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광주시, 전국자원봉사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광주광역시가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시는 5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13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열린 '2018전국자원봉사자대회' 자치단체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는 자원봉사 모범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지고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이뤄낸 공을 인정받았다. 또 김부겸 행안부 장관이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286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한 가운데 광주에서는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20년 간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온 민인식 씨가 국민포장을 받았다. ※ 국민훈장 3, 국민포장 3, 대통령표창 25, 국무총리 49,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6개 이번 행사는 국민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촉진과 자원봉사자 사기 진작을 위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회장 안승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상임대표 손인웅)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안승화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손인웅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등 정부 및 전국자원봉사 단체장과 자원봉사 유공자, 전국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속가능한 미래, 행복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2016~2018한국자원봉사자 성과보고, 자원봉사자관리자윤리강령, 자원봉사비전선언문 선포,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퍼포먼스, 2018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2016~2018한국자원봉사자 전시부스,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자원봉사 홍보부스, 광주 풍물팀 얼쑤의 초청공연 등이 열렸다. 광주시 관계자는 "자원봉사 모범도시, 광주를 인정받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활동이 생활 속 문화로 스며들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가 조성되도록 자원봉사 관계자들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5 14:22:1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교육정보원 “겨울방학 ‘원어민 화상영어’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원장 이상채)이 '2018학년도 원어민 원격화상 겨울방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과정은 초등학교 5~6학년 112명을 대상으로 2019년 1월7일부터 1월18일까지 2주간 운영된다. 1기는 1월 7일부터 11일, 2기는 14일부터 18일까지로 나눠 진행되며 하루 20분씩 원어민과 일대일 화상형 집중(인텐시브) 교육 코스로 실시된다. 교육과정 주제는 '스타워즈(Star Wars)'다.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워즈 속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일상생활 표현하기, 말하면서 모형 만들기, 이야기로 표현하기(스토리텔링) 수업과 다양한 놀이과정, 활동 과정이 흥미 있게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12월 11일(화)부터 할 수 있다.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학교 및 작은 학교는 11일 오후6시부터, 일반학교는 12월 13일(목) 오후6시부터 원어민화상콜센터 홈페이지(http://native.gen.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미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한 후 수강신청을 해야 한다. 교육정보원 이상채 원장은 "이번 방학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 말하기를 통해 놀면서 익히고, 알차게 배우면서 건강하게 자라는 겨울방학 나기에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교육정보원 관계자는 "화상영어 수업 장비가 없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화상카메라'와 '마이크가 포함된 이어폰' 등을 준비했다"며 "교육 여건이 안 된다고 해서 절대 배움을 포기하지 말고 적극 신청해서 소중한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귀띔했다.

2018-12-05 14:22:1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세련미와 품격 동시에" 교정공무원 근무복 18년만에 교체

교정공무원 근무복이 18년만에 개선돼 내년까지 전면 교체된다. 이날 법무부는 "교정공무원의 업무 능률 향상과 자긍심 고취 등을 목적으로 교정공무원의 근무복을 형태면에서는 18년, 색상면에서는 9년 만에 개선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미국·영국·일본 등 주요 16개국과 국내 경찰·소방 복장 등을 비교·연구하여 근무복 개선안을 도출했다. 또한 모든 의사결정 단계에서 일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색상은 기존 연하늘색(화이트 블루)이 민간 경비업무에 주로 채택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차별성을 부여하고, 푸른색 수형복과 한눈에 구별되도록 진감청색(네이비 블루)으로 변경했다. 처음으로 보통형과 몸에 딱 맞는 모양 두가지(레귤러·슬림 핏)를 도입해 착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넥타이 없이도 어울리는 디자인을 채택하고, 소매 부분에 태극문양을 자수로 부착했다. 소재는 상의의 경우 최첨단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이고 보온성과 통기성을 향상시켰다. 하의는 폴리에스터와 폴리우레탄 섬유를 혼용해 신축성을 보완했다. 법무부는 연말까지 기존 근무복과 개선 근무복의 혼용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신형근무복으로 전면 교체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신형 근무복은 기능성 뿐만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형집행 업무의 엄중성을 높이도록 세련미와 품격을 갖췄다"며 "한편으로는 온화한 교정교화에 걸맞게 쾌적하고 밝은 이미지를 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변경된 근무복 착용 영상을 유튜브 등 법무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2018-12-05 13:20:51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구직자 10명 중 4명 "나는 은둔형 외톨이"… 취업준비 후 평균 4~5개월부터 '두문불출'

- 사람인, 구직자 330명 설문조사 구직자 10명 중 4명은 스스로를 '은둔형 외톨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취업준비를 시작한 후 평균 4~5개월째부터 집 밖을 잘 나가지 않는 은둔 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사람인이 구직자 330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중 은둔한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53.6%)이 '취업활동을 하면서 장기간 집안에 은둔해 지냈다'고 했고, 40.1%는 스스로를 '은둔형 외톨이인 것 같다'고 답했다. 장기간 집에서 은둔했던 이유로는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36.7%)를 1위로 꼽았다. 이어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서'(31.6%), '주변에서 취업 했는지 물어보는 게 싫어서'(15.3%), '친구나 지인들이 취업한 것에 대한 자격지심 때문에'(6.2%), '대인관계 공포증이 생겨서'(5.6%) 등의 이유가 있었다. 구직자들은 취업준비를 시작한 뒤 평균 4~5개월 정도가 지나면 서서히 집 밖에 잘 나가지 않는 은둔 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둔하면서 하는 일(복수응답)로는 '인터넷 검색'(61%)으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가장 많았고, '취업사이트 공고 검색 등 구직활동'(46.9%), 'TV 시청'(46.9%), '입사지원서/자기소개서 작성'(31.6%), '게임'(22.6%), '폭식, 폭음'(9.6%) 등이었다. 은둔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점은 역시 '미래에 대한 불안'(35%)이었다. 이어 '취업이 안될 것이라는 불안감'(30.5%), '무기력증의 심화'(24.9%), '자기비하 등 우울증'(6.2%) 등의 증상도 겪었다. 응답자들은 은둔형 외톨이가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사회적 문제가 원인'(57.9%)이라는 의견이 '개인적 문제가 원인'(42.1%)이라는 것보다 더 많았다.

2018-12-05 12:30:2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강남대, '제4회 한-체코 미래포럼' 성료

강남대, '제4회 한-체코 미래포럼' 성료 한국국제교류재단(KF) 승인·후원 '민간우수외교사업' 4년째 개최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4일 체코 외교부에서 한-체코 양국간 교류 및 협력 증대를 논의하는 '제4회 한-체코 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포럼에는 현 한-체코 미래포럼 한국측 회장인 이병석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문승현 주체코대사, 이태식 전 주미대사, 문하영 전 주체코대사, 윤신일 강남대 총장, 임정혁 법무법인 산우 대표변호사, 윤용우 한국수력원자력 유럽지사장, 이용호 넥센타이어 유럽 s.r.o. CFO 등 정재계 인사가 참석했다. 체코 측에서는 체코측 회장인 얀 피셔 전 총리를 비롯해 마르틴 틀라파 외교부 차관, 얀 코후트 대통령 자문, 마틴 클레페코 외교부 아태국장, 미할 메이스트지크 체코 상공회의소 부회장, 하나 마흐코바 프라하 경제대학 총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다. 포럼에서는 '한-체코 관계 증진을 위한 포괄적 논의'를 주제로 정치·외교·보안 분야 협력 방안과 인적·문화 교류 증진 방안, 산업·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고, '국가 이미지, 영향력 및 지위 향상을 위한 포괄적인 논의'주제로 양국에서 상대국의 국가이미지와 영향력, 지위 향상 방안과 포럼의 지속 유지를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병석 전 국회부의장은 "지난 2015년 2월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가운데 한-체코 미래포럼이 양국 협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협력을 통한 경제적 잠재성이 높아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교육 등 다방면의 협력관계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체코 미래포럼은 지난 2015년 6월 체코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양국 각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 광화에 기여하고 있다. 포럼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으로부터 민간우수외교사업으로 승인·후원을 받아 강남대가 4년째 포럼을 주관하며 양국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8-12-05 12:30:1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