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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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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아리아(Aria)’추가 모집

- 일하기를 희망하는 청년에게 김제형 일자리 제공…기본교육 및 맞춤형 심화교육 지원 김제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아리아(Aria)'추가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간취업연계형 '아리아'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3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출자·출연기관,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참여기관 수요조사를 하여 9개 기관에서 일할 참여자 9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된 인원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일하게 된다. 지원 자격으로는 김제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19일(화)부터 25일(월)까지 7일간 김제시청 경제진흥과 청년창업담당(☎540-3338, 3995)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관련 분야의 전공 및 경험이 있는 우수한 청년들을 사업장에 배치시키고 최저 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아리아'사업은 청년 참여자와 사업장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실제로 지역아동센터에 근무한 경험을 살려 어린이집에 취업하거나 김제노인종합복지관 직원으로 취업하는 등 실제 취업에 연계한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청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 진로 탐색 및 미래 설계, 창업 등 기본 교육과 사업별 특성에 따라 개개인이 원하는 맞춤형 자기계발 교육비를 지원해 사업 종료 후 취업 연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모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리아(Aria)'라는 사업명은 선율이 아름다운 곡조와 공기라는 뜻을 동시에 가진 이탈리아어에서 착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공기와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노래 선율과 같은 청년일자리 창출 의지를 담고 있다.

2019-03-18 11:13: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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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방과후학교·초등돌봄교실 활성화 방안 마련

- 수요자 중심 운영, 지원 확대 '꿈과 끼를 키우는 배움터' 실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정규교육과정 외 공교육 프로그램으로 각광 받고 있는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내실화하고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남교육청은 15일(금) 오후 청사 5층 중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상반기 방과 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갖고 '꿈과 끼를 키우는 배움터' 로서의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2개 교육지원청의 담당 장학사, 주무관 및 전담 실무사 등 53명이 참석한 가 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 전남교육청은 올 한해 전남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 봄교실 운영 매뉴얼과 사업을 안내하고 학교지원센터 운영 업무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 3월 1일자로 시범 운영에 들어간 10개 시군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센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과후학교 영역에 대한 안내가 구체적으 로 이뤄졌다. 방과후학교는 학생 중심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경험 제공을 통해 학교교 육기능을 보완하는 교육활동이다. 이에 전남교육청은 올해 수요자 중심의 완 전 선택제를 운영하고 재료비를 포함한 수용비를 전년 대비 5% 인상해 교육 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전남교육청은 여성경제활동 인구 증가 등으로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요구 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올해 초등돌봄교실도 전년 대비 30실을 늘려 모든 아 이가 행복한 돌봄서비스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교육복지과 허호 과장은 "방과후학교가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더 만족스러 운 교육활동으로 자리잡도록 교육지원청 및 업무 담당자들이 주어진 역할을 다해야 한다."면서 "초등 돌봄교실 운영도 지역과 학교의 여건을 고려해 돌봄 과 교육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3-18 11:13:3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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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좋은 한우 암소개량으로 고급육 생산 ‘전국 최고’

- 2016년부터 좋은 한우 암소 개량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최고 고급육 생산의 메카로 자리매김 - 1++등급 출현율 20.1%로 전국 최고('18년 기준) - 농가 체감 개량 컨설팅 지원으로 4년차 한우암소 개량사업 '박차' 전북도는 정부의 수소 위주의 반쪽 한우개량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2016년부터 국내 최초 암소개량을 동시에 실시하여 1++등급 출현율이 20.1%로 전국 최고라고 밝혔다.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전문 개량 컨설팅을 신규로 추진하여 내 농장의 개량 목표를 스스로 설정할 수 있는 능력배양으로 사업 효과를 배가 시킬 계획이다. 전북도는 기존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장에 직접 개량 전문 컨설턴트가 방문하여 농장 스스로 개량목표(체중, 고급육 등)를 설정할 수 있도록 농장 여건에 맞는 가축 정보(유전능력 등) 제공 및 활용방법을 컨설팅 한다고 밝혔다. 시.군별로 한우 농가의 개량에 대한 인식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집합 컨설팅을 실시하여 많은 농가가 개량에 대한 이해와 실천방법을 숙지하여 좋은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좋은 암소에서 태어난 송아지를 가축시장에서 거래할 경우 송아지 이력자료에 추가로 좋은 암소에서 태어난 자료(J카우 등록 표기) 및 아비 소 일치 증명서를 게시하여 구매자로부터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좋은 암소에서 태어난 송아지 가축시장 거래 시 평균 10만원 추가 소득 창출(2018년 기준) 전북도는 "차별화된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좋은 송아지 생산기반인 암소의 개량이 선행되어야 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전라북도의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8 11:13:2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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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문화 정착 돕는다!

- 전주시보건소, 올 연말까지 67개 중·고교 찾아가는 에이즈예방 교육 실시 전주시가 청소년들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돕기로 했다.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성장기에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건전하고 올바른 성의식 확립과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습득을 위한 찾아가는 성·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3일 오송중학교에서 진행된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주지역 67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에이즈 예방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에이즈 바로 알리기 △콘돔 사용법 등으로, 청소년기에 맞는 성(性)문화 정착을 위해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전문 강사와 연계해 순회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에이즈는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등 적절한 치료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감염경로는 대부분 에이즈 감염인과의 성 접촉을 통해서 이뤄진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91명이 신규 HIV/AIDS 감염인으로 신고 되었으며, 감염인 중 20대가 33.1%(394명), 30대가 24.3%(290명)로 젊은 층의 감염률이 전체의 57.4%를 차지했다. 따라서, 보건소는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 에이즈와 성 매개 감염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돼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시기는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청소년기에 건강하고 올바른 성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즈 익명검사 및 상담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063-281-6344) 또는 에이즈상담 지원센터(1599-8105)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8 11:12:5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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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6곳으로 확대” 운영

- 도민 전폭적인 지지로 CCTV 설치 공감대 확대 수술실 CCTV촬영 동의 환자 증가 '19년 2월말현재 63% - 보건복지부에 수술실 CCTV 설치 법령개정 및 국 공립병원 우선 실시 등 건의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운영 중인 '수술실 CCTV'가 수원, 의정부, 파주, 이천, 포천 등 경기도의료원 산하 5개 병원에도 추가로 운영된다.18일 경기도는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폭언 및 폭행 등 인권침해 행위와 각종 의료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수술실 CCTV'를 도 의료원 산하 6개 전체병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도는 이달 말까지 CCTV 설치를 완료하고, 다음 달 보안성 검토 및 시범 운영을 한 뒤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수술실 CCTV 설치'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보건정책 중 하나로, 도는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공공의료기관인 안성병원에 수술실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그러나 수술실 CCTV 시범 운영을 앞둔 지난해 10월 12일 열린 공개토론회에서 의사회가 강력한 반발 등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당시 의사회는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상호불신을 조장하는 것은 물론 진료권을 위축시키고 소극적 의료 행위를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수술실 CCTV' 설치를 강력히 반대했다. 반면,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측이 환자의 알권리 충족과 비자격자 수술행위, 의료사고 예방 등을 이유로 찬성 의사를 밝히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그러나 '수술실 CCTV'의 필요성에 대해 도민들이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확대 설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9월 경기도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에서는 도민 93%가 '수술실 CCTV 설치 운영이 의료사고 분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91%가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설치 운영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이에 도는 수술실 CCTV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국 공립병원 우선 설치 방안 및 의료법 개정 등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2019-03-18 11:12:4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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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군.농어촌 도로망 확충... 42억원 투입해 17개 노선 9.2km 확포장

-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정읍 만들기 '박차' 정읍시가 올해 42억원을 투입해 군·농어촌도로 17개 노선 9.2km를 확·포장한다. 시는 군도 6개 노선 2.1km, 농어촌도로 11개 노선 7.1km를 확·포장해 농촌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도확포장사업으로 ▲관청~주산선(군도 4호) ▲승부~반곡선(군도 8호) ▲마태~입점선(군도11호) ▲상산~선동선(군도12호) ▲진흥~오주선(군도 13호) ▲육리~상서선(군도20호) 등을 추진한다. 농어촌도로확포장사업으로 ▲상두선(신태인309호) ▲신포선(신태인311호) ▲분덕선(태인305호) ▲초수선(정우106호) ▲두다선(덕천315호) ▲만수선(고부206호) ▲용흥선(고부311호) ▲은학선(영원208호) ▲신팔선(영원305호) ▲소학선(감곡106호) ▲평삼선(감곡210호)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농소~하모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국비 444억원과 시비 85억원 등 총 529억원이 투입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이다. 지난해 4월 착공돼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까지 용지보상을 완료해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책현안사업의 일환으로 '김제~신태인 간 신태인 지하차도 확장공사'가 지난 2016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 체결해 추진 중에 있다. 국비 35억원과 시비 86억원 등 총 121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7년 10월 착공돼 2020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호남선 철도하부 통과박스 개설 중에 있다. 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신태인 지역의 교통편익 증진과 주민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도로망 등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역발전 가속화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를 건설하겠다"며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점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8 11:12:3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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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책공모 14개로 확대해 “시상하고 600억원 지원”

- 도,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개편안 마련 시상대상 14개로(대규모 4건, 일반규모 10건) - 온라인 오프라인 투표 도입, 주민참여 사업 가산점 부여로 도민 참여 - 현장/예비심사, 본 심사를 통해 14건, 총 600억 원 지원 경기도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추진계획' 개편안을 마련하고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기존 시상 시군을 10개에서 14개로 늘리고, 최종 순위 결정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내용이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는 경기도지사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이다.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4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정책공모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개편안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대규모 3건, 일반규모 7건 등 본선 진출 총 10개 팀에 최대 100억 원, 최소 45억 원을 지급했던 기존 방식을, 대규모 4건, 일반규모 10건 등 14개 팀에 최고 100억 원, 최소 20억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해 시·군 수상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10월에 공고를 하고 12월 본선까지 2개월 정도 걸렸던 기존 사업방식도 3월 공고, 하반기 본선 개최로 변경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보다 숙성된 우수 정책이 제안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심사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도입해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선정 과정에서 주민참여가 이뤄진 시 군 정책에는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주요 도정과제와 시·군 정책 연계 제안에도 가산점을 줄 방침이다. 경기도는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각 시군에 보내 실질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본선은 올 하반기에 열릴 예정이며, 제안신청서 접수 마감은 6월 25일이다.

2019-03-18 11:12:1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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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세무사 합격전략 설명회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자격 세무사 시험 일정이 5월 4일(토) 예정되어 있다. 이에 세무사 학원 및 세무사 인강으로 수강생들의 많은 추천을 받는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오는 4월 6일(토) 세무사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세무사 합격전략 설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무사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해커스 기본종합반 학습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며, 세무사 재무회계 전문 정윤돈 교수가 진행한다. 정윤돈 교수는 세무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논리로 이해하는 재무회계 풀이법을 수강생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2부는 '세법 학습비법 공개'로 세무사 세법 전문 원재훈 교수가 진행한다. 높은 난이도의 세법도 유쾌하게 풀어내는 학습법으로 많은 수강생의 추천을 받고 있는 원재훈 교수는 세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쉽게 세법을 풀 수 있는 공략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실제 원재훈 교수의 수업을 듣고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한 합격생은 "원재훈 교수님이 시키는 대로 공부하고 외우라는 것만 제대로 외우면 무조건 50점 이상이다"고 전했으며, 다른 한 수강생은 "단원 별로 기억에 남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문제풀이 방식을 알려주셔서 실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격 후기를 전했다.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이번 세무사 합격전략 설명회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해커스 기본종합반 50% 할인쿠폰(주중반) ▲해커스 기본종합반 10% 할인쿠폰(주말반) ▲해커스 합격가이드북+필기구 ▲해커스 중급회계 비기닝 교재(비매품)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약 79만 원 상당의 강의 수강권을 제공하여 수강생의 세무사 합격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간단한 설문조사를 제출한 수강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트콘을, 성실하게 후기를 작성한 수강생에게는 ▲해커스 세법 입문교재(비매품)를 무료 제공한다.더하여 설명회 참석자 중 종합반 수강생 전원은 ▲세무사 입문 강의(기초경제학/세법입문/회계원리/중급회계입문) 무료 수강권 ▲해커스 토익인강(토익 700+ LC/RC) 무료수강권 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8 11:02:06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