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 ‘반도체 전문인력’ 8월부터 20명씩 “올해 100명 키운다”

- 경기도,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매월 20명씩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 1기 교육신청은 7월 9일까지 한국나노기술원 홈페이지서 신청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경기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도내 연구소 및 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20명을 선발하여 총 100명의 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제1기 교육은 8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반도체 장비운영, 설계, 측정분석에 관하여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물리, 전기전자, 재료, 신소재 등 이공계열 전문학사 이상 취득(예정)자로 경기도민이거나, 경기도 소재 대학출신으로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수료시 경기도지사와 한국나노기술원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반도체 관련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1기 교육은 7월 9일까지 한국나노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과 교육 등에 관한 문의는 한국나노기술원서 자세히 안내 받는다.

2019-06-26 11:28:3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 방안 마련할 것!" - 25일'북부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 경기도의회 김원기(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25일 도의회 집무실에서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수행기관인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남용 교수는 "경기북부지역 로컬푸드 매장 현황 및 문제점 분석 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원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만들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연구 추진방안에 대하여 밝혔다. 김원기 부의장은 "기존 연구용역이 경기남부 중심의 매장 활성화에 치중되었고, 경기북부지역은 접경지역이 지니는 지역적인 특성 및 한계, 로컬푸드 인프라 부족 등으로 정책지원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다"라며, "접경지역의 지리적 여건 극복, 운영의 문제점 분석, 친환경 인증 향상 등 소비자들의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해결책 제시 등을 통해 남북 평화협력 시대를 대비한 경기북부지역만의 특색있는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연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착수보고회는 로컬푸드 관련 정책 추진부서인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와 소관 상임위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및 입법정책담당관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상호 협력을 통해 연구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향후 로컬푸드 매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2019-06-26 11:25:43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군산시, 에스앤케이모터스(주)와 투자협약 체결 고용 창출 기대

―친환경 전기차 메카로 새만금이 비상하다! ―새만금산단 장기임대용지에 1,118억원 투자, 1,520명 고용 창출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친환경 전기차 제조기업인 에스앤케이모터스(주)와 새만금산업단지 내 전기자동차 제조공장 건설 및 제품 생산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손을 맞잡았다. 군산시는 26일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강임준 군산시장,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최용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조석호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과 이방우 에스앤케이모터스 대표이사는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에스앤케이모터스㈜는 새만금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314,000㎡ 부지에 총 1,118억원을 투자해 1,520여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군산시와 새만금개발청, 전북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재정적 지원을, 농어촌공사는 기반시설 및 용지 공급을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지난 5월말 새만금산업단지에 에디슨모터스㈜ 등 4개 기업을 유치하고 얼마 전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명신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에스엔케이모터스(주)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는 시를 전기차 및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최근 어려워진 지역경제 상황을 이겨내고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전망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에스엔케이모터스(주)의 대규모 투자 결정으로 친환경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전기차 관련 기업과 부품 제조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내어 군산의 미래 산업을 변화시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6 11:24:5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2019년 지역 학생 총 100명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 총 100명의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1억2천5백만원 전달해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5일 오후 5시 광주은행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출신의 광주은행장학회 장학생들과 송종욱 광주은행장, 김양균 (재)광주은행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 (재)광주은행장학회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자치단체를 비롯한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해 타의 모범이 되는 우리 지역의 학생 총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날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총 1억2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역 사회적기업인 씨튼베이커리에서 생산하는 선물세트도 함께 전달해 뜻깊은 행사를 펼쳤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 장학생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지역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1981년 11월 재단법인 광주은행장학회를 설립하여 올해까지 38년 동안 4천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2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오며 명실상부한 지역장학사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6-26 11:24:5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광역방제기와 드론으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 효과 커

―2018년 쌀 생산량 도내 1위… 일손부족 문제 해결도 장성군이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은 광역방제기와 드론을 사용해 공동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이 사업을 추진해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작년에 군은 도내 평균 병해충 피해율 12%보다 3%이내로 경감시킴으로써 금액으로 환산 시 약 40억원 규모의 피해를 방지했으며, 쌀 수확량 역시 작년 단보당 524kg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공동방제는 올해 쌀소득 직불제를 신청하였거나, 농업 경영체에 등록한 관내 일반 벼 재배 농업인만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별로 공동방제단을 구성하여 중점방제기간 중 일제히 농약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기준은 1ha당 15만 원이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면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장성군은 인구의 약 3분의 1 가량이 농사를 짓는 도농복합도시다. 그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28% 이상으로, 갈수록 농촌 일손이 줄어들고 있다. 공동방제는 고령 농업인의 방제를 돕는 한편, 지역 내 쌀 생산비용까지 절감시킬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이밖에도 공동방제는 농약의 오·남용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에서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PLS)를 전면 시행하고 있어, 군은 방제단과 도우미 등 사업에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농약 안전사용 교육과 병해충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현재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에 대한 읍면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기간은 7월 10일까지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이 기간 내에 읍면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은 농가 고령화에 따른 방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올해에도 적기에 공동방제를 실시해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벼농사 초기 병해충 사전방제를 위해 일반 벼 전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육묘상자처리제도 지원했다.

2019-06-26 11:24:4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이환주 남원시장, 2019년 지방자치행정 대상 수상

―지방자치TV, 남원발전 모범행정 높이 평가 이환주 남원시장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지방의회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TV에서 주최하는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지방의회의정대상'은 지방자치23주년 및 민선7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된다. 특히,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이행, 투명성 및 청렴성 등을 심사하여 상위 10%의 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1년 동안 조례·75건, 규칙 5건을 발의·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인 자치법규를 추진해 시민 편익을 도모했다. 또,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추진도 돋보였다. 기업하기 좋은 남원 일반산업단지 조성,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조기 개교, 세대별 복지서비스 강화, 대중교통 환경개선 등 34개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 높은 이행률을 나타내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에 선정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청렴성 부분에서도 취임 초부터 청렴·청결·친절 운동을 공직자뿐만 아니라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균형발전과 산업경제, 복지, 교육, 관광,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현안사업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환주 시장은 "이 상은 저만의 개인상이 아니라 남원시 공직자와 남원시민들이 모두 시 발전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깨끗한 시정 하나 된 남원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9-06-26 11:24:4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600억 원의 걸고 “정책공모해 30건 접수”

- 현장, 예비, 본 심사 3단계 통한 14개 사업에, 총 600억 원 지원 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First' 공모 결과 30개 시·군에서 30건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고 10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지원되는 대규모사업에 14건, 최고 60억 원에서 20억 원이 주어지는 일반규모사업에 16건 등 총 30건이 접수됐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First'에 접수된 사업들은 현장·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통해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4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올해 개편안을 마련 시상 시군을 기존 10개에서 14개로 확대했다. 도는 접수된 제안서를 시·군 추첨을 통해 규모별 4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심사위원들이 직접 31개 시·군을 찾아 현장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대규모사업 상위 4개와 일반규모사업 상위 10개는 오는 9월 3일 열릴 예정인 본 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는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이다.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4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열린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에서는 파주시가 240억원이 걸린 대규모 사업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100억원, 시흥시가 최우수상을 받아 80억원, 군포시가 우수상을 차지해 6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았다. 7개 시군이 참여한 일반사업 부문에서는 고양시가 대상을 차지해 50억원을, 의왕시와 오산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해 각각 55억원과 53.5억원, 의정부시와 가평군이 우수상을 차지해 각각 50억원과 43억원, 과천시와 김포시가 장려상을 차지해 각각 4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았다.

2019-06-26 11:24:3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전력수요관리사업 민간기관 확대 추진

인천시, 전력수요관리사업 민간기관 확대 추진 - 5만kw 전력사용량 줄이고, 1억2천만원 수익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시청 등 33개 공공시설이 전력수요관리사업에 참여하여 5만0480kw의 전력사용량을 줄이고, 1억2000만원의 실적이행금 수익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전력수요관리사업이란, 전력 수급이 불안정할 때 전력거래소의 전력사용 감축지시 발령에 따라 전력소비자가 절전을 이행하고 추후 실적이행금을 정산받는 사업이다 정부는 신규 발전소 건설을 억제하여 환경을 보존할 수 있고 전기 소비자는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력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소비구조의 혁신을 꾀할 수 있다. 인천시는 6월 현재 33개 공공시설이 전력수요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군구 및 공공기관, 민간기관의 사업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력수급 안정 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향후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무형의 소규모 분산 전원 발전소를 구축하여 인천을 에너지 수요 혁신도시로 조성할 계획으로 인천시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6-26 11:24:32 이창호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새로운 인천 이미지 구축"

인천시, "새로운 인천 이미지 구축" -표준디자인 재정비, 민간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도입으로 도시디자인 품격 향상 박차! 인천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재정비' 용역을 착수해 안내표지판, 맨홀, 공사가림막 등 주요 공공시설물(30종 206타입)의 표준디자인을 전면 재정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용역에서는 시설물에 대한 외관 디자인 개선은 물론 관련 법규와 실시설계도를 보완하여 설치 보급률은 높이고, 중복개발 방지 및 예산 절감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인천시민, 방문객 등 사용자 의견수렴 및 참여 유도를 위해 시민제안, 만족도 조사, 재능 나눔, 공모전 등 시민 소통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시는 공공시설물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실시를 통해 민간 우수디자인을 주요 공공사업에 보급하여 인천시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는 7월 중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모든 민간 디자인 업체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디자인공모를 하고 연말에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디자인 심사와 현장평가로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인천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가로 환경을 저해하는 노후 공공시설물을 비우고 통합하는 디자인 전략을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생활품격을 높이겠다."라며, "유니버설 디자인과 생활안전을 고려하여 어린이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으로 재정비하겠다. 모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모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지속해서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6 11:24:28 이창호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119시민수상구조대 선발해 “배치완료”

- 해수욕장, 계곡 등 29개 장소에 2개월간 일일안전요원 109명 배치 - 수난구조 자격자,의용소방대원, 대학생,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2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지난 3일부터 28일까지 의용소방대원, 대학생,지역 주민 중 수난구조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무 종사자 109명을 119시민수상구조대로 선발했다. 이들은 경기도내 해수욕장과 계곡 등 29개 물놀이 장소에 배치돼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대상으로 이달 인명구조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시민구조대는 현장에서 소방대원과 협업을 통해 인명구조, 수상안전 홍보, 안전지도, 물놀이 안전 교육 등을 펼칠 예정이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2016년 인명구조 35명, 안전조치 17,847건 ▲2017년 인명구조 36명, 안전조치 15,423건 ▲2018년 인명구조 2명, 안전조치 6,008건의 실적을 거뒀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물놀이 중 사망사고는 연평균 33명으로 하천이나 강이 53%로 가장 많고, 바닷가 18%, 계곡 15% 순으로 나타났다"면서 "사고 원인으로는 수영미숙이 31%로 가장 많았다. 119시민수상구조대를 통해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6 11:24:23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