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픽스타, 모두투어와 코타키나발루 공동 출사여행상품 출시

픽스타, 모두투어와 코타키나발루 공동 출사여행상품 출시 픽스타가 오는 20일 국내 대표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사진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타키나발루 공동 출사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픽스타·모두투어의 이번 출사여행상품은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 동남아 코나키나발루 일정으로 상품 구매 고객이 여행 후,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픽스타 사이트에 30장 이상 업로드하면 캐쉬백 10만원을 돌려준다. 기존의 출사여행상품은 여행에서 그쳤지만 이번 여행상품은 여행지에서 인솔자로 나서는 사진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진을 촬영하고, 여행 후 촬영한 사진까지 픽스타 플랫폼에 올려 판매해 지속적인 수익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에 없는 새로운 출사여행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아마추어, 일반인 관계없이 사진을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픽스타 관계자는 앞으로 "사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출사여행도 즐기고, 지속적인 수익원도 만들 수 있는 '1석 2조'의 출사여행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픽스타 사이트와 모두투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1 11:41:1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구직자 10명 중 3명 '면접에서 무리수'… 인사담당자들 "탈락 지름길"

- 사람인, 구직자 347명·기업 인사담당자 493명 설문조사 면접장에 들어간 구직자들은 간혹 취업에 대한 간절함 때문에 무리수를 두곤 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의 이런 무리수는 탈락의 지름길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은 구직자 347명과 기업 인사담당자 493명을 대상으로 '면접 무리수'를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3명에 해당하는 30.8%는 면접장에서 무리수를 둔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의 무리수 행동(복수응답)으로는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태도'(62.6%)가 가장 많았다. 이어 '억지로 끼워 맞춘 대답'(45.8%), '평소 쓰지 않는 말투 등 꾸며낸 모습'(30.8%), '회사나 면접관에 대한 과한 칭찬과 아부'(24.3%),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약속'(21.5%), '정도가 지나친 유머, 농담'(11.2%) 등이었다. 무리수를 둔 이유(복수응답)는 '어떻게든 합격하고 싶어서'(67.3%), '입사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60.7%), '너무 긴장해서 나도 모르게'(29%), '준비했던 답이 기억나지 않아서'(18.7%), '면접관의 압박질문에 당황해서'(15.9%) 등의 순으로 많았다. 면접장에서의 구직자의 이런 무리수 행동에 대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은 "탈락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 무리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69.4%)한다는 응답이 많았고, 이들 중 89.1%는 무리수 때문에 지원자를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고 했다.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자신을 지나치게 포장하는 것 같아서'(58.3%)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나침의 정도를 모르는 것 같아서'(33.1%), '역량부족을 감추기 위한 것 같아서'(29.1%), '평소에도 눈치 없는 성격일 것 같아서'(23.4%), '면접 준비가 부족해 보여서'(8.6%) 등의 순이었다.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시 피해야 할 무리수 행동으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약속'(28%)을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억지로 끼워 맞춘 대답'(13.8%), '다른 지원자의 답변 견제, 비난'(11.6%), '회사나 면접관에 대한 과한 칭찬과 아부'(10.3%),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는 태도'(8.9%), '정도가 지나친 유머, 농담'(7.9%), '시키지도 않은 장기자랑'(7.3%) 등의 순으로 답했다. 면접 무리수에 대한 구직자와 인사담당자의 인식 차이도 확연했다. 구직자들은 면접 무리수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인 '간절함'(22.8%)이라는 답변을 가장 많이 했지만, 인사담당자들은 부정적 이미지인 '오버스러움'(26.2%)이라고 인식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2018-11-21 11:25: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좋은책신사고, 고등 과학 개념기본서 '올킬' 체험단 500명 모집

좋은책신사고, 고등 과학 개념기본서 '올킬' 체험단 500명 모집 교육 출판 전문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고등 과학 개념 기본서인 '올킬' 체험단 500명을 오는 1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겨울방학 동안 과학 개념을 완벽히 학습하고자하는 예비 고교 1~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서 '올킬' 통합과학,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5종 중 희망 도서 1권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신청한 도서 1권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학습 후기를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 작성하면 된다. 후기를 작성하는 체험단 모두에게 2019 신사고 플래너를 증정하고, 우수 후기 작성자 5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올킬'은 과학 개념을 교재 한 권으로 완벽히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본서다. 개념별 최적의 설명 방식을 연구해 상세한 설명, 사진, 도식화 자료 등 풍부한 참고자료를 수록했다. '개념학습-유형별 문제풀이-실전 문제풀이'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돼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부터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다. 또한, 중요한 핵심 유형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무료 동영상 강의도 제공한다. 신동미 좋은책신사고 중고등콘텐츠본부 이사는 "올킬은 어려운 과학 개념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며 "새 학년 준비를 앞둔 고등학생이 효율적으로 과학 개념 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21 11:24:5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박근혜 '공천개입' 2심도 징역 2년…총형량 33년

옛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 불법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김인겸 부장판사)는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박 전 대통령은 현직이던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새누리당 국회의원 공천 과정에 불법 관여한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됐다. 당시 청와대는 친박계 인사들을 당선 가능성이 큰 대구와 서울 강남권에 공천시키기 위해 '진박 감정용' 불법 여론조사를 하는 데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박 전 대통령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청와대 정무수석실의 여론조사는 '비박 후보를 배제하고 친박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박 전 대통령의 인식과 의지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 박 전 대통령이 구체적인 실행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해도 여론조사나 선거운동 기획 등은 대통령의 명시적·묵시적 승인이나 지시로 진행됐다고 봤다. 2심은 1심의 양형이 합리적 재량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고, 판결 이후 특별히 사정이 바뀐 점도 없다는 이유로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1심 판단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거나, 1심 양형을 유지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인정될 예외적인 사정이 없다는 설명이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사건 2심에서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았다. 또한 그는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1심에서 징역 6년에 추징금 33억원을 선고받았다. 현재까지 선고된 세 사건의 박 전 대통령의 1·2심 총 형량은 징역 33년이다.

2018-11-21 11:23:32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육성 ‘VR/AR 스타트업’이 다모여 “데모데이”

- 오디션 선발 31개팀, 6개월간의 육성프로그램 후 성과발표 - 참가팀별 발표 및 VR/AR 전시, 중국기업 특별초청 프로그램 등 진행 경기도가 지난 5월 VR/AR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오디션 3기 31개팀의 데모데이를 오는 30일 수원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개최한다. 데모데이는 투자자에게 스타트업이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행사로 31개팀이 6개월 간의 NRP 육성프로그램을 마치고 그 결과를 선보인다. NRP(Next Reality Partners)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부터 후속 투자까지 지원하는 경기도의 VRㆍAR 기업육성 프로그램으로 구글(Google), HTC Vive, KT 등 국내외 VRㆍAR 관련 선도기업과 공공기관 총 36개사가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도는 올해 오디션 주제를 '스마트 리얼리티(Smart Reality)'로 정하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및 관광,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한 VR/AR 콘텐츠를 선발 지원했다. 31개팀은 AR기술을 활용하여 장례 추모 서비스를 개발한 웨이 등 아이디어 기획 단계 17개팀, 또봇 IP(캐릭터 지적재산권) 기반의 VR 레이싱 시뮬레이터 게임을 개발한 리얼리티 매직 등 상용화 단계 9개팀, 그리고 7개의 의료용 안과 검사를 VR기술에 적용한 ㈜엠투에스(M2S) 등 킬러콘텐츠 단계 5개팀이다. 이들 31개팀은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개발자금과 입주공간, VR/AR 테스트베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등의 지원을 받았다. 또한, 도는 해외 파트너와의 지속적 협력과 연계 행사 개최를 통해 도내 VR/AR 기업들의 기술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번 데모데이에는 중국의 대표 VR/AR 개발자 연합회인 'VR 코어(CORE)'사와 개발사들이 특별 초청돼 31개 팀의 발표를 지켜보고 도내 VR/AR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모바일 VR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중국 놀로(NOLO)사와 기술간담회(meet-up day)를 열고 도내 기업들에게 기술지원과 비즈미팅을 진행했다. 오는 29일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VR기기 제조사인 피코(PICO)사를 초청해 기술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2018-11-21 11:19:3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한국 다큐영화의 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펼쳐

- DMZ국제다큐영화제, IDFA 참가 '한국다큐멘터리의 밤' 개최 -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세계 다큐관계자 300여명 참석 - 홍형숙 집행위원장의 등 4편 선보여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인천다큐멘터리포트,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지난 18일 저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한국다큐멘터리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세계적인 다큐영화제로 손꼽히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IDFA) (2018.11.14.~25) 기간 중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핫독스(Hot Docs), 영국 셰필드(Sheffield Doc Fest) 다큐멘터리영화제 등 주요 다큐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국내외 감독 및 프로듀서, 제작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다큐멘터리의 밤'은 2018 IDFA의 주요부문에 초청된 한국다큐멘터리의 활약을 해외에 알리고, 전 세계에서 모인 다큐관계자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2018 IDFA의 공식 초청 한국다큐멘터리는 총 4작품으로 '장편경쟁'부문에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인 홍형숙 감독의 이, '프론트 라이트'부문에는 이승준 감독의 , '센트럴 피치' 부문에는 정윤석 감독의 , 그리고 '러프컷 프로젝트'에는 한국계 입양아로 스웨덴 국적의 선희 감독의 이 상영된다. 2011년 로 IDFA 장편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승준 감독의 신작 은 지난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됐던 뉴욕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31회를 맞는 IDFA는 실험과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200여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축제로 10만 여명 이상의 영화인과 관객들이 영화제를 찾으며 IDFA의 마켓과 포럼은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행사다. 홍형숙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마켓, 그리고 영화산업 지원기관이 함께 해외에서 한국다큐멘터리를 알리는 첫 번째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전 세계 다큐관계자들이 꼭 찾고 싶어 하는 중요한 영화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1 11:19:3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수능 치른 수험생 위한 힐링이벤트 펼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이벤트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제9회 인천 미래 인재양성 MIND UP' 행사를 개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체육·문화 활동, 연예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 마련한다. 최근 너나들이 캠핑장을 연 인천대공원은 수능시험 수험표를 지참한 가족(4명)에게 지난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주중(일요일 오후~목요일)에 캠핑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인천 시티투어 버스는 11월 30일까지 수험표를 보여주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통합이용권을 4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인천유나이티드FC는 오는 12월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릴 '시민구단 인천유나이티드FC 전남전'에 수험생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훈훈한 마음이 선물이 될 공연도 풍성하다. 문화예술회관은 12월 초까지 수험표(또는 수시합격증)를 챙겨 오는 수험생들에게 공연 요금을 50% 할인해 준다. 23일~24일 공연되는 인천시립무용단의 정기공연 '비가(悲歌)'는 그리스 비극의 대표적 인물인 오이디푸스와 이오카스테 등 신화 속 인물의 본성과 심리를 캐릭터 중심의 춤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이어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얼리 윈터 페스티벌'은 매년 열리는 청소년 맞춤형 공연이다. 국내 현대무용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LDP무용단, 현악 밴드 옐로우 스트링 보이즈 등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인천시립합창단은 11월 30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고3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전석 2천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는 11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한 시간에 보는 한국미술사展'이 열린다. 이와 함께 시는 11월 30일까지 청소년에게 주류 등을 제공하는 불법영업을 집중 단속해 학생들의 안전을 챙긴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나이트클럽 등의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 군·구,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단속반을 구성·운영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여부, 청소년 고용 등 불법행위,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IMG::20181121000061.png::C::320::}!]

2018-11-21 10:56:24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중앙대, 한-중 기술이전 간담회 개최

중앙대, 한-중 기술이전 간담회 개최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지난 15일 중국 강소성기술자산거래시장에서 가오창과 공동으로 한중 기술이전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원용)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앙대 김원용 단장, 가오창 롼싱 대표이사, 강소성기술자산거래시장 첸 신디아 기술이전매니저를 비롯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가오창은 첨단기술 혁신 분야에 특화된 '원스톱 창업 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해 2015년 강소성 과학기술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펀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중앙대와 가오창은 중국 내 기업수요 기술 187건을 발굴하고, 중앙대의 우수기술을 더해 관심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발표 및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남경정기과기유한공사(교통신호 제어기술), 연운항행복가원태양능과기유한공사(태양전지), 연운항신특환보공정설계유한공사(악취저감기술), 중과만성(이미지제어 시스템) 등 4개 기업과 기술이전 의향서를 체결했다. 또, 강소지기공정유한공사와 산학연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향후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상담회에 이어 ㈜쓰리브로쓰, ㈜네오세미텍과 중앙대 및 가오창 간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사업화 MOU도 진행됐다. ㈜쓰리브로스는 어플리케이션 '그리미'를 개발한 중앙대 학생창업기업이며, ㈜네오세미텍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중앙대와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가족기업이다. 김원용 단장은 "중앙대 우수 기술의 중국 진출을 촉진하고, 한중 간 산학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중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상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21 10:54:1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