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금정 역사기록찾기 수집공모전 시상식 열려

부산 금정구(정미영 구청장/ 사진 중앙)는 지난 20일 '금정 역사기록 찾기 수집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정구 개청30주년을 기념해 훼손되고 없어져 가는 금정구의 역사기록 보존과 활용, 후대 전승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7명의 기증자로부터 자료 914점을 수집했다. 대상은 조선후기 및 일제강점기 시대 문서와 호패 등 총 162점을 응모한 이강원 씨가 선정됐다. 이강원 씨의 기록은 18~20세기에 걸친 금정구 지역의 경주이씨 익재공파의 호구단자, 장택기와 연길장 등 관혼상제 기록 등으로 역사적 가치, 공모기록의 다양성, 보존상태 우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1910~1950년대 범어사와 1970년대 부산대학교 기록 등 12점을 응모한 현익채 씨와 1950년대 장전동 사진, 가족역사화보집 등 8점을 공모한 왕윤주 씨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금정구 개청관련 자료, 토지등급조정결과 통지서 등 각종 행정자료, 동일고무벨트 화보 등 지역사회 관련 기록물들이 공모돼 관심을 끌었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구민들의 삶이 깊숙이 녹아있는 기록물을 기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에 기증된 기록물은 향후 전산화 작업을 거쳐 사진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21 20:30:03 최인락 기자
기사사진
생명연장기업 디파이타임, 노화치료 위한 바이오기술 구축

- 코인베네와 IEO 및 공식 상장 계약 체결 "디파이타임은 노화를 치료하는 바이오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세계 장벽을 허무는 새로운 블록체인 시스템과 텔로미어 코인을 통해 생명연장과 무병장수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디파이타임(Defytime)이 지난 20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코인베네(Coinbene) 거래소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디파이타임의 CEO인 조나단 그린우드(Jonathan Greenwood)와 코인베네의 CMO인 다니엘 리(Daniel Lee)는 디파이타임의 노화를 치료하는 코인인 텔로미어 코인 TXY의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통한 펀드레이징 및 공식 코인 상장을 세계적으로 알려진 코인베네 거래소에서 진행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텔로미어 코인은 기존 블록체인 시장에 존재하는 코인들과는 달리 코인 활용방법이 이미 완성되어 있는 코인으로 신규 상장 코인으로는 이례적인 가격으로 IEO가 진행될 예정으로 IEO 종료 후 2월에 공식 코인 상장 예정을 앞두고 있다. 디파이타임의 모든 제품과 시술을 자체 개발한 텔로미어 지갑을 통해 텔로미어 코인으로 결제하고 제품을 구매 및 진단과 시술이 가능하도록 하며, 온·오프라인에서 텔로미어 코인으로 결제하는 결제 시스템 구축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텔로미어 연장시술(Telomere Lengthening Therapy)는 오직 텔로미어 코인으로만 결제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텔로미어란 그리스어 '텔로스(끝)'와 '메로스(부분)'의 합성어로 6개의 뉴클레오티드(AATCCC, TTAGGG 등)가 수천번 반복 배열된 염색체의 끝단을 말한다. 즉, 염색체 말단의 염기서열 부위를 말한다. 이 부분에서는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길이가 점점 짧아져 나중에는 매듭만 남게 되고 세포복제가 멈추어 죽게 되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이것이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텔로미어의 끊임없는 기술연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 중의 하나가 바로 디파이타임이다. 한편, 디파이타임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R&D 및 제품개발·생산을 진행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텔로미어 과학의 선구자이자 최고 권위자 중 하나인 미국 분자생물학자 빌 앤드류스 박사(Dr. Bill Andrews)와 그가 운영중인 Sierra Sciences 함께 노화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을 연구 중에 있다. 이처럼 30년 간의 암과 노화 연구로 전 세계에 이름이 익히 알려진 빌 앤드류스와 함께 뉴욕의 죠셉 라파엘(Joseph Raffaele) 전문의, 텔로미어 진단 연구의 최첨단을 달리는 스페인의 '라이프 랭스'(Life Length)의 대표 스테판 매틀린(Stephen Matlin) 등이 디파이타임 파트너들과 합작해 완성한 노화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시스템이다.

2018-12-21 20:29:39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사)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450만원 기탁 훈훈

영광군,(사)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450만원 기탁 훈훈 (사)바르게살기운동 전남영광군협의회(회장 김희환)는 지난 20일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마련한 수익금 450만원을 희망2019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영광군에 기탁하였다. 이는 지난 13일 바르게살기운동 사무실에서 '희망2019나눔캠페인' 동참을 위한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성금으로 기탁한 것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는 2000년부터 매년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성금을 마련·기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부금액이 9년간 약 3300만원에 달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선도하는 단체로 우리지역에서 기초질서, 법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실시, 안전문화 확산 운동 등을 실시하고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사랑을 실천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희환 영광군협의회장은 "뜨거운 차로 몸을 녹이고 지역민들의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2018-12-21 17:28:55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용산 미군기지 주변 지하수에서 기준치 1170배 초과 벤젠 검출

용산 미군기지 주변의 지하수에서 정화기준을 초과한 벤젠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서울시는 용산미군기지 주변 지하수 관측정 62개에 대한 오염도 검사 결과 27개의 관측정에서 지하수 정화기준을 초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벤젠은 기준치의 최대 1170배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유상유류(물보다 비중이 작아 지하수면 위에 떠 있는 기름)도 검출됐다. 시는 2001년 녹사평역에서 유류오염을 발견한 이후 용산미군기지 주변에 지하수 관측정을 설치해 오염도를 조사하고, 정화작업을 실시해왔다. 그 결과 녹사평역 주변의 벤젠 최고농도는 2004년과 비교해 40%(29.354㎎/L → 17.557㎎/L) 감소했고, 캠프킴 주변의 석유계총탄화수소 최고농도는 2008년 대비 95%(9867.4㎎/L →439.2㎎/L) 줄었다. 그러나 여전히 지하수법에서 정한 정화기준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지하수 정화기준은 벤젠 0.015㎎/L, 석유계총탄화수소 1.5㎎/L이다. 지난 2004년부터 미군기지 주변 유류오염 지하수 정화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 과거 기지 내부에 누출됐던 유류가 현재까지도 기지 내부에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배광수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국방부, 외교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반환 전 기지 내부 정밀조사와 오염정화, SOFA 규정의 개정 등 모든 조치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16:39:4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마포 문화비축기지, "15만개 전구 빛나는 대형트리 보러 오세요"

서울시는 22~25일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모두의 크리스마스 트리&마켓'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15만 개의 LED 전구가 빛을 밝히는 대형 트리(높이 15m, 지름 35m)를 만나볼 수 있다. 트리에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 150명의 소원을 담은 장식물이 달려있다. 점등식은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미미 시스터즈'와 '슈브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준비됐다. 시민이 직접 무대에서 새해 소망이나 고백 등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오픈 마이크' 행사도 열린다. 푸드트럭과 다양한 크리스마스 수공예품 부스 20여 대도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제품 만들기, 연날리기, 붕붕카 레이싱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마켓은 22~24일 오후 4~9시까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오후 1~7시까지 열린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조명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문화비축기지는 새해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16:39:4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