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광군, 국내육성품종' 얼스그랑프리' 멜론 본격 출하

영광군, 국내육성품종' 얼스그랑프리' 멜론 본격 출하 -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군은 수입에 의존하는 원예작물 종자를 대체할 국내육성 신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전남농기원에서 개발한 '얼스그랑프리' 품종을 재배하여 8월 초순부터 본격 출하하고 있다. '얼스그랑프리' 품종은 멜론 재배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흰가루병에 매우 강하여 약제방제비용은 물론 일손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15˚Brix이상의 높은 당도를 가지고 있어 생산자인 농업인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전라남도에서 개발한 원예작물 신품종 보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 0.3㏊의 면적에 종자를 보급하고 안정생산을 위한 생육단계별 재배기술을 제공하였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영광군 군남면 유성춘(55)씨는 "멜론은 여름철 고온기에도 재배가 가능하여 온난화 기후에 알맞고 타 작목보다 노동력이 적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어 긍정적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며 "기존 네트멜론과 비교하면 그랑프리 멜론의 네트 형성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멜론 신품종 보급을 통해 농가 경쟁력은 물론 멜론 시장의 자급률까지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온난화 기후에 알맞은 경쟁력 있는 품종을 도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MG::20180810000044.jpg::C::540::}!]

2018-08-10 13:54:04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저소득층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13일부터 사전신청

저소득층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13일부터 사전신청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및 증명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영광군은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 신청을 받는다. 주거급여는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 수급자에게 임차료나 집수리를 지원해주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중 하나로 현재 지원대상은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43%(4인 기준 194만 3천 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다. 하지만 오는 10월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부양의무자로 인해 주거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에게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수급기준 완화에 따른 부정수급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임대료 상한을 정하고 신규 사용대차(현물이나 노동 등 임차료 외 별도 대가를 지불하는 경우)는 급여 지급 불가, 기존 수급가구는 3년 유예할 방침이다. 주거급여 지원을 받기 원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소득 신고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이 있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급여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IMG::20180810000046.jpg::C::320::}!]

2018-08-10 13:53:37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아동복지센터, 25일 부모·학령기 자녀 무료심리검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시 아동복지센터에서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는 25일 진행된다.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라는 이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 30쌍을 선착순 마감한다. 검사는 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집단으로 진행된다. 부모와 자녀는 모두 성격검사, 자아개념검사와 학습동기검사를 받게 된다. 이외에 부모는 자녀의 발달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KPRC) 및 양육스트레스 검사, 대인관계검사, 결혼만족도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녀는 인성검사, SAI강점검사, KIPR 아동·청소년 관계검사, 학습관련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선택해서 함께 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능력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강조한다. 회복탄력성이란 스트레스 또는 역경을 잘 극복해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회복 능력으로, 스스로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고 대인관계를 건강하게 맺으며 삶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부모와 자녀가 애착이 잘 형성되면 회복탄력성이 키워진다"며,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마음건강부터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8-10 11:37:21 오진희 기자
기사사진
박원순 시장, 소규모 재생으로 달라진 장위동 골목길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4시께 서울시의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인 '가꿈주택' 사업이 최근 종료된 성북구 장위동 234번지 일대를 찾는다. 주민들과 함께 확 바뀐 골목길 풍경을 둘러보고 주민이 주도하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시의 가꿈주택 사업은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을 주민 스스로 고쳐서 다시 쓰는 소규모 도시재생의 하나다. 시가 공모를 통해 공사비의 50%(최대 1000만원)를 보조해주고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를 파견해 집수리 상담까지 지원한다. 장위동 234번지 일대는 도시재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골목길을 사이에 둔 15여 개 주택에 대한 개별 집수리뿐 아니라 골목길 정비도 병행했다. 주택마다 담장을 낮추고 내부로 후퇴해 골목길을 넓혔고, 넓어진 골목길에는 벤치와 조경을 설치했다. 노후 하수관 개량, 바닥 포장, 보안 CCTV 설치, 보안등·바닥등 설치 등도 이뤄져 골목길 풍경이 확 바뀌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돌봄시설인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센터 앞 담장을 허문 자리에 놓인 평상에서 가꿈주택 골목길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나 방학, 휴일 등의 틈새보육을 메워줄 지역돌봄 거점이다. 돌봄교사와 관리자가 상주해 돌봄은 물론 간식과 교육·놀이·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현재 성북센터를 비롯해 서울시내 4개소가 7월 첫 선을 보였다. 한편 오후 5시 박 시장은 강북구 삼양동사거리에 위치한 옛 '보훈회관' 건물을 찾아 자치구 관계자 등과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모색한다.

2018-08-10 11:27:48 오진희 기자
기사사진
"부실원전 가동시도 중지하라"

"부실원전 가동시도 중지하라" 6일, 영광 공동행동 기자회견 개최 영광핵발전소 안전성확보를 위한 공동행동(대표 황대권)이 6일 군청 앞에서 한빛3호기 재가동을 논란을 두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또 이들은 1994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발간한 를 토대로 20년전 한빛3호기에서 콘크리트 미타설 부위가 이미 발견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공동행동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해 "한빛3·4호기는 1986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이후 탈핵 분위기 속에 지어진 최초의 핵발전서로 원가절감을 위한 절차생략 등이 고스란히 반영된 실험적 성격이 강한 발전소일 수 밖에 없다"며 "한빛3호기에서도 격납철판 배면에 콘크리트 미타설 부위가 수백에서 수천개가 있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주장을 하며 가동을 하겠다는 것은 자신들(한수원)의 이익을 우선한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원안위는 1994년 검사지적사항표가 발행됐음에도 콘크리트 미타설 부위가 현재까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책임자 처벌할 것, 한수원가 정부는 핵발전소의 안전성보다 전력수급이 먼저인지 확실하게 밝힐 것, 한빛3·4호기 건설당시 부실공사에 대해 영광지역 주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1994년 1월15일 당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실시한 검사에서 '격납건물 내부철판에 대한 점검결과 일정규모 이상의 콘크리트 미타설 부위가 확인됐다'는 내용이 적시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IMG::20180810000006.jpg::C::540::}!]

2018-08-10 10:30:47 은하수 기자
["세종대 김태훈 교수 미투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 관련한 정정보도문]

본사는 지난 2018년 6월 19일, “세종대 김태훈 교수 미투 기사 관련 정정보도문”이라는 제목으로, 아래 표 안에 기재된 내용과 같은 기사를 게재한 사실이 있습니다. [본사는 2018년 2월 28일 ‘성폭력 의혹 세종대 교수는 김태훈? 아내도 자주 만나게 했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 기사 내용은 폭로자의 일방적인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폭로자 A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지속적인 관계 요구를 받았으며, 교수의 권력이 무서워 이를 거절하지 못했다. 노예처럼 부려먹었다 등의 폭로를 했습니다. 폭로자 B는 김태훈이 1년전 쯤 성추행을 했고, 교수라서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논문이 보류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그 시점 이후 김태훈을 만나 성추행 무마를 조건으로 논문 통과를 요구하였고 이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 폭로 중 일부는 사실이 아니고, 일부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A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고, 이후 지속적인 관계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당시 A와 김태훈의 관계를 아는 사람들은 A가 김태훈과 사귀고 있다는 얘기를 하였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A는 교수의 권력이 무서워 성폭행 사실을 얘기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A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시점은 김태훈이 세종대 교수 지원에서 탈락하여 수원여자전문대학 강사를 하고 있을 때인바, A와 김태훈 간에 교수와 제자라는 권력관계가 존재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A는 혼자 김태훈의 아버지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는 등 연인 간의 통상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B는 김태훈이 강제로 키스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 주장은 조수석에 앉은 김태훈이 뒷좌석에 앉은 B에게 강제로 키스를 했다는 내용이며, 이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입니다. 제보자가 호응하지 않으면 키스 자체가 불가능할뿐더러, 강제적 키스를 당했다면 대리기사를 기다리고 함께 귀가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특히 B는 이 사건 이후에도 2년 동안 김태훈에게 밥을 먹자, 한 번 보자 등의 문자메세지를 수없이 보낸바, 강제로 성추행을 당했다면 보낼 수 없는 수준의 것입니다. 또한 B는 논문이 보류되어, 성추행 사실을 알려 간신히 논문이 통과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B의 논문은 보류된 적이 없고 따라서 B가 성추행 사실을 김태훈에게 알려 논문이 통과된 적도 없습니다 본사는 과실로 인하여 폭로자의 폭로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오류가 있는 기사를 바로 잡아 김태훈씨와 김태훈씨의 가족에게 발생한 피해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고자 하며, 김태훈씨가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본사는 앞으로도 무분별한 폭로를 제대로 검증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과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해당 기사로 인한 피해를 입은 김태훈씨 등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당시 김태훈이 폭로자A를 운전 기사 내지 비서처럼 부리며 계속 끌고 다녔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폭로자A와 김태훈이 사귄다고 추측하였을 수는 있으나 폭로자A가 스스로 김태훈이 사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사실이 없습니다. 폭로자A는 김태훈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 당일 친구에게 전화로 피해 사실을 알렸으며, 그 후에도 수년간, 수회에 걸쳐 믿을만한 주변 사람들에게 김태훈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은 사실이 있습니다. 또한 폭로자A가 성폭행을 당한 시점에 김태훈이 세종대 교수 지원에서 탈락하여 수원여자전문대학 교수를 하고 있을 때인 것은 맞지만 이때에도 폭로자A를 비롯한 세종대 학생들이 수원여자전문대학으로 찾아가 김태훈 교수에게 지도를 받았을 만큼 폭로자A와 김태훈 교수 사이에 제자와 교수라는 권력관계가 존재했습니다. 게다가 당시 김태훈 교수가 소장으로 있던 지구연극연구소라는 극단에서 폭로자A와 세종대 학생들이 연기워크숍 및 스터디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폭로자A에게 있어서 김태훈 교수는 세종대 교수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었습니다. 당시 김태훈은 러시아에서 스타니슬라브스키 연기훈련법을 공부하고 돌아온 1세대 유학파였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김태훈에게 이 연기법을 배우고 싶어했습니다. 또한 폭로자A를 비롯한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학생들은 연기전임 교수가 없던 상태에서 오직 1기, 2기 소수의 학생들이 김태훈과 그의 후배 강사에게 의지하여 지도를 받아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김태훈이 세종대교수에서 탈락하고 수원여대로 갔을 때에도 수원여대까지 따라가서 지도를 받았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폭로자A가 혼자 김태훈의 아버지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는 등 연인간의 통상적인 행동을 하였다는 주장은 김태훈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따른 것으로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폭로자A는 김태훈에게 당한 성폭행과 인권침해로 인하여 수년 동안 자살시도를 하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김태훈 교수 측의 정정보도 요청을 받은 후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지 아니한채 성급히 정정보도문을 게재함으로써 폭로자A에게 정신적 고통을 준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2018-08-10 09:46:1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공도읍,맞춤형 특화사업 실시

공도읍,맞춤형 특화사업 실시 홀로 사는 어르신의 고독감 완화 위한 심리·정서 프로그램 안성시 공도읍(읍장 김진관)은 지난 7일 공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감 완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공도읍 안성맞춤형 특화사업은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관, 민간위원장 조철희) 주관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이웃과의 소통 부재로 삶의 의욕이 저하될 우려가 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만남의 기회를 통하여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도읍 안성맞춤 특화사업은 포도농원 체험, 사랑의 빵 만들기, 추석명절 음식 만들기, 치매 선별검사 및 우울검사를 통한 건강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고, 오는10월까지 함께 소통하는 감성 체험 활동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우선 치매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을 받았으며 포도농원을 방문해 알알이 익어가는 포도 열매를 보면서 수확 과정을 설명을 듣기도 하며 함께 기쁨의 대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홀로 집에 있으면 우울해 지고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건강교육도 받고 체험을 하니 기쁘다"며 "포도나무에 걸린 나의 이름표를 보면서 자신이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졌고 자긍심도 갖게 되어 참 감사한 날이다"고 전했다. 김진관 공도읍장은 "오늘 참여하신 어르신들 모두 내 부모님 같이 귀하고 소중한 분들이시기에 맞춤형특화사업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건강과 기쁨을 전해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도록 노력 하겠다" 전했다.

2018-08-09 17:38:58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