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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수상

평택시,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수상 주민행복도 높은 도시로 선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와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주거, 교육, 문화, 경제, 사회 등 10개 부문 40개 세부지표에 대해 계량통계평가, 주민평가, 전문가 인터뷰 등 총 4차 평가를 거쳐 행정정책에 대한 주민행복도가 높은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평택시는 미세먼지 저감 환경정책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균형발전 도시개발, 평택특화 교육 추진, 사회적가치의 실현 노력, 시민정책참여위원회 운영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중심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정 시장은 "행복정책을 바라는 시민의 관심과 묵묵히 시책을 수행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이런 영광스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책 발굴과 시민 중심의 시정운영을 통해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은 새로운 평택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8-11-21 13:55:4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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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2019희망과 나눔의 행복여정,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에서 솔선

영광군,2019희망과 나눔의 행복여정,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에서 솔선 -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웃돕기 성금(260만원) 기탁 - 지난 11월 20일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260만원을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하였다. 매년 연말 온 국민의 뜨거운 온정을 확인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에 어려운 이웃들의 실정을 제일 잘 아는 영광군청 소속 사회복지 공무원이 가장 먼저 참여한 것이다. 오정 회장은 "기부를 실천하는 분들에게 '나눔은 기적이고 배려는 감동으로 행복은 함께하는 것이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며 "군민들께서도 나눔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희망 2019나눔 캠페인의 스타트를 끊은 영광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오정)는 영광군청 소속 사회복지공무원(67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20년 전부터 희망나누기 사업으로 일일찻집, 나눔바자회, 자원봉사활동 등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희망 2019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시고자 하는 분은 영광군청 사회복지과(061-350-5348) 또는 각 읍?면사무소 주민복지부서에 마련된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2018-11-21 13:55:39 은하수 기자
평택시,공급시설 안전관리대책 기관장 간담회 개최

평택시,공급시설 안전관리대책 기관장 간담회 개최 전기·가스·열공급·유류저장시설등 대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소방서,석유공사,가스공사,한국서부발전(주),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주), 평택에너지서비스 등 기관장(시설장)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관련 사업장의 안전관리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양시 저유소 화재와 관련하여 평택시에 소재한 전기·가스·열공급 및 유류저장시설 등 대규모 시설에 대해,유사사태를 대비 선제적 재난대응을 강화하고, 안전대책을 추진하는등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화학물질 192개소, 고압가스 476개소, 액화가스 110개소, 대형 위험물 19개소 등에 대하여 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당시설에 대한 수시·정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선제적 사전대비를 위해 관내 유사시설을 선별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60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완료했다. 정 시장은"전기·가스·열공급·유류 저장시설 등 평택시의 대규모 기반시설에 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철저한 대비및 안전관리를 강화해줄것"을 당부했다.

2018-11-21 13:55:2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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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개선방안 보고회 개최

영광군,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개선방안 보고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4일 동안 펼쳐진'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한 추진사항 및 외부 평가용역 결과 보고와 엑스포 성과와 반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엑스포 조직위원회, 전라남도,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자동차부품연구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아낌없는 조언과 함께 제2회 엑스포를 위한 많은 의견들을 제시하였다. 또한, 중앙대학교에서 진행한 평가용역 결과에서는 내년도 엑스포가 국제행사로 가기 위한 서비스 질 향상과 네트워크 구성이 시급하며 e-모빌리티 중심도시에 대한 인식과 행사의 정체성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우리군은 이번 엑스포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e-모빌리티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지원해 차세대 미래 신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내년도에는 엑스포 행사를 더욱더 탄탄하게 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4차 산업의 핵심인 e-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이번 엑스포는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9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는 등 영광군이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8-11-21 13:55:17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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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예술의전당 작은 음악회 크로스오버 콘서트 29일개최

영광군,영광예술의전당 작은 음악회 크로스오버 콘서트 29일개최 -클래식과 친근한 멜로디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할것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9일 오후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뮤지컬 토크 콘서트'를 공연한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는 영광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에 하는 공연으로'뮤탑보이즈'는 남성, 혼성, 듀엣 총 세 팀으로 구성되어, 이탈리아 칸초네와 대중가요, 팝, 영화음악 등 대중들과 공감하기 쉬운 레퍼토리를 노래하는 크로스오버 음악그룹이다. 테너 박현, 소프라노 박성경, 바리톤 최교성, 메조소프라노 장주은, 베이스 조경욱, 소프라노 김은혜가 펼치는 다양한 클래식과 친근한 멜로디의 대중가요를 넘나드는 공연은 관객의 감성을 자극하며 눈과 귀를 즐거움으로 가득하게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음 음악회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교육사업소가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을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8-11-21 13:54:43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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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업사지' 활용과 보존 세미나 개최

'봉업사지' 활용과 보존 세미나 개최 안성 봉업사지 사적지정 및 활용·보존을 방안도 논의 안성시(시장 우석제)와 재단법인 한백문화재연구원(원장 서영일)은'안성 봉업사지 활용과 보존'을 주제로 22일 안성시 죽산면 소재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학술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봉업사지는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고려시대 경기도 3대 거찰로 고대 태조 왕건의 진영(眞影초상화)을 모신 진전사원으로 그 역사적 가치를 알아주는 사찰터이다. 또 봉업사지의 배후에는 삼국시대 석성인 죽주산성이 위치하고, 주변에는 많은 불교문화재가 산재해 있어 고고학뿐만 아니라 미술사적 측면에서도 그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찰은 원래 죽산리사지로 알려져 있었는데 1966년 경지정리 과정에서 향로와 향완, 반자 등이 발견되면서 봉업사(奉業寺)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1997년 발굴조사에 착수해 추정목탑지와 진전지, 범종 주조유구 등을 비롯한 35개소의 건물지가 확인됐다. 또한 개차(皆次), 죽주(竹州), 능달(能達), 화차사(華次寺), 준풍4년(峻豊四年, 963년), 건덕5년(乾德五年, 967년)명 등 많은 명문기와와 소조불편, 중국자기, 고려청자 등이 출토됐다. 봉업사지 출토유물로는 보물 제435호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 보물 제576호 봉업사명 청동북, 보물 제983호 안성 봉업사지 석불입상, 보물 제1414호 봉업사명 청동향로등이 있다. 그리고 경기도유형문화재 제78호 안성 죽산리 삼층석탑,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80호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7호 안성 죽산리 석불입상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이번 발표와 토론회는 봉업사지의 역사와 문화 환경을 단순히 보존하자는 측면만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되짚어 보고, 그간 축적된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유적 보존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문화재 활용과 그와 관련된 지역의 개발 방안도 함께 찾아보기 위한 것이다. 학술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먼저 봉업사지의 역사문화환경을 고려한 활용문제(한양대학교 이화종 연구교수), 봉업사지와 죽산의 문화유산 디지털화 및 활용(문화유산기록보존연구소 김시로 부소장), 봉업사지 역사적 가치와 보존을 위한 정비방안(역사건축기술연구소 이경미 소장), 봉업사지 사적지정의 문제점과 해결방안(건축문화유산연구원 양윤식 원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토론은 김상태 국립춘천박물관장, 박진호 디지털복원전문가(前 KAIST선임연구원), 한지만 명지대학교 교수, 김태식 연합뉴스 문화부 부장이 맡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봉업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사적지정을 위한 초석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는 향후 유적 조사와 활용, 효율적 보존관리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2018-11-21 13:54:28 이보헌 기자
서울시, 생활 속 환경교육 '초록미래학교' 본격 시작

서울시가 기후변화 시대를 대비한 '초록미래학교'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초록미래학교 사업은 학교 환경교육을 통해 미래사회와 기후변화 시대를 대비하며 서울시 환경교육사업의 거점 역할을 하는 학교다. '초록'은 환경교육, 지속가능발전 교육 등을 상징한다. '미래'는 서울시의 당면과제인 에너지 전환, 기후변화대응교육, 에너지 교육을 뜻한다. 시는 올해부터 창의적이고 우수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마련·운영 중인 초·중·고 1개교씩을 선정해 '1호 초록미래학교'로 인증한다. 경동초등학교, 국사봉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 3곳이다. 초록미래학교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제작한 인증패를 교문에 부착한다. 시는 학교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3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향후 초록미래학교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환경교육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엔 최대 9개교까지 확대 선정한다. 1호 초록미래학교 3곳의 프로그램은 ▲경동초등학교-경동에코프로그램 ▲국사봉중학교-햇빛학교 프로젝트 ▲용문고등학교-녹색꾸러미 마스터플랜이다.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는 건물 외곽과 건물 사이사이 빈 공간 8곳에 텃밭 등 녹지를 조성하고 이를 잇는 '경동둘레길'을 조성했다. 학생들은 둘레길에서 배추흰나비 애벌레의 성장과정을 관찰·기록하며 다양한 생물종에 대해 배우고 있다. 동작구 국사봉중학교는 학교 내 에너지자립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학교가 위치한 성대골에너지전환마을과 학생-학부모-학교-마을과 '마을결합형'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학부모-교사-마을이 공동 참여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 학교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생태축제, 미니태양광 DIY 체험, 성대골에너지전환마을탐방 등 학교를 넘어 마을과 함께하는 에너지 교육프로그램도 열고 있다. 성북구 용문고등학교는 교내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녹색꾸러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학교에 화단·텃밭, 오솔길 형태의 산책길 등을 조성하고, 다양한 식물이 있는 온실도 운영하고 있다. 시가 2012년부터 추진하는 '에너지수호천사단' 거점학교 중 하나로 급식잔반 줄이기, 폐시험지 수거활동 등 환경 캠페인을 학생들 스스로 주도하고 있다.이해우 서울시 대기기획관은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환경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초록미래학교를 통해 환경교육의 모델을 만들어 확산하고자 한다"며 "학교별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환경교육을 실천해주고 계신 각 학교 및 교사 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 초록미래학교 첫 선정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21 13:44:1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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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생수업 HOW' 인문학 강좌 개최

가톨릭대, '인생수업 HOW' 인문학 강좌 개최 22일~12월 13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가톨릭대학교는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CORE)이 가톨릭평화방송TV와 함께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4차례의 릴레이 인문학강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생수업 HOW'라는 제목의 이 강좌는 삶의 가치가 성공, 성장, 물질로 치환되는 현실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인간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인문학적 접근으로 현대인의 삶을 이야기하고 돌아보고자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매회 저명한 연사 세 명의 강의와 함께 초대가수의 공연도 펼쳐진다. 22일 첫 강좌는 '삶, 어울림 : 살맛나는 세상'을 주제로 정호승 시인, 정석 교수(서울시립대 도시공학), 강인봉 가수(자전거탄풍경)이 연사로 나선다. ▲29일은 '예술과 행복 : 나의 행복을 찾아서'를 주제로 양정무 교수(한예종 미술원), 조승연 작가(오리진보카 대표), 김광진 가수(더 클래식)가, ▲12월 6일은 '나눔과 실천 : 나누는 행복'을 주제로 양철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박승찬 교수(가톨릭대 철학), 탁재형 PD(여행전문 프로듀서)가, ▲마지막 강좌인 12월 13일에는 '삶의 지향 : 실패해도 괜찮아'를 주제로 하재현 교수(건국대 신경정신과), 이정모 관장(서울시립과학관), 곽윤기 선수(쇼트트랙 국가대표)가 청중들과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게 된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강아솔, 김목인 씨가 매 강좌마다 번갈아 가며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펼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방송 프로그램 8편으로 제작되어 2019년 2월부터 가톨릭평화방송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2018-11-21 13:42:01 한용수 기자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2019년 전기 신·편입생 모집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2019년 전기 신·편입생 모집 26일까지 온라인 접수 동국대학교는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신영섭)이 2019년 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 및 문화예술인지도자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1995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문화예술대학원은 현재까지 약 1700명의 문화예술인을 배출했다.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은 문화예술계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예술치료학과(미술치료전공) ▲실용예술학과(실용음악전공, 뷰티아트케어전공) ▲예술경영학과(공연예술경영전공, 미술경영전공) ▲문예창작학과(시전공, 소설·드라마전공), ▲연극예술학과(연극예술전공), ▲불교예술문화학과(불교미술전공, 문화재전공, 한국음악전공, 민화전공)를 모집한다. 특히, 사회수요를 반영해 실용음악, 민화 및 뷰티아트케어전공을 최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석사과정의 미술치료전공은 개설한 지 15년 된 전공으로 탄탄한 졸업생과 훌륭한 교수진이 체계적인 교육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입학원서는 오는 26일까지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홈페이지(http://gsca.dongguk.edu)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화예술대학원 교학팀(02-2260-360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1-21 13:41:4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