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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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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前 남편과 이혼사유 누구의 '탓?'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이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취하시키기 위해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가 10일 징역 2년을 구형 받았다. 이에 도도맘 전 남편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도도맘은 국가대표 스키팀 감독 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그러나 2014년 강용석과 불륜설이 터진 후 이혼했다. 이후 도도맘은 여성중앙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스캔들 때문에 이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부부 사이가 소원했다"면서 "이번 계기(도도맘 김미나 씨의 문자내용을 몰래 절취, 언론플레이 등)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A씨는 스키 국가대표 감독인데, 국내 합숙, 외국 합숙, 전지훈련 등으로 1년에 3개월 정도만 집에 머물렀고 집에 있더라도 온라인 게임을 하거나 오토바이를 타러 다니느라 가정에 소홀했다"고 주장했다. 도도맘은 "그럼에도 아이들은 아빠를 좋아한다. 원하는 걸 다 해주고, 한 번 놀 때 제대로 놀아주기 때문"이라며 "헤어지더라도 남편이 아이들의 아빠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남편이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서는 '술친구' 혹은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칭했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에 대한 선고는 내달 24일 오후 2시에 이뤄진다.

2018-09-11 14:25:1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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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 개최

전남지방우정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을 향상을 위해 '제26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지난 1993년에 시작하여 2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짧은 글쓰기에 익숙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이고자 디지털 부문을 신설했다. 참가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이며, 글짓기 주제는 △꿈꾸는 미래 우체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우체국 △4차 산업혁명과 미래상상 △사랑·행복 4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생활문(수필, 일기, 시 포함)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신설된 디지털 부문은'우정사업본부'6행시 또는 4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짧은 감성 글을 작성하면 된다. 일반부문 응모를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우정사업본부 또는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9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디지털부문 응모는 휴대폰에서 글짓기 대회 지정앱(밤편지)을 다운 받아 작품과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창의성, 공감도(진솔, 감동), 작품성(논리, 어법,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심사하며, 일반부문 대상은 3명으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하여 각 1명, 중·고등학생 1명, 최우수상 15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150명, 입선 1,000명을 선정하여 총 1,198명을 시상한다. 올해는 지도 교사상을 9명에서 18명으로 늘려 지역별 단체 접수실적이 많은 학교의 우수 교사에게 수여한다. 디지털부문은 학년 구분 없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하여 총 5명을 시상한다. 입상자는 11월 14일 우정사업본부와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시상식은 12월중에 개최하고 입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해 수상자와 각급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또는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www.koreapost.go.kr/jn/)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1 14:03:3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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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제26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 개최

전남지방우정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을 향상을 위해 '제26회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지난 1993년에 시작하여 2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짧은 글쓰기에 익숙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를 높이고자 디지털 부문을 신설했다. 참가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이며, 글짓기 주제는 △꿈꾸는 미래 우체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우체국 △4차 산업혁명과 미래상상 △사랑·행복 4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생활문(수필, 일기, 시 포함)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신설된 디지털 부문은'우정사업본부'6행시 또는 4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짧은 감성 글을 작성하면 된다. 일반부문 응모를 원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우정사업본부 또는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9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 제출하면 된다. 디지털부문 응모는 휴대폰에서 글짓기 대회 지정앱(밤편지)을 다운 받아 작품과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창의성, 공감도(진솔, 감동), 작품성(논리, 어법,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심사하며, 일반부문 대상은 3명으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하여 각 1명, 중·고등학생 1명, 최우수상 15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150명, 입선 1,000명을 선정하여 총 1,198명을 시상한다. 올해는 지도 교사상을 9명에서 18명으로 늘려 지역별 단체 접수실적이 많은 학교의 우수 교사에게 수여한다. 디지털부문은 학년 구분 없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하여 총 5명을 시상한다. 입상자는 11월 14일 우정사업본부와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시상식은 12월중에 개최하고 입상작은 작품집으로 발간해 수상자와 각급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또는 전남지방우정청 홈페이지(www.koreapost.go.kr/jn/)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1 14:02:5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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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4-H연합회, 한마음으로 뭉쳤다

장성군은 4-H연합회가 9월 10일부터 이틀간 장성 황룡면의 한 야영장에서 학생4-H, 청년4-H, 4-H지도자 회원 60여명이 모여'한마음 야영교육'을 가졌다고 전했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덕노체 4-H운동 이념과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회원들은 화합행사와 더불어 농촌소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방안으로 4차 산업 혁명기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팜 등을 적극 도입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교육도 진행하였다. 특히 학생4-H회원들에게 농업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정창집 장성군 4-H연합회장은 "다양한 나이대의 회원들이 만나 선후배 회원들의 세대간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면서"'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정신을 계승해 모두가 잘사는 부자농촌 장성을 만드는 4-H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4-H연합회는 189명의 청년농업인과 학생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1958년 처음 조직되어 60여년 동안 최신농업기술 및 우량종자 보급, 지역사회 환원활동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9-11 14:02:4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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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국비 21억 확보 '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 '순항

영광군,국비 21억 확보 '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 '순항 - 낙월도 마을 재생과 고유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어촌마을 특화개발을 진행하는 사업- 영광군은 내년도 사업추진에 필요한 국비 21억을 확보하여, 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낙월권역 거점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00억(국비 70, 군비 30) 규모의 사업으로 고령화 되어 가는 낙월도 마을 재생과 고유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어촌마을 특화개발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15백만 원을 투입하여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 고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경관과 어울리는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비롯하여 마을 안길 정비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에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어촌으로, 관광객들에게는 한번쯤 가고 싶은 매력적인 섬으로 가꿀 계획이다. 또한, 낙월도 주요 관광 코스인 둘레길을 개선하여 둘레길 녹색터널을 조성하고 낙월도 마을테마와 연계한 달 테마 거리를 조성하는 등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는 2022년에는 젊고 활기 넘치는 낙월도로 변모하여, 인구 증가와 더불어 낙월도를 찾는 방문객의 꾸준한 증가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영광군에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서지역에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어업 이외의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도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18-09-11 14:01:41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