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11월 정기총회 개최!

-대구에서 지방교육재정전략회의와 정기총회 열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는 오는 22일 대구에서 지방교육재정전략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우선, 교육부총리와 전국의 시도교육감들이 함께하는 오찬에서는 유치원 공공성 강화 등 유초중등 교육 정책을 협의한 뒤, 13시부터 지방교육재정 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이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2018년 11월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부총리와 시도교육감 간담회를 정기총회와 맞물려 정례화하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정부와 시도교육청 간의 정책 소통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지방교육재정 전략회의에서는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에 대해 교육감들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것은 물론, 미래 교육에 대한 교육 재원의 확대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있을 것이다.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2018년 11월 정기총회 안건은 다음과 같다. △전국체전 주관 시·도교육청이 국정감사 피감기관에서 제외되는 국회의 정책적인 배려 및 지원 유지·지속 건의 △ 폐교 활용 교육시설 설립 사업에 대한 중앙투자심사 완화기준 마련 요청 △ 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재원부담 조정 △「사학의 공공성강화 방안(인사분야)」 △ 대통령과 시·도교육감 간에 교육문제를 협의할 수 있는 제3국무회의 제도 도입 △ 유·초등학교 제증명 민원 발급 개선 △ 고등학교 단계 학력인정 학습지원 사업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개정 요구 △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 지원 사업 재검토 제안 △ 교원능력개발평가 폐지 △시·도교육청평가 제도 개선 건의(안) △ 교육부 유·초·중등 담당부서 교육전문직 운용 개선 방안

2018-11-20 14:07:5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운대 로봇게임단, '2018 대구국제로봇산업전'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 수상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로봇게임단 로빛(RO:BIT)이 지난 15일~1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전시장에서 열린 '2018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의 'R-BIZ 첼린지, 터틀봇3 오토레이스' 부문에서 1위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금상)과 3위 제어로봇시스템학회장상(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 R-BIZ 첼린지는 전 종목 예선전에 500여 팀, 100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로 본선에만 205팀 618명이 참가했고, 그 중 광운대 학생들이 참가해 수상한 터틀봇3 오토레이스 부문에는 예선전에 70여 팀, 본선에는 19팀이 진출해 3일간 경기를 치렀다. 터틀봇3 오토레이스 부문은 (주)로보티즈사가 개발한 ROS 플랫폼 로봇인 터틀봇3(turtlebot3)를 활용해 자율주행 미션을 수행하는 대회로 신호등 인식, 갈림길 주행, 장애물 회피, 주차, 차단바, 터널 미션으로 구성된 경기장을 완주하는 경기다. 로빛은 16일 치러진 결선 진출전에서 2분 20초를 기록했으나, 하루 뒤 진행된 결선에서 2분 9초의 기록으로 주행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로빛2 팀은 2분 46초 기록으로 최종 3위에 랭크했다. 로빛은 또 메스웍스(Mathworks)사에서 선정하는 터틀봇3 오토레이스 보고서 부문 최우수팀에도 선정돼 특별상도 받았다. 로빛 주장 장영준(로봇학부3) 씨는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광운대학교와 항상 가르침을 주시는 교수님들과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준 로빛 선후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운대 로빛은 지난 2006년 11월 창단한 국내 첫 대학생 로봇게임단으로 김정권 대외국제처장이 단장을, 김진오 교수가 부장을 맡고 있으며 학생 단원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창단 이후 약 300개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실적을 내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8-11-20 14:07: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2018 지자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 대상 수상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년 지자체 행정정책 행복지수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평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경제, 의료, 복지, 공동체 의식 등 정량·정성지표 10개 부문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것으로, 함평군은 주민행복도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함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차량 임대사업체 유치를 통한 세수 확대,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도를 통한 군민 중심 행정, 첨단 기술을 활용한 농·축산업 경쟁력 향상, 찾아가는 이동진료실을 비롯한 통합복지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7기가 새롭게 출범한 올해 함평군은 지난 7월말, 하이글로벌그룹과 내년까지 총4만 5천대 가량의 렌터카를 함평군에 등록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10월말 기준 4억 3천여만 원의 세수를 올렸다. 지난 9월에는 지역버스업체와 '함평군 농어촌 버스 단일 요금제' 협약을 체결하면서 10월 1일부터 함평군 관내 어디든 거리에 상관없이 어른 1,000원, 청소년 800원, 초등학생 500원의 요금만 받으며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했다. 9월 말에는 군 최초로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민원행정에 정통한 퇴직 공무원 2명을 민원매니저로 고용해 인·허가 등 복합민원을 신청하는 민원인이 불필요한 방문 없이 한 번에 전문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했다. 여기에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한 농민수당(가칭) 지급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에 나서는 한편, 해당 조례안도 현재 관련부서에서 제정 중에 있어 이르면 내년에는 실제 지급될 예정이다. 지역대표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 하고 있는 함평나비대축제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7억 9천여만 원의 입장료 수입과 10억여 원의 농·특산물 판매액을 기록했고, 21만여 명이 몰린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는 농·특산물 판매액이 11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했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이 상은 500여 공직자와 3만 4천여 군민이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함평을 만들어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똘똘 뭉친 결과라 생각한다"며 "모든 영광을 군민과 향우, 동료 공직자 여러분에게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1-20 13:30:4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농가 전문성 강화 통해 담양한우 경쟁력 높인다

담양군, 농가 전문성 강화 통해 담양한우 경쟁력 높인다 - 현장 학습과 함께하는 농업인대학 운영으로 농가 역량 제고 담양군이 담양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담양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축산연구사를 채용하고 4월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초 농업기술센터에 축산담당을 신설, 최근에는 한우 농가의 개인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전문경영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농업인대학은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교육 과정이다. 본 과정은 2016년부터 교육생의 열의와 선진농장과 연구소 등 현장 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3년차 심층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지금까지 암소개량, 소도체 등급기준 보완방안,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한우사양관리, 우수농장 사례 및 현장견학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농업인대학 자치회 강대열 학생장은 "그동안 한우 농가들이 개인적으로 축산기술을 습득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으나 한우교육 전문과정을 통해 이론을 배우고 현장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농업인대학 교육이 농가 소득향상은 물론 담양 한우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풍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최고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자세에서 나온다"며 "꾸준한 학습과 이를 현장에 접목하는 실천, 매일매일 영농일지에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11-20 13:30:38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치매환자와 가족의 ‘힐링! 행복 나들이’

장성 축령산 일대 치유의 숲에서 피톤치드 산책 장성군이 치매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한 '힐링! 행복 나들이'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힐링!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은 국립장성숲체원과 연계해 운영하며,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피톤치드 뇌 산책'이라는 주제로 숲 회상요법, 편백나무 음악치유, 인지자극 치유활동 등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도시가스협회의 사회공헌활동인 민들레카(차량지원)로 장성 서삼면 축령산 일대에 위치한 치유의 숲까지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구축으로 참여자의 편의를 도모하여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보건소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지자극 활동도 좋아하시지만, 이렇게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는 숲으로 나들이 오시면 좋은 공기 마시며 명상하고 편백 체험활동으로 힐링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 하고, 만족해 하셔서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장성군 보건소는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인지자극 프로그램,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치매안심센터를 신축하여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미숙 장성군 보건소장은 "치매는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질환"이라며 "치매예방 수칙을 알리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13:30:27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