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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목포해수청, 전남 신안 우이도항 여객선 입·출항 안전 확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우이도항의 항내 퇴적으로 인한 어업활동 및 여객선 입·출항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20일 우이도항 유지준설공사를 착공하였다. 소의 귀 모양을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진 우이도는 자연이 빚은 거대한 모래언덕과 고운 모래가 펼쳐진 해변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또한 최근 방영된 TV프로그램 '섬총사'의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졌고, 전라남도가 선정한 2019년 가고 싶은 섬 중 하나이다. 우이도항은 국가어항으로, 2010년 어항기본시설을 완공하였으나 항내 토사퇴적으로 간조시 종선을 이용해 여객을 운송하는 등 여객선 운항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따라 목포해수청에서는 금년도 긴급예산 12억원을 확보해 우선 여객선 정박지부터 퇴적토사 43천㎥를 준설 완료(2018년 10월 11일)하여 여객선의 안전 입출항을 도모하였다. 우이도항 유지준설공사는 총 37억원을 투입해 127천을 준설할 예정으로 오는 2019년에 잔여예산 25억원을 투입해 84㎥을 준설함으로써 여객선 안전 확보는 물론 어업 활동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목포해수청 김평전 청장은 "금번 준설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로 어선 및 여객선의 입출항이 원활해져 어업인과 여행객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우이도항이 국가어항으로서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3 13:30:48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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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8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조기 마감

영광군, 2018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조기 마감 -사업비 804백만 원(국비 402, 군비 402)이 조기에 소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미세먼지를 내뿜는 노후 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한 '18년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마감 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전라남도에서 제일 많은 804백만 원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를 확보하였음에도 군민의 높은 관심에 확보한 사업비 804백만 원(국비 402, 군비 402)이 조기에 소진되었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대기질 개선특별대책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온실가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원인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하여 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시행하며, 대상은'05.12.31.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으로 올해 1월부터 신청 접수 결과 636대가 조기폐차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어 대당 평균 120만원이 지급되었다. 군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앞으로 저공해조치 미 이행 경유차에 대한 운행제한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조기폐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9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3 13:30:43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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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행복한 출산 임신부 건강교실 성황 종료

영광군, 행복한 출산 임신부 건강교실 성황 종료 - 바느질 태교~모유수유로 엄마랑 아기 건강 쑤욱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일 예비 맘들의 건강한 임신으로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하반기 행복한 출산 임신부 건강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하반기 임신부 건강교실은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2회, 총 10회에 걸쳐 35주 미만 임신부 40여 명을 대상으로'임신과 출산 이해하기'부터 태아의 청각을 자극해 두뇌발달을 돕는 태교음악과 태아의 두뇌를 자극할 수 있는 바느질 태교로 내 아기를 위한 누빔 조끼와 애착인형 만들기, 아이의 오감발달을 자극하기 위한 천연 화장품과 포토 석고 방향제 만들기와 더불어 우리아기 첫 번째 예방접종이라 할 만큼 소중한 모유수유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모유수유 교육은 모유가 신생아의 면역력과 두뇌발달에 미치는 영향, 비만예방과 더불어 아토피와 빈혈예방 등 태아의 지능개발과 심리적 안정으로 임신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에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영광을 위해 다양한 정책개발과 사회적분위기 조성을 확산하고 있으며 행복한 임신에서 안전한 출산을 위한 분만산부인과와 공공기관 임산부전용 주차장 설치,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산부에게 엽산제 및 철분제와 산전초음파 검사비 등을 지원하고 영광사랑 마더박스(출산축하용품) 지원 및 신생아 양육비 지원 등 다양한 체감형 서비스 제공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1-13 13:30:32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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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능탈출!! 라이브 뮤지컬!! 공연

영광군,수능탈출!! 라이브 뮤지컬!! 공연 -수험생들에게 사기충전 및 기분전환을 위해 마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1월 22일 저녁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수능탈출 뮤지컬"피크를 던져라"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을 위한 기획공연으로 특히 수능시험을 치르고 심신이 지친 수험생들에게 사기충전 및 기분전환을 위해 마련된 공연이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어 하는 수험생과 청소년들에게 즐기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 뮤지컬이 될 것이다. 젊음의 꿈과 열정, 고민, 갈등, 그리고 희망을 담은 작품으로 자신의 일을 즐기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열정은 행복과 비례한다는 것이 극의 주요 내용이다.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는 라이브 뮤지컬은 콘서트의 열광과 감동을 한번에 담아내어 청소년에게 꿈을, 젊은 청춘들에게 공감을, 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오는 13일부터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350-5400) 서비스를 이용하여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예술의전당 홈페이지(art.yeonggw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3 13:30:24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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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2회 영광군 시니어 예술제 성황리 개최 큰 호응

영광군,제2회 영광군 시니어 예술제 성황리 개최 큰 호응 -어르신 여가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영광군 노인복지관 취미교실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도록 마련된 자리- (사)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지회장 김학실)는 지난 9일(금) 영광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약 5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영광군 시니어 예술제'를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어르신 여가활동 지원 프로그램인 영광군 노인복지관 취미교실과 경로당 100세 시대 시니어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건강체조, 노래, 아코디언 연주, 민요 춤 등 다양한 소재로 읍면 경로당 9팀과 노인복지관 4팀 등 총 13팀이 경연에 참여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작년 으뜸상을 받은 노인복지관 한국무용팀이 찬조 출연하였다. 올해 영예의 으뜸상은 대마면 '태청봉팀', 화합상은 염산면 '청춘열차에 소금을 싣고팀'과 노인복지관 '스포츠댄스팀'이 공동 수상하였다. 김학실 회장은 기념사에서"자신감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성 영광군수도 "나이를 잊게 만드는 어르신들의 열정적이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참 기쁘고, 앞으로도 더 풍성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11-13 13:30:19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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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지적도를 다시 그리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영광군,지적도를 다시 그리는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GPS 위성측량을 도입하여 지적경계선을 수치화하였으며, 이로 인한 변하지 않는 정확한 경계로 소유자간의 경계분쟁 차단- 영광군은 1910년대 일제 강점기 종이도면에 등록하였던 토지 중 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맞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등록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 사업은 대상지역의 토지소유자 2/3 이상이 동의서를 제출하면 사업 대상이 되며 사업지역 측량은 전액 국비와 군비로, 기타 모든 행정절차는 군에서, 토지소유자는 면적증감에 대한 조정금만 정산하면 된다. 측량방법은 GPS 위성측량을 도입하여 지적경계선을 수치화하였으며, 이로 인한 변하지 않는 정확한 경계로 소유자간의 경계분쟁은 없어진다. 영광군은 염산면, 백수읍 9,978필지 10개 지구를 기 추진한 바 있다. 2019년에는 백수읍 하사리, 법성면 진내리 2개 지구, 3,185필지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 9월 21일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전원에게 동의서 징구서를 발송하고 영광군 홈페이지에 실시계획을 공람하는 등 발 빠른 행보로 추진하고 있다. 이전에 추진하였던 사업 토지소유자들은 "경계를 조정하려면 분할, 관련법 여부, 소유권이전 등의 추진으로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하는 일이거나, 기타 결격사유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모든 것을 군에서 처리하여 준다니 이보다 더 좋은 사업이 어디 있냐?"며 이구동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호평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이용가치가 좋아져 토지소유자들께서 고마움을 전하는 말 한마디에 담당자로서 보람이 생긴다." 며 "본 사업은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11-13 13:30:13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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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중국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목포시가 민선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길을 확대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14~16일 '2018년 韓·中기업 목포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는 중국 연운항시, 하문시, 동항시, 연태시 등에 소재한 6개 기업, 중국 수출 전문 에이전시 1개사, 목포시 관내 13개 수산식품기업 등이 참가한다. 시는 해외바이어 및 에이전시를 상대로는 목포 수산식품의 우수성 홍보 및 판로 확보, 관내 기업을 상대로는 수출품 중국 규격화 및 현지수요자 니즈 파악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다. 바이어단은 14일 목포에 도착한 뒤 15일 오전 목포시청에서 목포 관내 수출기업인과 상견례를 갖는다. 오후에는 샹그리아비치호텔로 장소를 옮겨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저녁에는 춤추는 바다분수 공연을 관람한다. 이어 16일에는 요트마리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등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목포 소재 기업 중 중국에 수출하는 기업은 6개사로 지난해 수출액은 222만4천달러(약 25억원)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새로운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현재 수출 기업은 더 많이 수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목포는 글로벌 메가시티인 상해와 최단거리인 중국 시장 공략에 큰 장점이 있다. 중국에 더 많은 목포 상품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보완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 소재 수출기업은 28개사로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대만 등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액은 4,275만달러(약 482억4,400만원)이며 김 등 수산물 수출액이 3,658만달러(약 414억원)으로 전체의 85%를 차지한다.

2018-11-13 13:30:07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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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3 수험생 선전 응원 및 지원책 마련

- 수능 시험장 가는 길부터 수능 후 휴식까지 전방위 지원 올해 인천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인원은 총 3만598명으로, 시험장은 49개교 1,118시험실에서 치러진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5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당일 수험생들의 교통 및 안전부터 수능 후 휴식까지 전방위적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 12일 현안점검회의에서도 수능 대비 종합대책을 가장 먼저 챙기고, 수능 시험장의 안전사고 예방책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박 시장은 "우리 시의 3만여 수험생들이 온전히 시험에 집중해, 각자의 꿈을 향한 도전이 잘 이뤄지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험생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시는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 우선 15일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 사이에 시내버스 운행을 늘려 집중 배차한다. 지하철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예비차량 4편을 대기시켜, 긴급 상황 발생 시 즉시 투입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험장을 경유하는 노선버스에는 '수능시험장 경유 안내표지판'을 부착하고 안내 방송을 실시 예정이며, 시·군·구의 관용차량도 비상사태 발생 시 수능생들의 이동을 도울 수 있도록 대기한다. 또, 시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이 수험장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1·2급 장애인, 3급 뇌병변 및 하지지체 장애인과 이들을 동반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콜택시를 무료로 제공한다. 옹진·강화군에 거주하는 5개 고등학교 66명의 수능생은 수능일 당일 기상악화 등에 대비해 사전 출도하거나 긴급 상황 발생 시 행정선, 소방 헬기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시는 등교시간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시, 자치구, 공사 등의 시험 당일 출근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로 조정한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번에 수능이 치러지는 인천지역의 49개 학교에 출동·대기하는 등 수능 전후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수능 당일에는 시험이 진행되는 49개 모든 학교에 오전 7시 30분부터 출동해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기한다. 또 화재 등 사고에 대비해 모든 고사장을 사전 방문해 건물구조, 소방 시설 등을 파악해 수험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오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25개 지하철역사, 터미널에서 대기하며 수능생들이 요청 시 시험장까지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어듣기평가(13:10~13:35)가 진행되는 3교시 영어영역시간(13:10~14:20)에는 소방차량의 경적을 울리지 않고, 시험 종료 후 수험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구월동 로데오거리 등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에 차량 28대, 소방공무원 107명을 투입해 야간순찰을 강화한다. 한편, 시 위생안전과는 수능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에게 주류 등을 제공하는 불법영업을 집중 단속해 위반 시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나이트클럽 등의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군·구,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단속반을 구성·운영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여부, 청소년 고용 등 불법행위,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능을 끝낸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휴식을 챙기는 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2018 인천 힙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기획된 행사로, 인기래퍼 면도를 비롯해 인천출신의 최엘비, 파워풀한 래핑의 블랙나인, 고등래퍼 최서현, QM, ODEE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나온다. 11월 2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제9회 인천 미래 인재양성 MIND UP' 행사를 개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체육·문화 활동, 연예인과의 만남 등을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을 마련한다. 최근 너나들이 캠핑장을 연 인천대공원은 수능시험 수험표를 지참한 가족(4명)에게 11월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주중(일요일 오후~목요일)에 캠핑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화예술회관은 11월 16일부터 12월 초까지 수험표(또는 수시합격증)를 챙겨 오는 수험생들은 인디음악, 무용, 낭독극 등 다양한 공연을 50%할인 받아 감상할 수 있다. [!{IMG::20181113000097.jpg::C::540::(사진/인천시)}!]

2018-11-13 13:30:01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