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여수시, '맞춤형 MICE 인센티브' 확정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올해 변화된 MICE 산업의 트렌드에 발맞춘 '2024 맞춤형 MICE인센티브 지급'을 확정하고 국내·외 MICE행사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9일 행사규모, 참여인원, 지역업체 이용실적 등을 반영 ▲국내회의 최대 2,000만 원 ▲국제회의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금 지급을 주요 골자로 한 '2024년 MICE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변경사항은 우선, 해외 소규모회의와 국내 기업회의 적극적 유치를 위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기존 ▲해외소규모회의 지원기준은 20명 이상에서 10명이상으로 대폭 완화해 참가자 10명이상부터 100명이하의 주최단체에게 최대 5백만 원을 ▲국내기업회의 또한 기존 참가자 30명이상에서 20명이상으로 완화, 20명이상 100명 이하의 주최단체에게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완전한 일상회복에 따라 지원 기준을 현실화 했다. 국내회의 지원 기준은 기존 50명에서 100명으로, 국제회의는 3개국 이상의 외국인 50명 이상 등 지원 기준 명확화, 오프라인 참여자 및 온라인 참여자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회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여수시는 이 같이 개편된 MICE 인센티브 지원에 따라 상반기에 'YEOSU MICE DAY' 해외 온라인 유치설명회와 민관합동 MICE 유치설명회, 팸투어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4-01-16 15:25:02 전정신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영양읍 현리 670번지 일원)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 공동 주최로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상기온으로 높아진 기온 때문에 겨울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현리 빙상장은 매일 20cm 이상의 얼음 두께를 유지해 안전하게 '꽁꽁 겨울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꽁꽁축제를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축제 11일째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지난 주말에만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올 겨울 마지막을 후끈하게 마무리하길 추천한다. 영양군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 다시 찾고 싶은 '겨울축제'를 기획해 '꽁꽁 겨울축제'를 영양군, 나아가 경상북도 대표 '겨울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2024-01-16 15:21:30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창립 20주년 기념 카톡 이모티콘 배포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공식 마스코트인 '해범이와 뿌뿌'를 모델로 내세운 모바일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2004년 1월 16일 국내 최초의 만공사로 설립된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공사는 이를 기념해 '해범이와 뿌뿌의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콘셉트로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작, 창립기념일인 16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배포한다. '해범이와 뿌뿌'는 범고래를 귀여운 모습으로 형상화한 마스코트 캐릭터로, 부산항만공사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이자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모바일 이모티콘은 모두 16종으로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회의중이야', '힘내세요'등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범이와 뿌뿌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부산항만공사' 채널을 신규 추가하면 내려받을 수 있으며, 30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채널 추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게시물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P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대국민 참여 숏폼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해당 공모전의 수상작은 창립기념일 당일 BPA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해범이와 뿌뿌에 대한 국민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창립 20주년 기념 모바일 이모티콘을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15:21:1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불법스팸 처벌 강화…3년 징역 또는 통신사업자도 과태료

앞으로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처벌수위가 강해진다.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수준으로 상향했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불법스팸 전송자와 불법스팸 전송 방지 의무를 위반한 통신사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송자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스팸 전송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비해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 수준이 낮아 불법스팸이 지속 양산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특히 대량으로 전송된 불법스팸은 이용자의 단순 불편을 넘어 불법도박 ·대출 등 2차 범죄로까지 이어지며 국민의 경제적 피해를 유발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방통위는 의결된 개정안을 통해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했다.아울러 불법스팸에 대한 필요조치를 다하지 않은 통신사업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법률개정안은 지난 12월 본회의 통과 후 정부로 이송되었으며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 시행된다. 김홍일 위원장은 "개정된 법이 엄정히 적용될 수 있도록 불법스팸 전송자 및 사업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또 대량문자발송시장의 사업자 자율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등 불법스팸 근절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1-16 15:20:3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부산영상위원회, 2024년도 예산 94억 1200만원 확정

부산영상위원회가 16일 오후 4시 영상 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사업결과 간략보고 및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새해를 맞이해 사업 목표와 비전을 새롭게 제시했다. 2024년 3대 목표 ▲글로벌 영화·영상 비 즈니스 도시 위상 정립 ▲지역 영상 생태계 선순환 구조 완성 ▲영화·영상 산업 인프라 확장을 실현하기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며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도시 부산을 완성하는 세계 일류 수준의 영상위원회로 발돋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예산은 한아세안협력기금을 포함해 총 94억 1200만 원으로 확정됐다. 전체 규모 면에서는 지난해 대비 19억 1600만 원이 감소한 것이나, 이는 21억 9000만 원 규모의 3D프로덕션센터 운영 사업이 지난해을 마지막으로 종료됐기 때문이다. 올해 부산영상위원회 예산은 필름커미션 본질적인 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먼저, 부산 지역의 로케이션 경쟁력 고도화를 위한 변화가 눈에 띈다.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 예산을 확대하고, 부산 지역 제작사 작품 쿼터 지원을 도입해 지역 제작사의 꾸준한 작품 제작을 위한 새로운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 로케이션 사진의 제한적 공간 정보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감과 공간감 있는 DB 제공을 위해 VR 특수 촬영을 진행하고, 로케이션 DB 다각화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로케이션 유치 전략을 마련해 부산이 영화·영상 산업 중심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지역 콘텐츠의 적극적 육성을 위한 부산만의 원스톱 서비스 지원망을 다진다. 스토리 IP 비즈니스가 나날이 성장함에 따라 기존의 부·울·경 스토리 IP 공모전 사업 등 IP 개발 지원을 더 확대한다. 동시에 개발된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 경쟁력 확보를 위한 펀드 조성과 유통·배급 사업을 신설해 콘텐츠 상용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로써 지역 콘텐츠에 대한 한계를 넘어 투자-기획-제작-후반작업-배급·유통까지의 부산 영상 산업 생태계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부산영상위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등 기존 인프라의 활용도를 확장하고 내실화한다.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XR 테크랩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성장 기업의 실감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또 AI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시스템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포스트랩)의 시설 및 장비도 활성화한다. 민간 기업과 협업, 지역 작품 기술 지원, 콘텐츠 기술 인력 양성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운영력과 활용도를 높인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2024년도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에 '비즈니스'과정을 처음으로 특별 편성했다. 해당 과정은 영화·영상 분야의 비즈니스 실무 전문가인 총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정책 전문가, 기업 실무자 양성에 특화된 과정이다. 강성규 부산영상위원장은 "올 한 해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 영화·영상 산업 구조를 촘촘히 메꾸고자 한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의 영화·영상 산업을 주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밝혔다.

2024-01-16 15:19:4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연구개발사업 기획비 지원 공고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은 '2024년 제1차 대외협력기획지원사업 신규 과제 공고'를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연구개발사업의 경쟁력과 지역 유치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필요한 ▲기획 사업비 ▲연구개발 기획 역량 강화 교육 ▲기획보고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올해는 1차(1월), 2차(3월), 3차(5월) 총 세 차례에 걸쳐 총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의 연구 개발 정책 투자 방향 변화에 따라 올 해에는 '첨단전략수요형'과 '기업지원형' 두 가지 유형에 따른 기획과제를 선정한다. 먼저 첨단전략수요형의 경우 3개 기관 이상, 15명 내외 참여진으로 구성된 총사업비 50억 이상의 공동사업 기획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3000만 원 이내다. 기업지원형은 부산 지역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10억 이상의 정부 공모 사업 신청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1500만 원 이내다. 첨단전략수요형은 부산광역시 소관과에서 참여하는 과제의 경우 선정 평가 과정에서 3점의 가점이 제공되며, 약 5개월의 기획 기간 이후 최종 평가에서 유치 지원 대상 과제로서 선정된 사업은 유치 활동에 필요한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부산산업과학혁신원 관계자는 "올해는 정부의 중점 투자 방향과 연계해 꾸준한 연구 개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6 15:19:1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2024년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단 운영…설계용역비 약 2억원 절감

김포시가 2024년도 소규모 건설공사 조기 발주로 주민 불편 사항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16일 김포시에 따르면 합동설계단은 김포시 건설도로과와 읍·면·동 소속 시설직 공무원 16명으로 편성돼 현황측량, 설계도면 및 내역작성 등 설계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설계에서는 관련 읍·면·동의 소규모 건설공사 44건, 총사업비 26억5500만원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자체 설계로 인한 약 2억원의 설계용역 예산 절감은 물론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설계 능력을 배양하고 신속 발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합동설계 및 실무교육에서는 풍부한 강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외부강사를 초빙해 시설직 직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해 직원들의 설계역량을 강화하고자 계획됐다고 밝혔다. 윤철헌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과 함께 2024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우기 재해예방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16 15:17:04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90일 단위' 지역내총생산(GRDP) 공표 추진...현행 연간주기 대비 시의성↑

통계청이 16일 지역경제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내총생산(GRDP) 작성을 '분기별'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RDP는 지역 GDP 통계를 뜻한다. 지역경제를 전반적으로 파악하는 데 쓰이는 지표인데, 그간 연간 단위로만 작성돼 경제정책 수립에 활용하기에는 시의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통계청은 보다 신속하고 종합적인 지역경제 동향 파악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GRDP 개발작업을 추진한다. 결과는 내년 6월 발표할 예정이다. 분기별 GRDP가 개발되면 분기 종료 후 90일 전후로 시도별 분기 성장률을 제공할 수 있다. 연간으로도 기존 대비 9개월 빨리 속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 시계열이 축적되면서 지역 경기의 상승·하강 국면을 빠르게 진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퉁계청은 전망했다. 통계청은 지역경제의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초자료를 최대한 발굴해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 분기 및 연간 통계의 일관성을 위해 국제기구에서 권고한 방법에 따라 추계결과를 정제할 계획이다. 올해 분기 GRDP를 시험 작성한 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친 후 내년 6월에 1분기 GRDP를 처음 공표하게 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이번 분기 GRDP 개발은 지역경제 실상을 더욱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 등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통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6 15:11:01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