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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2018. 각급학교 행정실장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 교육 개최

영광교육지원청 2018. 각급학교 행정실장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 교육 개최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지난 11일 희망관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행정실장 등 30명을 대상으로 '2018. 각급학교 행정실장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 교육은 신뢰받는 영광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현장의 애로점 및 의견을 수렴하고, 안보의식 제고 및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경청올레에서는 교육장과 학교 행정실장간의 대화를 통해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함께 고민해 보고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나라사랑 안보교육에 초빙된 보훈처 양재선 강사는 자칫 딱딱 할 수 있는 안보교육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친절교육에서는 잡코리아 대표 이지아 강사가 '공감을 위한 8가지 대화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하여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김준석 교육장은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광교육을 실현을 위해 학교 행정실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지난 11일 희망관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행정실장 등 30명을 대상으로 '2018. 각급학교 행정실장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경청올레 및 안보ㆍ친절 교육은 신뢰받는 영광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현장의 애로점 및 의견을 수렴하고, 안보의식 제고 및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경청올레에서는 교육장과 학교 행정실장간의 대화를 통해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함께 고민해 보고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나라사랑 안보교육에 초빙된 보훈처 양재선 강사는 자칫 딱딱 할 수 있는 안보교육을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친절교육에서는 잡코리아 대표 이지아 강사가 '공감을 위한 8가지 대화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하여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김준석 교육장은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영광교육을 실현을 위해 학교 행정실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2018-12-11 18:04:49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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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천년의빛 영광" 大賞 차지

영광군,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천년의빛 영광" 大賞 차지 영광군(군수 김준성)의 '천년의 빛 영광' 브랜드가 지난 12월 11일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TV조선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후원한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경영 체계 도입을 통한 우수한 브랜드 경영 성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체 및 지방자치단체 등을 격려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다. '천년의 빛 영광'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은 영광의 오랜 역사와 천일염 등 풍부한 특산품의 원천인 빛을 통한 풍요롭고 살기 좋은 행복한 영광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광군은 민선 6기 출범이후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행복한 영광실현을 목표로 소통과 협력에 중점을 두고 지역의 미래상을 바꿀 신성장 동력 발굴에 적극 힘써 왔다. 올해에만 24개 기업과 1,98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고 7개 기업으로부터 47억 원의 투자실현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는 현재 81.1%를 분양했으며 22개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10월 4일에 개최된 국제스마트 e-모빌리엑스포는 17개국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8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2,8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밖에도 4대 종교 관광자원화, 영광대교 개통과 칠산타워 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영광모싯잎송편'지리적표시 제104호로 등록,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실시와 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 등을 통한 농어업 소득증대는 물론 행복택시 운행, 목욕이용권 및 경로당 부식비 지원, 분만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개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김준성 군수는"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광군을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2-11 18:04:27 은하수 기자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나란히 1조 클럽 입성하나

올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나란히 매출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기업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를 통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사들의 올해 실적 전망치를 살펴본 결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해 처음으로 매출액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3분기(1~9월) 셀트리온의 누적 매출액은 7395억원이다. 올해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려면 2605억원의 매출을 달성해야 하는 셈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4분기 2742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램시마와 트룩시마 등 주요 품목의 단가인하 이슈가 있지만, 큰 이변이 없다면 매출 1조원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았다. 국내 증권사들이 예상한 셀트리온 4·4분기 매출 추정치는 2707억원, 올 한해 1조102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역시 셀트리온과 함께 1조원 클럽에 입성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3분기 누적 매출 5248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유럽, 미국 현지 다국적제약사들은 재고량 조절을 위해 마지막 분기에 매입을 집중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연 매출의 50%가 4·4분기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지난해에도 셀트리온은 마지막 4·4분기 415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전 3분기 매출의 82%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국내 증권사들은 이번 4·4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이전 3분기 보다 많은 5390억원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 매출 예상액은 1조638억원이다. 주요 제약사들 중에는 유한양행과 GC녹십자, 광동제약이 무난히 매출 1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유한양행은 올 3분기 누적 매출액 1조1046억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1조 클럽에 입성했다. 유한양행은 올해 마지막 분기 4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연간 전년대비 3% 가량 늘어난 1조5046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GC녹십자 역시 마지막 분기 341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올 한해 전년대비 3% 가량 늘어난 1조3300억원 가량의 연결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지난 3분기 까지 8855억원의 매출을 올린 광동제약은 올해 1조1743억원의 연간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대비 300억원 가량 늘어난 수치다.

2018-12-11 17:41:2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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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김대현 창원파티마병원 흉부외과장

보령제약이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창원파티마병원 김대현 과장(사진)의 작품 '예방접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98편이 출품되었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에서 심사를 맡아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대현 과장의 '예방접종'은 필자가 초등학교 때 예방접종 차례를 기다리며 두려워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호스피스병동을 맡은 의사가 된 후 순서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음을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치밀한 구성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이는 수준 높은 의학 수필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금상에는 이재언씨(뉴프라임연산병원)의 '그럴 수도 있다', 은상에 이수영씨(화순전남대병원)의 '외로움에 대하여'와 이채영씨(지샘병원)의 '40㎝ 인생'이 선정되었으며, 동상에는 김부경씨(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의 '엄마의 얼굴', 장석창씨(부산탑비뇨의학과 의원)의 '운명적 만남', 김호준씨(을지대학교병원)의 '드레싱', 노경한씨(본브릿지병원)의 '그날의 발자국', 고은지씨(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그리고, 여름'이 선정됐다. 대상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순금 25돈 메달과 함께 수필 전문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을 존중하고,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의술임을 알리고자 하는 보령제약의 뜻을 담아 제정한 상이다.

2018-12-11 17:41:1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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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낙인 지우자" 내년부터 강력한 내부통체계 운영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분식회계'의 낙인을 지우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강력한 내부 통제 시스템을 운영한다. 모든 업무 프로세스의 경영 투명성을 다시 점검하고, 내부 감사와 준법감시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11일 삼성바이오는 내년 1분기 부터 시작되는 경영투명성 강화방안을 공개했다. 기존 감사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 기준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재점검할 수 있는 또 다른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삼성바이오는 지난 2016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면서 회계 전문가인 외부 교수 중심의 감사위원회 신설한 바 있다. 감사위원회는 업무 감사권과 영업보고 요구권, 업무재산 조사권, 자회사에 대한 조사권, 이사의 위법행위 유지 청구권 등의 권한을 가진다. 현재 정석우 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가 감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내년 1분기부터 기존 감사위원회 모범규준 대비 미흡한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기존 외부 감사기관과는 별개로, 또 다른 외부 전문기관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이 개선방안을 점검하고, 회사 차원에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내부 회계관리 감독도 더욱 전문회된다. 삼성바이오는 내년 1분기 안에 감사위원회 중심으로 꾸려진 회계조직과 분리된 내부 회계 검증부서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감사위원회의 기능을 보좌하는 동시에 내부 감사 결과를 한 차례 더 점검하기 위한 장치로 분석된다. 법무조직도 강화한다. 현재 CC&C 센터(Contract, Compliance & Communication Center) 안에 소속된 법무 조직을 따로 떼어내, 김태한 사장의 직속 자문 부서로 확대, 재편할 계획이다. 내부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역량을 높임과 동시에, 이번 '분식회계' 사태와 같은 외부 변동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또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거래위원회 기준도 강화한다. 내부거래위원회는 회사 임직원과 외부 주주들 간 일정 규모 이상의 대규모 내부거래를 심의하는 조직으로, 감사위원인 윤병철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의장을 맡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내년 상반기 강력한 내부 통제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바이오 관계자는 "전 업무 프로세스를 재점검한 후 이를 기반으로 하는 효율적이고 강력한 내부통제체계를 2분기 내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큰 그림이 그려진 상태이며, 세부 사항은 내년부터 차차 마련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12-11 17:41:0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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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기소에 이재명 "광풍에도 진실 드러나" 반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1일 "광풍이 불어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3시 43분 경기도청 신관 앞에서 "안타깝지만 예상했던 결과가 나와 당황스럽지 않다"며 "광풍이 불어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진실은 드러날 것"이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이 지사는 "이 순간에도 온갖 영역에서 벌어지는 적폐 청산에 나설 것"이라며 "공정사회와 대동사회를 원하시면 (민주당) 탈당이 아닌 입당을 해 달라"고 덧붙였다. 약 3분간 입장문을 읽은 이 지사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지 않고 청사에 들어갔다. 이 지사 부부 관련 의혹을 수사해온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양동훈 부장검사)는 이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를 받는 이 지사를 기소하고 부인 김혜경 씨는 불기소 처분했다. 이로써 검찰은 6·13 지방선거 관련 선거위반 공소시효 만료일인 13일을 이틀 앞두고 사건을 종결했다. 검찰은 이날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친형 강제입원 시도 ▲검사 사칭 ▲성남 대장동 개발 업적 과장 등 3가지 의혹에 대해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반면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과 조폭 연루설, 극우 사이트 일베 가입 의혹 관련 혐의는 경찰 의견과 마찬가지로 불기소 결정했다. 이 지사는 성남시장이던 2012년 보건소장 등 시 공무원들에게 의무에 없는 친형에 대한 강제입원을 지시하는 등 직권을 남용하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관련 의혹을 부인한 혐의를 받는다. 그의 부인 김씨는 인터넷 아이디 '혜경궁 김씨'로 알려진 '정의를 위하여' 트위터 계정(@08__hkkim)의 소유주로 지목돼 수원지검 공안부(김주필 부장검사) 수사를 받았지만,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됐다. 김씨는 지난 4월 경기도지사 민주당 예비후보 경선 당시 해당 계정으로 '전해철 전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과 손잡았다'는 등의 글을 올려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아왔다. 또한 2016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얻었다는 허위사실을 같은 방법으로 유포해 두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있었다.

2018-12-11 17:41:02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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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랑스러운 서강인상'에 故 이현손 도예가,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선정

서강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는 '2018년 제22회 자랑스러운 서강인상' 수상자로 고 이현손 도예가(단고재 창립자)와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 등 2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총동문회는 이들이 대한민국과 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학교와 총동문회 명예를 떨치고,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고 이현손 도예가는 서강대 사학과 61학번으로 고려청자, 조선순백자, 분청사기 등 전통 도자기 재현에 일생을 바쳤다. '쇠를 달구면 나오는 붉은 마음으로 옛것을 승화시키는 집'이란 뜻의 단고재(丹古齋)를 설립하고 생활자기와 도예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선화(線畵), 문신화(文身畵) 등을 가미해 도예부문에서 독특한 도자예술을 창출했다. 후학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다가 2006년 별세한 이후, 고인의 뜻을 이어 받은 부인이 단고재 생활도자를 빚고 있다.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이사는 경영학과 91학번으로, 한게임 창립멤버로 게임계에 입문한 이래 대한민국 게임 산업을 이끌었다. 특히, NHN USA 대표이사, CJ인터넷 대표이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게임 분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을 갖춘 경영인으로 자리 잡았다. 게임인재단을 설립해 미래 게임 인력 양성을 돕고 중소규모 게임 업체를 지원하며 문화산업으로서의 게임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서강대 마태오관에서 열린다.

2018-12-11 17:10: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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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학생들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서 전원 수상

상명대 학생들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서 전원 수상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휴먼지능로봇학과 1학년 학생들이 지난 7일~9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 참가해 참가학생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3개 종목에서 총 55팀, 274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상명대는 휴먼지능로봇공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3개 팀이 참가해 퍼포먼스로봇 부문에서 로봇과 함께 무대, 의상, 음악 등 스토리를 구성해 5분 이내 로봇공연을 선보여 은상(최근영 외 4명) 1개팀과 동상(장수진 외 4명, 이진형 외 4명) 2팀이 수상했다. 퍼포먼스로봇 부문은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부문으로 로봇과 함께 무대, 의상, 음악 등 스토리를 구성해 5분 이내의 로봇공연을 선보이는 종목으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참가하여 말을 타고 묘기를 하는 서커스 로봇, 드론을 이용한 군무, 로봇의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태권도 등으로 로봇을 통해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부문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포항시, 경북도, 육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회로 매년 의료 서비스 로봇, 탐사로봇, 제조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으며 올해도 스마트팜 봇, 무인자동차, 협동 로봇 등 최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2018-12-11 17:10:3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