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미래인간과학스쿨,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나서

경희사이버대 미래인간과학스쿨,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나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미래인간과학스쿨이 31일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해 강원도 속초 영랑호반길 주변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미래인간과학스쿨 김태은(재난방재과학전공 17학번) 씨 외 6명이 참여한다. 김 씨는 "미래인간과학스쿨 재난방재과학전공에서 학습하면서 재난재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며 "강원도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과 지역에 찾아가 봉사를 진행함으로써 그들의 아픔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은 경제성장과 산업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인류 사회 문제(기후온난화, 환경오염, 재해와 사고, 공공 보건, 테러 등)를 역사, 인류학, 미래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지구와 인류사회의 인적, 정신적 피해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2019학년도 1학기에 신설된 학부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 신설·개편을 진행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6월1일부터 7월12일까지 진행한다.

2019-05-30 11:10: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 중부교육지원청, 유·초·중·고 대상 '회계 多드림 서비스' 실시

서울 중부교육지원청, 유·초·중·고 대상 '회계 多드림 서비스' 실시 회계 관련 연수,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31일 오후 1시30분 서울효제초 동관 1층 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 행정실장과 물품구매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회계 多(다)드림 서비스 파트1-물품·계약 연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계 다드림 서비스는 회계업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교 회계 담당자들이 늘고 있고, 회계업무 습득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등의 지적에 따라 중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회계 전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급여, 세입, 지출, 물품, 계약 5개 분야별 연수가 실시되고, ▲맞춤형 회계 멘토링 및 컨설팅 운영 ▲회계업무 정보 실시간 공유 등이 진행된다. 또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업무 지원을 위해 중부교육지원청이 '통합계약'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 반영과 예산 절감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31일 실시되는 물품·계약 연수에서는 중부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 최신규 재정관리팀장과 서울금화초 김병엽 행정실장이 관련 법령과 각종 지침, 다양한 사례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중부교육지원청은 "적극적인 회계업무 지원을 통해 행정실장과 회계 담당자의 회계업무에 대한 부담감 해소와 업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장기간 지속적으로 회계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30 10:59:1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과기대, '홍릉 글로벌 연구개발특구 조성 전략' 주제, 제13회 홍릉포럼 개최

서울과기대, '홍릉 글로벌 연구개발특구 조성 전략' 주제, 제13회 홍릉포럼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지난 29일 교내 테크노큐브동 큐브홀에서 '홍릉 글로벌 연구개발특구 조성 전략'을 주제로 제13회 홍릉포럼을 개최했다. 홍릉포럼은 서울과기대와 KIST, 경희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동덕여대, 한국외대와 연구기관 등 총 17개 기관이 자치구 등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진행하는 학술·연구포럼으로 2012년 7월 첫 포럼을 시작으로 매년 2회 개최되고 있다. 홍릉클러스터링추진단 윤석진 단장이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 구축 방안'을 주제로 홍릉의 강소특구화를 통한 첨단창업 전략 등을 제시했고, 이동훈 서울과기대 연구산학부총장은 '홍릉 글로벌 연구개발특구 조성 전략' 주제발표를 통해 홍릉 강소특구 추진을 위한 서울과기대의 프로그램과 배후공간, 인프라 활용 계획을 제안했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명자 이사장과 이창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정승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장, 서울시 이희승 거점성장 추진단장, 서울연구원 서왕진 원장 등이 참여해 강소특구로서의 홍릉의 역할과 구체적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은 "서울과기대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홍릉이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지역혁신성장을 이끌 성공적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포럼 주제발표에 앞서 홍릉펀드 발족식과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홍릉펀드는 홍릉 클러스터 내 기술사업화와 창업활성화 등 산업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기관이 출자해 총 169억원이 조성됐다. 발족식에는 서울과기대와 경희대, 고려대, 수림문화재단 등 참여 홍릉기관과 펀드운용사 케이그라운드벤처스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 민병두 의원, 고용진 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참석했다. 또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는 동대문구 회기로 일대를 대상으로 한 공간 디자인, 시각물·시각 디자인 부문 선정작 총 10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2019-05-30 10:22:4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한국외대 최정화 교수가 공동 편집위원장인 국제학술지, 스코퍼스 등재

한국외대 최정화 교수가 공동 편집위원장인 국제학술지, 스코퍼스 등재 통번역 국제학술지 '포럼(FORUM)'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통번역대학원 최정화 교수가 공동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는 통번역 국제학술지 '포럼(FORUM)'이 5월 세계 최대의 인용 색인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에 등재됐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지는 한국통역번역학회와 프랑스 파리3대학 통번역대학원이 공동 발간하는 국제학술지로, 2003년 유네스코 후원을 받아 세계 유일의 동서양 공동출판 국제학술지로 출발했다. 한국외대 최 교수와 파리 통번역대학원(ESIT) 마리안느 레더러(Marianne Lederer) 명예교수가 공동 편집위원장을 맡고 있다. 스코퍼스 등재는 통번역학 분야의 국제학술지로는 한국 최초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명실공히 통번역학 분야의 국제전문학술지의 반열에 올랐음을 입증한다. 스코퍼스 심사위원회는 "명확한 초록, 높은 언어수준, 학술지의 목적에 부합하는 논문 내용, 학술적으로 높은 수준의 콘텐츠, 영어와 불어로 논문이 기술되고 초록이 번역이 되어 가독성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논문 내용이 명확한 목표와 정책에 부합하다"고 등재 이유를 밝혔다.

2019-05-30 09:57:3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홈플러스와 교육 콘텐츠 제휴 협약 체결

웅진씽크빅, 홈플러스와 교육 콘텐츠 제휴 협약 체결 118개 홈플러스 문화센터에 '창의아트깨치기' 강좌 개설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지난 29일 경기도 파주 웅진씽크빅 사옥에서 최일동 교육문화사업본부장과 홈플러스 임재흥 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118개 홈플러스 문화센터 내 '창의아트깨치기' 강좌를 개설한다. 창의아트깨치기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스토리북' 으로 생각을 열고, 독후 생각의 확장과 창의적인 표현을 유도하는 미술 콘텐츠 '아트북'으로 구성된 독서-미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호기심과 상상력이 커지는 4~6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폼클레이, 물감, 솜, 비즈, 털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활동이 제공돼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고객들을 위한 편의 공간인 '웅진북클럽 라이브러리'도 공동 개설된다. 웅진씽크빅은 매장 규모에 따라 약 1000~4000권 가량의 유아 전집 및 어른들을 위한 단행본 도서를 비치해, 홈플러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휴게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최일동 교육문화사업본부장은 "지난 4월 출시된 창의아트깨치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수업으로, 출시 한 달여 만에 1만명 이상의 엄마들의 선택을 받은 인기 제품"이라며 "홈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문화센터를 이용하시는 더 많은 고객 분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2019-05-30 09:46:3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제7회 진주밴드음악축제" 해마다 뻔하다.

7회째를 맞고 있는 진주밴드음악축제와 관련해 매년 참가팀이 뻔한 점 등 발전이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예선 경쟁률이 2대 1도 안되기 때문에 본선 진출이 쉽고, 대상도 한 두 팀이 매년 번갈아 가져간다는 것이다. 문화를 통해 도시를 활성화하는 정책은 요즘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창원의 경우 작년부터 매년 봄마다 경남신문 주최로 용지 문화공원에서 '전국버스킹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올해 시 보조금은 8000만원이었다. 작년에는 사천에서 출전한 어쿠스틱 브라더스가 대상을 차지했다. 만약 진주에 이런 행사가 있었다면 굳이 이 팀이 창원까지 가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 또한 2017년부터 매년 11월에 경남도민일보 주체로 마산 돝섬에서 '뮤직인창원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올해 지원금 9900만원이 책정되었다. 최근 들어 노력은 하고 있는 듯하지만 창원도 시를 상징하는 문화공연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진주는 더 심하다. 진주시의 골목길아트페스티발은 2015년 8회를 마지막으로 유야무야되었다. 이에 비해 통영은 통영국제음악제가 자리를 잡았다. 2002년부터 시작한 통영국제음악제의 사이드공연인 프린지공연은 진주밴드음악축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수준이 높다. 전국에서 100~150여개 밴드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들기 때문이다. 통영음악협회 통영프린지담당팀장에 따르면 해마다 협회 위원회에서 컨셉을 잡고 그 컨셉을 위주로 밴드를 모집한다. 올해 프린지 공연의 컨셉은 '동행'인데 '환경과 동행, 사람과 동행, 반려견과 동행'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이와 어울리는 밴드를 모집했다. 2회 이상 공연을 하면 경우 숙박, 편도 차비, 팀당 수고비 10만원을 제공한다. 예산은 9,000만 원 정도로 많이 부족하지만 밴드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잘 맺어 다음 해에도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노력한다. 또한 상점 안에서 공연을 해서 상점, 거리, 마을도 활성화시키는 사업도 병행 중이라고 한다. 시민 A씨는 "진주시도 통영, 창원 등을 벤치마킹하는 등 정체돼 있는 문화예술 정책을 혁신해서 도시에 문화로 활기를 불어넣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9-05-30 09:31:24 신용민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미래비전계획 수립 워크숍 개최

평택시, 미래비전계획 수립 워크숍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가보호텔(평택시 비전동)에서 '평택시 미래비전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 인구 50만명 진입에 따른 향후 평택시의 발전방향과 외국의 도시계획 성공사례들에 대해 정장선 평택시장, 문국현 NPI 대표, 평택시 실·국장 및 관계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해 토론했다. 문국현 대표는 "평택은 경제, 사회, 지리적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외 성공 사례들을 거울삼아 미래를 보고 새롭게 도시를 재설계 한다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 동안 물질적인 성장에 중점을 두었으나 민선 7기 시정운영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평택시 미래에 대한 중장기 도시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겠으며, 시민들과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국내·외 사례 발표, 오후에는 평택시 비전발표 및 토론이 늦게까지 진행됐으며, 평택시의 다양성, 정체성, 도시디자인, 문화예술, 도시숲 만들기, 시민 소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2019-05-30 09:31:15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060독거위기세대 희망클린케어 평택시 포승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정자)는 지난 28일 관내 장애3급으로 거동이 불편한 5060독거위기세대 가구를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청소는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폐가전과 생활폐기물을 지난 주말 봉사자의 도움으로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마을이장이 의뢰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솔선수범해 폐기물을 처리하게 된것이다. 대상자는 "집안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좋은 반면 집 앞에 있던 각종폐기물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협의체에서 깨끗하게 치워 날아갈 듯 홀가분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정자 민간위원장은 "상기세대는 5060 독거위기세대 밑반찬지원대상자로 평소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봉사를 해준 봉사팀에 감사함을 전하며 집 앞 마당까지 깨끗하게 치웠으니 편안하게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학 포승읍장은 "5060독거위기세대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노력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떡국 떡 나눔, 5060독거위기세대 밑반찬지원, 꽃보다 이쁜 장수사진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5-30 09:31:08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박차

평택시,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박차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종호 부시장주재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사업신청을 위한 2단계 '2021년 평택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이종호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김승겸 산업건설위원장, 환경전문가, 관계기관 및 축산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2월에 '평택시 가축분뇨 관리 세부계획'수립을 토대로 제2단계(2020~2022년)에서 추진해야할 퇴비화처리 280㎥/일, 정화연계처리 260㎥/일의 처리시설 설치를 목표로 후보지 각 4개소의 지리적·환경적 요인을 고려한 설치 필요성 여부, 처리방법, 처리용량 등에 대하여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후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실시하고 타시·군 공공처리시설 운영에 따른 주민 지원사업 검토, 사업 장애요인 파악 및 해소방안을 선제적으로 종합 검토하고 향후 설치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적정사용료 조사를 병행추진 할 예정이다. 이종호 부시장은 "이번 용역은 평택시 가축분뇨 관리 세부계획 수립 이후 최초로 추진되는 설치타당성 검토인 만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기피시설이 아닌 평택시 환경개선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임을 알려 축사환경오염에 대한 시민의 부정적 시각을 전환시키고, 장래에는 시민과 축산업이 공존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1단계로 평택축협에서 100㎥/일의 퇴비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2020년 환경부 사업을 신청 완료했으며, 향후에는 3단계 계획으로 2025년까지 중장기적으로 평택시에 필요한 바이오 가스화 처리 등의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하여 공공부분에서 50% 처리를 목표로 확충할 계획이다.

2019-05-30 09:30:58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청 김경태 주무관 …공무원 문예대전 대상(대통령상) 수상

평택시청 김경태 주무관 …공무원 문예대전 대상(대통령상) 수상 제22회 공무원 문예대전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에 평택시청 김경태 주무관(축수산과/해양수산8급)의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평택시(시장 정장선)에 따르면 제22회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김경태 주무관의 천상열차분야지도 등 시, 시조, 수필, 소설, 동시, 동화, 희곡 115편을 올해 공무원 문예대전 수상작으로 선정해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1998년부터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실시되어 22회째인 공무원 문예대전은 공무원의 창작, 여가활동과 문학적 재능을 선보이는 장으로 최근에는 일과 삶의 균형 추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힜다. 특히공무원의 참여와 출품작이 늘고 있는 추세로 올해에는 총 3,580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 시조, 수필 등 115편이 분야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인 천상열차분야지도는 국보 제228호인 천상열차분야지도에 그려진 별자리를 보고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다룬 작품으로, 심사위원단은 작가의 참신성과 독창성이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김경태 주무관은 "약 20년 전인 고3때부터 시조에 관심이 많아서 꾸준히 써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경태 주무관은 2017년과 2016년에도 공무원 문예대전 시와 동시 부문에서 금상과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5-30 09:30:41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