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셀트리온 HIV 치료제 '테믹시스정' 미국 판매 승인

셀트리온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HIV-1) 감염 치료에 투여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테믹시스정'의 판매를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미국 HIV 치료제 시장 규모는약 24조원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테믹시스는 이 중에서 약 3조3000억원 규모로 형성된 길리어드(Gilead)의 트루바다 시장에서 경쟁하게 된다. '테믹시스'는 다국적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기존 오리지널 항바이러스제 '제픽스'(성분 라미부딘)와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비리어드'(성분 테노포비어) 성분을 합친 복합제(개량신약)로 2016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지난 1월 미국 FDA에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0월 25일 셀트리온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의약품 허가를 받았다. 셀트리온은 이번 FDA 승인을 계기로 내년 초부터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테믹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국의 비싼 약가와 보험 구조 탓에 의약품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HIV 환자에게 오리지널의약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케미컬 치료제를 공급함으로써 HIV 치료용 복합제 시장 선점에 나서는 한편 전세계 주요 HIV 치료제 조달 기관인 글로벌 펀드(Global Fund), 미국국제개발처(USAID), UN 산하기관인 UNDP 등에도 공급자 자격을 확보하여 국제 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후속제품인 트룩시마와 허쥬마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통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합리적 비용의 고품질 바이오시밀러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이번 테믹시스의 FDA 승인을 바탕으로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고품질 치료제를 조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9 14:50:0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물무산 행복숲 1530 노르딕 건강걷기 행사' 성료'

영광군,물무산 행복숲 1530 노르딕 건강걷기 행사' 성료' -주5일 건강걷기 실천하여 건강하게 오래 살세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9월부터 건강한 영광 만들기 일환으로 실시한 제2기 물무산 행복숲 1530 건강걷기 사업을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참여자 대부분이 건강지표가 개선되는 성과로 마무리 하였다. 이번 1530 건강걷기 사업은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3회씩 총 27회에 걸쳐 실시한 사업으로 우리군 명품산 물무산 행복숲에서 노르딕을 이용한 바른 자세 걷기를 배워 규칙적인 걷기를 실천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실시하였다 평상적인 걷기에 익숙했던 참여자들은 일반 걷기 운동에 비해 스틱을 이용한 노르딕 워킹이 몸 근육의 90%를 사용하여 칼로리 소모가 많고, 상·하체 전신운동과 신체 중심인 허리 근력 향상 운동, 척추의 유연성 및 요통을 방지하는 운동으로 현대인들에게 최고의 운동인 것 같다는 평가를 해 주었다. 이번 사업 참여자 대부분은 물무산 편백숲 피톤치드, 맑은 공기와 함께한 지난 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했으며, 건강지표가 개선되어 앞으로도 계속 1530 건강걷기를 계속할 것을 다짐 하였고, 주민건강증진을 위해 이런 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에서는 군민들이 1530 건강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건강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군민의 건강지표 개선 및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18-11-19 14:49:47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영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SW 메이커 교실 성료

영광교육지원청, 찾아가는 SW 메이커 교실 성료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이 2018년 11월 10일 영광영재교육원 학생 58명 대상, 11월 17일 영광중앙초등학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SW 메이커 교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리적 소외계층인 영광군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신장을 목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사)브레이너리에서 운영하는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10일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영광영재교육원 학생들은 하루라는 압축적인 시간 동안 3D 프린터 기술을 경험하고 이를 재료로 자신만의 로봇을 제작하는 오전 프로그램과, 아두이노 기술을 경험하고 이를 재료로 문제를 해결하는 오후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이어서 17일 진행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광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은 로봇을 제작하고 미션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은 "처음에는 실패를 거듭해 다시 생각하고, 그것을 수정하는 과정이 버겁기도 했지만 이내 곧 내가 생각한대로 작동하는 로봇을 보며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면서 "기존의 것과는 다른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석 교육장은 "다가올 4차 산업헉명에 대비해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복잡한 문제해결에 초점을 둔 영광의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1-19 14:49:42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대마면, 제17회 태청산 등산대회 성황리 개최

영광군대마면, 제17회 태청산 등산대회 성황리 개최 - 자연 생태가 살아 있는 치유의 숲 태청산 - 대마면(면장 박래춘)에서 지난 11월 17일 제17회 태청산 등산대회가 대마면 번영회(회장 이석재) 주관으로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등산 동호인, 군·면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한 태청산 등산대회는 편백의 은은한 향기와 아름다운 단풍이 절경을 이루어 많은 등산객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가는 시간이 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등산객들은 새롭게 단장한 등산코스(남산2제 주차장?안골계곡-몰치입구?태청봉)를 통해 산행을 즐기고 번영회 부녀회에서 준비한 중식을 함께 하면서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박래춘 대마면장은 "행사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영광군의 최고봉인 태청산을 많은 등산객들이 방문할 수 있게 가꾸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인사말을 전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태청산을 등반하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 즐거웠다며 태청산을 꾸준히 보전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1-19 14:49:34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용산초‘제3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대상 수상

-전교생 52명 작은학교, 용산면의 자랑이 된 날- 용산초등학교(교장 박두열) 6학년(9명) 학생들은 11월 15일(목) 저녁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연은 장흥에 살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노래,무용,악기 연주 등 공연예술 다방면의 최고를 가리는 자리이며,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용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풍물판굿을 무대에 올렸다. 평소 용산초 서경오 선생님(음악 교과전담)과 김옥현(담임)선생님은 그간 수업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사물을 가르쳤고 교내 학예회와 장흥합창제 등 무대에 올린 작품을 장흥군민의 축제인 경연대회 무대에 올려 대상에게 주어지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거머쥐었다. 그간 용산초등학교는 학생다모임과 두레활동 등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전교생 검도부, 외발자전거, 오카리나와 같은 방과후 활동으로 학생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발견하여 발표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왔다. 또한 용산면과 용산면 번영회, 이장자치회, 용산마을학교 등과 협력적 관계를 돈독히 하며 전교생 52명의 작은학교지만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고자 모든 교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6학년 박장수 군은 "우리 학교는 작은 학교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고 모든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하였다. 앞으로 대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용산마실장과 용산중학교 축제에 찬조출연 등을 예정하고 있다.

2018-11-19 14:42:31 위지훈 기자
기사사진
장흥군, ‘두근두근’ 청춘남녀 만남의 날 열어

- 16~17일 여수시 예술랜드리조트서 청춘남녀 커플 만들기 개최 - 매칭토크, 공개 프러포즈 등 이벤트 진행, 6커플 최종 탄생 장흥군 청춘남녀 37명이 지난 16~17일 떨리는 첫만남을 가졌다. '심쿵, 우리 시작하는 날! 청춘남녀 커플 만들기'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박 2일 동안 여수시 예술랜드리조트에서 열렸다. 장흥군은 결혼을 기피하는 청년들의 인식을 환기하고 결혼 친화적인 지역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으며,참가자들은 이틀간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어색함을 털어내고 핑크빛 교감을 나눴다. 자리를 이동하면서 이성과 대화를 시도하는 매칭토크, 공개 프러포즈, 커플 사진전 등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6커플이 최종 탄생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으며,이들 커플에게는 데이트 통장을 개설하면 데이트 비용을 지원하는 등 좋은 인연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바쁜 직장생활로 평소 소개팅이나 만남의 기회를 갖기가 힘든데, 이번 커플 만남을 통해 결혼과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2016년 혼인건수는 44,128건으로 전년대비 1,344건이 감소했고, 초혼 평균연령은 남성 34.1세 여성 31.9세로 2015년 보다 남성 1.54세 여성 2.15세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11-19 14:42:21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