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KT&G 상상유니브 전남,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벽화봉사활동 펼쳐

- 벽화그리기 및 환경정화를 실시 KT&G 상상유니브 전남 운영사무국(본부장 최재영)은 지난 6일에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달뫼 달팽이마을에서 벽화봉사활동 '달팽이마을에 상상을 입히다.' 를 운영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T&G 상상유니브의 대학생 봉사단인 '상상 발룬티어'를 비롯하여 광주·전남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여 명, 관내 공무원 및 지역주민 50여 명이 함께 하여 벽화그리기 및 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하는 '상상을 입히다.'는 노후된 구도심 계단과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활동을 통해 마을을 쾌적하고 생기있게 탈바꿈하는 KT&G 상상유니브의 봉사활동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광주광역시 남구청이 진행하는 새뜰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어 취약지역의 도시재생활동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상상발룬티어 조다빈 학생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환경개선 및 도시재생 활동에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봉사와 더불어 즐거운 경험까지 얻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T&G는 연간 매출액의 2.4%(약 1,139억원, 2017년 기준)를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4-07 11:23:5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작은학교 살리기 ‘싱크탱크’ 본격 가동

- 작은학교 연구회 발족…'전남형 작은학교 교육과정' 개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핵심 과제인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싱크탱크'를 운영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5일(금) 오후 보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작은학교 연구회'발족식 및 협의회를 갖고 '전남형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정책 및 교육과정 개발에 나섰다. 전남은 학생수 60명 이하인 작은학교가 초·중·고 전체학교의 43%에 이르며, 2~3년 뒤에는 50%가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작은학교 살리기는 전남교육 살리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작은학교 연구회'발족은 전남의 교육력을 제고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판단이다. 이 연구회는 작은학교 근무경력이 있고 작은학교 살리기에 열정이 있는 전문연구가, 교육전문직, 교원 등 32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앞으로 교육부에서 제시한 초·중학교 교육과정은 물론 전남 작은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현황에 대해 분석해 전남형 교육과정 운영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전남 22개 시·군의 교육적 환경 연구를 바탕으로 각 시·군의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 제안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학교 특성화프로그램 운영학교(289교), 협동학교군 참여학교(103군 269교), 농어촌학교 특색프로그램 운영 교육지원청 및 학교(1청 5교) 원도심 특색프로그램 운영학교(51교)를 대상으로 실행 연수 및 컨설팅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혁신교육과 정혜자 과장은 "오늘 발족식을 시작으로 전남의 작은학교들이 활기차게 피어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연구회가 진행하는 각종 워크숍과 연수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좋은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7 11:23:3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펼쳐

-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 캠페인 및 개인별 맞춤 상담 운영 장성군이 제47회 보건의 날을 맞아 '내혈압·내혈당 바로알기' 캠페인을 펼쳤다. 장성군보건소는 지난 4일 황룡시장에서 '내혈압·내혈당 숫자알기' 운영 부스를 설치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운영 부스에서 지역 주민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통한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1:1 상담을 통해 잘못된 생활 습관은 개선하도록 식품섭취 안내하고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를 유도했다. 우리나라 주요 질병 사망 원인으로 꼽히는 고혈압, 당뇨병은 질병부담이 큰 심뇌혈관질환이지만 건강 수칙 실천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조절을 통해 충분히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생활 속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생활습관병인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전하기 위해 황룡시장 공용주차장에서 우시장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쳐 주민들에게 자기혈관숫자카드와 리플릿을 배포했다. 조미숙 장성군보건소장은 "현재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등이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며 "심뇌혈관질환은 예방관리가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7 11:23:2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학생자치활동 역량강화 총력 지원

- "제대로 된 학생자치 실현으로 민주시민 양성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기본방향인 미래사회를 함께 여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학생자치 역량 강화에 총력을 경주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7월 민선3기 출범 이후 학교생활에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자치문화가 정착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한 과제로 △단위학교 내 제대로 된 학생자치 실현 △학교구성원의 학생자치활동 역량 강화 △학교운영위원회 학생참여 확대 △지역별 학생연합회(초·중학생)와 전남학생의회(고등학생) 활성화를 통한 학생자치활동 확대 등을 선정해 적극 추진중이다. 특히, '단위학교 내 제대로 된 학생자치 실현'을 위해 지난 2월 도내 모든 학급에 리플릿 형태의 '학생자치활동 길라잡이'를 보급한 데 이어 책자형태의 '2019. 학생자치활동 안내자료'를 학교당 1부씩 배부했다. 동영상 형태로 만든 '학생자치활동 안내 홍보자료'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에 탑재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제대로 된 학생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해당 업무 담당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연수를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4월 5일(금) 보성다비치콘도에서 학생자치활동 운영 담당자와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19. 학생자치활동 운영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19학년도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계획 및 지역별 학생자치활동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단위에서 학교자치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분임토의 방식으로 협의했다. 전남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은 이날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학생자치활동의 정착을 위해 지도교사 및 학생대표들과 공유하는 기회로 후속 연수를 열 계획이다. 최바라 나주 학생연합회 지도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자치활동의 중요함을 깨달았고 학생연합회를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도교육청이 추구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제대로 된 학생자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지역 단위 학생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단위학교 학생자치활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7 11:23:1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 청년코디네이터·사회공헌 활동가 양성, 도시재생대학 등 운영 광주광역시와 광주도시공동체센터는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재생교육 실무네트워크를 5월부터 운영한다. 도시재생교육 실무네트워크는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정책에 현장 수요를 반영한 도시재생 전문 인력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 맞춤형 도시재생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양성', '도시재생 사회공헌 활동가 양성', '제5기 광주광역시 도시재생대학' 등 3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시재생 청년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도시재생 청년 전문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10일부터 26일까지 접수 받아 5월부터 4개월 간 시범적으로 진행된다. 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 강의, 디자인 씽킹으로 이뤄진 실습, 기초·현장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현장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전남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시행된다. 광주시는 내년부터는 관내 모든 대학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은퇴 중장년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회공헌 활동가 양성과정'은 중장년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전문화 재교육을 실시, 전문성을 키우고 도시재생 분야의 활동 토대를 구축한다. 과정은 도시재생 이론, 도시재생사업 모니터링 실습 등을 구성되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도시재생 점검이 이뤄진다. 이 과정은 교육 실효성과 후속효과를 위해 광주평생교육진흥원(1500만원)과 협력해 은퇴 중장년 20여 명을 모집하고 7월부터 2개월 간 운영한다. '제5기 광주광역시 도시재생대학'은 광주도시공사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도시재생 역량강화 및 지역 자생적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시민조직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정은 도시재생 이론교육과 지역자원 기반 아이디어 도출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60여 명을 모집해 7월부터 2개월 간 운영된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광주시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에 맞춰 수요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현장 맞춤형으로 기획해 도시재생 전문 인력을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7 11:22:41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