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전달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은 지난 26일(토) 현장에서 기아차의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파트장협의회 주관으로 지역사회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후원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추천을 받아 20명의 학생에게 인재양성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교육센터 1층 대강당에서 오후 5시에 진행됐으며, 허윤수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최영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뜻 깊은 행사를 축하했다. 장학금 전달식 후에는 장학생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대화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진로, 고민 상담 등 조언을 건넸으며, 아이들은 장학금을 전해준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 허윤수 회장은 "기아차에 보내주신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지난 2012년 6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을 시작한 이후 4년간 80명의 지역인재에게 총 2천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빈곤아동돕기 사내홍보활동, 주거빈곤가정 아동돕기, 의료사각지대 희귀질환아동 돕기활동, 아동성폭력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08-26 11:06:0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 남북교육교류협력사업 첫 물꼬를 트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1일 북한주민접촉에 관한 통일부 승인을 거쳐 지난 24일 북측 대남교류기구에 남북교육교류협력사업 제안을 담은 교육감 서신과 사업계획서를 전달했다. 서신엔 오는 11월3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전후로 '평양시 인민위원회 교육처'에 '일제강점기 항일학생운동에 관한 남북교육회의' 공동 개최 및 교육교류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만남을 제안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일제에 저항한 대표적인 민족운동으로 광주에서 시작해 평양, 개성, 함흥, 원산 등 한반도 전역의 학교로 확산됐으며, 북한에선 광주학생운동 평양시 보고회라는 기념행사를 개최해 그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서신을 북측 대남교류기구인 민족화해협의회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 이메일을 통해 전달했으며, 추후 중국에서 관계자와 직접 접촉도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북측 답신에 따라 일정, 규모, 방식 등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정부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이번 남북교육회의를 89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을 위한 중심 사업으로 채택해 추진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남북 교육계가 일제강점기 학생항일운동의 역사를 공유하고,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면 민족 동질성은 더욱 회복될 것이다"며 "이번 제안을 계기로 광주시교육청은 남북한 교육 발전과 평화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중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진 평화의 집 등 판문점 일대에서 DMZ 평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18-08-26 11:05:57 봉채영 기자
'사회적 약자 무료 진료 31년' 요셉의원, 가톨릭대 인본주의상 선정

'사회적 약자 무료 진료 31년' 요셉의원, 가톨릭대 인본주의상 선정 1987년 달동네 주말 진료 시작…64만 명 넘는 가난한 환자에게 도움의 손길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신부)는 '제6회 이원길 가톨릭 인본주의상' 수상자로 자선의료기관인 요셉의원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요셉의원은 선우경식(요셉) 초대원장(2008년 작고)이 1987년 '가난한 환자들에게 최선의 무료 진료'를 사명으로 내걸고 서울 신림동 빈민촌에서 처음 병원 문을 열었다. 개원 이래 지금까지 31년 동안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도시 빈민, 노숙자, 알코올 중독자, 외국인 난민 등 사회적 약자 64만 명에게 무상진료를 제공해왔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1997년에 지금의 병원이 자리한 영등포 쪽방촌 골목으로 이전했다. 내과, 외과, 신경외과, 안과, 피부과, 치과 등 20여 개의 전문 진료과목을 두고 있는 요셉의원은 하루 평균 1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특성을 감안해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음악치료, 인문학 강의, 영화포럼 등을 개설하는 한편, 무료 급식, 이발, 목욕, 옷 나눔, 쉼터 제공 등의 봉사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2013년에는 필리핀 마닐라 빈민 지역에 분원을 세워 현재까지 3만여 명이 넘는 필리핀 환자들을 무상으로 진료하고 이들의 자활을 돕고 있는 등 해외에서도 가톨릭 인본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가톨릭대는 "가톨릭 인본주의를 실천하며 지난 31년 동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고 사회공동체 수호를 위해 헌신해온 점 등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원길 가톨릭 인본주의상'은 생명존중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故 이원길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가톨릭대가 2013년 제정한 상이다. 매년 주제를 정해 우리 사회에서 가톨릭 인본주의를 실천하고 확산하는데 공헌한 인물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 선정 주제는 '사회공동체 수호 및 복원을 위한 헌신'이다. 시상식은 10월 4일 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국제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8-08-26 11:04:59 한용수 기자
[인사] 교육부

[인사] 교육부 △정년퇴직 장학관 이중현 △정년퇴직 교장 함영기 △한국우진학교 교장 김장하 △대변인실 교육연구관 강전훈 △기획조정실 교육연구관 안희성 △감사관실 교육연구관 김태일 △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이종원 △학교혁신지원실 교육연구관 고현석 △학교혁신지원실 교육연구관 김허중 △학생지원국 교육연구관 이대우 △학생지원국 교육연구관 김범수 △교육부(블라디보스톡한국교육원 파견) 교육연구관 송교준 △교육부(유네스코한국위원회 파견) 교육연구관 송낙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관 변영수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관 박종은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 민혜영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관 김희기 △국립특수교육원 교육연구관 김태준 △서울농학교 교감 김정미 △한국경진학교 교감 이영미 △한국선진학교 교감 송영준 △서울맹학교 교감 임인진 △명예퇴직 교감 김동완 △명예퇴직 교감 김선옥 △대변인실 교육연구사 전동호 △고등교육정책실 교육연구사 이영진 △학교혁신지원실 교육연구사 팽주만 △교육안전정보국 교육연구사 이민수 △교육부(휴직) 교육연구사 노현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연구사 장지훈 △중앙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백현일 △중앙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남덕호 △중앙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우상수 △국립국제교육원 교육연구사 최윤미 △명예퇴직 교사 심은의 △명예퇴직 교사 백순미

2018-08-26 10:45:4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 서구, 악성민원 적극 대응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악성민원에 대해 적극 대응키로 했다. 음란성 전화, 폭언, 폭력, 무고 등 고의적 악성민원이 정상적인 행정을 추진하는데 크나 큰 장애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 특히, 인화물질을 이용한 협박, 폭언, 폭행은 물론, 최근에는 엽총 살인 사건까지 벌어지자 불법적이고 범죄적 악성민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까지 나서기로 한 것이다. 실제로 서구청에는 악성민원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공무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창구를 중심으로 악성민원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발생된 악성민원만 110여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민원 내용으로는 언어폭력, 음란전화, 성희롱, 업무방해, 업무와 관계없는 서비스의 요구, 상식을 벗어난 지원물품의 과다 요구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특히, 담당직원을 괴롭히기 위해 상급기관에 고발하거나 종결처리 된 민원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서비스 이용의 권리를 오남용하는 갑질 민원도 다수였다. 이러한 악성민원이 결국은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고, 정작 주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행정서비스가 제대로 수행되지 못한다고 판단한 서구는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권침해와 관련한 심각한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에 대해서는 심리치료 및 스트레스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8-08-26 10:35:3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 장성군,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장성군 보건소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예비 부부와 신혼 부부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예비부부와 결혼한 신혼부부 가운데 결혼 3년 이내 자녀가 없는 부부로, 20여 쌍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검진항목은 초음파 검사, 정액검사, 풍진, 빈혈, 간, 신장기능검사, 매독, 에이즈, 결핵을 위한 엑스레이 촬영 등 총 17종이다. 지원대상자는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검진할 수 있고, 검진비는 여성 17만원, 남성 9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검진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산부인과 전문의료 기관인 시엘병원, 에덴병원, 프리메디산부인과 중 한 곳에서 받으면 된다. 부부 중 한명이라도 장성군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고, 검진을 희망하는 부부는 신분증과 함께 예비부부는 청첩장 또는 예식장계약서, 신혼부부는 혼인관계증명서를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모자보건실(061-390-8361)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장 조미숙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나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결혼연령 상승과 고령출산 증가와 관련된 산부인과 관련 질병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장성군보건소는 ▲넷째 이상 신생아 양육비 1,000만원 지원 ▲찾아가는 산부인과 ▲출산 가정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임산부 엽산제?철분제?임부크림 지원 ▲임산부 치아건강관리 ▲임산부 건강교실 및 요가교실 운영 ▲출산 용품 확대지원 및 장려 캠페인 실시 등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8-08-26 10:35:13 봉채영 기자
광주 북구, 공직자 규제개혁 및 혁신 역량 강화에 나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규제개혁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공직자가 갖춰야 할 정부혁신 마인드 확산을 위한 교육에 나선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7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부서별 정부혁신 책임관·핵심리더, 인·허가 담당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 공직자 마인드 함양 교육'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혁신 마인드를 함양하고 규제개혁과 정부혁신 전략 모색과 함께 적극행정을 통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김진이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구민중심 적극·행정행정을 위한 정부혁신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정부의 국정과제인 '열린 혁신정부, 서비스하는 행정' 실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공직자의 정부혁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례 중심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북구는 업무 효율화, 불필요한 일 없애기 등 적극적인 행정혁신을 포함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혁신정책을 집중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혁신행정과 규제개혁 추진방향을 함께 인식하고 공직자로서의 혁신 마인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으로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광주시 주관 '자치구 2017 규제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1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기도 했다.

2018-08-26 10:35:0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부평도서관, 애니메이션 & 가족영화 상영

부평도서관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 4편을 선정해 상영할 계획이다. 9월 2일에는 최근에 재개봉이 된, 벤 스틸러의 인상적인 연기와 웅대한 배경, 그리고 절묘한 OST를 통해 주인공 월터의 모험과 그 속에서 나타나는 생애 최고의 순간을 절묘하게 드러내고 있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상영한다. 9일에는 전 세계의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있고, 가족적인 모습과 풍자의 요소가 동시에 들어갔다고 평가 받는 캐릭터 탄생 100주년 기념작 '무민 더 무비', 16일은 싱글맘 가정에서 조금은 더 특이한 가족 내력을 통해서 지금의 가족 모습에 대한 재고와 함께 최근 젊은 층의 생활양식을 드러냄으로써 신선한 장면을 연출한 한중 합작영화 '메이킹 패밀리'가 상영된다. 마지막으로 30일에는 태양을 없애려고 하는 악당 마녀의 음모에 맞서서 날지 못하는 천덕꾸러기 오리가 슈퍼오리로 거듭나고 태양을 지키려고 하는 일화를 그려낸 애니메이션 '슈퍼오리: 태양을 지켜라'가 상영될 예정이다. 부평시네마의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부평도서관 1층 나래울 1실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18-08-26 10:34:56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창업동아리, 중기부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창업동아리, 중기부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창업지원단 소속 창업동아리 세이프스퀘어 학생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오픈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삼육대 세이프스퀘어 팀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보안 가로등 '이머전시 폴(EMERGENCY POLE)' 아이템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유사시 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바로 상황실에 응급상황을 통보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동아리 회장 김주영(사회복지학과3) 씨는 "교내 창업보육센터의 지원 덕분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학내 시제품 설치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학교와 공공기관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를 더욱 활성화해 많은 학생이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위한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IMG::20180826000024.jpg::C::540::삼육대 창업동아리 세이프스퀘어 학생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보안 가로등 '이머전시 폴(EMERGENCY POLE)'. 유사시 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상황실에 응급상황을 통보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췄다. /삼육대학교}!]

2018-08-26 10:33:1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