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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수지뜨펜션', 야외수영장 무료 개장으로 휴가철 손님맞이

여수 '여수지뜨펜션', 야외수영장 무료 개장으로 휴가철 손님맞이 전라남도 여수는 남해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꼽힌다. 실제로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대교, 오동도 등 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유명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따라서 인근에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여수 펜션, 여수 숙박업소가 즐비해 있다. 여수의 '여수지뜨펜션'은 최근 야외수영장을 무료로 개장하며 여수 관광의 즐거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수영장 이외에 고급스럽고 깔끔한 풀빌라 펜션으로 운영되고 있고 객실 내 스파와 아름다운 바다전망등 펜션의 서비스는 고객들의 만족도와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킨 것이다. 여수지뜨펜션은 거북선대교 북단과 자산공원 사이에 위치한 가운데 여수 관광 최적의 동선을 자랑해 관광객 만족도가 높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나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에서 리뷰가 상위 랭크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수지뜨펜션은 여수 시내권과 관광지, 엑스포까지 접근이 편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또한 호텔식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하여 방문하는 관광객 품격을 높였다. 마치 호텔을 방문한 것 같은 실내 분위기를 자랑한다. 커플 고객, 가족 단위 고객에게 안성맞춤 펜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베큐 시설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여수지뜨펜션 관계자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야외수영장을 밤 11시까지 전격 무료 개장하여 방문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즐거움을 높이고 추억을 되새기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내고 있다."며 "재방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여수 관광을 방문할 때마다 찾는 단골 고객 사례도 부지기수"라고 전했다.

2019-07-16 17:13: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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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최종훈 1차 공판서 혐의 부인…"합의하에 성관계"

정준영-최종훈 1차 공판서 혐의 부인…"합의하에 성관계"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이 혐의를 부인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정씨와 최씨 등에 대한 1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강남 클럽 버닝썬 전 직원 김모씨,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모씨,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권모씨 등도 모두 참석했다. 정씨와 최씨는 2차 공판준비기일 때와 마찬가지로 성폭행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정씨 측 변호인은 성폭행 혐의에 대해 "성관계를 한 것은 사실이나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 또한 피해자가 항거 불능 상태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최씨 측 변호인 또한 "최종훈은 성관계 자체가 없었다고 기억을 하고 있다. 설사 관계가 있었다 하더라도 피해자가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다. 그는 성관계가 없었다고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의 변호인은 "1월 피해자 추행은 인정하지만 3월 범행에 대해서는 부인한다. 우연히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지만 밖으로 나왔다"고 했다. 권씨 측 변호인은 "강간미수범행을 한 적도, 김씨와 범행을 공모한 적도 없다. 촬영 사실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피해자가 정신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심신미약 상태가 아니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허씨 측 변호인 또한 "술에 취한 여성 간음을 공모한 적 없다. 미리 소지하고 있던 키로 현장에 들어간 건 맞지만 짐을 찾으려는 목적이었고 성관계 장면을 지켜보거나 간음을 시도한 적 없다. 오히려 김씨의 행동을 만류하려 했다"고 맞섰다. 이어 직접 입장을 밝혀달라는 재판부의 요청에, 정씨는 "변호사와 같은 입장이다"고 답했고, 최씨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하지만 나는 절대 강압적으로 강간하지 않았다. 계획적으로 한 것도 없다"고 말했다. 정씨는 2015~2016년께 상대방 동의 없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카톡방 등을 통해 지인들에게 공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씨와 최씨는 지난 2016년 1월 강원 홍천, 3월 대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진행된 공판 준비기일에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 정씨는 성관계는 있었지만 합의에 의한 것이란 입장을 펼쳤다. 성관계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는 인정했다. 반면, 최씨는 성관계 자체를 전면 부인했다. 한편, 다음 공판기일은 8월 19일로 잡혔다. 이날 기일에는 피해자들과의 증인신문이 비공개로 이뤄질 예정이다.

2019-07-16 15:28:33 손현경 기자
하반기 제약업계 채용 문 '활짝'..구직 큰 장 선다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하반기 채용의 문을 활짝 연다. 상반기보다 채용을 늘리고, 수시 채용으로 필요한 인재를 꾸준히 충원하는 추세다. 하반기 열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역시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지난해 하반기 제약·바이오산업계가 채용한 인력은 2900명에 달한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올해 하반기 6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상반기(40여명) 채용 인원보다 1.5배 수준으로 인력 채용을 확대한다. 종근당은 하반기 14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업을 포함 인력 충원이 필요한 전 부문이 대상이다. 종근당은 지난 상반기 240여명의 신규인력을 충원한 바 있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정확한 인원을 확정하진 않았지만 상반기와 비슷한 100여명 수준을 채용한다. 한미약품은 상반기 수시채용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력을 충원해 총 164명 가량의 인력을 채용했다. GC녹십자는 상반기 신입 60여명을 포함해 총 90여명을 채용했다. 하반기 채용 계획은 아직 정확히 결정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하반기 80여명을 충원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명의 인력을 채용한 JW중외제약은 아직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 하반기 제약바이오 산업 채용의 큰 장도 선다. 지난해에 이어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는 현장 면접 중심의 참여기업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현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을 진행하는 심층면접부스 참여 기업은 지난해 3개사에서 올해 17개사로 크게 늘었다. 작년에는 총 47개 참여기업 중 33개사가 일반 상담부스로 참여하고, 11개사가 면접과 상담을 병행했지만 올해는 더 많은 기업이 현장 면접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명문제약, 바이오솔루션, 현대약품 등 기업은 현장 면접에서 즉시채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참여 구직자들에 대한 혜택도 늘어난다. 대웅제약, 유한양행 등 9개사는 이번 채용 박람회 참여자들에 서류 면제 혜택을 주고 바로 면접에 들어간다. 구주제약, 삼진제약 등 4개사는 1차 면접 등 일부 채용 면접을 면제하는 혜택을 주기로 했다. 당일 심층면접을 진행하는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서류와 1차 면접을 면제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심층면접부스를 요청하는 것은 채용박람회를 인재 채용의 실질적인 장으로 여긴다는 뜻"이라며 "지난해 채용박람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활발한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용박람회의 무료 부스 신청은 오는 19일 최종 마감된다.

2019-07-16 15:21: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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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둔기 피의자 풀어주고 피해자 음주측정... 경찰 진실은?

사천 둔기 사건의 의문점이 꼬리에 꼬리를 잇고 있다. 왜 현행범 체포를 하지 않았는지, 왜 피해자는 음주측정을 받았는지에 관해, 경찰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기자가 사천경찰서의 설명을 재구성해 사건의 꼬인 실타래를 풀어봤다. 사건은 현장에서부터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렀다. 지난 8일 한밤 중 사천의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의 둔기 위협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4분여 만에 도착한다. 출동시간 4분은 순찰차의 방건복을 입는 동안의 1~2분가량을 포함한 것이다. 출동이 빨랐지만, 피의자는 더 빨랐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본 것은 40대 남성의 빈 손이었다. 흉기가 없었다. 40대 남성은 흉기를 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피해자는 들었다고 했다. 경찰은 피해자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서로 이동했다. 이때 피해자는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운전조차 할 수 없었다. 경찰이 피해자 대신 차량을 몰았다. 블랙박스를 확인하자 40대 남성은 뒤늦게 흉기를 들었다고 인정하고 사과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20분 정도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이다. 형사소송법 제211조에서는 범죄의 실행 중이거나 실행의 즉후인 자를 현행범으로 규정한다. 만약 피의자가 흉기를 들고 있거나 출동한 경찰을 보고 달아났다면 또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었다. 피의자는 흉기를 버리고 달아나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20분 정도 흘렀다. 결국 현행범으로는 피의자를 체포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40대 남성의 부인이 등장하면서 한밤 중의 사건은 그대로 마무리되고 만다. 경찰서 지구대에 도착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피의자의 소식을 전해들은 부인이 와서 피해자에게 사과한 것이다. 인테리어 종사자인 피의자는 사건 당일 술집을 세 군데나 옮겨 다니며 술을 마신 후 부부싸움을 하다가 흉기를 들었다. 배우자가 "같이 못 살겠다"고 집을 나간 후 전화조차 받지 않자 홧김에 자기 차량의 공구함에서 둔기를 집어들고 거리로 나온 것이다. 둔기는 2차 수색에도 아직 찾지 못한 상태다. 단, CCTV 분석 결과, 인테리어용 끌칼로 추정된다. 이현주 사천경찰서 수사과장은 "가정폭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건 다음날 바로 피의자 가족을 찾아갔다. 면담 결과, 가정폭력을 의심할 만한 정황도 없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왜 피해자는 음주 측정을 해야 했을까. 경찰은 피해자의 안위를 위해 음주 여부를 측정했다고 해명한다. 피의자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해자가 음주 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현주 수사과장은 "피의자가 피해자의 음주 운전으로 시비를 걸면 오히려 피해자가 곤란해질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음주 측정 여부의 진실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한 상태이며, 재물 손괴 혐의에 관해서도 추가 조사 중이다. 또 입원 중인 피해자들은 향후 심리 치료 일정을 경찰 측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9-07-16 15:21:23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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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 시상 시스템 문제 없나?

올해 10회째를 맞은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의 수상자가 해마다 대동소이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2007년 시작된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은 무분별하게 자리 잡은 불법광고물을 개선하여 건전하고 질서 있는 광고물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의 행사다. 이 행사의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창작광고물 모형의 경우 각각 ▷ 대상 250만원 ▷ 금상 150만원 ▷ 은상 100만원 등이다. 여기에 시에서는 행사비로 해마다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행사비는 포스트 등 인쇄비, 현수막 등 홍보비, 음향 등 전시장 준비에 들어가는 비용이다. 경남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 문정곤 지부장은 "해마다 느끼는 애로사항이 있다. 상금을 많이 걸어도 출품수가 너무 적다. 출품하는 사람이 매년 정해져 있다. 그렇다 보니 수상자도 한정된다. 또한 매년 진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분은 2018년에 대통령상을 받았을 만큼 실력이 있는 분이다. 협회는 심사에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심사위원장도 심사위원 내부적으로 뽑는다."라고 말했다. "실력이 출중해도 한 지자체에서 한 사람이 대상을 독식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는냐? 3회 수상 이후에는 1회 출품 제한을 둔다든지 하는 여과 장치가 필요할 것 같다."는 기자의 질문에는"내년 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는 등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 일반 시민 한 분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는 안도 고민 중이다."라고 답했다. 시민 A씨는 "매해 간판 공모전 수상자 내역을 보니 '제 식구끼리 나눠먹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응모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시민들이 다 인정할 수 있는 투명한 시상 시스템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16 15:21:15 신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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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음악 접목한 아동 놀이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리듬팡팡 뮤직가튼'을 운영했다. 지난 3월 4일에 처음 실시한 「리듬팡팡 뮤직가튼」은 음악 및 신체활동을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여 영유아기 체력 증진 및 두뇌활동 촉진, 친화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는 아동들은 평소 가정에서 하기 힘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였으며,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아동들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이 보여 양육자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리듬팡팡 뮤직가튼'은 주사무소 16회기, 영종분소 17회기가 진행되었고, 마지막 회기에는 작은 발표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아동들이 즐기고 익혔던 북치기와 율동을 선보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프로그램을 참여한 한 부모는 "아기가 처음에는 '빠' 소리도 못 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빠'소리는 물론 리듬을 타면서 '빠빠빠' 소리를 내서 기뻤으며 이제 프로그램이 끝나서 아쉽다"고 말했다. 중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이 처음에는 어색하여 양육자와 안떨어지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들끼리 술래잡기도하고 친해져가는 과정이 좋았으며 점차 성장하여 프로그램에 녹아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2019-07-16 15:20:5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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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벼 병해충 항공방제 본격 실시

▲1만3,980ha ... 일손부족 해소·경영비 절감·방제효율 증대 남원시가 벼 무인 항공방제에 본격 나섰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16일 지리산농협을 시작으로 운봉·남원·춘향골농협 관할지에서 1차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1차 항공방제는 고랭지 지역의 조생종 벼와 평야부의 중만생종 순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방제 대상 병해충은 도열병, 키다리병, 멸구류, 먹노린재 등이다. 항공방제는 총 2차례에 걸쳐 시행되며 방제면적은 1만3,980ha이다. 사업비는 25억7,900만원으로 시비 50%, 자담 40%, 농협 10% 부담이다. 2차 항공방제는 8월 초순에서 중순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항공방제는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한다. 남원시는 지난 2017년부터 고령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동방제를 통한 효율을 높이기 위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남원시는 항공방제사업과 201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벼 병해충 사전방제(육묘상 처리제)를 벼 병해충 방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항공방제 실시로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해소, 농가 경영비 절감을 통한 소득증대,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원 주생영농조합법인은 법인 최초로 지난해 무인헬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운영한다. 무인헬기 지원사업은 전북도가 농가의 영농비 절감 및 공동방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 쌀 경쟁력 제고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9-07-16 15:20:4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