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창원보다 8년 늦은 진주시 유튜브... 8년간 뭐했나?

2011년에 개설한 이래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창원시와 대조적으로 진주시의 유튜브 채널은 초라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월에 개설한 진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명은 '하모진주'다. ▷ 현재 동영상은 25개 ▷ 구독자 수는 137명 ▷ 최고 조회수는 1,000회로 논개제 때 청년들이 한복을 입고 방탄소년단 커버 댄스를 춘 영상 ▷ 최저 조회수는 8회로 불법 주정차 홍보영상이다. 2011년에개설한 이웃도시 창원의 유튜브 채널명은 창원TV로서 ▷ 현재 동영상은882개 ▷ 구독자 수는 2154명 ▷ 최고 조회수는 26만회로 창원TV 스팟광고 ▷ 최저 조회수는 503회로 창원시 CCTV 관제센터 개소 소식이다. 현재 진주시의 인구(2019년 4월 기준)가 35만명, 창원시의 인구(2019년 5월 기준)가 104만 명으로 약 3배 차이가 난다. 이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유튜브 개설일이 8년이나 늦은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 진주시의 행정력이 얼마나 뒤떨어졌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구독자 수는 약 15배, 조회수는 최대 206배 차이가 난다. 이번에는 페이스북을 살펴보자. 진주시 페북의 ▷ 개설일은 2011년 1월 ▷ 팔로우 수는21,888명이고 창원은 ▷ 개설일이 2010년 7월 ▷ 팔로우 수는58,557명이다. 현재 진주는 논개순국재현극과 현충일조기게양, 창원은 돝섬과 6.10 민주항쟁 기념식 등의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그나마 인스타그램은 진주(2014년 6월)가 창원(2015년 11월)보다 가입일이 앞선다. 구독자는 각각 2796명, 7869명이다. 그러나 '진주시 인스타그램'으로 구글 검색을 하면 정상(최상단) 노출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창원은 정상적으로 노출된다. 블로그의 경우에도 이미 이용자가 거의 떠난 다음 블로그를 고집하고 있는데 홍보실 담당자는 네이버 이전을 고려하겠다고 한다. 이 밖에 유튜브 소개 문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되는 산업문화도시"도 언제 마지막으로 수정했는지 알 수 없지만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현재 진주는 문화가 낙후돼 있고, 산업도 타 지자체에 비해 탁월한 부분이 없는데 어울리지 않는 형식적인 문구다."라고 말했다. 반면 창원은 2014년 대한민국SNS대상, 2018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을 받는 등 2014년부터 줄곧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했다. ▷ 진주시 공식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hejinjucity ▷ 창원시 공식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heChangwonCity ▷ 진주시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injucityhall ▷ 창원시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wopenspace ▷ 진주시 공식 블로그 : http://blog.daum.net/jinjucityhall

2019-06-05 18:20:51 신용민 기자
기사사진
‘길이 흥할 땅, 장흥 특별전’ 국립나주박물관서 개막

- 6월 3일 ~ 9월 1일 국립나주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장흥 특별전 개최 - 장흥군 대표하는 역사·문화 유산 250여점 전시 장흥군 문화유산 특별전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이 지난 3일 국립나주박물관에서 막을 올렸다. 장흥군(군수 정종순)과 국립나주박물관(관장 은화수)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특별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까지 이어진다. 100여명이 참석한 개막식은 식전공연과 테이프 커팅식,전시해설,연회 순으로 진행됐으며,이번 전시회는 장흥군의 대표 역사·문화 유산과 그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흔적을 소개하고 있다. 정유재란 의병, 구한말 동학농민혁명 최후 격전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활동지이며,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때마다 일어섰던 의향의 땅이 바로 장흥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 영정과 위패를 모신 장흥군 장동면 해동사가 재조명 받고 있다. 전시회에는 '장흥'이라는 이름을 갖게 한 공예태후(恭睿太后) 정안임씨(定安任氏)와 관련된 문화재를 비롯해 약 250점의 문화유산이 전시됐다. 전시는 모두 4부로 구성됐으며,1부에서 바다를 통해 성장하는 선사와 고대의 장흥을 살펴보고, 2부는 고려시대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장흥을 소개했다. 이어진 3부에서는 조선시대 사림(士林)의 고장 장흥, 4부에서는 근대 이후 문예를 잇는 장흥에 대해 다뤘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전시회를 소중한 지역유물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연구자료화를 위한 계기로 만들겠다"며, "빛나는 장흥의 문화관광자원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05 14:06:11 위지훈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차량용 유아보호용장구 대여 시스템 7월부터 운영

―유아보호용장구 대여시스템 구축하고 통학차량 유아보호용장구 구입비도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유치원 원아의 안전한 등하원과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용 유아보호용장구 대여 시스템을 7월부터 운영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시행18.9.28)에 따르면 모든 차량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으며 영유아의 경우 유아보호용장구를 장착 후 좌석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전세버스 이용 시 KC인증을 받은 유아보호용장구 장착 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현재 광주 시내에선 유아보호용 카시트가 장착된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를 임대하기가 매우 어려워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일선 유치원은 찾아오는 체험학습 및 원내행사 추진 또는 유치원 인근(도보, 대중교통 이용)에 있는 현장체험학습 장소를 이용하거나 취소 또는 연기, 보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유치원 현장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시교육청은 직속기관인 유아교육진흥원을 통해 7월 중순부터 유아보호용장구 대여 시스템을 관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통학차량을 운용하는 공립유치원 20개원에는 6월 중에 유아보호용장구 구입예산 총 5400만 원을 지원해 원아의 안전한 등·하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김수강 유아특수교육과장은 "2018년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유아보호용장구 미확보에 따른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부서와 연계 협력해 지난 5월 시의회에서 1억여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운영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5 14:05:3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북도,제5회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 대회 개최

―미래의 땅 새만금을 질주하라! ―국내최대규모 인라인마라톤대회,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에서 열려 전국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하는 제5회 새만금전국인라인 마라톤대회가 6월9일(일)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모인 인라인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2km, 21km, 11km 세 가지 코스에, 경쟁 및 비경쟁, 장년부·청년부 등 9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11km 비경쟁 부문은 인라인을 탈 수만 있다면, 누구라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새만금대회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는 새만금 방조제에서 개최되는 만큼, 인라인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심 속을 순환하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바다를 가로 지르는 방조제에서 질주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점 덕분에, 새만금대회는 인라인동호인들 사이에서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손꼽히고 있으며, 대회가 시작된 이후 참가선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이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라인마라톤대회로 성장하였다. 인라인마라톤대회는 이른 시간이 시작되고, 경기장 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대회 전날 현장을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개최장소인 군산 비응항 인근에서 식사와 숙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또한, 어린선수들의 참가율이 높은 만큼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아,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회식장에는 새만금사업안내 및 주변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새만금안내 리플릿, 새만금관광지도 등이 배부된다. 또한 새만금과 관련된 퀴즈 맞추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새만금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만금인라인마라톤대회가 열리는 6월9일(일) 오전 8시부터 13시에는 새만금 방조제 도로 일부가 통제되나, 수변도로(보조도로)를 이용해 우회하여 통과가 가능하다.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홈페이지(http://jbinline.com) 또는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사무국(063-273-1105)에 문의하면 된다.

2019-06-05 14:05:0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공공도서관, 6월 오수경 작가 기획 초대전 개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6월 한달간 갤러리 뜨락에서'고향생각'을 주제로 오수경 작가 기획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 작품들은 수련, 수국, 산나리 등 대부분이 꽃 그림이며 유화와 종이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16점의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 오수경 작가는 한국 서양 화단의 거목, 오지호 화백의 손녀로 아버지 오승윤화백을 이어 3代로 이어지며 딸 박지윤양도 현재 미국 예일대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있는 남도의 대표적 화가 가문이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는 잠시 한국에 머물렀다가 7월 초에 다시 출국할 여정으로 외국생활 중 한국을 기억하고 싶은 고향에 대한 향수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작가는 지금까지 7차례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화해와 화합의 한·일전 등 26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한국미협회원, 채림회원, 이서회원, 한국여류작가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홍콩대사관 관저, 북경대사관 관저 등에서 작가의 작품이 소장돼 전시되고 있다. 오 작가의 작품 감상노트 중에서"작품을 보고 있자면 마치 공간 속에 자그마한 창문을 보는 듯 하다","우리가 평소에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작가는 자신의 방식대로 수놓아 친숙한 광경 속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이끌어낸다"고 표현했다. 장성공공도서관 갤러리 뜨락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작가 초대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예술적 정서 함양에 노력하고 있다.

2019-06-05 14:04:3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생명과학고, 전남 FFK 전진대회 성과 풍성

―최우수상 4개, 우수상 17개 수상 '미래 농업인 양성 요람' 입증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가 최근 열린 '제48년차 전라남도FFK(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둬 미래 농업인 양성 요람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5월29일 나주 호남원예고에서 학생과 교사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8년차 전라남도FFK(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에서 최우수상 4개, 우수상 17개를 획득했다. 최우수상 수상 분야는 전공이론, 과제이수, 실무능력경진, 골든벨 등이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오는 9월24일부터 9월26일까지 광주자연과학고에서 열리는 '제 48년차 전국FFK 전진대회'에 전남교육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함께 꿈꾸는 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특히,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도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 교육감은 "농도 전남이 대한민국 농업교육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과학영농,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전남이 융·복합한 부가가치 높은 6차산업농업으로 발전하는 데 영농학생들이 중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학생들은 농업지식 및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과 실무경진, 과제이수를 통해 경영능력과 연구 성과를 겨루는 과제발표경진, 시사와 농업관련 상식 수준을 겨루는 골든벨 등 4개 분야 21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2019-06-05 14:04:27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