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연말 앞두고 다양한 행사 진행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소중한 사람들과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한 해를 기약하는 송년회가 이어진다. 최근엔 외부 식당보다는 집에 모여 작은 규모의 홈파티를 여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집을 꾸민 뒤 준비한 파티복을 입고, 직접 만든 음식을 예쁜 식기에 올려 와인과 함께 곁들여 마시며 작지만 폼나게 파티를 즐긴다. 광주신세계는 이러한 홈파티 수요를 잡고자 다양한 특집행사를 준비했다. 파티공간 구성을 위한 테이블웨어와 홈 데코용품, 파티테이블에 올라갈 요리에 필요한 고기와 해산물, 곁들여 마실 와인, 특별한 홀리데이 의류와 화장품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먼저 17일부터 20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 '파티테이블 제안전'을 진행한다. '바이마르 포첼란', '코니쉬웨어', '줄리스카', '오리고'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4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테이블 웨어 부문 대표상품으로는 '줄리스카'의 컨트리 루비 파티플레이트 3만 6300원, 컨트리 루비 기프트 트레이 4만원, '코니쉬웨어'의 야나칸 스프볼 2P 4만 9800원, 스토리지자 5만 400원, '바이마르 포첼란'의 로잘리 공기/대접 2p 7만 1500원, 윈터필링 머그컵 4p 4만 9000원, 고블렛잔 27만 3천원 등이 있다. 파티 장식을 위한 홈데코 상품으로는 '바이마르 포첼란'의 모조양초 3만 9천원, 크리스마스 트리 7만 9천원-14만 9천원, 드레스덴 피겨린(핸드메이드 피규어) 1p 26만 6천원, '오리고'의 디자인 쿠션 2만 9천원~5만 4천원, 3인 소파패드 10만 4천원 등이 있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선 14일부터 31일까지 '파티음식 필수 재료전'을 진행한다. 파티음식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새우, 연어 등 해산물과 스테이크용 한우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품목의 가격은 스테이크용 등심/채끝 1등급 100g 1만 2800원, 1+등급 100g 1만 4800원, 스테이크용 연어 100g 3900원, 흰다리새우 10마리 9800원 등이다. 와인매장에서도 연말 대목을 맞아 14일부터 31일까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돔페리뇽 쉐프드 까브 2008'(프랑스/샴페인) 31만 9천원, '레이크뷰 비달 아이스와인'(캐나다/스위트)' 3만 5천원, '버블 넘버원 로제'(프랑스/스파클링) 3만원, '루이자도 부르고뉴 피노누아'(프랑스/드라이) 2만 8천원 등이 있다. 11월 말부터 시즌 상품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모양의 '모젤 크리스마스 리슬링'(독일/화이트)도 물량을 추가로 확보, 3만 5천원에 계속해서 판매한다. 한편 파티 패션 아이템과 파티 메이크업을 위한 홀리데이 에디션 화장품도 지난 1일부터 매장에서 제안하고 있다. '럭키슈에뜨'는 홀리데이 별 프린트 레이어드 원피스를 46만 8천원, 홀리데이 스팽글 H라인 스커트를 29만 8천원, '갭'은 울 블렌드 컬러풀 하트 니트를 5만 34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입생로랑'은 컴플리트 메이크업 팔레트 골드 어트랙션 에디션(한정판)을 10만 8천원, '맥'은 홀리데이 베스트컬러 립키트 미니 세트(10종) 을 12만원에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