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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70% "추석에도 일해요"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7명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정상근무를 이어간다. 구직 포털 알바몬이 지난 5일~14일 아르바이트생 109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추석 연휴에 정상근무를 한다는 답변이 72.4%에 달했다. 같은 기간 정상근무를 한다는 답변은 ▲유통/판매(85.3%) ▲외식/음료(82.7%) ▲문화/여가/생활(80.6%) ▲서비스(77.3%)업·직종 순으로 높았다. 반면 정상근무를 한다는 답변이 가장 낮은 사무직(33.7%)의 경우, 유통/판매업·직종과 50%포인트 이상 차이를 보였다. 특히 추석 근무자 중 60.7%는 추석 당일인 24일에도 근무를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당일 근무 역시 ▲문화/여가/생활(69.0%)과 ▲서비스(65.1%)업·직종에서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추석 근무를 하는 이유로는 49.7%가 '돈을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 일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반면 48.5%는 '매장/사무실이 정상 운영해 어쩔 수 없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 기간 시급은 '평소와 비슷하거나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바몬 조사 결과 '평소와 비슷하거나 같다(74.1%)'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평소보다 많이 받는다(24.7%)'는 답변도 4명 중 1명 꼴이었다. 한편 알바생들은 추석 연휴 알바의 장점으로 '단기간 근무하고 필요한 돈을 벌 수 있는 점(41.6%)' '평소보다 센 시급(40.6%)' '불편한 친척, 불편한 자리를 피할 수 있는 점(21.5%)' 등을 꼽았다(복수응답). 반면 '남들이 쉴 때 근무해야 하는 점(74.8%)' '일손이 부족해 업무량이 많은 점(36.0%)' 등이 추석 연휴 알바의 단점(복수응답)으로 꼽혔다.

2018-09-16 14:03:4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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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학생들, 미국 산호세 주립대에서 창업 교육 마쳐

세종대학교는 최근 '2018 하계 세종-산호세 주립대(SJSU)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정보기술(ICT) 분야의 창의적인 청년창업가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대를 포함한 7개 대학 4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6월 25일~8월 3일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리콘밸리 중심지에 위치한 산호세 주립대에서 이 학교 교수진과 시스코, 인텔 출신 임원진들로부터 실무 중심 창업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크게 기술·경영·문화 등 3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술트랙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에 대해 다뤘다. 경영트랙에서는 기업가정신, 비즈니스 플랜 수립, 디자인 수업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문화트랙에서는 구글, 애플, IBM 등 글로벌 IT기업을 탐방하며 실리콘밸리의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벤처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팀을 이뤄 예비 창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각 팀은 연수기간동안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전문가 멘토의 지도로 내용을 발전시켜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다고 세종대는 설명했다. 마지막 날 교육에는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 계획서 경진대회가 이어졌다. 평가는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업계획서, 제품과 서비스 구현 등이 기준이었다. 세종대는 'Tagtik'와 'For u'팀이 각각 금상, 동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받은 'Tagtik'팀은 최성일(경영학과·13), 김태희(영어영문학과·15), 유재석(물리학과·12), 최종원(컴퓨터공학과·13), 정수진(컴퓨터공학과·15), 이수민(컴퓨터공학과·16)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개인이 소지한 모바일 기기로 서버를 호출하고 메뉴 확인과 주문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식당은 주문 프로세스를 개선시키고 고객의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동상을 수상한 'For u'팀은 고현민(정보보호학과·16), 이가경(컴퓨터공학과·15), 이경호(소프트웨어학과·12)와 타대학 학생들이 모였다. 팀은 'GoldRush'라는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운동 보조 게임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조깅에 AR을 접목시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금상을 수상한 최성일 학생은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과의 협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융·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9-16 13:53:26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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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인산인해'

경기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첫날인 15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만여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번 천일홍 축제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 꽃밭 조성지인 양주 나리농원과 양주2동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첫날인 15일, 124,708㎡(37,000평)의 부지 위에 보랏빛으로 활짝 핀 천일홍과 꽃댑싸리, 가우리, 핑크뮬리 등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꽃들은 성큼 다가온 가을,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축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감동패션쇼, 무형문화재 공연, 사회복지박람회, 사진 전시회, 그림대회, 200여개의 체험, 전시 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해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휴일의 여유를 전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먹거리 부스가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장을 조성, 관람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화하고 할인업소 운영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등 명품 축제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경기도 대표 관광지이자 화려한 볼거리로서의 성장을 재확인 했다. 아울러, 축제장과 양주2동 시가지 일원을 수놓은 경관조명과 유등은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해 늦은 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첫날 저녁 열린 '착한콘서트'에서는 여자친구, 키썸, 정수라 등 유명연예인의 열띤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더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2018-09-16 10:02:21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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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감동양주 패션쇼’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 시가지에서는 '감동양주 패션쇼'가 펼쳐지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패션쇼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신진 디자이너 5인과 관내 섬유업체와의 콜라보 무대에 이어 국내 최정상급 패션디자이너인 곽현주 디자이너의 화려한 패션쇼가 펼쳐지며 다양한 섬유?패션?문화가 공존하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양주시의 위상을 높였다. 또, 양주지역을 대표하는 패션모델을 발굴하는 양주 패션모델 컨테스트 본선무대에서는 ▲안태윤(16세, 남)이 최고의모델상을, ▲이상란(59세, 여)가 특별상을, ▲박지은(15세, 여)가 우수상을, ▲조현준(18세, 남), 한예슬(14세, 여)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패션쇼의 피날레는 애절한 감성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휘성의 독보적인 명품 보컬이 무대의 장식하며 빛나는 양주의 밤,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자랑하는 멋진 도시인 양주시가 경기북부의 새로운 중심, 거점도시로 크게 발전하고 있다"며 "양주시가 우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에 보랏빛으로 물든 천일홍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양주시가 섬유패션의 도시이자 문화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6 10:01:52 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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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청년승계농 “농사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장성군은 지난 13일부터 1박 2일 동안 청년승계농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소통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와 자식이 세대 간 의견 차이를 좁히고 화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코치로 진행된 세대 간 역할극을 통해 효율적인 소통기법, 부모 자식 간 서로 바라는 모습 이야기하기 등 그간 함께 영농하며 겪었던 애로사항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청년 농업인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농업을 시작할 때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 부족을 꼽는 반면 부모의 영농기반을 이어 받은 승계농들은 부모님의 영농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과정에서 겪는 세대차와 그로 인한 갈등을 더 큰 애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임에도 부모를 따라 농업에 뛰어든 청년들이 선배농업인 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숙련된 농업기술을 전수받는 관계로 발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여겨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영농을 승계할 때 필요한 기초세법, 증여세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초 법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해 교육의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국농수산대학교 3학년 이호엽(22)씨는 "향후 진로와 영농 승계에 대해 아버지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됐다"며 "농업분야 진로선택에 확신이 생겨 영농에 대해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은 청년에게 달려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청년들이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 승계농들이 이러한 부모와의 갈등해소 워크숍을 통해 영농을 하며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하여 성공적인 영농정착에 한걸음 더 나아 갈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6 10:01:4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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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도산동 주민, ‘한울타리 탁구대회’로 친목 다져

15일 광주 광산구 도산동 무등파크맨션 입주자대표회(회장 하석주)가 개최한 '도산동 한울타리 탁구대회'가 동 각계각층 주민이 선수와 응원단으로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도산동 주민의 아파트 거주비율은 70% 이상. 하석주 회장은 이런 사정을 감안,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담장을 넘어 동 전체 주민이 화합하고, 아파트 간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다. 탁구 교류를 떠올린 하 회장은, 곧바로 지역사회와 함께 일사천리로 대회를 준비했다. 동의 한 탁구장에서 복식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는, 22개 아파트 주민 팀, 지사협·통장단 등 8개 기관·사회단체 팀을 비롯한 각 팀 응원단이 참가해 동 축제에 버금가는 규모와 열기 속에서 치러졌다. 무엇보다 선수와 응원단은 승패를 떠나 한 공간에서 한 마음으로 땀 흘리고, 환호성을 지르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대회를 즐겼다. 본 경기 이외에도 1대1 랠리 이벤트에 참가하거나, 경품추첨에 선정된 주민에게는 선물로 지역사회에서 기부한 생활용품이 주어졌다. 대회를 주도한 하석주 회장은 "이번 탁구대회가 모르고 지내던 주민이 만나 소통하고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으로 오늘 같은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활력 넘치는 도산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선7기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며 이웃과 공동체를 더 단단히 다지는 뜻 깊은 행사다"며 "광산구는 한울타리 탁구대회처럼 개인의 행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취향 공동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9-16 10:01:3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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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부정부패는 군정 신뢰성 해치는 행위"

장성군 공직자들이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례위주로 살펴보는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실시한 이 교육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을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공직자들의 청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장정희·김수지 변호사(법무법인 감동으로)는 청탁금지법, 부패방지,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업무 추진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식사비와 경조사비, 선물의 가액, 공직자 외부 강의의 신고 등을 다뤄 공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성군 감사계 담당자는 "청탁금지법을 오해해 공직자들이 직무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공직자들의 올바른 공직수행을 돕기 위해 청탁금지법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현재 장성은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의 성공, 국립심혈관센터 등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고려시멘트 광산 및 생산시설 재개발 추진 등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이럴 때 크든 작든 부정과 부패를 저지르고 부패 행위에 동조하면 우리 군에 대한 신뢰성을 크게 해치게 될 것이고, 그러면 장성의 발전 속도는 그만큼 더뎌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 군수는 "본인은 인정이나 예의라고 표현하지만 남에겐 뇌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에 청렴은 아무리 사소한 부분도 놓쳐서는 안 된다"면서 "작든 크든 부패 행위에 동조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패 행위를 방조하는 것까지도 청렴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9-16 10:01: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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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오리산업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 오리농가 휴지기제 대책이 필요하다 지난 1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오리농가 휴지기제 대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전문가 초청 좌담회가 열렸다. 경대수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농수축산신문이 주관한 이번 좌담회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 경대수 의원, 이완영 의원, 신정훈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사무국장, 송태복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 김만섭 한국오리협회장, 문순금 다솔 대표, 전영옥 예진농장 대표, 정상태 농협경제지주 축산지원부장, 황성철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정승헌 건국대 교수, 전국 오리축산 농민들 등이 참석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문정진) 측에 의하면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총 7차례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나 인체 감염은 단 한 건도 없었지만 규제는 점차 강화돼 가금산업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가전법 개정도 농가에 대한 규제와 산업 말살 정책이며 산업을 고려한 방역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 가금산업 모두 피해가 극심하지만 특히 오리산업의 경우 그 피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 오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규제에서 산업 진흥 정책으로 기조가 바뀌어 지속 발전한 축산업 기반이 조성되길 바란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자체장의 사육제한 명령 권한 및 일시 이동중지 명령권한 폐지 등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 필요해 보인다"고 건의하며, "부디 오리 농가의 이 의견을 국회 및 농림축산식품부는 청취, 정책에 적극 반영해 오리 농가의 실질적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IMG::20180916000010.jpg::C::540::}!]

2018-09-16 10:01:04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