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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국회 슬로시티 포럼 간담회 참석

신우철 완도군수, 국회 슬로시티 포럼 간담회 참석 슬로시티와 해양치유산업 연계, 미래 성장 동력 기대 국회 슬로시티 포럼 간담회(간사 민홍철의원)가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가 참석해 슬로시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슬로시티의 기본 이념 실현과 발전 방안에 대해 국회와 지자체의 공동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 슬로시티가 법과 제도의 지원을 받아 범국가적인 브랜드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고자 개최되었다. 포럼에는 한국슬로시티본부가 주최가 되어 민홍철, 노웅래, 전현희, 김태흠, 윤영일, 김정호, 염동열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우철 완도군수, 최명서 영월군수, 허성곤 김해시장, 이상천 제천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등 국제슬로시티 인증 15개 시장·군수 및 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환영 인사를 통해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청산도가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세계 슬로길 1호 지정, 청산도 구들장논 세계 농업 유산 지정 등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2018년 4월 2차 재인증을 통해 완도군 전역으로 확대 지정된 만큼 완도군에서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해양치유산업을 슬로시티와 연계해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자체 소멸 위기 시대에 슬로시티가 신동력 산업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가 협력 사업 발굴을 통해 중앙부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슬로시티 인식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한국 슬로시티 본부의 대국민 홍보를 강조하였다. 국회 슬로시티 포럼은 국회 정식 포럼으로 등록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하여 현재 21명의 국회의원이 등록하여 활동 중이다. [!{IMG::20181113000009.jpg::C::540::}!]

2018-11-13 11:02:52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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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과 함께 놀이를 즐기다

2018. 하반기 장애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형제자매 및 학부모 7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광주 우치공원 내 패밀리랜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들은 놀이기구 타기, 동물원 관람,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부분 가족과 함께 와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장성성산초에서 참여한 학부모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면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가족이 협동하여 피자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재능과 감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김상윤 교육장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유대감을 쌓고, 가족 간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이 성장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3 11:02:4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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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방문객 40만 기록해 “대표 복합문화공간” 자리매김

- 2016년 6월 개관 후 153개 4,926회에 이르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 자생적 생활문화동호회 44개 584명 활동 - 청년일자리창출, 청년 창업가 29개팀 66명 입주해 창업 창직 활동 지난 2016년 6월 문을 연 경기상상캠퍼스가 개관 2년여만에 방문객 40만명을 끌어모으며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상상캠퍼스는 개관 첫해인 2016년 5만2955명, 2017년 13만948명에 이어 올해는 지난 10월말 기준 21만6,100명이 방문하며 총 누적 방문객수 40만 3명을 기록했다. 2016년 6월 문을 연 경기상상캠퍼스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옛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지를 생활문화와 청년문화가 혼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곳이다. 2003년 서울대 농생대 이전 이후 방치됐던 이곳은 자연스럽게 생성된 울창한 숲과 문화예술공간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휴식 공간으로 지역 명소가 됐다. 경기도는 이런 상상캠퍼스의 성공요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년들의 참여를 끌어 낸 창업·창직 공간 구성을 꼽고 있다. 경기상상캠퍼스는 ▲생활1980(구 농원예학관) ▲생생1990(구 농공학관) ▲공작1967Ⅰ,Ⅱ(구 농업공작실) ▲플랫폼 1986(구 대형강의실) ▲제2문화창작소(구 농업교육학과) 등 6개 건물에 어린이 책 놀이터, 생활공방, 목공, 자전거 공작실, 각종 공연장,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개관 이후 현재까지 모두 153개 4,926회에 이르는 생활문화·창업·동호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았던 프로그램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동네장인학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동의 맛' 프로그램이다. 동네장인학교는 지역 내 생활 장인을 강사로 위촉해 타일시공, 요리, 조화공예 등 생활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10회 동안 108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노동의 맛은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목공, 자전거, 섬유 관련 기술 교육과 체험을 제공해 146회 동안 3,031명이 참여했다. 경기상상캠퍼스 청년1981(구 농화학관)에는 현재 29개 청년기업에 66명이 입주해 창업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6월 3D프린터 교육 및 제작 분야 창업을 위해 경기상상캠퍼스에 입주한 '투스텝스(대표 하석호)'는 입주 당시 사업자등록도 없이 매출액 0원으로 출발했지만, 입주 2년이 지난 현재 연매출 3억 원에 직원 6명을 둘 만큼 성장했다. 하석호 대표는 "상상캠퍼스에서 입주 실험 교육 공간 등 인프라를 제공해 준 것이 성공에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2018-11-13 11:02:2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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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그대로 키운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자연그대로 키운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완도군 소안도의 노지 감귤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소안 노지 감귤은 45농가, 약 24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수확, 올해 생산량은 50톤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완도자연그대로 소안도 감귤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밤낮의 일교차가 커 껍질이 얇은 게 특징이다. 또한 다른 지역의 감귤에 비해 20일 정도 장기 보관이 가능해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 해마다 소안도 감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감귤 품질 고급화 시범'을 통해 지역에 맞는 신품종 갱신 사업, 토양 비옥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토양 개량 사업, 감귤 전문가 초청 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으로 고품질 감귤 생산 기반을 조성하였다. 완도 노지 감귤 연구회 백병두 회장은 "앞으로도 품질 좋은 감귤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완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준열)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감귤 생산 안정화 기술과 친환경 고품질의 감귤 생산 기술을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감귤 구입 문의는 소량이 필요할 경우 완도 노지감귤 연구회 총무(010-9885-9922), 대량의 감귤이 필요하신 분은 소안농협 경제사업부(061-553-8189)로 전화하면 된다. [!{IMG::20181113000018.jpg::C::540::}!]

2018-11-13 11:01:44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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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사고 예방 “환경닥터제”특효

- 기술적 문제점 진단부터 개선방안까지 척척 - 사업장 내 유휴부지 및 외부 담장 등을 활용한 나무식재 유도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미세먼지, 폐수 등을 배출하는 반월, 시화산업단지 일대 영세 제조업체 60개소에 대한 무료 현장 기술진단을 통해 환경 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소는 현장 진단을 통해 A사 등 중금속 폐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 안전적 중금속 제거기술을 전수하는 한편, B사 등에 최적화된 약품처리 방법을 제시, 오염물질 처리 효율 증가 및 설비투지 비용 절감 효과를 이끌어냈다. '환경닥터제'는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대학교수, 현직 환경기술인 등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환경닥터 자문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무자 눈높이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방지시설 교체 등 설비투자가 필요할 경우 환경오염방지지설 설치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03년 사업 시행 이후 총 2,496개 사업장에 대한 지원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4.9%가 재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사업소는 이달 중 60개 대상 사업장에 대한 2차 점검을 통해 후속 기술지원을 마무리하는 한편, 다음 달 사업만족도 조사 및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내년 사업부터는 방지시설 부 적정 운영,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환경오염 적발 사업장에 대한 중점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특히 청정공기 생산파크 조성을 위해 사업장 주변 부지를 활용, 대기오염 정화기능이 뛰어난 나무를 대대적으로 식재하는 등의 사업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3 11:01:3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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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 교육생” 모집

- 방송 영상 기획부터 제작, 유통, 배급 전 과정 방송콘텐츠 마케팅 전문가 육성 - 올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12주간, 현업 전문가 및 산업체 실무자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현장실무능력 배양에 초점 - 11월 30일까지 모집, 심사를 통해 25명 내외 선발 예정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고양허브')가 도내 방송콘텐츠 산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방송콘텐츠 마케팅디렉터'란 방송영상콘텐츠를 해외시장에 홍보·마케팅하고 프로그램의 수출입, 배급, 라이선싱, 캐릭터 상품화 등 미디어 콘텐츠 비즈니스 업무를 담당하는 직업이다.이번 과정은 방송영상 기획부터 제작, 유통, 배급까지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생태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동아TV와 공동운영을 통해 현업 전문가 및 산업체 실무자로 강사진을 구성, 방송영상산업의 최신 정보를 반영한 과정운영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추었다.교육기간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12주간 총360시간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총 25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만 34세 이하의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이수 후 2주 간 현장 인턴십 참가지원 및 수료증이 발급되며, 현업에 종사하는 마케팅디렉터 초청 특강도 제공한다. 12월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경기도 지역 거주자 및 방송영상 관련 전공자, 외국어 능력 우수자에게는 가점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와 동아TV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허브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공동 운영하는 방송영상·미디어콘텐츠 융합 창업지원센터다. 스타트업 지원 및 방송영상 미디어콘텐츠 분야 기획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실습 제작을 위한 최신 시설과 1인 미디어에 특화된 스튜디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8-11-13 11:01:29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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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예술창고, 베르너 사세(Werner Sasse) ‘무제-無題-無制’ 展 개최

담양군에 위치한 담빛예술창고 문예카페에서 12월30일까지 독일출신의 베르너 사세(思世 1941년생)작가의 전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을 생각한다'는 베르너 사세 작가는 담양군의 대덕면에 거주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이자 작가이다. 그림에 대한 애정으로부터 2008년 서울에서 처음 초대전을 가졌고 줄곧 여기적인 작업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활동영역을 굳혀가는 중이다. 그동안 광주시립미술관을 비롯해 갤러리·미술관으로부터 17회의 초대전을 갖은 바 있으며, 수십여 회의 그룹전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한국학을 연구해오던 작가였던 만큼 작품의 소재나 재료도 무척이나 소박하고 한국적이다. 초기에는 유화, 아크릴 재료의 작업을 겸했으나, 지금은 대부분 한지나 먹을 이용하여 아주 간결하고 함축적이며 추상적 이미지를 띄고 있다. 그 이미지들은 대체로 제주도 민간설화에 등장인물을 상징하거나, 작가 자신의 마음을 담고 있는 돌, 인물, 난장이, 구름 등의 형상으로, 그것이 움직이고 변화함에 따라 작가는 희노애락의 다양의 감정들을 떠올린다. 그 순간 작가는 비로소 스스로가 작품과 일치하면서 일종의 자기 치료적 행위를 한다고 한다. 이번 전시에는 2015년부터 제작된 수묵의 추상작품 15점이 전시된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해 본다. 11월 7일부터 담빛예술창고의 문예공간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시는 당일 오후 4시부터 프리 오픈이며, 자세한 문의는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 전남 담양군·읍 객사7길 75, T) 061-383-8240 F)061-381-6444에서 가능하다.

2018-11-13 11:00:4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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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5년간 매해 증가세… 전체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

- 인크루트·알바콜,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분석 우리나라 전체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은 최근 5년간 매해 증가세다. 13일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을 기준으로 전체 임금근로자의 33%는 비정규직이다. 비정규직은 2014년 8월 612만3000명(32.2%)에서 2015년 630만8000명(32.4%), 2016년 648만1000명(32.8%), 2017년 657만8000명(32.9%)을 기록했고, 올해 661만4000명(33.0%)으로 최근 4년간 매년 증가했다. 비정규직 근로자 중 시간제 근로자(아르바이트) 수도 2014년 203만5000명, 2015년 223만6000명, 2016년 248만8000명, 2017년 266만3000명으로 증가했고, 올해 270만9000명을 기록했다. 비정규직 증가는 2014년 이후 내수부진과 소비위축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기업 채용으로도 이어져 기업들의 보수적인 인력채용 기조가 자리 잡게 된 때문으로 추정된다. 인크루트 서미영 대표는 "비정규직 근로자 수의 비중이 계속 늘어난다는 것은 고용의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불안정성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일자리의 공급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다.

2018-11-13 10:50:5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