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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의리, “어제와 오늘” 사진전 보러가자

- 청산면 백의2리 사진전, 9월13일~10월12일 백의2리 일대에서 개최 - 백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13일 오후 4시, 사진 공모전 입상작 시상식 경기도는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연천군 백의2리 백의초등학교 및 마을 일대에서 연천 백의리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의리 사진전'은 연천군이 주최하고 서울예술대 산학협력단 및 예술창조센터가 주관했다. 전시되는 87점의 사진은 지난 7월 24일 ~ 8월 23일 1개월 간 일반국민 대상으로 진행된 사진공모전을 통해 엄선된 작품들이다. 모두 빈집을 테마로 백의2리 일대 모습을 예술과 역사의 결합을 극대화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사진전에서는 백의리 마을의 역사와 문화, 인물, 명소의 연결과 과거에서 현대까지의 스토리가 연결되는 사진들을 접할 수 있다. 백의2리 지역은 연천군 내 빈집이 가장 많아 주민의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미군부대 이전과 군부대 위수지역 확대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어 인구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도와 군이 빈집을 활용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기에는 콘텐츠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연천군의 요청에 따라 백의리 주민들이 지역발전에 대한 의욕과 자긍심을 느끼고, 대외적으로 사업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 기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서울예대는 사진전에서 역사와 현재의 시간적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실현해 관람객들에게 백의2리 마을의 '어제와 오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아울러 13일 오후에는 사진전 개최에 앞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진공모자 175명 중 입상자(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5명, 장려 7명) 15명을 대상으로 상장 및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2018-09-12 10:21:28 김승열 기자
인천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실시

- 9월부터 10월까지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추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급증하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일정은 9월 12일 강화군 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0월 1일 동구, 남동구 노인복지관, 10월 10일 주안 노인문화센터, 10월 12일 송도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교통안전교육은 각종 신체기능이 저하되신 어르신들의 특성에 따른 보행안전교육과 어르신 운전자들을 위한 개인별 인지·지각검사를 통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어르신 운전자의 경우 교육이수자는 본인 또는 부부한정 특약으로 자동차 보험 가입 시, 영업용을 제외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 종료 후 어르신들을 위한 야간보행 안전 반사 스티커를 배부한다.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은 현재 인천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군구에서 개별적으로 실시 중이다. 또한 노인 교통안전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올해에 대한노인회, 교통안전 교육기관들과 협력해 노인문화회관, 복지관, 경로당, 무료급식소 등 전체 노인시설에 대한 교육 일정과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절감방안 등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8-09-12 10:21:1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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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홀몸 노인 '무한돌봄' 실시

광주 서구청(서대석 청장)이 11일 희망플러스'무한돌봄'사업을 실시했다. 11일 오전 농성2동의 홀몸 어르신의 집에서는 전기?가스안전점검을 비롯해 미용서비스가 한창이었다. 사업을 진행중인 이들은 바로 서구청 직원들과 15명의 협력기관 관계자들. 농성2동 윤순이(가명, 82세) 할머니는 누렇게 빛바랜 벽지와 전등이 오래되어 불을 켜도 어두침침한 집안에서 홀로 지내고 계셨으나, 이날 무한돌봄팀이 방문하여 안방 도배를 비롯해 방안과 외부에 있는 화장실 등까지 밝은 LED등으로 교체하고, 목욕과 미용서비스를 실시 후 장수사진도 찍어드렸다. 할머니는'살면서 이런 호강은 처음이라 가슴이 너무 두근거린다'며 지원받은 반찬과 생필품 등을 보며 눈물을 보이셨다. 무한돌봄사업은 매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생활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일 서구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광주전남지역본부를 비롯한 8개 기관 대표들이 모여 협약식을 개최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돈독히 하여 돌봄세대를 지원하는 맞춤형사업을 실시하기로 약속했다. 앞으로도 무한돌봄사업팀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희망을 지원하며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구의 무한돌봄사업 협력기관은 서구노인종합복지관, 한국가스안전공사광주전남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지역본부,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 (사)대한미용사회광주서구지회, 품앗이노인복지센터, 노블스튜디오, 서구약사회 등이다

2018-09-12 10:13:2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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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시니어합창단 제9회 정기 연주회 개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더위가 지나고 한층 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한다. 광주 북구는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어르신들로 구성된 '북구 시니어합창단(단장 이효상 부구청장)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선아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김근형씨의 피아노 선율과 함께 시니어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아 가을인가', '새야새야 파랑새야', '강원도아리랑' 등 3곡의 혼성합창을 시작으로 '스와니강', '사랑의 찬가', '아리랑'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시니어합창단의 멋진 화음으로 공연장을 채운다. 특히 각종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임현진씨가 '인형의 노래', '친애하는 나의 후작님' 등을 열창하며, 오페라에 대중음악을 가미한 팝페라 앙상블 '친친클래식'의 특별공연으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낸 감동의 하모니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감성을 느끼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 시니어합창단(회장 이인동)은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지난 2008년 7월, 만65세 이상 남녀혼성 60명으로 창단됐으며, 문화예술단으로서 정기공연 및 각종 행사의 초청·위문공연, 경연참가 등을 통해 음악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2018-09-12 10:13:1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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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국내 최대 혈액투석액 플랜트 신설…2020년 양산

GC녹십자엠에스, 국내 최대 혈액투석액 플랜트 신설…2020년 양산 국내 최대규모의 혈액투석액 플랜트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GC녹십자엠에스는 충북 진천·음성 혁신단지에서 혈액투석액(Hemo Dialysis Solution) 플랜트의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사장, 이영찬 GC녹십자이엠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플랜트는 약 2만2000㎡ 대지에 연간 410만개 혈액투석액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규모로 지어진다. 이는 기존 GC녹십자엠에스 용인공장 생산규모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이번 생산시설 확장을 통해 회사측은 제조 중심으로 전문화한 혈액투석액 사업의 수익성이 더욱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 보령제약과 10년간 혈액투석액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내 45% 규모의 혈액투석액을 제조하고 있다. 또한 혈액투석액 시장 규모도 매년 7~9%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번 플랜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국내 혈액투석액의 수급 안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이 플랜트는 국내 최대규모 혈액투석액 자동화 생산시설" 이라며 "앞으로도 혈액투석액 생산에 있어서 국내 1위 기업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GC녹십자엠에스는 2019년 상반기중에 플랜트 건립을 마무리하고 설비설치와 검증, 시생산 등을 거쳐 오는 2020년에는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8-09-12 10:03: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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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범시민 재난안전 추진단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11일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시민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 간담회를 열고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율방재연합회 등 4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공사·공단 대표들이 위원으로 참석해 앞으로 '범시민 재난안전 추진단'의 역할과 홍보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송창영 추진위원장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습관과 몸으로 실천하는 필수다"며 "민간단체 위원들과 협업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광주시는 민선7기를 맞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광주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안전문화 3·3·3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안전사고 'ZERO'화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국내외 방문객이 안심하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안전문화 붐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재난안전추진단을 중심으로 안전문화 3·3·3운동을 홍보해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점검, 안전신고를 할 수 있도록 시민 안전문화운동을 펼친다는 게획이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민선7기를 맞아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위원들이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며 "안전문화 3·3·3운동을 통해 안전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18-09-12 10:02:58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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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광주광역시 남구 상생발전 문화교류 협약식 체결

영광군-광주광역시 남구 상생발전 문화교류 협약식 체결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 영광군 우수 농특산물이 입점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 밀착형 유통망 확대된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와 교류를 통한 협력과 화합 맺는 자매결연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군의장과 군의원 그리고 김병내 남구청장, 조기주 구의장과 구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식 체결 이후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진행되는 영광군 농특산물 판촉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판촉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자치단체에서는 향후 행정·경제·문화·예술·민간 분야 등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상호 우의 증진 및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현재 영광군은 광주광역시 남구를 포함한 총 5개 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광진구, 고양시, 함양군, 부산 중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광주광역시 남구는 부산 강서구·대구 남구·완도군·진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한편 김준성 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남구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남구와 상생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면서 '남구 로컬푸드 직매장'에 영광군 우수 농특산물이 입점하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 밀착형 유통망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였다.

2018-09-12 10:02:40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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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9월은 재산세(토지,주택) 납부의달,41억5000만원 부과

영광군, 9월은 재산세(토지,주택) 납부의달,41억5000만원 부과 - 재산세 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경과하여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영광군은 9월 과세되는 토지와 주택2기분 재산세 41억5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소유자와 주택(부속토지 포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이다. 이번에 부과된 토지분 재산세는 지난해와 비교해 약 1억 4500만 원(3.7%)이 증가하였다. 이는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20만원 이하는 지난 7월에 전액 부과하였으며, 20만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세부담을 고려해 7월과 9월에 각각 1/2 금액을 나누어 부과하고 있다. 금융기관 방문 지로납부 및 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하여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영광군 지방세 ARS(080-350-3651),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니 선택하여 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올해 9월 재산세 납부기한은 10월 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경과하여 납부할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니 납기 내에 납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재산세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영광군청 재무과(350-5311) 또는 각 읍면사무소 총무(재무) 담당에 문의하면 된다.

2018-09-12 10:02:28 은하수 기자
영광군, 한가위 선물 영광굴비,천일염 선물하세요!

영광군, 한가위 선물 영광굴비,천일염 선물하세요!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서울 SRT 수서역에서 영광굴비와 천일염 판촉 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 활동은 12일부터 2일간 수서역 지하 1층 상설 홍보관에서 홍보물과 천일염 기념품을 배부하며 영광굴비와 영광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영광군은 날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수서역을 수도권 시민들의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여 굴비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영광 갯벌 천일염 소비시장 확대와 명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영광굴비는 고려 인종 때 이자겸에 의해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되어 궁궐에서부터 명물로 취급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국민 선호 식품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광 갯벌천일염은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칠산바다의 갯벌과 깨끗한 바닷물을 원료로 하여 나트륨 성분은 적고 칼륨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명품 천일염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불갑산 상사화축제와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물도 함께 배부하여 지역 축제와 관광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9월 5일부터 21일까지 MBC, KBS, SBS, YTN을 통해 추석맞이 영광굴비 TV 광고를 방송중이며 앞으로도 굴비, 천일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9-12 10:01:44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