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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산균(사균) 담은 약국전용 핸드크림 출시

한미약품이 피부 장벽 강화와 우수한 보습 효과, 미백 기능 등을 갖춘 유산균(사균) 함유 약국전용 핸드크림(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신제품을 20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한미약품의 기능성 약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캄' 시리즈 중 하나로, 주요 성분의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았다. 한미약품의 '프로-캄' 브랜드 제품에는 피부장벽 강화, 보습 등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 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3종을 발효해 얻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최대 3만ppm까지 공통적으로 함유돼 있다. 이번에 출시한 핸드크림에는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스 3종 복합물과 함께, 미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탄력을 돕는 용설란(선인장 일종) 줄기 추출물, 판테놀 5%, 오메가3, 오메가6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다. 또 자극감을 주는 파라벤, 인공색소, 페녹시에탄올 등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허브향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는 장점이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가 쉽게 마르는데, 특히 손은 물에 자주 닿기 때문에 보습 관리가 중요하다"며 "'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크림'은 작은 크기의 튜브타입이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캄' 라인은 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크림과 인텐시브 핸드케어 크림을 포함해 ▲고보습크림 10종 ▲유소아용 제품 3종 ▲애프터케어 2종 ▲세정 4종 ▲마스크팩 2종 ▲이너뷰티 1종 등 총 22종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약국 영업?마케팅 전문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1만여 곳의 약국에서 유통되고 있다.

2018-11-20 10:05:2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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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초음파 이용해 식도정맥류 출혈 예방 효과 예측

출혈 위험이 높은 식도정맥류(식도에 있는 정맥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를 가진 간경변증 환자에게 출혈 예방을 위한 베타차단제 투여 시 초음파 기법을 이용한 치료 반응 예측이 가능할 전망이다. 식도정맥류는 간문맥(내장 및 비장에서 온 혈액이 간으로 모여드는 혈관) 압력이 상승해 혈액이 식도로 몰려 식도 정맥이 확장되는 현상인데 출혈이 발생하면 피를 토하거나 흑색변을 배설하게 된다. 이러한 원인이 되는 문맥압을 낮추기 위해 베타차단제를 투여할 수 있다. 김휘영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서울의대 김원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간경변증 환자에서 식도정맥류 출혈 예방에 사용되는 핵심적인 약제인 베타차단제 치료 후 혈역학적 예측 지표를 조사한 결과 초음파로 측정한 비장강직도가 예측 지표로서 유의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김 교수는 전향적 코호트 연구를 진행해 출혈 위험이 높은 식도정맥류가 관찰되는 106명의 환자에서 베타차단제 치료 전과 후의 간정맥압차, 간 강직도와 비장강직도를 측정했다. 이후 관찰된 측정값을 이용하여 혈역학적 반응에 대한 예측 모형을 도출하고 63명의 독립적인 코호트에서 해당 모형을 검증했다. 검증 결과 혈역학적 반응은 도출 코호트에서 59명(55.7%), 검증 코호트에서는 33명(52.4%)에서 관찰되었고, 다변량 분석에서 치료 전후 비장강직도의 변화가 혈역학적 반응의 유일한 예측 지표였으며, 비장강직도 변화를 이용하여 도출한 예측 모형은 양 코호트 공히 우수한 예측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휘영 교수는 "기존의 표준 측정법인 간정맥압력차를 측정하지 않고 초음파를 이용한 비장강직도의 변화를 가지고 베타차단제 반응을 예측함으로써 침습적인 검사에 따른 합병증 및 비용 부담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데 본 연구의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2018-11-20 10:00:2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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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로운 “정책공모에 600억 원 지원”

- 16일 공모사업 접수 마감, 30개 시 군 30건 접수 - 현장심사/예비심사, 본 심사를 통해 10개 사업, 총 600억 지원 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 공모결과 30건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고 100억 원에서 60억 원까지 지원되는 대형사업에 16건, 최고 60억 원에서 45억 원이 주어지는 일반사업에 14건 등 총 3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는 민선6기 경기도가 추진했던 'Next경기 창조오디션'을 잇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0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제안사업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경기도 소속 각종 위원회와 부서에서 추천한 1,000여명의 전문가들로 평가위원을 구성한 후 이 가운데 무작위로 40명을 심사위원단으로 선정하며, 이들은 각 20명씩으로 나뉘어 현장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맡게 된다. 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직접 예정 사업부지를 둘러보고 사업계획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와 질문답변을 통해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대규모사업 상위 3개와 일반사업 상위 7개는 다음 달 19일 열릴 예정인 본 심사에 진출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책공모 2018은 특별조정교부금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군이 재정 부담 없이 대규모 숙원 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민선7기에도 정책공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군의 정책개발 역량을 키우고 지역개발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0 09:30:5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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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평생학습 축제 성료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 성료 평생학습으로 내 삶이 달라지는 기쁨 누리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주관하고, 전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승원)과 목포대 평생교육원(원장 박정희)이 공동 주최하는 '제8회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완도군 평생학습 축제는 10개 기관, 학습동아리 24개 팀(성과 발표 12개 팀, 홍보‧전시 12개 팀), 군민이 참여하여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동기를 일깨우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평생학습 축제는 '내 삶을 바꾸는 완도 평생학습 시대'라는 주제로 개회식, 성과 발표회, 홍보‧전시관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고, 8회 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 완도군의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개회식에는 2018년 한 해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완도 평생교육 발전과 군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평생교육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으며, 장서인(목포대 평생교육원 노래교실 강사)씨와 차순원(전남대 평생교육원 상모놀이 강사)씨가 영예의 군수상을 수상했다. 박현식 완도군 부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는 지도 중요한 만큼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앞으로 군은 생애 맞춤형 평생학습 체제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은 10월 25일에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의 발전과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IMG::20181120000006.jpg::C::540::}!]

2018-11-20 09:30:42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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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고 농구팀 '장보고의 기상' 전국에 알렸다!

완도고 농구팀 '장보고의 기상' 전국에 알렸다! 제11회 전국 학교 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고등부 3위 입상 완도고등학교 스포츠클럽 농구팀이 지난 16일부터 3일간 열린 '제11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고등부에서 군 단위 최초로 전국대회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완도고등학교 농구 팀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일반 학생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팀으로 농구에 대한 열정과 지도 교사의 노력으로 6월에 열린 완도군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이어 10월에는 제12회 전라남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우승을 하며 전남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지난 16일, 전국대회 예선 리그에서 울산, 서울, 강원 대표들과 같은 조를 이루어 1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본선 8강전에 올라 작년 우승팀인 부산 대표 팀과 열띤 경기를 펼쳐 승리했으나 아쉽게도 준결승에서 인천 대표 팀에 패하여 3위를 차지했다. 주명욱 주장은 "농구가 마냥 좋아서 시작한 거라 전국대회에 나간다는 게 부담되기도 했었는데 함께 최선을 다했고 후회 없이 뛰었기에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완도고등학교 서장필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농구 실력 향상만이 아니라 공동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전국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은 더 큰 도전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대한체육회, 경북도체육회, 경북도 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84개 팀(남초 16, 여초 13, 남중 16, 여중 13, 남고 16, 여고 10개 팀) 총12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3박 4일간의 청소년 농구 축제이다. [!{IMG::20181120000007.jpg::C::540::}!]

2018-11-20 09:30:36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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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메이커스페이스, ‘메이커 창업스쿨’ 교육생 모집

- 제조, 콘텐츠 융복합, 디자인, 제품개발 분야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스쿨 운영 - 28일부터 3주간 집중 교육, 변리사 3D프린터 전문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개발사업 평가위원 등 분야별 전문강사로 참여 - 27일까지 교육생 30명 모집, 교육 이수자는 전문가와의 1:1 멘토링 혜택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천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제조, 콘텐츠 융복합, 디자인, 제품개발 분야의 예비창업자 교육프로그램인 '메이커 창업스쿨'을 운영한다. 메이커스(Makers)는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1인 제조기업'을 말한다. '부천 메이커스페이스'는 도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품화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난 7월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3D프린터, CNC조각기, 레이저 가공기 등 17종의 메이커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초기단계 기업 등에게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 창업스쿨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 ▲나만의 지식재산권 확보하기 ▲시제품 개발 전략 ▲정부지원 창업제도의 이해와 활동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계획서 발표 능력 함양 및 모의 심사 등 총 6회의 단계별 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3D프린터 전문기업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평가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예비창업자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11월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3주간 매주 수 목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전체 과정의 80% 이상 교육 수료자는 지식재산권, 시제품제작, 사업계획서, 창업자금 분야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8-11-20 09:30: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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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 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1월 20일자 한줄뉴스 ▲서울교통공사는 2·3호선 노후전동차 610량 중 2호선 200량을 올해 말까지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입직 취업준비생들이 생각하는 취업 마지노선은 남성은 평균 31.7세, 여성은 29.4세로 조사됐다. 취준생 10명 중 7명 이상은 '최대 이 시기까지는 꼭 취업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68%가 원자력발전의 유지 또는 확대를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자력계는 이런 의견이 에너지 기본기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적인 국민의사 확인 과정을 거쳐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 P2P 대출 10건 중 6건 이상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 담보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정부가 9·21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성남 신촌을 신규 택지 공급지로 지정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성남 신촌 주민들은 여전히 공공택지 지정 반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브라운대학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에 나선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을 넘어 인간의 뇌와 컴퓨터 시스템을 연결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역량과 기술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 반도체 시장 1위로 올라서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그 토대는 고(故)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1910~1987)의 혜안과 결단에 있었다. ▲이마트가 필리핀 종합 유통서비스 그룹 로빈슨스 리테일과 손잡고 2020년까지 필리핀 내 쇼핑몰과 백화점에 이마트 전문 브랜드 매장 50개를 개점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식품 중국 법인 푸메이뚜어식품이 두부, 생면 등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50% 성장했다고 밝혔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패밀리룩'이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패션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8-11-20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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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법관들 "사법농단 연루 판사 탄핵 검토돼야"

전국법관대표회의(법관대표회의)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연루 판사에 대한 탄핵소추 절차를 검토해야 한다고 19일 의견을 모았다. 각급 법원의 대표 판사들로 구성된 법관대표회의는 이날 경기도 고양 사법연수원에서 2차 정기회의를 열어 '재판독립침해 등 행위에 대한 우리의 의견'을 논의하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이 불거진 행위가 징계절차 외에 탄핵소추 절차까지 함께 검토돼야 할 중대한 헌법위반 행위라는 데 인식을 같이한다"는 입장을 냈다. 논의에는 총 105명의 대표판사가 참여해 53명이 결의안에 동의하고 43명이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판사 9명은 의견을 내지 않고 기권했다고 전해졌다. 다만 법관 탄핵소추에 대한 대표판사들의 의견을 국회에 전하거나 촉구하는 방안은 권력분립 원칙에 반할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여서 채택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료 판사들에 대한 탄핵 문제를 다룬만큼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관대표회의는 논의 내용을 정리해 20일 오전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전자문서 형태로 전달한다. 대표판사들이 사실상 판사 탄핵소추 방안을 찬성하면서, 국회의 후속조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헌법에 따르면, 판사 등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의 동의로 발의할 수 있다. 소추안에 국회의원 재적 과반이 찬성하면, 헌법재판소는 곧바로 탄핵심판 절차에 들어간다. 판사 파면은 대통령 탄핵과 마찬가지로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이 찬성하면 결정된다.

2018-11-19 19:03:31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