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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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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출산장려 ‘임산부 등록관리 사업’ 큰 호응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임산부 등록관리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2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임산부가 분만 시까지 시기별로 필요한 출산 정보와 필요한 교육,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사업을 신청한 임산부는 산전기간동안 임신초기검사와 영양제, 구강보건센터와 연계한 임산부 스케일링을 지원받을 수 있고 예비맘스토리 교육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또한 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성과 영유아 사업에 대해 1:1로 개인별 상담이 진행된다.분만을 하고 난 후에도 수유패드와 유축기, 철분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7월부터는 분만 후 출혈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고 모유수유 시 부족한 철분보충을 위해 최대 2개월분의 철분제가 추가로 지급된다.임신이 확진되면 신분증과 산모수첩 등을 소지하고 보건소에 방문해 임산부 등록을 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출산장려 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며"임산부 등록하는 순간부터 출산까지 임산부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익산시 출생아수는 2,297명, 2016년 2,010명, 2017년 1,874명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했다.

2019-06-27 14:31: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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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청년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성장 도약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근로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지원을 벌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지역성장 도약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이 새롭게 채용한 인천지역 만 39세 이하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한 기업의 성장 기반마련과 청년고용 확대 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되고 있다.인천TP는 기업에 어렵게 취업을 하게 된 이들 청년 근로자들의 장기근속 유도 등 근로자의 이직률을 낮춰 안정적인 고용환경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멘토단을 꾸려 일대일 커리어 컨설팅을 벌인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컨설팅은 '비즈니스 스킬 및 직업 심리상담', '직무계발 계획', '직무역량 강화' 등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모두 80여 회에 걸쳐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TP는 전문가 멘토단의 컨설팅이 청년 근로자들의 성공적인 커리어 구축과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직무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도를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커리어 컨설팅은 단순한 인건비 지원을 넘어 청년 근로자들에게 낯선 조직 환경 적응과 자기 계발,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업무에 대한 자부심과 전문성을 갖추게 되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7 14:31:10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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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2019년 전북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2019년 전라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장애인복지관 및 전주비전대학교 등 전라북도 일원 3개소에서 개최되고 있다.전라북도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전북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 참가분야는 한복 및 양장 등 의류제작부분, 가구 나전칠기 등 공예부분, 워드프로세서 등 전산분야,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등 식음료분야 등의 21개 직종이며 176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첫날인 6월 26일 오후4시 전라북도 장애인복지관체육관 2층에서는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종목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올 9월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출전자격이 주어진다.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개회사에서"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고용촉진 분위기가 마련되어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7 14:30:0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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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장성군수, 국립심혈관센터 조속 추진 광폭행보

유두석 장성군수가 국립심혈관센터 조속 추진을 위한 광폭행보에 나섰다.유 군수는 26일 청와대를 방문해 강기정 정무수석을 면담하고, 국정운영 100대 과제로 선정된 긴요하고 중대한 지역 현안인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보건복지부의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타당성 용역이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상황에 맞춰 이뤄진 것으로, 지역의 미래를 담보할 10년 숙원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드라이브를 걸기 위한 유 군수의 강한 추진 의지가 엿보인다.유 군수는 이날 오전 국립심혈관센터 실무 추진위원회의 부위원장인 정명호 전남대 의대 교수 등과 함께 강기정 정무수석을 만나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지역 상생공약이자 국정운영 100대 과제에 선정된 국립심혈관센터 호남권 설립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국립 심혈관센터 설립은 총 35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3만500㎡(10만평) 규모의 부지에 연구센터, 연구병원, 예방·재활센터 등을 짓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유두석 군수는 10여 년 전부터 정명호 교수와 함께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설립을 준비해왔고, 2017년 마침내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이자 광주·전남 상생과제로 선정됐다. 유두석 장성군수는"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은 대한민국 의료사에 큰 획을 긋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호남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광주광역시 등과 전략적으로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7 14:29:5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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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한양도성 내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오는 7월1일부터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지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녹색교통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통행 제한을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교통지역은 종로구 8개동(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1·2·3·4가동, 종로5·6가동, 이화동, 혜화동)과 중구 7개동(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이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에 녹색교통지역을 진·출입하는 5등급 차량 통행 현황을 모니터링해 시행 계획을 보완할 방침이다. 운행 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다. 저공해 조치차량, 긴급차량, 장애인 차량, 국가유공자 생업활동용 차량, 국가 특수 공용 목적 차량 등은 운행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현재 운행 제한 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로 검토 중이다. 녹색교통지역 내 거주민과 상인 의견을 청취해 통행 제한 시간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는 시범운영과 함께 행정예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단, 매연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은 차량은 일정기간 과태료 부과를 유예한다. 시는 '자동차 통행관리 통합플랫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자동차 통행관리 시스템은 한양도성 주요 진·출입 도로 48개 지점에서 차량 번호판을 인식, 운전자에게 단속 예고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시는 녹색교통지역 거주자와 생계형 5등급 차량에 저공해 조치를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고 조기 폐차 시 보조금 한도를 기존 165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올려준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운행 제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2019-06-27 14:29:4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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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준비

광주광역시는 7월부터 장애등급제가 개편되고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서비스 지원체계로 변화되면서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체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사항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장애등급제의 주요 개편내용은 장애 정도에 따라 기존 1~3급 장애는 '심한 장애', 4~6급 장애는 '심하지 않은 장애'로 구분하는 것으로 7월부터 장애인활동지원을 비롯한 보조기기, 거주시설, 응급안전 등 일상생활 지원 분야에 우선 적용한다. 2020년부터는 장애인콜택시와 같은 이동지원, 2022년에는 장애인연금과 같은 소득·고용지원으로 확대된다. 등급제가 개편되면서 그동안 장애등급에 의해 획일적으로 제공되던 장애인서비스가 장애인 개개인의 욕구와 생활실태 등을 보다 세밀하게 고려해 최적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된다. 이에 시와 자치구는 '광주시 시세 감면 조례' 를 비롯한 35개 조례 개정, 보건복지부 실무 교육 참여, 관내 복지관 등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등의 준비를 마쳤다. 또 시는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전달체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복지관·전문가 등이 참여한 전략팀(TF)를 구성하고 지난 6월7일 대책회의를 개최했고, 위기가정의 고난도 복합사례관리를 추진할 자치구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도 구성했다. 제도 시행 이후에는 전달체계 내실화 전략팀(TF)을 가동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지역 장애인계와 소통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과 장애인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에게 특화된 상담 및 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신속한 제도정착을 위해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등에게 제도 변경시행에 따른 주요내용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과 복지관의 역할 조정 등 민관의 협력을 통한 전달체계 내실화 방안을 마련해 등급제 개편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7 14:29:4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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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조협력 플랫폼 구축 위한 "기업DB 현장조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인천지역내 스타트업·SW융합기업의 시제품 제작·양산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지역 3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DB구축 현장조사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6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제조기업에 대한 데이터 수집 활동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구축을 위한 1단계 사업으로 ㈜에이팀벤처스(대표 고산)에서 용역을 맡아 추진한다.인천시는 제조기업이 갖고 있는 생산설비, 제조기술력, 1일 최대생산량, 기술 애로사항 등에 대한 기업별 데이터 정보를 현장 방문을 통해 수집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민간서비스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시제품 제작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데이터베이스 구축용역을 맡은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는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라는 타이틀에서 이제는 '대한민국 제조인'이라는 타이틀로 불리길 원한다."며, "갈수록 쇠퇴하는 대한민국 제조업에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고 스타트업과 제조업체간 협력으로 시제품을 빠르게 설계, 양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천시의 제조협력 플랫폼 사업에 참여해 기쁘고 이 사업이 인천과 대한민국 제조업에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번 사업 참여의 포부를 밝혔다. 시는 시제품 생산업체에 대한 신뢰성 있고 검증된 정보 부족으로 시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스타트업에 원스톱 제조협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간 제조협력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신남식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우리 시가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전진기지이자 전국의 모든 제조와 창업의 활기가 인천에서부터 시작되는 계기로 삼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6-27 14:29:32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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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붉은 수돗물 사태 관련 "인천 교육시설개선사업" 추진 확인

박찬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지난 26일 열린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유은혜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인천 교육시설개선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안정적 예산확보 협조" 와 인천 '붉은 수돗물'사태로 인한 대체급식 제공 등 우발적인 재정소요가 발생한 데 대해 인천지역 교육시설개선사업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는 지난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인천 '붉은 수돗물'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인천 서구·영종·강화지역 195개 학교의 대체급식 제공 등을 위한 특별교부금 30억원을 '지역교육현안수요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에 긴급 교부했다.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국가시책사업을 시·도교육청에서 수행하기 위한 사업비 지원(60%)과 교육시설 개선사업 중심으로 편성되는'지역교육현안수요사업, 그리고'재해재난특별교부금'(10%) 으로 구성되어 있다.교육부의 이번 특별교부금 지원으로 긴급한 피해지역 내 학교들의 급식지원은 해결되고 있으나, 올해 후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지원에서 금회 긴급지원된 특별교부금 분이 감액되어 지원된다면 인천지역 학교들의 시설개선사업이 줄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박 의원은 질의를 통해 이번 '붉은 수돗물'에 대한 학교 급식지원과 별개로 인천지역 교육시설 개선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요청했다. 이에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이번 지원으로 인해 다른지역 특교들이 감액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조정하겠다고 답변했다.이어 박 의원은 "시급한 인천지역 교육현안들이 우발적인 상황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국회차원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7 14:29:23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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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방법 안내 교육

장성군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급여제도 및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방법을 안내했다.장성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안내 순회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의료급여제도'란 저소득 국민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하는 공공부조제도로 건강보험과 함께 국민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사회보장제도이며, 질병, 부상, 출산 등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교육은 신규 대상자들의 의료이용 정보 부재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의료급여일수 산정 방법 및 연장승인제도, 선택의료기관 신청서 작성법, 요양비 및 장애인보장구 지원 절차 등 의료급여관리사의 사례설명 중심으로 대상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대상자는 "의료급여가 병원비 혜택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임플란트나 장애인 보장구 같은 지원도 있는 줄은 몰랐다"며 "이번 교육으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장성군 의료급여 수급자는 5월말 기준 2,114명으로 군 인구(46,584명)의 4.54%이다. 군은 대상자들의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위해 2명의 의료급여사례관리사가 상·하반기로 신규 대상자 순회 교육 실시한다. 또한 수시 가정방문 상담,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및 타제도 연계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행정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합리적인 의료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알기 쉽고 정확한 의료정보 제공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나아가 급증하는 의료급여비용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들은 별도로 가정 및 병원 방문 등을 통해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6-27 14:29:07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