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 서구,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 개최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26일 구청 상황실에서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보장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1명의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생활보장 사업의 기본방향 및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자활지원 계획에 관한 사항, 사회보장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의료급여 사용일수 연장승인에 관한 사항 등 저소득층 및 수급자 지원에 대한 정책대안이나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보호를 위한 급여결정에 관한 사항 등 3,275건의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 다양한 분야의 복지분야 전문가들로 새롭게 구성된 서구생활보장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의 짐을 덜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의 구심점 역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생활이 어렵지만 정부지원기준에 맞지 않아 보호를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실제 생계가 곤란한 위기세대에 대한 권리구제 및 맞춤형 복지급여 서비스 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18년 9월 30일 기준 8,519세대 13,267명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보호하고 있으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지원 중에 있다.

2018-10-29 13:57:1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완도군, 2018 장보고한상 어워드 시상식 개최

2018 장보고한상 어워드 시상식 개최 완도군과 (사)장보고글로벌재단이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 영토 확장에 공로가 큰 한상(韓商)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2018 장보고한상 어워드(3회)' 시상식이 지난 2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경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정송균 재단부이사장의 개회 선언과 황상석 사무총장의 내빈 소개에 이어 김성훈 이사장의 개회사, 신우철 완도군수의 환영사,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축사, 김덕룡 위원장의 심사결과 보고로 진행됐다. 특히 박종범, 안청락, 박상윤, 윤선규, 최분도, 장성배 등 수상자 부부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임진택 명창의 장보고 판소리과 5인조 남성 중창단 UAngelVoice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양석․ 이정현 국회의원과 김성곤 전 국회의원, 시상자로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한기준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국장, 박덕렬 무역진흥과장을 비롯하여 2017년 헌정자로 헌액된 홍명기 M&L재단 이사장과 정한영․차봉규․이연수․이재구 회장 등 역대 수상자들도 참석했다. 또한 김성훈 이사장이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감상문을 공모한 결과, 우수상을 수상한 박주성 글로벌평화연구소 소장에 대한 시상과 서정일 한미경제개발연구소 회장에게 '장보고한상 어워드 홍보 대사'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더불어 박종범 회장이 초청한 수상자 축하연이 운산 여의도 한정식에서 열렸다. 이날 '2018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 헌정패를 받은 박종범 회장은 1996년 오스트리아에 이주, 영산한델스를 창업한 이후 유럽 및 러시아, 아프리카 등 16개국 30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13, 14유럽한인총연합회 회장과 제17,18 평통자문회의 부의장, 니제르 명예 영사를 역임했고 오스트리아 정부 금장훈장과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상을 받은 안청락 회장은 1995년 중국으로 이주, 중국신생활그룹 부회장과 상익그룹 회장을 역임하고 한중교류문화원 이사장, 키다리 아저씨 후원회장과 사) 대한민국 독도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도종환 문체부장관상을 받은 박상윤 동사장은 1996년 중국으로 이주, SK 케미컬 상해사무소장을 지냈으며 상해상윤무역유한공사를 창업했으며 상해 커뮤니티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데 앞장을 섰으며 갤러리 윤아르떼를 운영하면서 한국 미술작가 30명의 개인전을 개최하도록 지원했으며 한국청년화가 13명을 초청, 숙식은 물론, 생활비를 후원하기도 했다. 이개호 농식품부장관상을 받은 윤선규 다오래 그룹 회장은 베트남 레스토랑 오픈 행사에 참석하느라 이날 시상식에 불참했다. 성윤모 산자부장관상을 받은 최분도 회장은 2002년 베트남으로 이주, 통관서비스를 특화한 물류회사인 PTV를 창업했으며 인하대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2 억원을 기부했으며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매 학기 베트남 세관 공무원 2명을 석사학위를 취득할 때까지 들어가는 학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김영춘 해수부장관상을 받은 정상배 사장은 SK그룹 일본 주재원을 역임한 뒤 후쿠오카에 하나푸즈를 설립했으며 한국에서 명란 젖을 수입, 일본에 공급하고 참치 원양선박 5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마모토 지진 발생할 때 교민 및 여행객들의 안전구조 활동에 앞장을 섰다. 김성훈 이사장은 "장보고한상 어워드는 수상자에게 일회용으로 상을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상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특징이 있다."며 "오늘 시상식에도 역대 수상자들이 대거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너무 흐뭇하다"고 밝혔다.

2018-10-29 13:56:35 이제건 기자
기사사진
롯데백화점광주점 문화센터, 겨울학기 신규 회원 모집

롯데백화점광주점 문화센터는 지난 10월 25일부터 겨울학기(강좌 기간: 18년 12월 1일 ~ 19년 2월 28일) 신규회원에 모집에 나섰다. 이번 겨울학기는 명사 초청 프로그램 '특별한 초대', 일과 삶 사이의 균형 '워라밸', 취미 생활 강좌 '취미살롱', 당신을 위한 하루 쉼표 '여행' 등 크게 4가지 테마 강좌들로 구성되었다. 우선 '특별한 초대' 테마강좌를 통해 다양한 명사들의 특별한 만남을 경험할 수 있다. 11월 30일에는박중서 ETOOS 진로진학센터 센터장을 초청하여 2022년도 입시변화에 대한 설명과 대책에 관련된 강의를 만나볼 수 있다. 12월 28일에는 자존감을 높이는 마음 수업의 저자 '글배우' 작가의 강좌, 1월 11일에는 상처를 떠나보내는 시간의 저자 '김세라'작가의 강좌 등 다양한 명사들의 특강이 준비 되어있다. 주 52시간 근무제도 도입과 동시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워라밸' 관련 강좌도 보강했다. 지난 가을학기에 이어 이번 겨울학기도 오후 6시 이후에 진행되는 저녁강좌 수를 전년에 비해 20% 이상 늘린 120여 강좌를 기획하였으며, 요가, 필라테스, 음악강좌, 그림강좌 등 퇴근 후에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취미살롱' 테마 강좌를 통해서는 '이니셜 은반지 만들기', '드림캐쳐', '베개 만들기' 등의 강좌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캔들, 떡 케이크' 만들기 등의 강좌들이 준비 되어 있다. '여행' 테마 강좌에서는 테마여행 전문가인 이은아강사의 '유럽 와인 3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동화를 찾아 떠나는 유럽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 등의 여행 관련 강좌와 더불어 여행 플래너인 박선영강사의 '여행지에서 만난 인생 사진', '감성사진, 힐링여행' 등의 다양한 강좌를 만나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광주점이우옥문화센터장은"이번 겨울 학기도 역시 대세는 워라밸 관련 강좌"라면서 "롯데백화점광주점 문화센터는 워라밸 강좌와 더불어 보다 수준 높은 문화얘술교육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2018-10-29 13:55:4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무인민원발급기로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가능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0월 22일부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도 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2천여만원을 들여 화순전대병원에 있는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화순전대병원은 환자와 가족들이 가족관계등록부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기존까지는 주민등록 등·초본 등만 발급되어 화순읍사무소나 화순군청으로 직접 방문해서 발급하여야 하는 등 병원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큰 불편함을 느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가족관계등록부 발급이 화순전남대병원에서도 가능해짐에 따라 민원인들이 손쉽게 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할 수 있게 되어 병원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9월부터 주민등록 등.초본과 같이 가족관계등록부도 24시간 발급으로 이용시간이 확대되고 무인민원발급기의 화면높이를 조절하여 휠체어를 탄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나갔다. 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편의를 위해 무인발급기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9 13:53:58 봉채영 기자
57분간 장자연 침실만 보고 떠난 경찰

경찰이 고(故) 장자연 씨 성접대 의혹 사건 수사 당시 장씨의 집을 압수수색할 기회를 갖고도 침실만 살핀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에 따르면, 장씨 사건이 일어난 2009년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 범위가 '변사자 장자연의 집'으로 명시됐음에도 경찰이 침실만 압수수색하고 철수했다. 박주민 의원실은 사정기관을 통해 장씨 사건 수사과정에서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에는 총 9곳의 압수수색대상이 명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씨 주거지에 관한 5번 항목에는 '경기 분당구 이매동 OO(지번) OO파크 OOO호 변사자 장자연의 집'으로 기재돼, 장씨 집 전체를 압수수색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앞서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은 경찰이 2009년 3월 14일 장 씨의 집과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57분(오후 7시 35분~8시 32분) 만에 끝냈다고 밝혔다. 또한 침실만을 수색했을 뿐, 장씨의 옷방과 핸드백은 수색조차 하지 않았다. 침실에서도 다이어리와 메모장을 각 1권씩 압수하는 것에 그쳐, 장씨의 초기 행적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한 증거가 다수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주민 의원은 "장 씨의 집 전체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고도 옷방과 핸드백은 아예 수색조차하지 않았다는 것은 좀처럼 납득하기 어렵다"며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이 수사기관의 부실수사의혹을 끝까지 파헤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018-10-29 13:16:47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경찰 '강서구 살인' 피해 가정에 '재발우려' 지정하고 안살폈다

경찰이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 피해자 가정을 재발 우려 가정으로 지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29일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찰이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 피해자 가정을 재발 우려 A등급으로 지정한 뒤 모니터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가정폭력 재발 가능성과 행위 위험성 등을 고려해 재발우려가정을 A(위험), B(우려)등급으로 선정하고 사후관리한다. 권미혁 의원실에 따르면, 경찰은 피해자가 자주 전화번호를 바꿔 연결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모니터링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경찰의 재발 우려 가정 관리에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은 선정된 재발우려가정(A·B)에 대해 필요에 따라 방문 또는 전화 모니터링을 한다. 가해자에 대한 감시나 제재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안부를 묻는 수준인 것이다. 또한 3개월간 신고이력이 없는 경우 재발우려가정에서 해제하기도 한다고 권미혁 의원실은 설명했다. 권미혁 의원은 "가정폭력 사건 발생 시, 가해자를 제지할 수 있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재발우려가정에는 피해자에 대한 지원뿐 아니라 가해자도 감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년 12월 기준, 전국 재발우려 가정은 총 1만1992개다. A등급은 4449개, B등급은 7543개로 나타났다.

2018-10-29 12:43:43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안동 여중생 집단폭행, 요즘 애들 왜 이러나

경북 안동에서 여중생들이 한 여학생을 집단 폭행했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A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동생이 지난 21일 오후 안동 한 노래방 옥상에서 선배들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했다고 알리며, 동생이 다친 사진을 올렸다. A씨는 "동생은 평소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선배들에게 끌려갔다. 핸드폰을 뺏은 뒤 무릎을 꿇으라고 하고, 몸에 담뱃재를 털고 깨진 술병을 들고 와 손목을 그으라고 협박했다"며 "이후에도 배를 발로 차고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런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며 가족에게 말하지 말라며 협박했다고 밝혔다. A씨는 "동생은 심리적 육체적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며 그 아이들은 동생이 스스로 자해를 한 거라며 서로 말을 맞추고 만 14세 미만은 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반성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A씨 가해 학생으로 추정되는 3개 학교 9명 학생의 일부 신상정보도 함께 게재됐다. 이에 안동경찰서는 피해 학생을 만나 폭행사실을 확인했으며,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을 불러 조사 중에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0-29 11:43:58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