 체면을 깎일 수 있다. 89년 새로운 모임과 인연 만남 자제. [말띠] 42년 서로 격한 언쟁은 달걀로 바위 치는 격이다. 54년 독존적 생각으로 함부로 행동하면 손해난다. 66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는 법이다. 78년 지출과다를 잘해서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90년 주식의 이익만 보면 위험. [양띠] 43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이다. 55년 갑자기 격한 운동은 오히려 해가 된다. 67년 말실수로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격이다. 79년 무언가를 새로이 준비하는 날. 91년 이직문제로 아침부터 배우자와 충돌하지 않도록. [원숭이띠] 44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56년 상부상조하는 마음이 건강의 요소다. 68년 신세를 진 사람의 빚은 꼭 갚도록 해야 일이 생긴다. 80년 매사에 긍정의 마음이 행운을 부르는 출발이 된다. 92년 이사로 고민. [닭띠] 45년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날이다. 57년 들판에 거친 바람이 부는 격이니 마음잡기 어렵다. 69년 기분 변화의 기복이 큰 하루. 81년 인내로 주변과 다투지 마라. 93년 동료와 뜻을 맞추니 보람찬 하루이다. [개띠] 46년 엎드려 절 받기 식의 형식적인 대접은 사양하라. 58년 기쁨은 사물보다 내 안에 있음을 알자. 70년 내가 심은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남을 쉬게 한다. 82년 조화를 갖자. 94년 부치는 무리한 일의 진행은 몸 상태 하향길이다. [돼지띠] 47년 삶을 뒤돌아보는 시기다. 59년 즐거운 마음이 건강 유지의 촉진제가 된다. 71년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타고 나갈 때다. 83년 이성과 만나는 날이니 감정 조절을. 95년 쇼핑가서 이것저것 사느라 돈 낭비하지 말고 적금을 들어라.

2024-02-08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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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청년친화강소기업' 사업 위탁기관 재선정

인식 개선 및 양질 일자리 정보 제공등 벤처기업협회가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 위탁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8일 벤처협회에 따르면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인식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홍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벤처협회는 지난해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 위탁운영기관으로 활동한 이후 올해 다시 위탁운영기관에 이름을 올리면서 12월 16일까지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2025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각각 선정된 533개사에 대한 청년서포터즈 운영, 기업 홍보동영상 제작, 채용박람회 등을 지원한다. 한편, 벤처협회는 중소·중견기업 인식개선을 위해'2024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도 뽑아 청년층에 우수 중소·중견기업 정보를 취합·분류, 제공할 예정이다. 벤처협회 관계자는"청년층 취업에 적합한 기업을 뽑고, 선정된 기업에 대해 지원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운영 사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내실있는 청년친화적인 기업들을 발굴 및 선정해 청년들에게 좋은 기업을 추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2-08 03:21: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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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iM뱅크'로 새출발…하이브리드형 은행 모색

DGB대구은행은 금융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시 인가방식 및 절차'에 따른 것으로, DGB대구은행은 이미 인적·물적 설비 등을 갖추고 은행업을 영위하고 있어 예비인가 절차를 생략하고 바로 본인가를 신청했다. 향후 금융당국의 심사를 거쳐 본인가를 받을 경우 대구은행은 최초로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사례이자, 1992년 평화은행 이후 32년 만에 탄생한 시중은행이 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7월 시중은행 전환 의사를 표명한 이후 '시중은행전환추진팀'을 신설하고, DGB금융지주와 함께 '시중은행전환TF'를 구성·운영해 시중은행 전환 후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DGB대구은행은 시중은행 전환 후 비전으로 '전국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제시했다. '뉴 하이브리드 뱅크'란 디지털 접근성 및 비용 효율성과 같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장점과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 등 지역은행의 장점을 함께 갖춘 새로운 은행의 모습을 말한다. 또한 ▲관계형 금융 포용금융 등 창립 이래 57년간 축적해 온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중·저신용자'에 대한 은행업권의 경쟁을 단시일 내 촉진 ▲전국 금융소비자에게 보다 낮은 비용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지역에 본점을 둔 유일한 시중은행으로서 모든 지역의 번영을 돕는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으로의 자리매김 등 목표도 함께 제시했다. 사명은 'iM뱅크'로 변경한다. 단,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기존 '대구은행' 상표를 병기해 57년의 역사성을 함께 담을 계획이다. 점포망의 경우 전국 모든 행정구역에 거점점포를 신설하되, 찾아가는 아웃바운드 영업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금융상품 제조-판매 분리 환경의 이점을 활용한 플랫폼사와의 개방적인 제휴, iM뱅크 등 디지털 앱 및 IT시스템의 전면 고도화 등을 통해 고객 친화적이면서 생산적인 채널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 AI-OCR 전면 적용 등 디지털 검사기법 확대, 내부통제 전담팀장 배치 등의 획기적인 쇄신 조치를 통해 금년 상반기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내부통제 및 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한다. 신용평가 모형도 전면 고도화하고, 시스템화된 여신심사체계를 도입하는 등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건전성 관리를 이어가기 위한 구조도 갖춘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조속히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기존 대형 시중은행과 달리 전국의 중소기업과 중·저신용자를 포용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시중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2-07 17:22:1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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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영웅전, 국내 상위랭커 수익 종목 '신성델타테크' 차지

키움증권은 키움증권 대표 서비스 키움영웅전이 2024년 첫 대회인 1월 정규전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키움영웅전은 작년과 동일하게 1억대회부터 100대회까지 자산 규모별로 구성된 5개 대회에서 국내는 대회별 상위 200명, 해외는 대회별 상위 100명에게 영웅결정전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상금이 주어지는 대회별 TOP 10은 키움증권 및 한국거래소의 검수를 거쳐 약 1개월 후 확정된다. 1월 주식시장에서는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의 분위기 차이가 유독 부각됐다. 코스피 -5.96%, 코스닥 -7.77%로 완연한 하락세를 보였던 국내 주식시장과 달리 미국 주식시장은 S&P500 +1.59%, 나스닥 +1.02%로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다. 키움영웅전 참여 고객들의 평균 수익률 역시 국내대회 -7.2%, 해외대회 -1.96%로 큰 차이를 보였다. 이와 같은 시장 분위기 속에서 국내대회 상위랭커(영웅결정전 참가 대상자)들은 12월(53.98%)보다 높은 56.5%의 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 주도 섹터 없이 뚜렷한 종목장세가 이어졌던 만큼 폭넓은 지식 기반의 종목 발굴 능력을 갖춘 상위랭커들은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신규상장종목'라는 확실한 테마가 있었던 작년 11, 12월과 달리 다양한 섹터·테마에서 급등하는 종목이 나왔던 한 달이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상위랭커가 주목하고 투자했던 테마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초전도체'였다. 중동 지역 확전 우려, 홍해 물류 리스크 등의 뉴스에 상승한 흥아해운, 빅텍, 흥구석유는 각각 100명이 넘는 상위랭커에게 투자 수익을 안겨 줬고, 초전도체 후보물질(LK-99) 관련 결과 발표 후 재차 주목을 받았던 신성델타테크와 파워로직스는 많은 수의 상위랭커가 투자수익을 챙긴 종목 1위와 4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주요 섹터 내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종목이 이들의 주된 수익원으로 활용됐다. 1월 한 달 동안 100% 넘게 상승한 엔켐(2차전지)과 에브리봇(로봇) 투자로 각각 125명, 100명이 수익을 얻었고, HLB(바이오), 폴라리스오피스(AI), 제주반도체(반도체) 등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키움영웅전은 현재 2월 정규전이 진행중이며, 키움영웅전 참여 시 상위랭커들의 실시간(3분 단위) 조회 종목, 당일 매수, 매도가 많은 종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향후에도 투자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키움영웅전 서비스 내에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2-07 17:11: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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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낙영 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인들 격려

주낙영 경주시장이 2월 7일 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직원을 포함해 농협은행, 대구은행 직원 등 40여 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해 지역상권 살기기에 동참했다. 주 시장은 과일, 채소, 강정 등을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 화폐인 경주페이를 사용하며 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이웃의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인기 로컬 프로그램인 '싱싱 고향별곡'의 진행자인 한기웅씨가 깜짝 출연해 시장 중앙시장 홍보, 상인과 방문객 인터뷰, 특별 이벤트 등을 펼치며 전통시장 매력과 명절 장보기 꿀팁을 전했다. 이날 촬영한 유튜브 영상은 설 명전 전 경주 '와썹경주'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본청 부서별,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읍면동 별로 나눠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전통시장은 물론 중심상가, 봉황중심가 등의 도심상가와 황성상점가, 동천시장 등 골목상가에서도 진행한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페이를 2월 한 달 동안 캐시백 혜택 한도를 7%에서 10%로 상향 조정했다. 또 지류형(5% 할인)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는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모바일·카드형(10% 할인)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각각 연중 확대했다. 이밖에도 수산물은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8일까지, 농축산물은 안강시장에서 8일까지 당일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최대 2만원까지 환급해 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권의 원동력이자 뿌리다"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인들이 다시 힘을 내고 이곳에 생기기 되살아 날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02-07 17:05:2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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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 및 추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영천시는 2월 7일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 및 영천시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하기태 영천시의장, 이춘우, 윤승오 도의원, 영천시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위원회 박봉규, 정서진 공동추진위원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행사는 김병철(예비역 준장) 자문위원의 '영천시 군 작전성 우위' 특강, 유치홍보 퍼포먼스, 2부 행사로 추진상황 보고, 영천시 광역교통체계 변화에 대응한 군부대 유치 연계방안 모색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천시는 작전성 측면에서 ▲북측의 팔공산(1192m), 보현산(1124m)의 높은 산맥 형성, 경쟁 시·군 중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가장 내측 위치 ▲남측의 국가철도와 탄약창의 수송, 연계 작전 용이 ▲동쪽의 포항, 울산을 통한 해상 연계 작전 용이, 교통여건 측면에서 ▲영천시 전역의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8개 IC, 3개 국도 등)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 등을 유치 강점으로 소개했다. 이 밖에도 ▲서쪽의 대구 수성구 연계 이점 ▲국군부대 유치 후보지의 부지 확장성 ▲경쟁 시·군 중 유일한 대학병원 소재지, 국군대구병원 인접 ▲주거·식당·편의시설이 밀집한 민·군 상생복합타운 후보지(동부동 망정우로지공원 남측 일원)에 대해서 소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영천시·국회의원·시의회·추진위원회·시민들이 모두 협력해 영천에 대구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한 번 더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면서 "이러한 유치 열기가 국방부와 대구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봉규 공동추진위원장은 "지난해 100여 명의 추진위원분들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10만 서명운동을 완료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영천에 군부대가 유치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 인적 구성을 확충하는 등 내실을 다져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정서진 공동추진위원장도 "기업인들도 군부대 유치를 강력히 열망하고 있다, 영천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천시는 지난해 민·관 합동 시가지 캠페인, 팔공산 기원 법회, 주민설명회, 동남권(영천·포항·경주) 심포지엄 개최, 밀리터리축제, 지역축제 홍보부스운영, 찾아가는 설명회, 10만 서명운동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쳤다.

2024-02-07 17:02:32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