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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자인인증제 “미통과기업” 대상 디자인클리닉 진행

- 2018년 디자인인증제 미충족 공공시설물 7점 대상 컨설팅 - 외부 디자인전문가를 '디자인닥터'로 위촉해 업체와 1:1 매칭 경기도가 도내 공공디자인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018년 경기디자인클리닉(이하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한다. 디자인클리닉은 경기도 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서 아쉽게 인증을 받지 못한 공공시설물을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전문가가 디자인개발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2017년 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했으며, 이들 가운데 파고라, 보행자용 펜스 등 4개 시설물이 올해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디자인클리닉 대상은 남양주, 고양, 성남시 소재 4개 업체의 교량용 펜스, 보행자용펜스, 자전거도로용 펜스로 총 7점이다. 해당 업체는 디자인닥터와 8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주간 공공시설물에 대한 원인 분석을 비롯해 디자인 개선작업을 하게 된다. 디자인클리닉의 최종 성과물은 12월에 개최될 최종성과보고회에 공개될 예정이며, 다음 해 디자인인증제 출품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디자인문제로 고민하는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우수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디자인클리닉의 목적"이라며 "공공디자인 활성화는 도민 편익과 도시 경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10 13:56:05 김승열 기자
광주 남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주거급여’ 사전신청 받아요”

"저소득 가구 '주거급여' 사전 신청을 받습니다. 10월부터 주거급여 수급자 부양 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부양 의무자가 있어도 월세를 지원 받을 수 있고, 낡은 집도 고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저소득층 가구 주거급여 사전 신청'을 받는다. 그동안 부양 의무자 기준에 묶여 주거급여를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가구도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주거급여는 소득과 주거 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고려해 전?월세 임차 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수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이다. 종전에는 주거급여 수급권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양 의무자가 없거나, 부양 의무자가 있어도 부양 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 한해서만 소득 인정액을 따져 주거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10월부터는 수급권자의 부양 의무자 기준이 폐지돼 가구원 소득 인정액 기준만으로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부양 능력이 있어도 사실상 부양 의사가 없는 부양 의무자로 인해 급여를 받을 수 없었던 가구 등 주거안정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3% 이하(4인 기준 194만3000원)이며, 급여 신청 시 소득·재산·임대차 계약 관계 등 주택 조사를 거치게 된다. 사전 신청은 수급자 편의를 위해 자산조사 및 주택조사 절차를 미리 진행하는 것으로, 8월과 9월 사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사전 신청 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해 수급자로 결정된 가구는 10월분 급여(4인 기준 23만1,000원)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주거급여 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는 비수급 빈곤층에게 최소 1개 이상의 복지급여를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그동안 부모 또는 자녀의 소득·재산으로 주거급여를 받지 못했던 이들에게도 지원이 가능해진 만큼 정보를 몰라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거급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주민센터 또는 남구 노인장애인복지과(☎ 607-3442), 주거급여 콜센터(☎ 1600-0777)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10 13:55:4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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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라믹 페어 공모전”서 성유리, 홍신애 도 만나요

-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협력, 공모전 전문 접수시스템 도입 - 입상자에 2018 G-세라믹페어에서 심사위원과 협업전시 기회 부여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다음달 30일까지 'G-세라믹페어 테이블웨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8일부터 열리는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행사로, 테이블 웨어 공모전 이외에 '푸드스타일링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테이블웨어 공모전'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기존 공모전과 달리 심사위원을 사전에 공개하고, 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선정한 입상자들의 멘토가 되어 2018 G-세라믹페어 행사에서 입상자들과 협업으로 콜라보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심사위원은 가수겸 방송인 성유리, 요리 연구가 홍신애, 푸드스타일리스트 정혜승, 푸드스타일리트 이효정, 순수미술 작가 장마리아, 사진가 김형섭, 플로리스트 정소연, 최광호 셰프 등 8명이다. 심사위원들은 개성 및 취향에 따른 전시 성격과 어울리는 참가자를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참가자는 그라폴리오 회원 가입 후, 그라폴리오 내에 개설된 G-세라믹페어 테이블웨어 공모전 페이지에서 참가 작품 이미지 등을 업로드하고, 협업하고 싶은 심사위원과 전시컨셉 등을 작성하면 된다. 테이블웨어 공모전 접수는 내달 30일까지이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6팀에 대해 온라인 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자 16팀과 입선자 10팀이 선정된다. 대상 상금 100만원, 특별상 상금 300만원, 인기상 상금 200만원, 특선 상금 100만원 등 총 2300만원의 시상금과 입선자에게는 G-세라믹페어 상품권 총 100만원이 수여된다. '푸드스타일링 콘테스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로 도자기에 음식을 담아 찍은 사진을 개인 SNS 및 G-세라믹페어 홈페이지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푸드스타일링 콘테스트의 심사는 해당 콘텐츠의 좋아요 숫자를 합산하여 고득점 순으로 순위가 정해지며, 8월부터 10월까지 월별 집계를 통해 매월 입상자 15명이 선정된다. 입상자에게는 최대 30만원의 2018 G-세라믹페어 상품권이 수여된다.

2018-08-10 13:55:2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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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부군수,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적 개최 위해 총력

영광 부군수,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적 개최 위해 총력 -광주 남구청(구청장 김병내)과 영광군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 협력 약속- 영광군 부군수(강영구)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널리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고자 무더위도 잊고 발로 뛰고 있다. 강영구 부군수는 지난 9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과 장휘국 광주교육청 교육감을 만나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의 취지와 프로그램을 상세히 설명하고 많은 광주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해 주길 부탁했다. 영광 염산 출신인 김병내 남구청장은 미래형 이동수단인 e-모빌리티의 필요성과 엑스포 개최 취지를 공감하며 빠른 시일 내에 영광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장휘국 광주교육청 교육감은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미래산업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학생 참여를 유도하고 교육청 홍보부스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강영구 영광 부군수는 "올해 10월 개최하는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는 영광의 미래 먹거리 친환경 사업인 e-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고 붐을 조성하는 기회로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IMG::20180810000040.jpg::C::540::}!]

2018-08-10 13:55:00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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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손님맞이' 구슬땀

영광군,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손님맞이' 구슬땀 - 상사화축제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 개최- 영광군은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추진과 관련하여 8월 9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18회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추진위원회로부터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주요행사 및 세부계획을 듣고, 축제 준비에 따른 각 실과소, 읍면별 추진 계획 및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18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상사화愛(애) 빠져 아름다운 추억여행!'이라는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도 다양한 공연·전시·야간 행사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인도 공주 상사화 야간퍼레이드 상사화 꽃길 걷기, 상사화 결혼식, 상사화 소원등 달기, 등 관광객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외형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 17회 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상사화 소원등 달기와 인도 공주 상사화 야간 퍼레이드 행사는 관광객에게 가을밤의 정취를 배가시킬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한, 상사화결혼식 행사는 전통 결혼식 시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축제 첫날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정자 주차장에서 '사랑의 연줄 드리우기'행사를 시작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걷는'상사화 꽃길걷기' 및 전남도립국악단 공연에 이어 본격적으로 축제가 시작된다. 전국다문화모국춤 페스티벌, 상사화 군민가요제, 상사화 어린이 가요제, 상사화 전통 줄타기, 오케스트라 공연, 국악공연 등 무대 행사를 비롯해 지역동호회가 중심이 된 상사화, 야생화, 산약초, 수석, 분재, 사진·미술·서예·시화전 등 전시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지역 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특산품 판매장과 마을장터를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상사화는 9월 한 달간 개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많은 사진작가 및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주차장 정비 등도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가을 꽃 축제로 자리 잡은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을 풍부하게 준비했다."라며 "많은 방문객들이 붉게 타오르는 상사화 꽃길을 걸으며 정열적인 사랑과 아름다운 추억을 나누고, 남도의 맛과 멋에 흠뻑 취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불갑산상사화 축제는 전라남도대표축제 및 문화관광육성축제로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 잡았다. [!{IMG::20180810000041.jpg::C::540::}!]

2018-08-10 13:54:51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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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현장방문 맞춤형 서비스 실시

영광군,「음식점 위생등급제」현장방문 맞춤형 서비스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강화를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관리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인증, 등급을 지정·공개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은 매우 우수(★★★),우수(★★),좋음(★) 3등급으로 구분되며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에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자와 함께 직접 음식점을 방문하여 위생 등급제를 홍보하고 현장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평가결과 지정 2개소, 검토 20개소, 지정보류 1개소 통보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11월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신청한 업소에 방문하여 일대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통해 소비자는 선택권을 보장받고 영업주는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식중독 예방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IMG::20180810000042.jpg::C::540::}!]

2018-08-10 13:54:43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