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변희재, 손석희사과..그간 어떤 일이?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설’을 유포해 손석희 JTBC 대표이사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이 법정에서 손석희 대표이사에게 사과했다. 변희재 고문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 심리로 열린 변 고문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집회에서 발언이 세지는 측면이 있는데 손석희 JTBC 사장(현 대표이사)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은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변 고문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변희재 고문은 그간 소셜미디어·미디어워치 칼럼 등을 통해 손석희 대표이사의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며 손석희 대표이사를 겨냥해 날을 세웠다. 변희재 고문은 2014년 손석희 대표이사가 ‘뉴스9’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보도 중 울컥한 것을 두고는 “나잇살 먹고 방송에서 울고불고 하는 건 역겨운 작태”라고 맹비난했다. 같은 해 5월에는 손석희 대표이사가 당시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를 인터뷰한 것을 두고 “(정몽준 후보가) 큰 잘못 범한 것처럼 이미지를 조작했다”며 “권모술수의 대가”라고 비난했다. 한편, 저서 ‘손석희의 저주’와 미디어워치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손석희 대표이사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희재 고문은 올 5월 손 대표이사에게 사과했다.

2018-12-06 14:33:00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창업투자지원사업 워크샵 개최

목포시 출연기관인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사장 목포시장 김종식)가 지난달 28~29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및 전문가, 예비창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 워크샵'을 개최했다.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창업, 마케팅, 해외시장 진입방안, 기능성식품 개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첫째 날은 '기업가 정신', '최근 미국 수산식품시장의 트렌드', '건강기능식품 개발' 등을 발표했다. 또 수산컨설팅자문단과 '수산산업의 창업 및 기업역량강화'를 주제로 내년도 창업·기업지원계획의 주요 검토사항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한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둘째 날은 '꼭 성공하는 중소기업/창업 마케팅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 후 기업의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도내 기업 간 연계 활성화 및 예비창업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상호교류회를 실시해 협업 필요성 및 추진방안, 예비창업자의 시장진입을 위한 준비사항 등을 논의했다. 오병준 센터장은 "전남 해양수산산업의 저변확대 및 신규창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이번 워크샵과 같은 정보공유와 연계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외부환경에 공동 대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주)더오션과 수산산업 창업?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18-12-06 14:28:22 김원유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갓바위 해상보행교 보수 위해 통제

목포시가 갓바위 해상보행교에 대한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내년 1월까지 갓바위 해상보행교 정비를 실시하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정비기간 동안에 통행을 통제할 방침이다. 지난 2008년에 설치된 갓바위 해상보행교는 총길이 298m, 폭 3.6m로 작년 정밀안전 점검결과에서 안전등급 C등급으로 판정받았다. 시는 부잔교 연결고리의 주요 결함부는 긴급 정비했으나, 부잔교 구간 140m는 데크가 파손되고, 고정용 쇠사슬 부식이 심각한 상황이다. 시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노후 난간, 바닥, 고정철물, 조명기구 등 전면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억8천5백만원이며 국비 2억원, 도비 2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 지난 2009년 천연기념물 제500호로 지정된 갓바위는 매년 40만명이 방문하는 목포시 대표 관광명소로서 이번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관광객이 갓바위를 해상에서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내년 1월까지 갓바위 관람은 해상에서는 어렵지만 입암산 등산로에서는 가능하다. 1년중 해상보행교 이용객이 가장 적은 기간에 공사를 실시하니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 보수공사가 조기에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6 14:23:14 김원유 기자
신풍제약, 뇌졸중 혁신신약 임상 2상 후기 단계 진입

신풍제약이 5일 식약처로부터 뇌졸중혁신신약(SP-8203)의 임상 후기 2상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임상 전기 2상에서는 뇌졸중환자 80명을 대상으로 표준치료 요법과 안전하게 병용되어 유효성을 개선할 가능성이 입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임상후기2상에 대한 승인신청을 완료했다. 신풍제약은 뇌졸중분야최고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글로벌자문단을 통하여 안전하게 디자인된 임상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임상1상과 임상전기2상을 마무리했다. 앞선 임상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임상연구의 가속화를 위하여 통합솔루션도입 및 임상환자수의 확대 등을 통하여 의미 있는 통계적 유효성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전기와 마찬가지로 투약 후 환자관찰기간을 90일로 가져갈 것"이라며 "완료된 전기 임상에 이어 빠르게 후기를 진행하는 것은 투여군 규모를 대폭 늘려 임상IIa에서 입증된 SP-8203의 유효성을 통계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 기존임상결과의 안전성과 유의미한유효성에 추가로 도출될 통계적 유효성을 근거로 하여 글로벌바이오컨퍼런스를 통하여 논의되고 있는 글로벌제약사 및 투자사와라이선스거래, 공동연구 및 투자에 대하여 진전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임상승인을 득한 SP-8203의 적응증은 허혈성뇌졸중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세계 사망원인2위 질환이며, 세계허혈성뇌졸중치료제 시장규모는 오는 2020년까지 약2조3000억 원에 달할 것이며, SP-8203이 신약으로 허가를 득하게된다면 시장규모는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허혈성뇌졸중치료제는 tPA(정맥투여용혈전용해제)인 독일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액티라제'가 유일하다. 신풍제약이 개발 중인 SP-8203은 뇌혈관이 막히는 허혈성뇌졸중과 이 질환의 유일한치료제인tPA의 부작용을 동시에 차단해 출혈과 사망률을 대폭 감소시키는 혁신신약이다.

2018-12-06 13:53:00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미래엔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

미래엔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최우수상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6일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웹사이트 부문 최우수 디자인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래엔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개편한 '미래엔 홈페이지'와 새롭게 구축한 '디지털 아카이브'로 수상 기관에 올랐으며, 디자인 구성 측면에서 기업 브랜딩과 70년 역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 웹사이트 부문의 최우수 디자인대상인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미래엔 홈페이지는 CI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사이트 전반에 걸쳐 기업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PC와 모바일 간의 UI 유사성을 높게 제작해 사용자에게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70주년 디지털 아카이브는 '70'을 형상화한 그래픽 배치로 콘텐츠 주목도를 높이고, 상하 스크롤이 생기지 않는 레이아웃으로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사용자 중심의 일관성 있는 디자인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디지털 아카이브는 ㈜미래엔이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을 늘리고 소통을 강화하고자 전개한 미래엔 70주년 디지털 캠페인의 일환으로 ▲미래엔의 70년 역사를 정리한 '미래엔 70 th', ▲미래 사업 비전을 담은 '미래엔 2025', ▲페이스북 이벤트인 '70 FESTA'로 구성됐다. 이 중, 주차별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70 FESTA'는 총 6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미래엔 경영기획실 임채호 실장은 "미래엔 홈페이지의 개편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고객에게 미래엔의 기업 방향과 가치, 70년의 역사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자 했다"며, "이러한 의도가 고객 분들께 잘 전달되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18-12-06 13:43:0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83.5% "연말에 스트레스 더 받아"

직장인 83.5% "연말에 스트레스 더 받아" 벼룩시장구인구직, 직장인 947명 설문조사 직장인 대다수가 평소보다 연말에 스트레스를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성취한게 없었다는 허무감과 직장 실적 부진, 과다한 연말 모임과 지출 등이 스트레스 원인으로 꼽혔다. 6일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947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연말 스트레스'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3.5%가 '연말에는 평소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87.8%)이 남성(78.3%)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했고, 연령별로는 30대(87%)와 40대(86%)가 20대(77.7%), 50대(76.2%), 60대 이상(68.1%)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연말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는 '한 해 동안 성취한 것이 없다는 것에 대한 허무감'(24.7%), '어려운 경제상황과 직장의 실적 악화'(23.3%)가 많았고, 이어 '과다한 지출로 인한 금전적 부담감'(14.4%), '잦은 술자리와 모임'(12.7%), '들뜬 분위기 속에서 상대적인 소외감과 박탈감'(11.4%), '새해에는 변화해야 한다는 중압감'(8.2%), '실적평가, 승진심사 등 직장에서의 평가 압박감'(5.2%) 등이었다. 연말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평소와 다름없이 지낸다'(25.8%), '가족, 연인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23.9%), '맛있는 음식을 찾아 먹는다'(20.1%), '여행을 떠난다'(14.1%), '평소보다 일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8.9%), '잦은 술자리와 모임을 즐기려고 한다'(7.1%) 등의 의견이 나왔다. 한편 직장인들은 연말 모임 계획에 대해 66.1%가 '계획이 있다'고 했고, '연말 모임이 작년보다 줄어들 것 같다'(43.1%)는 답변이 '작년보다 늘것 같다'(7.6%) 보다 많아 예년보다 연말 모임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직장내 연말 모임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남성(52.8%)이 여성(41.7%)보다, 연령이 높을수록 많았다.

2018-12-06 13:42:5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민원부서에 비상벨‘ 설치 내년 1월까지 “설치 완료”

- 29개 시 군 677개소 설치완료, '19.1월중 4개 시 군 64개소 완료예정 - 당초 수요조사보다 40개소 추가 설치(701→ 741개소) - 비상벨 설치로 민원담당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여건 조성 경기도가 도내 민원담당부서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도내 741개 민원부서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11월말 기준으로 전체 목표의 91%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시군 협조아래 민원실에 비상벨 설치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29개 시군 677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내년 1월까지 나머지 64개 민원실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21일 경북 봉화군의 한 면사무소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민원담당공무원 2명이 사망하자 관련부서에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 도는 세무과, 교통지도과 등 민원인 방문이 빈번한 부서에도 비상벨을 설치해야 한다는 시군 요청에 따라 당초 계획인 701개소보다 40개소가 늘어난 총 741개소로 설치대상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비상벨은 민원폭력 등 긴급상황 발생시 초동대처에 꼭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장치라는 점에서 중요하다"라며 "내년 까지 모든 민원부서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해 담당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비상벨이 설치된 곳은 총 701개 민원실 가운데 134개소(19%), 안전요원이 배치된 곳은 137개소(20%)였다. 비상벨과 안전요원 둘 다 없는 곳은 432개소로 61%나 됐다.

2018-12-06 13:35:05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