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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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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더마랩 공식 온라인 쇼핑몰 '더마랩몰' 그랜드 오픈

첨단 바이오 생명공학 줄기세포 전문 기업 '강스템더마랩'이 코스메틱 쇼핑몰 '더마랩몰'을 19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더마랩몰'은 '강스템더마랩'이 유통 및 판매하는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 전문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과 '배내스템(BENESTEM)' 제품을 통합 판매하는 온라인 직영 쇼핑몰이다. '더마랩몰'에선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두 브랜드의 총 22품목을 원스톱으로 구매 가능하다. '더마랩몰'은 쇼핑몰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회원 가입과 동시에 모든 고객에게 3천원 할인권 및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제품 구매 시 무료로 '어드밴스드 랩 에너지 라인' 제품 혹은 '배내스템 휴먼씨비씨엠 크림' 샘플이 랜덤으로 발송된다. 또 단골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를 운영한다. 전월 결제 금액에 따라 등급별로 감사쿠폰을 제공하고, 생일에 1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쿠폰이 추가로 주어진다. 더불어, 1만 5천원이상 제품을 구매한 회원들에게는 배송비가 무료다. 더마랩몰 관계자는 "더마랩몰은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몰로 두 브랜드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신제품을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다"며 "지속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여 신규 회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포부를 남겼다.

2018-11-21 09:58:2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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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PD들 낭만항구 목포에 시선 집중

낭만항구 목포의 주말이 청명한 가을을 맞아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단체·개별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각종 TV 예능, 먹방, 다큐 프로그램, SNS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관광자원이 홍보되면서 목포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목포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시는 23~24일 한국PD연합회(회장 류지열 KBS PD) 회원들로 구성된 기획 답사단을 맞이하는 준비에 한창이다. 한국 PD연합회는 국내·외 방송, 언론 등 미디어계 종사자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답사를 통해 목포의 맛 등 숨은 매력을 엿보면서 다양한 장르의 촬영 소재로서의 가치를 면밀히 살펴보고, 목포의 진면목을 카메라에 담아갈 예정이다. 시는 목포만의 낭만과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는 가을녁 조기따는 풍경이 펼쳐지는 정겨운 항구의 모습과 목포대교 인근 바다와 섬에서 펼쳐지는 낙조, 근대문화역사 유적, 맛깔스러운 음식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의 관광 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를 전담할 미디어 마케팅팀을 신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개통할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맛의 도시 사업 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목포를 주목받는 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18-11-20 17:20:01 김원유 기자
신안군, 문화소외계층을 향한 적극적인 시책사업 펼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통합문화이용권 사업(문화누리카드) 대상자 300여명에게 수제이불, 천연비누, 천연샴푸, 천연화장품 등을 대신 구매해 전달하기로 했다. "통합문화이용권"이란 소외계층에게 연간 7만원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향유 지원으로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그러나 신안군은 관내에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가맹점(서점, 극장, 영화관 등)이 전무한 실정으로 사용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령인구 등 직접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신하여 수제이불,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천연비누, 수제가방 등의 수제공예품을 대신 구매하여 전달하는 물품구매대행을 진행하고 있다. 신안군은 2018년 11월20일 현재, 문화누리카드 대상자 2,342명 중 2,000여명이 카드를 신청하여 발급 하였고, 그 중 카드를 직접 사용하기 어려운 주민 300여명을 대신하여 약2,000만원 어치의 물품을 대신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관할지역이 섬으로 구성되어있고 문화누리카드 사용처가 서점, 극장, 영화관 등으로 한정되어있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기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문화의식을 고취시키고, 사라질 뻔 했던 주민들의 권리를 찾아주려는 신안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이뤄낸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꾸준한 홍보와 카드발급 독려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미발급자 300여명이 추가로 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하고, 2차 물품 구매대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20 17:19:43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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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안군 종목별 협회장기 체육대회 성료

신안군(군수 박우량)에서 개최된 "2018년 신안군 종목별 협회장기 체육대회(주최: 신안군 체육회 / 주관: 종목 회원단체)"가 마무리됐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압해읍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신안군내 14개 읍면 주민 1300여명이 참가하여 평소 생활 체육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16일 기상 악화로 일부 종목의 경기 진행이 지연되기도 하였으나, 주최측의 발빠른 대처로 큰 어려움 없이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대회가 진행된 것으로 평가된다. 축구, 배구,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족구 6개 종목 경기가 진행되었고, 대회 결과 ▲축구 암태 1위, 흑산 2위, 하의,팔금 공동 3위 ▲배구 지도A팀 1위, 압해 2위, 신의,증도 3위 ▲게이트볼 일반부 압해 1위, 암태 2위, 팔금,임자 3위, 여성부 도초 1위, 증도 2위, 신의,암태 3위 ▲그라운드골프 단체전 도초 1위, 안좌 2위, 자은 3위 ▲배드민턴 비금 1위, 압해 2위, 흑산 3위 ▲족구 흑산 1위, 지도 2위, 압해, 임자 3위로 순위가 결정됐다. 하반기 관내 최대 생활 체육 행사인 2018년 신안군 종목별 협회장기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신안군은 내년에도 생활 체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신안군수기 체육대회 등 각종 생활 체육 행사 개최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오는 21일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축전을 맞아, 신안군은 대표 선수단 80여명의 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8-11-20 17:19:36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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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지, 폐원 검토 사립유치원 전국 70곳으로 확대

- 교육부 "충남 제외, 인근 유치원 원아 배정에 문제 없어"… 학부모 불안감 고조 원아 모집 중지나 폐원을 검토하는 사립유치원이 일주일만에 10곳 늘어 19일 현재 70곳으로 집계됐다. 교육당국은 충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이들 유치원이 원아 모집을 하지 않아도 인근 유치원으로 분산 배치를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폐원 신청 유치원이 늘면서 학부모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20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시도교육청의 유치원 모집중지나 폐원 신청 일일상황 보고를 집계한 결과 전날(19일) 17시30분을 기준으로 70곳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인 12일 집계에서는 60곳이어서, 일주일만에 모집중지나 폐원 신청 유치원이 10곳 늘어난 것이다. 70곳 중 2곳은 폐원신청이 승인됐고, 8곳은 폐원신청이 접수됐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60곳은 현재 학부모 협의가 진행 중이고 5곳은 모집 중지를 검토중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경우 23개 유치원이 폐원을 놓고 학부모협의 중이다. 지난 1일 긴급학부모간담회를 열고 폐원을 협의한 한 유치원은 지난 16일 폐원 신청을 철회해 집계에서 빠졌다. 교육당국은 서울지역 유치원의 경우 인근 유치원 수용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유치원이 가장 많은 경기도의 경우, 유치원 1곳은 건물신축공사로 인해 만3세 원아 1년 모집 중지를 검토 중이고, 2곳은 교육청에 폐원 신청을 했다. 9곳은 학부모와 협의하는 등 12곳이 모집중지나 폐원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지난 1일과 13일 폐원신청을 한 유치원 두 곳은 서류 미비 등으로 폐원 신청이 반려돼, 경기도내 폐원을 검토하는 유치원은 총 14곳으로 파악된다. 이밖에 전북 9곳(폐원신청3, 학부모협의6), 대구 7곳(학부모협의), 강원 6곳(모집중지4, 학부모협의2), 충남 6곳(폐원신청1, 학부모협의5), 인천 4곳(폐원승인1, 폐원신청1, 학부모협의2), 부산 2곳(학부모협의), 울산 2곳(학부모협의), 충북 2곳(폐원승인1, 폐원신청1), 경북 2곳(학부모협의)으로 집계됐다. 충남의 경우 현재 폐원을 검토하는 사립유치원이 문을 닫을 경우, 인근 공·사립 유치원으로의 원아 배정이 일부 어려운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도교육청은 이에 병설 유치원 확충에 나섰다. 이외에 세종, 대전, 광주, 전남, 경남, 제주에서는 모집정지나 폐원 검토 사립유치원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교육부는 폐원을 검토하는 유치원의 경우 학부모 3분의 2 이상이 동의를 얻도록 하고 원아 수용 계획을 내야 폐원을 허가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또 사립유치원 폐원 시 해당 인원 만큼의 공립 유치원을 그 지역에 확충할 방침을 정했다. 한편 정부의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참여율은 19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2448곳(59.88%)으로 지난 15일(2312곳)보다 100여 곳 늘었다. 이에 전체 사립유치원 10곳 중 4곳은 아직 참여하지 않고 있다.

2018-11-20 16:21:2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