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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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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산림 체험교육으로 미래지향적인 인재 양성

광주시교육청이 29일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와 산림체험학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전 10시30분 시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이번 협약은 시교육청 관내 유치원·초등·중등·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체험장을 활용한 자연·생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와 인성을 겸비한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산림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산림체험교육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고 학생들은 숲속 명상, 버섯따기 체험, 산림작물 구분 및 채취하기, 각종 효소·장아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체험학습은 올해 2학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광주 학생들이 숲속 명상 및 걷기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또 산림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인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더 많은 체험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과 한국산림경영협회 광주전남지회 최남용 지회장 등이 참여했다.

2019-05-29 15:19:5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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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스쿨팜 지원사업'40개교 텃밭에 체험장 조성

전라북도 도시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지금 벼 모내기 체험이 한창이다.전라북도는 전라북도교육청, 기초자치단체 및 전북농협과 공동으로 「2019년 스쿨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40개교(전주 20, 군산 8, 익산 12)에 체험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지난 4월 학교 텃밭에 토마토, 상추, 고추 등을 옮겨 심는 것을 시작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를 활용한 요리체험, 가을걷이 벼 수확 등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한다. 아이들은 학교 텃밭에 심어진 작물의 생육 관찰을 통해 생명 존중의 마음을 키우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이에, 전라북도는 연말 작물 관찰일지 작성 우수학생 40명(학교별 1명)에게 도지사 상장 등을 포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산시 나운초등학교는 지난 2월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농식품부의「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공모에 선정되어,학교 텃밭 체험과 함께 벽면녹화, 실내정원 등 식물조경시설 설치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학습 공간 조성에 노력중이다.전북도 관계자는 "도시 속 학교 텃밭 체험은 아이들의 인성 교육과 미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또한 "학교 텃밭 체험은 지역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견인차로서 전북도가 삼락농정 농생명 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2019-05-29 15:19:4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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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교육실시

고양?파주시학원연합회, 고양시태권도협회, 고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5월25일 오전9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행하는 학원 운영자 및 운전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학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에서는 경기남부(용인)도로교통공단의 안전교육 강사를 초빙해 최근 도로교통법 관련 개정된 내용과 어린이통학버스 하차 확인 장치의무화에 따른 안내와 동승자 탑승및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에 따른 통학버스 운행 시 주의 사항 등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도로에서 나타나는 어린이 행동특성 및 심리 사례를 통한 어린이 교육이 이뤄져 운전자들이 어린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어린이집 연합회장 이의선은 말했다. 또한 고양시학원연합회 방용미회장은 "현행,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는 운영?운전을 하기 전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2년만다 재교육을 받아하지만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예산 수립이 되어 있지 않아 매년 장소 및 강사섭외와 비용에 어려움이 많지만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의무교육이기에 매년 교육을 계획하고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어린이 통학버스에 의한 안전사고가 빈번한 요즘 사회적인 관심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 [!{IMG::20190529000150.jpg::C::540::변경된 어린이 보호구역내 위반행위/사진 김현채}!]

2019-05-29 15:19:24 김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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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롯데아울렛, 상반기 최대 할인행사 진행

롯데아울렛이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아울렛츠고(Outlet's Go)' 행사를 진행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울렛츠고'는 전국 롯데아울렛이 동시에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추가적으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광주지역은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 수완점에 입점한 약 350개 브랜드가참여한다. 롯데아울렛은이번 '아울렛츠고'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는 6월 첫 주말부터 가족 단위 고객 및 쇼핑을 즐기러 오는 고객 잡기에 나선다.최근 아울렛의 경우 유명 브랜드 상품들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 맛집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소개되는 등 가족 고객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롯데아울렛의 18년 매장 방문 고객수를 살펴보면 주말 평균 방문 고객수가 평일 평균의 4배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말롯데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역 아울렛은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에서는게스의 청바지를 최대 60% 할인하여 판매하는 '게스종합전',아이더의 여름 인기아이템을 1~3만원에 판매하는 '아이더 균일가전', 여름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미리 만나는 바캉스 대전'을 진행한다.또한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오는 6월 1일 어린이 인형극을 1층 정문 광장에서 총 2회 선보인다. 롯데아울렛수완점에서는고세 남성화와 여성화를 48천원에 판매하는 '고세 초특가전', 지프 인기아이템을 1~3만원에 판매하는 '지프 균일가전', 여름 슈즈를 40~50% 할인 판매하는 '라움에디션특집전'을 진행한다. 또한 룰렛을 돌려 100%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아울렛츠고' 행사 기간 구매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롯데/KB/신한/삼성/농협카드로 3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하며, 롯데카드로 단일브랜드 5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동호 롯데아울렛수완점장은"일년에 한번 진행되는 '아울렛츠고' 행사로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많은 고객들이 아울렛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5-29 15:18:5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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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기진흥원, 중소기업 찾아가는 현장교육 진행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전남 마을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진 20여 명을 대상으로 '제26회 중소기업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지난 28일 순천 개랭이웰컴센터에서 실시했다.교육은 SNS온라인 판매전략 홍보를 비롯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한 동영상 제작과 편집, 동영상 채널 활용하는 법, 인스타그램 마케팅 등 실무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용적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민병국 순천만별량염전영어조합법인 이사는 "SNS온라인 판매전략과 동영상 마케팅 활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기업 운영 및 제품 판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올해로 9년째인 '중소기업 경영역량강화교육'은 시간과 비용 및 교육 여건 등의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전문강사, 각계 전문가 등을 초청해 실무형 특강으로 이뤄지고 있다.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은 경쟁 취약기업인 마을기업의 마케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 국내외 판로 개척, 자금 애로 해결 등을 위해 진흥원 동부출장소 현장기동단을 운영해 전남도육성자금과 FTA활용 수출 애로사항 및 상담 등을 밀착 관리하고 있다.

2019-05-29 15:17:5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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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G 융합 자율주행차' 6월 상암서 첫 공개

국내 기술로 만든 '5G 융합 자율주행차'가 6월 서울 상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초고속 5G 통신망으로 차량과 주변의 모든 것을 연결한 커넥티드 카(V2X·Vehicle to Everything)가 서울 도심을 달리게 된다. 서울시는 6월 22일 국토부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5G로 연결되는 미래교통'을 주제로 상암 누리꿈스퀘어 앞 보도, 월드컵북로 등에서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SK텔레콤, KT, 삼성전자, 연세대, 국민대 등 총 17개 기관이 참여해 5G 통신망과 차량 통신 기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에 시연하는 자율주행차는 차량과 도로 시설을 5G 망으로 연결, 교통신호 정보와 도로 위 돌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한다.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인프라(V2I)뿐만 아니라 차량과 사람(V2P), 차량과 자전거(V2B)까지 5G로 연결해 진정한 의미의 '커넥티드 카'를 구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외에 자율주행택배, 자율주행셔틀버스 등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시민들은 자율주행버스와 승용차를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다. 총 7대의 자율주행차가 이날 오전 10시~오후 5시 승객을 태우고 월드컵북로 1.1km를 달린다. 참가 희망자는 6월 3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시는 22일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 월드컵북로 월드컵파크6단지 교차로~디지털미디어시티 교차로 구간 양방향 8차로 중 6개 차로를 통제한다. 9일 0시∼오전 11시에는 자율주행차량 운행 사전 연습을 위해 같은 구간 양방향 8차로 중 4개 차로를 막는다. 시는 7월 중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정식 오픈한다. 자율주행센터를 민간기업에 개방하고 5G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도 시작한다. 테스트베드 내 모든 장비와 편의시설은 국내 미래교통관련 업체에 24시간 무상 제공된다. 테스트베드에는 ▲자율주행 관제센터 ▲스마트 도로인프라 ▲정밀도로지도 플랫폼 ▲전기차 충전소 등 편의시설 ▲V2X, 5G 기지국 ▲자율주행 교통안전시설(노면표시)이 설치된다. 시는 2020년 5월 시행 예정인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부와 협의해 상암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을 계기로 서울은 5G 기반 자율주행, 상용 커넥티드 카를 선보인 세계 최초의 도시로 기록될 것"이라며 "서울이 5G, 커넥티드 카, 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시대에도 세계 도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9 14:58:5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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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을지태극연습 비상대비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19 을지태극연습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문현철 교수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상황인식과 한반도 주변정세 통일한국에 대한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한반도 대전환기에 있어 국가안보'라는 주제로 전문가적 견해를 제시하고 참석자와 의견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자리는 2018년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으로 맞게 된 한반도의 대전환기에서의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공직자들이 비상사태 시 대처하고 지녀야할 자세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문 교수는 전문강사이면서 광주시 안보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다. 또 광주시는 시민 안보의식 고취와 비상대비 공감대 확산을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시청에서 초등학교 및 시민들이 참여하는 '나라사랑 튼튼안보 체험교육'을 실시한다.이날 동림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나라사랑 튼튼안보 체험교육에서는 민방공경보 식별요령, 방독면 착용법 교육, 비상식량 시식 등을 통해 시민들이 비상상황 시 대처요령을 체험했다.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모든 업무가 안보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한다"며 "통일에 대비하는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가 확립되길 기대한다" 말했다.한편 광주시는 이날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식량(주먹밥) 시식회를 실시했다.

2019-05-29 14:25:5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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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투명우산 제작 배부

비가 오게 되면 운전자의 시야가 감소하고 보행자의 주의력이 떨어지게 되는 등 어린이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위험한 빗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교통취약계층인 어린이를 위한 투명우산 16,000개를 제작·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러한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관내 어린이 15,000여명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용 투명우산을 배부했으며, 올해는 16,0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을 배부할 계획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시청을 방문하는 어린이에게 교통안전담당 경찰로부터 교통안전 교육을 받은 후 투명우산을 배부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각 급 학교에서 관할 경찰서로 교통안전 교육을 신청하는 초등학교 1학년에게 교통안전담당 경찰관이 각 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교육 실시한 후 투명우산을 배부한다. 교통안전교육의 주요 내용은 모형 횡단보도를 활용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보행안전 노래, 비오는 날 시야 확보를 위해 반드시 투명우산 사용 등으로 경찰청 교통안전교육 전담 강사가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인천시에서 제작한 투명우산은 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내구성을 위해 질기고 튼튼한 원단을 사용하고 운전자의 눈에 잘 식별되도록 반광 바이어스 테이프 테두리와 손잡이를 모두 노란색으로 제작하였다"라며 "인천광역시 캐릭터인 애이니, 버미, 꼬미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안전뿐 아니라 갖고 싶어 하는 우산이 되도록 제작했다"고 밝혔다. 오흥석 교통국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투명우산 배부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제로(ZERO)화'를 목표로 경찰청, 교육청, 공사·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9 14:25:32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