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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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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 정철 카피라이터 ‘누구나 카피라이터!’ 강연

-11월 22일 장성문예회관에서 제1068회 장성아카데미 개최- 제1068회 장성아카데미는 정철 카피라이터가 '누구나 카피라이터'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정철카피'의 대표이자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초빙교수인 정철은 1985년 MBC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하이트맥주, 기아자동차, 이랜드, 삼양라면, 프렌치카페 등의 유명 브랜드부터 식스센스, 뮬란, 아마겟돈 등 영화에 이르기까지 30년째 수천 개의 카피를 써온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다. '사람이 먼저다', '나라를 나라답게'라는 지난 대통령선거 캠페인 슬로건 역시 그가 만든 카피이다. 저서로는 , , , , 외 다수가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등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상에서 글 쓸 일이 많은 요즘 시대에, 카피라이터처럼 짧은 글을 효과적으로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보여주며 묻고 답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오프닝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18-11-19 13:37:4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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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의혹' 박병대 전 대법관 검찰 출석…"사심없이 일했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박병대(61) 전 대법관이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박 전 대법관을 불러 일제 징용소송 재판거래 등 여러 의혹에 사법부 수뇌부가 얼마나 관여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박 전 대법관의 혐의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국고손실 등이다. 이날 오전 9시 20분께 검찰청사에 도착한 박 전 대법관은 취재진에게 "법관으로 평생 봉직하는 동안 최선을 다했고 법원행정처장으로 있는 동안에도 그야말로 사심 없이 일했다"고 말했다. 박 전 대법관은 2014년 2월~2016년 2월 법원행정처장으로 재직하며 양 전 대법원장을 보좌해 사법행정 전반을 총괄했다. 그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처분 관련 행정소송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댓글 사건 형사재판 ▲옛 통합진보당 국회·지방의회 의원들의 지위확인 소송 등 재판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다. 박 전 대법관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14년 10월 소집한 이른바 '2차 공관회동'에 참석해 청와대·외교부와 징용소송의 처리 방향을 논의한 정황이 드러났다. 검찰은 박 전 대법관이 당시 대법원에 계류 중이던 재상고심의 최종 결론을 미루고 전원합의체에서 뒤집어달라는 청와대의 요청을 접수했을 뿐만 아니라, 각급 법원의 유사 소송을 취합해 보고한 것으로 파악했다. 박 전 대법관은 헌법재판소와의 위상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헌재 파견 법관을 통해 재판관들 평의내용과 내부동향을 수집하는가 하면, 청와대를 이용해 헌재를 압박하려 시도한 혐의도 있다. 또한 그가 법원행정처장으로 재직하던 시기 상고법원 설치 등 양 전 대법원장의 역점사업이 비판에 부딪히자, 내부단속에 나서는 과정에서 판사들 소모임의 와해를 시도하거나 사찰을 지시하는 등 불법행위에 깊숙이 가담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은 박 전 대법관이 서울남부지법에서 한정위헌 취지의 위헌심판제청을 하려는 것을 취소하도록 압박하고, 각급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명목의 예산 3억5000만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하는 데도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의심한다. 박 전 대법관은 지난 14일 구속기소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의 공소장에 30차례 범행을 공모했다고 적시됐다. 연루된 의혹이 수십가지에 이르는만큼, 박 전 대법관은 몇 차례 더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을 가능성이 있다. 검찰의 박 전 대법관 조사는 사법농단 의혹의 정점에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혐의 입증에 중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검찰은 박 전 대법관의 혐의 대부분을 양 전 대법원장과 공모했다고 본다. 검찰은 박 전 대법관의 후임 법원행정처장인 고영한 전 대법관도 조만간 피의자로 소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고 전 대법관은 문모 전 부산고법 판사의 비위 은폐를 위해 그와 유착관계에 있던 지역 건설업자의 형사재판에 개입한 혐의 등을 받는다.

2018-11-19 13:16:25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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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 취업마지노선, 남 31.7세, 여 29.4세

- 잡코리아·알바몬, 취준생 1505명 설문조사 신입직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취업 마지노선은 남성은 평균 31.7세, 여성은 29.4세로 조사됐다. 취준생 10명 중 7명 이상은 '최대 이 시기까지는 꼭 취업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최근 신입직 취업준비생 1505명을 대상으로 '취업마지노선'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설문 결과, 응답자의 72.7%는 '취업마지노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일정한 나이를 넘어서면 취업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63.8%)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기존 직원들과의 관계형성, 조직 적응이 원활하기 위해'(14.8%), '취업과정에서 보다 유리한 나이가 있다고 느껴져서'(10.6%), '사회 통념ㅁ상 의례 그 나이면 해야 한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있어서'(10.1%) 등이었다. 이들이 생각하는 취업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31.7세)이 여성(29.4세)보다 높았다. 특히 취업을 목표로 하는 기업별로 △대기업을 취업 목표로 하고 있는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취업마지노선 나이가 29.8세로 가장 낮았으며, △외국계업 30.2세 △중소기업 30.3세 △공기업 31.4세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 참여한 취준생 60.8%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1년 이상 취업 공백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이상 취업 공백기는 남성이 65.5%로 여성 58.8%에 비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목표 기업별로는 공기업 취업준비생의 경우 65.9%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업 62.9% △중소기업 56.9% △외국계기업 56.5% 순이었다. 이들이 1년 이상 취업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로는 △계속되는 취업 실패가 39.0%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직무 관련 자격증 준비 기간(15.0%) △공무원 시험 준비 기간(14.9%) △등록금 마련 등을 위한 알바 기간(5.5%) △배낭여행 등 장기 여행 기간(2.3%) 등의 순이었다. 반면, 10명 중 2명 정도인 18.8%는 '아무 것도 하기 싫어서 그냥 흘려 보낸 시간'이라고 응답했다. 1년 이상 취업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취준생 중 58.5%가 취업 공백기로 인해 입사지원 했던 기업으로부터 불리한 대우를 받는 느낌이 든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8-11-19 12:25: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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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故 전상운 교수 기념행사 열어

성인여대(총장 양보경)는 지난 16일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성신이 기억할 성신인' 고 전상운 교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 전상운 교수는 한국과학사 연구의 선구자로, 한국의 전통과학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선 인물이다. 성신여대 화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성신여대 총장(1985~1989)과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1992~1996) 등을 역임했다. 총장 재직 시절 교수들이 참여하는 총장 직선제를 마련하고 시행해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기념 강의실 지정, 동판 제막식, 추모 학술 세미나로 진행된 이날 기념 행사에는 유가족과 황상익 성신여대 이사장, 양보경 총장, 이면우 한국과학사학회 회장, 박상호·허영환·김하자 성신여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추모 학술 세미나에서는 이성규 한국과학사학회 전 회장이 '전상운 교수와 동아시아 과학사학계'를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임종태 서울대 교수와 크리스토퍼 컬런 캠브리지대학교 니덤연구소 전 소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양 총장은 인사말에서 "성신여대의 새 출발의 과정에서 과거를 기억하고 정체성을 찾는 일은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상운 교수님을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견과 혜안으로 시대의 길을 밝힌 교수님을 성신의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9 12:06:3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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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 관광경영과 학생들, 인천 어촌관광 자원 개발에 힘 보태

- '제2기 포내어촌마을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발대식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관광경영과 학생들이 인천 어촌관광 자원 개발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인하공전은 지난 17일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제2기 포내어촌마을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의 어촌마을 심화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인하공전 관광경영과 전공동아리 관광삼락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인천 중구 무의도에 위치한 포내어촌마을(어촌계장 이기혁)의 관광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하공전 관광서포터즈는 12월까지 포내어촌마을의 인프라 개선, 관광상품 개발, 프로그램 발굴 등의 관광 컨설팅과 지역주민 역량 강화 등 활동을 전개하고 2019년까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호 교수(인하공전 관광경영과)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포내어촌마을이 국내 최고 수준의 어촌체험마을로 발전하고 인천의 핵심자원인 섬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서포터즈는 아름다운 바다를 가꾸기 위한 '바다가꿈 캠페인도 지속 펼칠 예정으로, 그 시작으로 해안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포내어촌마을은 지난 2014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됐다.

2018-11-19 11:49:4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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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예비 귀농귀촌인에

- 4박5일 '예비귀농귀촌인 체류형 농촌살이'프로그램 진행 - 귀농 귀촌 희망군인과 그 부부 등 35명 참가해 실질적인 교육 - 6차 산업 선도농가 방문 및 농가실습등 현장 위주의 교육으로 영농정착에 도움 '예비귀농귀촌인 체류형 농촌살이 프로그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간 연천군 및 고양시 일대 6차산업 선도농가에서 귀농희망 군인부부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됐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원장 서재형) 산하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신현석)가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희망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먼저, 이론교육으로 ▲귀농 귀촌 기본 및 심화과정 교육 ▲귀농 귀촌 사례 발표 및 지원정책 설명 ▲선배 귀농인과의 열린 토론회 ▲마케팅 분야 활성화를 위한 귀농귀촌 디베이트 퍼실리테이터 특강 등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연천 전곡농협 ▲축산분야 6차 산업 인증 농가인 우농타조마을 ▲과수 농가인 산머루 농원 ▲채소 분야 농업법인 자연터 ▲버섯분야의 한국상황버섯 등의 현장에서 다양한 작물의 재배 가공 유통 관련 등의 영농기술을 전수받는 한편 전문농업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이진성 씨(58)는 "군대라는 다소 획일화되고 경직된 조직에서 수십년을 생활해오다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컸는데 4박5일간의 체류형 농촌살이에 참가한 뒤 앞으로의 인생을 잘 설계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귀농교육에 꾸준히 참가해 하나씩 천천히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경기도귀농귀촌센터 신현석 센터장은 "경기도가 접경지역이 많이 분포된 지역임을 고려해 퇴직 예정 군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예비귀농 귀촌인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19 11:39: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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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 발표

-(영어제외 국수탐 기준) 서울대 인문 282, 자연 268/연·고대 인문 274, 자연 262- 광주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자료엔 서울과 광주·전남 주요 대학 배치표도 포함됐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시내 고등학교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돼 1등급 컷은 시험 직후 발표된 대교협 및 기타 입시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낮은 86점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학 가형은 1등급 예상 컷이 92점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수학 나형은 88점으로 작년보다 낮아져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에 이어 절대평가로 실시된 영어 영역은 전년도에 비해 난도가 상승해 원점수 기준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 정도로 예상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0%가 넘는 결시생 숫자로 영어 1등급 비율은 6%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높은 결시율은 실채점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사의 경우는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평이하게 출제됐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영역은 전반적으로 변별력이 높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9개 과목 중 6개 과목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목 선택에 따라 실채점 결과에서 유·불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탐구도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쉬운 것으로 분석됐다. 과탐은 8개 과목 모두 45~48점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국어, 수학 나형, 영어가 전년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됐으며, 특히 국어가 80점대에서 1등급이 형성될 정도로 매우 어렵게 출제됐기 때문에 변별력을 갖춘 수능으로 판단된다. 정시 지원에선 대학별 반영 방법을 고려해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이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국·수·탐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82점 이상, 자연계열은 268점 이상이 돼야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영 비율은 '국어100/수학120/탐구80'이기 때문에 같은 총점이라면 수학 점수가 높은 학생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연·고대는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74점 내외, 자연은 262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상위권 학과의 경우 인문은 282점 내외, 자연은 273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57점, 국어교육과는 256점, 행정학과 254점, 경영학부 251점, 사학과 243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237점 내외로 예상된다. 자연계열의 경우 의예과 278점, 치의학과 271점, 수의예과 264점, 수학가형을 지정한 학과의 경우 214점 내외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수학가형과 나형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한 자연계 일부학과 경우는 간호학과 240점, 화학과 239점 내외이며 213점대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대학교 인문계열 영어교육과 232점, 국어교육과 228점, 경찰행정학과는 226점, 경영학부 196점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되며, 자연계열 의예과 273점, 치의예과는 269점, 간호학과는 234점, 수학교육과는 221점, 화학교육과는 201점 정도까지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은 179점대 내외, 자연계열 166점대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 광주교대는 인문계열은 260점, 자연계열은 254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과학기술원(GIST)는 수학가형 응시자 기준 266점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자료는 원점수를 바탕으로 한 가채점 결과이기에 12월 5일(수) 수능성적이 발표되면 표준점수나 백분위 점수 등에 따라 대학별 반영점수를 파악해서 정확한 지원선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성적이 나오면 탐구과목의 경우에 상위권 대학은 백분위에 따라 대학 자체적으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백분위 점수가 중요하며, 영어절대평가의 영향으로 등급에 따른 대학별 영어영역 반영 방법도 필히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의 대입상담을 위해 11월 20일(화) 16시와 12월 12일(수) 16시에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수능 가채점(실채점) 결과분석과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12월 17일(월)부터 6일간, 20여 명의 진학상담 전문교사들의 '정시 집중 대면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대면 상담은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 2019학년도 서울 주요대- [!{IMG::20181119000083.jpg::C::540::}!]

2018-11-19 11:39:19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