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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프리미엄 제품 ‘비타500 로열폴리스’ 출시

광동제약은 비타500에 로열젤리와 프로폴리스 성분을 더한 프리미엄 음료 'Premium 비타500 로열폴리스(이하 비타500 로열폴리스)' 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타500 로열폴리스는 비타민C 600mg을 비롯해 로열젤리펩타이드 100mg, 수용성프로폴리스추출물 50mg을 한 병에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로열젤리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에 프로폴리스의 산뜻한 향이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여왕벌의 음식'으로 불리는 로열젤리는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벌집에서 추출하는 프로폴리스는 항균 및 항산화 작용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각광받는 원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로열폴리스는 카페인 대신 비타민C를 비롯한 프리미엄 재료를 함유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건강과 뷰티에 관심 있는 다양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제품으로 기대하며, 선물용 드링크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한 병에 120ml 용량으로 전국 소매점 및 일반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이용한 패키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병 상단 육각형 형태의 크리스털 패턴은 로열젤리와 프로폴리스를 추출하는 벌집을 연상케 해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다.

2019-07-17 14:07: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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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국토대장정 대원들, 고성에서 평화통일을 외치다

동아제약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들이 통일된 한반도에서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이 열릴 수 있기를 염원했다. 동아제약은 지난 16일 오후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이 남과 북의 화합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는 반세기 넘게 분단된 아픈 역사를 끝내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장이 열리기를 기원하며, 그동안 남한에서만 진행돼온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가 언젠가는 남북대학생이 함께 한반도를 걷는 진정한 의미의 국토대장정 행사로 진행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이 인간 띠를 만들어 한반도를 형상화하고 '함께'라는 메시지와 한반도기를 흔들었다. 이어 선발된 대원 및 스텝 25명은 관할 부대인 육군 22사단의 협조를 얻어 DMZ 평화의 길을 걸었으며 '우리는 하나다'가 새겨진 현수막을 펼쳐 들고 남북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동아제약은 최호진 사장은 지난해 11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에 참석해 남북한 민간교류의 하나로써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을 논의한 바 있다. 포항에서 출발해 금강산을 돌아 고성에서 끝나는 코스로 기획했지만 남북 간의 경색된 분위기로 실행이 무산됐다. 김민석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은 "올해 국토대장정을 통해 두 발로 남북분계선을 넘어 금강산을 다녀올 수 있기를 희망했지만 코스가 변경되어 아쉬웠다"며 "우리 모두가 바라는 평화와 통일의 염원이 이루어져 남북 대학생이 함께 하는 국토대장정 행사가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국토대장정은 참여한 대원들에게 완주를 위해서는 자신과의 싸움도 중요하지만 함께하는 동료간 이해와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며 "남과 북이 서로를 위해서 이해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민간차원의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해 남북 간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144명의 참가 대원이 총 20박 21일간 걷는 행사다. 올해 참가 대원들은 지난 6월 28일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출발해 동해 바닷가 길을 따라 영덕, 울진, 삼척, 강릉, 속초를 거쳐 완주식이 진행되는 고성까지 총 573km를 걷는다.

2019-07-17 14:04: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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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마곡 M-밸리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성황리 마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지난 16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마곡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마곡산업단지관리단(SBA)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약 및 바이오분야 기술교류회로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R&D 연구 성과 제고에 기여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사업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약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교류회에서는 유경하 이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편도줄기세포 기술', 이향운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인공지능 신경기능조절 첨단융합 기술', 우소연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가 '면역조절기전 기술' 등 유망 기술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항노화 건강식품을 개발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팜스빌과 신약개발 전문 제약바이오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수요기술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외에도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진 간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1:1 비즈니스 상담도 13건 이루어졌고, 기업의 R&D연구 인력 채용을 위한 이화여자대학교 청년TLO사업 상담과 기술 초기창업 관련 투자 상담도 함께 이루어졌다.

2019-07-17 13:55:2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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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신재생에너지 보급위한 융복합지원사업 박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융복합 지원사업이 시동을 건다.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시민 모두가 골고루 누리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동시에 설치해 에너지원간 융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요금을 줄이는 등 에너지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국비공모 사업이다. 시는 공모사업에 약 49억원(국비 50%지원) 규모의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사업계획서 제출과 사업 발표를 마친 상태로, 현장평가 준비에 한창이며, 9월 최종 대상지역 선정에 포함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 우리시 서남부지역(옥구읍, 옥산면, 회현면, 옥도면, 옥서면, 소룡동, 미성동)의 약 550세대가 전기요금 절감 등 에너지 복지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남부지역 외의 지역(동부권, 시내)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사업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며, 내후년까지 군산시 전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에너지담당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십차례 주민설명회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부족 및 부정적이신 분들의 인식이 전환되는 걸 보았다. 군산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에너지 복지혜택 사업이니 만큼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본 사업이 우리시와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정책사업의 성공적인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17 13:37:4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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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명품 해수욕장 만들기 총력 점검 나서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선유도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군산시는 윤동욱 부시장이 17일 고군산일원을 방문해, 선유도 해수욕장 운영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종합상황실과 관광안내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안전관리와 각종 편의시설 운영, 위생 및 방역, 청소 분야에 대한 추진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행사 및 홍보활동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 무녀도 오토캠핑장, 장자도 관광안내소, 고군산 탐방지원센터 등 선유도 해수욕장과 연계 가능한 관광시설과 고군산군도 내 주차시설 등을 돌아보며,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윤 부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고군산군도는 500만 관광객을 이끈 군산의 대표 관광지인만큼 그 명성에 걸맞게 친절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아야 한다."며"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수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유도해수욕장은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저녁'선유도에서 만나는 한여름 밤의 영화'행사가, 오는 27일에는 썸머 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19-07-17 13:37: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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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기계 임대 서비스, 2년 연속 ‘최우수’ 쾌거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전국 시·군 대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사업소로 평가받으며 상사업비 3억 원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16일 장성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에서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전국 141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 임대사업소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기계 임대실적 및 수요자 농업인의 만족도 ▲전담인력 현황 ▲밭농사용 임대농기계 보유율 ▲정책참여도와 수행능력 등 6개 항목, 18개 평가 지표로 조사되었다.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3개소의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접근성과 농기계 기종, 수량을 대폭 늘리는 등 농기계 임대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연간1만여 건에이르는 높은 임대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농기계 운반(택배) 서비스와 SNS 문자 서비스 등 수요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늘려온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요인으로 분석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군 농기계 임대사업은 인건비 · 생산비 절감 등을 통해 우리 군 농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향후 농기계 종합 교육장을 신축해 농기계 면허취득 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상사업비 3억 원을 노후 임대농기계의 교체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2019-07-17 13:37:2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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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신청율 성과 전국 1위

전북도는 올해 쌀 가격 안정을 위해 농식품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에서 전국 1위의 기염을 토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쌀 생산조정제로 작년부터 2년째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며,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여 쌀 과잉문제를 해결하여 적정한 쌀 가격의 안정적 유지와 밭 식량작물(두류, 서류, 잡곡 등) 자급률('17년 8.9%)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올해 1월부터 6월말 까지 신청받은 결과 목표 8,586ha의 92.3%인 7,926ha의 신청실적을 보였다. 시도별(전국 61.1%, 33,624ha) 로는 전북도가 92.3%(7,926ha)로 전국 1위, 전남도가 81.4%(9,492ha), 경남 80.6%(3,968ha) > 충남 39.3%(3,878ha) 순이다. 금년도 신청 초기에는 쌀값 상승 기대감 등으로 농가의 사업 신청이 부진하였으나, 정부의 추가 대책발표(3.20)와 도내 타작물 재배 성공사례인 김제 죽산지역 파급효과로 실적 증가 하였다. 3.20일 정부 추가 대책 발표로 ha당 65가마의 별도 공공비축미 참여농가 배정, 참여농업인 논콩 전량수매와 특등가격 4,500원 신설 등 인센티브 강화로 신청 여건이 양호해졌다. 특히 김제시의 경우 전북신청 7,926ha 중 논콩만 2,968ha로 38%를 점유한 지역으로, 김제시 죽산면 죽산콩영농조합법인을 중심으로인근 100ha 이상의 4개 단지(부량, 교월, 진봉, 성덕)가 만들어 졌다. 정부정책사업 지원 이전부터 콩 소득이 높아 자연스럽게 논콩 재배 기술이 축적된 곳으로 김제시를 중심으로 부안, 고창, 정읍 등 인근 시군으로 논 콩 재배기술과 함께 더 많은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노력이 전파 된 결과다. 전라북도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에 참여한 농업인이 타작물을 원활하게 재배 판매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우선, 특별지원기간(7.~11.30.)을 운영하여 신청농가에게 타작물 재배기술, 판로, 농기계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7~10월말까지 사업신청 농지 전체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실시, 적합 농지에 대하여 금년 12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금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참여를 쉽게 결정할 수 없었을 텐데 적극 참여해주신 농업인 여러분과 농업인단체, 농협, 시·군 등 관련 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금년 논 타작물 생산-유통 지원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사업 참여 농가와 쌀 재배농가 모두 올해 수확기에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7 13:37:1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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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민문화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김제시(박준배 시장)에서는 시민문화체육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7월 20일 개장하여 8월 25일까지 32일간 운영하며 개장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한다고 밝혔다. 단, 매주 월요일은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 하고 우천시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민문화체육공원 내 물놀이장은 875㎡ 규모에 수심 30㎝로 동시 수용인원은 70명 이며 벽천분수, 수조합물놀이대 1조, 놀이기구 7종과 탈의실, 샤워장, 화장실 가족쉼터 등 그늘막을 설치하여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김제시 체육청소년과장(최보선)은 특히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하여 매일 물을 교체하고 소독을 실시하며 물놀이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법정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다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물놀이장을 이용코자 하는 유아는 보호자를 1인 동반 해야되며, 10세까지만 이용 가능하고 요금은 무료이며 물놀이 시간은 50분에 휴식10분 방식으로 1일/4회 운영하며, 어린이물놀이장 이용객들이 많은 관계로 사전예약은 받지않고 방문 선착순에 의거 입장할 예정이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작년에도 8,000여명 이용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성황리에운영될 전망으로 보이며 도심 가까운 곳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여름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물놀이장 안에는 "음식물 반입금지와 쓰레기 되가져가기"등을 실천해 성숙한 시민 의식을"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7 13:36:16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