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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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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대여소·따릉이 지도 등 공유정보 플랫폼 개편

서울시의 공유정보 온라인 플랫폼 '공유허브'가 새로 개편됐다. 국내외 공유소식, 공구대여소·따릉이·나눔카 등 통합지도서비스, 공유기업 및 단체 정보 및 서비스 등 공유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보다 수월하게 전달되도록 개선됐다. 서울시는 10일 재개편된 온라인 플랫폼 공유허브가 공식 오픈된다고 밝혔다. 2013년 국내최초로 만들어진 공유허브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방문자수가 270여만명에 이르렀다. 그러나 기존의 뉴스 전달 중심의 웹기반 공유허브는 다양한 공유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 워드프레스로 제작된 탓에 신규 기능을 구현하거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바뀐 공유허브에서는 '공유스토리'를 통해 서울시와 국내외의 다양한 공유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시는 생생한 정보 제공을 위해 ' 공유허브 제2기 대학생 기자단'을 선정했다. 공유기업·단체들이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개도 접할 수 있다. 또한 공유기업 및 단체들은 직접 자신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등록할 수도 있다. 원하는 지역의 공유서비스 및 상품을 찾아볼 수 있는 '공유지도' 서비스가 새롭게 개편됐다. 온라인 지도를 통해 원하는 지역을 검색할 수 있으며, 공구대여, 공간공유, 공유기업과 단체, 따릉이 등 카테고리 검색도 가능하다. '공유가이드'를 통해 공유경제에 관한 설명서 및 공유 서울 인증안내, 공유 아카이브, 서울시의 공유정책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8-09 13:46:17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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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영재원, 물리와 함께하는 인하대 수업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공덕환)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실험실에서 인천남부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35명이 참가해 물리와 함께하는 인하대 LTE(Learning through Teaching Education)수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인하대 LTE사업은 2014년 인하대학교와 상호교류협약(MOU)을 체결해 인천남부영재교육원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자의 큰 꿈을 키우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3일 동안 총 15시간 실시했다. 수업은 인하대학교 이재우 교수(인하대 특성화사업단장)의 '미래사회의 변화와 과학발전의 방향' 특강을 시작으로 조교(인하대학교 학생)들의 지도로 물리실험활동과 자유낙하 동영상 분석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에어트랙 충돌실험과 분석과 줄의 진동을 이용한 공진 진동수 측정 실험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에는 솔레노이드를 이용한 자기장과 자기력 측정, 호모폴라 모터+평명판 홀로그램 제작 수업에 참여했고 조별 영상 발표와 함께 수료식으로 마무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박상국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우수 과학활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기관과 연계해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9 13:46:0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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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처럼' 서울시교육청, '시민·학생 청원게시판' 10일 개통

- "청원글에 시민 1만명 또는 학생 1000명이 동의하면 조희연 교육감이 답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본 뜬 '시민·학생 청원게시판'을 개통한다. 시민 1만명 또는 학생 1000명이 청원 내용에 동의하면 조희연 교육감이 답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홈페이지 내 열린교육감실(seouleducation.sen.go.kr)에 '시민·학생 청원게시판'을 10일 오픈하고 '시민·학생 청원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학생 청원제도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모델로, 서울 교육 현안이나 정책 관련 청원이 등록일로부터 30일 동안 시민 1만명 또는 학생 10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교육감이 청원마감일로부터 30일 이내 답변하도록 한 제도다. 게시판은 시민과 학생을 구분해 따로 운영된다. '학생 청원 게시판'에는 서울 학생이면 누구나 청원에 참여할 수 있다. 게시판은 접근성과 개방성을 높이기 위해 일체의 인증 절차 없이 청원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고, 청원에 동의할 경우에는 SNS를 통해 간편하게 인증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게시판 오픈을 통해 학생·시민과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요구를 정책화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교육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8-09 13:39: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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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정, 법령으로 막기엔 한계… "학회별 가이드라인 만든다"

연구부정, 법령으로 막기엔 한계… "학회별 가이드라인 만든다" 교육부 '학회별 연구윤리 가이드라인 지원사업' 대상에 한국유통과학회, 한국진공학회 최종 선정 교육부가 표절 등 연구부정 행위 근절을 위해 분야별 상세한 연구부정행위 기준을 만든다. 이에 따라 학문 분야별 연구부정의 기준이 상이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학회별 연구윤리 가이드라인 지원사업' 대상으로 한국유통과학회와 한국진공학회 두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유통과학회는 1999년 설립된 복합 및 융합학문의 인문사회과학분야 최대 학회로 국내 사회과학분야 학술지 중 최대규모인 연간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행하고 있다. 1991년 설립된 한국진공학회는 국제진공과학기술응용연맹에 가입된 국내 유일의 진공관련 학회로, 회원 4000여 명이 등록, 매년 100여편의 국제수준 학술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두 학회는 올해 12월까지 구체적인 저자표시 기준 등 연구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향후 이를 적용해 논문투고 심사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 학회별 마련한 연구윤리 가이드라인을 연구윤리 포럼 등에서 발표해 다른 학회에도 적극 확산토록 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해 2월 훈령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을 제정한 이후 지침 해설서 제정 등 연구부정행위의 개념과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법령으로는 개별 학문분야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연구부정행위 기준을 상세히 규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연구 부정 행위 예방은 물론 사후 판정 등에 여전히 많은 혼란이 있는 실정이다. 교육부는 논문투고기준 등을 결정하는 권한을 가진 학회가 분야별 특성에 맞게 연구윤리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올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심민철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최근 미성년자 논문 저자 등재도 근본적으로는 논문에 저자 자격 부여 기준이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라며 "건강한 학술 연구윤리 풍토 조성을 위해서는 학계가 자율적으로 연구부정 유형별 세부 기준을 만들고 이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08-09 13:18: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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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여파, 자영업자 '4중고' 매출·수익↓ 인건비·근로시간↑

최저임금 인상 여파, 자영업자 '4중고' 매출·수익↓ 인건비·근로시간↑ 올초 최저임금 인상 이후 자영업자 48% '알바 직원 줄었다', '알바 늘었다'는 2% 최저임금 인상률 16.4%… "자영업자 체감 인상률은 45.9%"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의 후폭풍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영세한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바닥을 찍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매출과 수익이 준 반면, 인건비와 근로시간은 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는 알바콜과 공동으로 지난달 23일~31일까지 자영업자 208명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 인상 이후 4중고(매출·수익 감소, 인건비·근로시간 증가)를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9일 밝혔다. 4중고는 인건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설문에서 '귀하가 운영하는 점포에서 올 초 최저임금 인상 이후 아르바이트 직원 수에 변화가 있었느냐'고 물었더니, '변함없다'(50%)와 '줄었다'(48%)가 비슷한 비율로 나왔다. 하지만 응답자의 61%는 '지난해 대비 월평균 인건비가 늘었다'고 답했다. 이는 인건비가 전년보다 줄거나(20%), 같다(19%)는 비율의 합보다 1.5배나 높다. 자영업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최저임금 인상 이후 전년 대비 인건비가 늘었음을 토로했다. 인건비 상승은 자연스럽게 매출과 수익의 감소로 이어졌다. 전년대비 매출 감소가 있었다고 밝힌 자영업자는 전체의 53%, 수익이 줄었다는 응답자는 이보다 높은 64%에 달했다. 매출과 수익이 늘었다는 경우는 각각 6%, 4%에 불과했다. 인건비 증가는 자영업자들의 직접근로도 높였다. '올해 초 최저임금 인상 이후 고용주(점주)가 직접 근로하는 경우가 늘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무려 76%가 '전년보다 늘었다'고 했다. '변함없다'(20%), '전년보다 줄었다'(4%)는 소수였다. 설문에 응한 자영업자 64%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률이 16.4%였지만, '실제로는 더 높게 오른 것 같다'고 했다. 이들이 체감하는 최저임금 인상률은 무려 45.9%에 달해, 실제 최저임금 인상률보다 약 3배 높았다. '최저임금 인상률과 비슷하게 실제 올랐다'는 응답은 22%, '최저임금 인상률보다 적게 오른 듯 하다'는 14%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외식·부식·음료(27%), ▲유통·판매(26%) 업종 종사 비율이 많았다. 운영형태는 대체로 ▲자영업 일반(63%)이었고, ▲프랜차이즈(20%)와 소상공인(13%)도 포함됐다.

2018-08-09 13:17:5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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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중앙대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 블록체인 서비스 연구센터, 6년간 44억 원 지원받아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이하 ITRC) 지원사업'에 '블록체인 서비스 연구센터(센터장 장항배, 산업보안학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ITRC 지원사업은 ICT 분야 대학지원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기술(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개발을 통해 산학협력을 지원하고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중앙대는 6년간 약 44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블록체인 서비스 연구센터는 중앙대를 중심으로 연세대, 상명대 등 대학들과 블록체인 관련기술 및 사업화 역량을 갖춘 국내외 기업, 공공기관, 법무법인 등이 참여해 융합적인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연구센터는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4차 산업시대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을 고안해낼 고급인력 양성에 나선다. 센터장을 맡은 중앙대 장항배 교수는 "연구센터 개소를 통해 미래 스마트시티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현장수요에 맞는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09 12:11: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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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국제비즈니스코치 AMCP 연구과정' 개설

- 올 상반기 시범운영서 김신배 전 SK 부회장 등 인사 전문가들 수료, 24일까지 하반기 신입생 모집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학장 최관)은 국내 최초로 비즈니스 스쿨에서 '국제비즈니스 코치 AMCP(Advanced Masterful Coaching Program) 연구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4일까지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30일 개강하는 이 연구과정은 앞서 2018년 상반기 시범 운영됐다. 김신배(전 SK 부회장), 최경원(아주대륙로펌 대표 변호사), 이현봉(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전 삼성전자 CEO), 지성하(전 삼성물산 CEO), 구인회(전 법무공무원연수원장), 김연희 서울아산병원 부회장 등 인사 전문가들이 수료하는 등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구과정에 각 기업 인사 전문가들이 몰리는 이유는 최근 산업 환경이 산업 간 경계와 문화를 넘나드는 형태로 재편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식, 기술, 제품과 연계·융합하는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조직 리더들이 구성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연결하고 활용하며, 새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며 "이번 연구과정을 통해 기존 틀을 깨는 아이디어를 혁신적 비즈니스로 발현시키는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09 11:49:1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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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⑩ 2019 수시모집 초읽기… 지원·학습 전략

- 수시 수능최저기준에 맞춰, 선택적 영역별 집중 대비해야 - 수능중심 정시는 국·수·탐+영 고르게 학습 - 수시 6회 지원은 소신(2곳) + 적정(3곳) + 안정(1곳) 추천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2019 수능(2018년 11월 15일, 목 시행)이 98일, 수시 원서접수(2018년 9월 10일부터)가 32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지금 시기에서는 자신이 선택한 수능 영역별로 본격적으로 마무리 학습을 하고 수시 지원에 따른 대학, 전형유형, 모집단위 등을 결정해야 한다. 수능 최저 기준이 없는 수시 전형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학생부 교과 성적과 비교과 실적, 대학별고사 준비 정도에 따라 수시 6번의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여 소신 2회, 적정 3회, 안정 1회 정도로 대학 및 전형, 모집단위를 결정한다. 그리고, 자기소개서가 필요한 전형은 학생부 기록 사항과 지원 동기 등을 고려하여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진솔하게 작성하고, 농어촌전형, 기회균형 등은 지원자격에 필요한 서류를 일정에 맞추어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수능 최저 기준이 있는 수시 전형에 지원하거나 수능 중심인 정시와 수시를 병행하여 대입 지원을 하는 경우에는 수능 마무리 학습에 최선을 다하면서 수시 지원 대학 및 전형 등을 결정하는 데, 대체로 수능 후에 논술, 면접 일정에 맞추어 대비한다. 수능 대비는 수시 중심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학생들은 자신이 있는 영역, 과목을 집중 대비하고, 수능 중심의 정시까지 대비하는 학생들은 국어, 수학, 탐구, 영어 영역 등을 고르게 대비하는 것이 좋다. 2019 수능 대비를 위하여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에는 6월 평가원 모의평가 등을 통해 나타난 영역별 취약한 단원에 대하여 보완학습을 하고, 자주 틀리는 문제에 대하여 오답노트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대비하도록 한다. 9, 10월은 수능 마지막 정리 학습 기간으로 영역별 총정리와 모의고사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기르도록 한다. 또한 수능 전 대학별고사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해당 일정에 맞추어 면접, 적성, 논술고사 등의 기출 문제 및 모의 문제를 통하여 마무리한다. 11월은 수능일까지 모든 시간을 수능 당일에 맞추어 연습한다. 수능 이후에는 가채점한 결과를 가지고 수능 이후 대학별고사에 맞추어 논술 및 면접, 적성 대비를 한다. 올해는 수시 모집 비율이 전년보다 2.5% 소폭 증가(전년도 73.7% -> 올해 76.2%)하여 수능 중심으로 선발하는 정시 모집 비율은 그만큼 감소하였지만 수시 전형에서도 주요 대학별로 모집인원이 많은 일반전형 등에서는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수능 대비가 여전히 중요하다. 그리고, 수능 최저 기준을 정할 때 대부분의 대학들이 탐구 영역도 포함하여 설정하기 때문에 탐구 과목에서 상위 등급을 따는 것도 중요하다. 대학에 따라서는 탐구를 상위 1과목만 반영하여 수능 최저 기준 통과 여부를 적용하거나 수시에서도 제2외국어 및 한문 영역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하여 반영하기도 하므로 지원 대학별 수시 모집요강을 자세히 살펴서 수능 대비를 하도록 한다.

2018-08-09 11:48:1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