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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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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농상생 농부의 시장, 올해 15억원 매출 달성

서울시는 전국 팔도의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이 올해 1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도농상생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7년째를 맞고 있다. 각 지방지자체가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해 농축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광화문 광장, 덕수궁 돌담길 등 7곳에서 82차례 열렸다. 당진, 해남 등 91개 시·군에서 220농가(누계 2451)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다. 판매 품목은 채소·과일류, 양곡류, 농산물가공품, 축산물, 김치·장아찌류, 친환경 먹거리 등이다. 시장에는 농산물 판매 뿐만 아니라 장 담그기, 채소모종 심기, 누에 실뽑기 등을 해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풍물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 장터가 마련됐다. 시는 내년부터 청년농부의 참여를 확대한다. 산지농산물 전문유통인 육성을 목표로 청년코디네이터를 모집해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많은 지역농업인들이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따뜻한 농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도농상생의 현장"이라며 "내년에는 청년농부의 참여를 확대하고, 참여농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15:46:08 김현정 기자
전남도, 창업자에 전국 첫 1대1 전문가 매칭

'전남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이 전국 최초로 창업자를 대상으로 준비단계부터 창업 후까지 1대1 전문가 매칭 지원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12일 무안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예비창업자, 창업지원기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전라남도는 설명회에서 플랫폼 사업의 목적, 시스템, 운영 방향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4차 산업혁명의 스타트업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강연도 이어졌다. 창업 지원 종합 플랫폼에서는 전남지역 27개 창업지원기관을 하나로 연결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상담을 통해 수요자에 맞는 창업 코디네이터를 1대1로 매칭해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한다.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의 플랫폼 운영은 다른 지역에서도 실행하고 있으나, 1대1 전문가 매칭을 통해 준비 단계부터 창업 후까지 계속 컨설팅을 하는 것은 전남이 최초다. 전라남도는 12월 시범 운영을 통해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 창업을 바라는 도민 누구나 쉽게 이용하도록 시스템을 보완하고 2019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김신남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플랫폼 운영의 성공 여부는 창업 희망자의 길잡이가 될 전문가 멘토단의 활약에 달려 있다"며 "멘토단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살려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이 이뤄지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14:56: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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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후원 ‘민화걸작전’,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후원하는 '김세종민화컬렉션-판타지아 조선' 광주전이 오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19년 2월 10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열린다. 광주은행 창립 50주년과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3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서울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이번에 다시 광주를 찾아온다. 조선민화의 전 화목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판타지아 조선'은 광주은행과 JB금융지주가 협찬하고, 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 주최한다. '김세종민화컬렉션-판타지아 조선'은 민화 컬렉터인 김세종씨가 20년간 수집한 문자도, 책거리, 삼국지, 구운몽, 까치호랑이, 관동팔경도, 화조도 등 작품 중에서 50여 점을 엄선하여 선보이며, '민중이 그린 소박한 우리 그림'이라는 고정된 평판을 넘어 자유롭고 참신한 한국미술의 숨겨진 상상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입장권은 2천원에서 5천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광주은행 신용/체크카드 소지자(본인)의 경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사업과 콘텐츠를 기획하면서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민화 전시를 후원하게 됐다"며 "예향의 도시 광주에서 예술과 문화가 주는 풍요로움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문화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4월 한국화 부흥에 이바지하고자 제1회 광주화루 공모전과 전시회를 개최한 광주은행은 올해 4월에 두 번째 광주화루를 펼친 바 있다. 조선시대 익명의 화가들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김세종민화컬렉션-판타지아 조선' 광주전 또한 한국화 부흥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

2018-12-12 14:55:4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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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주민 위한 인천생활가이드북 발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외국인주민을 위한 인천생활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이드북 제작언어는 인천시 외국인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120페이지 분량의 휴대하기 편한 소책자(A5)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총 4천부를 발간했다. 인천생활가이드북은 인천소개,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서비스, 외국인 등록 및 체류, 인천생활, 기타정보 등 5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국적취득, 교육, 거주, 교통, 소비경제, 의료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관광정보 등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돼 있다. 특히, 말이 통하지 않아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임신과 출산, 영유아 건강관리에서부터 보육, 교육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고용허가제도, 사회보험 등 취업과 근로에 관련한 정보, 상황별 생활회화를 수록하는 등 맞춤형 정보를 수록해 정보의 접근 및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다. 가이드북은 각 군·구 민원실 및 주민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출입국청, 인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등에 배포해 외국인주민에게 언어권별로 배부할 예정이다. 박세윤 보훈다문화과장은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문화적 차이로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발간한 인천생활가이드북이 외국인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발표된 행정자치부의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에 따르면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수는 10만명이 넘어 전체 인구의 3.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경기, 서울, 경남, 충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2018-12-12 14:55:3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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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한 행진곡’ 세계 민주주의 상징곡으로 거듭 난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상징곡이자 광주정신이 깃든 '님을 위한 행진곡'이 세계 민주주의 상징곡으로 거듭 난다. 광주광역시가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5월 민주정신을 문화예술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세계에 알리기 위해 추진해온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비가 내년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국비 9억원이 반영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까지 총사업비 83억원(국·시비 각50%)을 5년 간 투입해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이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작·보급, 글로벌 브랜드화하는 내용이다. 광주시는 국비 9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님을 위한 행진곡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고 2020년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순회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홍콩, 대만, 중국, 캄보디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국가별로 제각각 불리고 있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표준화하기 위해 2022년까지 표준가사를 마련하고 행진곡의 가사와 배경, 과정 등을 세계어로 번역해 배포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아시아, 유럽 등 민중가요분야 활동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아카데미, 워크숍 등 국제학술행사도 추진하기로 했다. 그동안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2018년부터 관현악곡 제작, 국내외 연주회 개최, 창작 관현악곡 작품공모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더불어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비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여야당과의 정책간담회, 정부 부처 방문 설명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님을 위한 행진곡'에 담긴 5월 민주정신을 문화예술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마련되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콘텐츠들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병재 시 문화도시정책관은 "2022년까지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들이 세계적인 브랜드상품이 될 수 있도록 제작·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민주·인권·평화도시라는 글로벌 브랜드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14:55:2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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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사업 지원 인상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내년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사업에 어가 당 65만원씩 10억원을 관내 어업인 1,600가구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는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 어업인들에게 소득을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어촌 주민의 지역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수산업의 존속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수산직불제 대상지역은 서구 원창동 세어도, 강화군 서도면과 삼산면 서검도, 옹진군 영흥면을 제외한 전 도서지역이며, 매년 해양수산부 장관 고시를 통해 사업대상지역이 지정·변경된다. 사업대상자는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조건불리지역에 거주하는 어업인으로서 연간 120만원 이상의 수산물 판매실적 또는 6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어가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가 당 6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전년도 농업 직불금을 50만원 이상 받은 경우, 신청인이나 가구원 중 고액 자산가 또는 고소득자가 있는 경우, 어업 외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어업인 4,9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총 25억원을 지급했다. 정종희 수산과장은 "올해 직불금 수령액은 어가 당 60만원으로 1,021어가에 6억원을 12월 말 지급예정이며, 내년도에는 5만원 인상되어 어가 당 65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열악한 여건 속에 있는 섬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정주시책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2 14:54:5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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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 의용소방대 성과보고

2018 담양군의용소방대 성과보고회가 지난 11일 담양소방서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박원국 소방서장과 소방서관계자 최형식 담양군수 장현동 담양군의용 소방대연합회장 윤행순여성회장을 비롯한 지역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한해 동안 지역 재난방재 활동과 2019년 의용소방대 역할 등 세부적인 사안들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하여 동절기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 안전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과 순찰을 강화하여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전통시장내 취약한 소방환경 개선을 위한 단독형 감지기 및 호스릴 비상소화장치 설치 등 안전시스템 개선을 통하여 민관 재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박원국 소방서장은 한해동안 재난현장과 지역축제장 등 사회약자의 편에서 주민의 안전과 봉사활동에 매진한 담양군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주민의 고민과 취약시설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더욱 강조하고 화합과 단결로 소방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최형식담양군수는 담양군의용소방대가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한 목소리로 지역안전지킴이로서 열성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연합회 발전과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장현동연합회장은 오늘을 계기로 담양군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마중물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2018-12-12 14:54:0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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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준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 농업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시 단위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전년도 영농성과를 평가하고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 할 수 있도록 변화된 농업정책, 새롭게 개발된 농업기술을 교육, 매년 농업인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시 단위 교육은 총 6개분야, 9과목을 6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 첫 날 마케팅반 교육에서는 총 236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교육의 열기를 더했다. 정장선 시장은 "가까운 나라 일본 농업의 성과를 언급하면서 이는 생산물의 포장과 가공 등 마케팅과 관련한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추구하는데 성공 요인이 있다"며 평택시 농업인들에게도 마케팅 분야의 차별화를 거듭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 시 단위 교육에서는 분야별 전문교육으로 농산물마케팅(12.11), 리더쉽(12.12), 생활원예(12.12), GAP(12.13), 최고품질 쌀 스마트 농업생산기술(12.14), 과수 환경과 해충(12.18), 효과적 해충방제(12.19) 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읍면 단위 교육은 쌀, 원예,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농기계 안전사용 등 현장중심의 교육내용을 준비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18-12-12 14:49:2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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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농식품 판로 개척 총력

담양군은 12일 담양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농특산품 생산업체와 (주)공영쇼핑 상품개발자(MD) 등이 참여한 가운데 TV홈쇼핑 입점 설명회와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 품평회는 담양 농식품의 홍보와 판로를 확대하고자 (주)공영쇼핑과 담양군이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마련된 것으로 최형식 담양군수와 ㈜공영쇼핑 관계자 지역특산품 생산업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참사랑F&B, 담양농협, 안복자한과담양한과 고려전통식품 오엠오, 고재구쌀엿 해드림식품 등 담양을 대표하는 20여 업체 100여 가지의 품목의 생산 품질 위생 포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품평회와 TV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입점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품평회를 통해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내년 공영쇼핑에서 11%의 수수료로 TV홈쇼핑 판매방송을 시작하며 참석한 모든 업체가 공영쇼핑 온라인 몰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품평회를 통해 우리군 우수 농식품 이미지 제고와 판매처 확대로 기업체의 매출 확보는 물론 기업과 지자체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우리군 농식품의 유통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6차 산업을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담양의 농특산물이 국내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2 14:49:14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