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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故 김준 선생의 생가방문

영광군 군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故 김준 선생의 생가방문 - 풀베기 작업과 주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 군남면(면장 김영종)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조순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윤덕) 가 지난 7월 23일, 회원 20여 명이 군남면 포천리에 위치한 김준(1926∼2012)선생의 생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은 故 김준 선생 생가를 방문하여 풀베기 작업과 주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새마을 운동의 근본 바탕이 되는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故 김준 선생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며, 그동안 공가로 있던 김준 선생의 생가에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하였다. 故 김준 선생은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농촌운동에 20여 년 동안 공헌하며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을 개척했다. 민간 주도로 전개하던 새마을운동이 국가사업으로 확장되자 새마을지도자 연수원과 새마을운동중앙회를 이끌었다. [!{IMG::20180725000101.jpg::C::480::}!]

2018-07-25 13:41:0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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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면,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불갑면,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8월 중순 워크숍을 실시하기로 함- 불갑면(면장 김영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현석)는 지난 24일 불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대상자 선정 및 밑반찬사업 확대를 위한 안건 상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복지와 소외계층의 지역사회문제 해결,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사례관리대상자를 선정하여 후원물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중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을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또한 밑반찬사업을 확대 시행을 위해 담당 위원을 선정하여 다음 달부터 추진하기로 하였다. 불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지역사회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의논하고 추진해 나가며, 어려운 이웃뿐 아니라 재해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의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와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8월 중순 워크숍을 개최하여 협의체의 역량을 향상하겠다"고 하였다. [!{IMG::20180725000102.jpg::C::480::}!]

2018-07-25 13:40:58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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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안전수칙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영광소방서,안전수칙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물놀이 행동요령에 대해 습득하고 실천노력하자- 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벌써 산과 바다, 계곡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더위를 날려버리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휴가는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이맘때쯤이면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각종 물놀이와 관련된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해마다 되풀이 되는 사고들은 연례행사처럼 반복된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안전 불감증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들떠있는 마음만 가지고 사전준비 없이 무작정 휴가를 떠났다가 뜻밖의 질병과 사고를 당해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안전수칙을 바로 이해하고 이를 준수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안전수칙들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에 물놀이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도록 하자. 첫째. 물놀이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 및 준비운동을 해야 하며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야 한다. 둘째, 물놀이 및 수상스포츠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야하며 자신의 생명은 자신이 지킨다 라는 의식을 가지고 수영능력 과신 등 설마 하는 방심을 경계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셋째, 안전요원이 없는 해변이나, 강변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목격한 경우 주위사람들에게 사고 사실을 큰소리로 알려 도움을 요청해야 하며,119구조대원들이 오기 전까지 줄이나 허리끈 등 주위에 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구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넷째, 틈틈이 휴식을 취하기! 더운 여름, 시원하다고 장시간 물속에 있다 보면 몸에 한기가 돌기 시작해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 게다가 바닷가 등은 흐르는 물(유수)이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체력 소모가 많게 된다. 체력과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물놀이를 50분 했다면 20분 이상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위처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휴가철 계곡 및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사고 없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 [!{IMG::20180725000069.jpg::C::480::}!]

2018-07-25 13:40:50 은하수 기자
구직자 53% "'인·적성검사' 때문에 입사지원 포기한 적 있다"… 기업별 검사 유형 천차만별이라서

- 사람인, 하반기 공채 구직자 225명 설문조사 - 가장 많이 준비하는 인·적성검사는 '삼성(GSAT)' 구직자의 절반 이상은 기업의 인성검사나 적성검사 때문에 입사지원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 인·적성검사 유형이 천차만별이라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사람인이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구직자 2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6.4%가 '인·적성검사 준비가 어렵다'고 답했다. 기업의 인·적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복수응답)로는 '기업별 검사 유형이 천차만별이라서'(인성검사 62.8%, 적성검사 51.2%)를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이어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로는 '평소 접해보지 않던 유형의 검사라서'(43.6%), '인재상에 자신을 맞춰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36%), '시간에 비해 문항수가 지나치게 많아서'(25.6%),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서'(18 .6%) 등으로 나타났고, 적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로는 '공부를 해도 단기간에 점수가 오르는 시험이 아니라서'(45.9%), '시간에 비해 문항수가 지나치게 많아서'(36%) 등의 의견이 나왔다. 실제로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구직자의 절반 이상(51.1%)이 인·적성검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이들 가운데 2가지 시험을 준비한다는 응답자가 37.4%, 3가지 시험을 준비하는 응답자는 21.7%로 나타났다. 무려 4가지 인·적성검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4.3%나 됐다. 1가지 시험을 준비한다는 응답자는 34.8%였다. 이들은 인·적성검사 대비를 위해 하루 평균 2.5시간을 투자하고 있었다. 가장 많이 준비하는 기업 인·적성검사로는 '삼성(GSAT)'(33%)가 1위였고, 이어 '인·적성 유형 기본서(기업통합)'(25.2%), 'SK그룹(SKCT)'(21.7%), 'CJ그룹(CAT)'(20.9%), '현대자동차(HMAT)'(14.8%), '이랜드그룹 직무적성검사'(13.9%), 'LG그룹 직무적성검사'(13%), '아모레퍼시픽그룹 직무적성검사'(13%) 등의 순이었다. 한편 구직자들은 영역별로 제출되는 적성검사에서 '수리'(41.7%)를 가장 어려워하고 있었고, '언어'(18.3%), '기업관련 정보'(11.3%), '상식'(9.6%), '공간지각'(7.8%), '추리'(7%) 순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07-25 12:29: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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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도봉구청 관학 협약… 도봉구민 입학금 면제·교육비 감면 혜택

경희사이버대-도봉구청 관학 협약… 도봉구민 입학금 면제·교육비 감면 혜택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20일 도봉구청에서 도봉구청과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부총장을 포함해 대외협력실 신봉섭 실장, 신상기 팀장이 참석했으며, 도봉구청에서는 심성보 부구청장, 최동민 행정관리국장, 황영미 교육지원과장, 한종석 주무관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념과 가치에 부합하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공동 연구과제 선정,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 경희사이버대는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입학금 면제와 교육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도봉구 심성보 부구청장은 "도봉구는 문화와 교육, 복지 정책을 중시하고 있다"며 "그중에서 주민을 위한 교육복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봉구 주민들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스스로의 발전 가능성과 자기발전의 기회를 갖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부총장은 "문화예술특구인 도봉구와 함께 성인학습과 고등교육사업에 대해 함께 발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봉구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오는 8월 17일까지, 대학원생 모집은 8월 6일까지 진행한다. 입학 문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8-07-25 12:28: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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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1.6% '하우스·렌트 푸어'… 월 소득 25% 주거비로 지출

직장인 81.6% '하우스·렌트 푸어'… 월 소득 25% 주거비로 지출 잡코리아·알바몬, 직장인 1433명 대상 설문조사 서울 지역 직장인 "자가 비율 가장 낮고, 전세 비율 가장 높아"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하우스푸어'나 '렌트푸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하우스푸어는 무리한 집 담보 대출을 받아 실질적 소득이 줄어든 사람을, 렌트푸어는 하우스푸어의 전세판으로 전·월세에 소득 대부분을 지출하느라 금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월 소득의 25%를 대출금 상황이나 월세 등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주택을 계약(매매·전세·월세)한 남녀직장인 143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중 8명인 81.6%는 스스로를 '하우스·렌트 푸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 형태별로 보면, 자가 보유 직장인들의 경우 76.1%가 스스로 '하우스 푸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전세 거주 직장인들은 85.2%가 '렌트 푸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은 평균 매월 소득의 25.2%를 '주거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가 보유 직장인은 월 소득의 23.9%를, 월세 거주 직장인은 27.0%를 대출상환금이나 월세비용으로 지출했다. 특히 자가 보유 직장인들의 70.7%는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았다는 사람은 맞벌이 기혼직장인(88.9%)이 가장 많았고, 외벌이 기혼직장인(81.0%), 미혼직장인(49.1%)으로 나타났다. 대출은 △제1금융권(85.5%)에서 받았다는 직장인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8.2%)과 △부모님 및 친지 등 지인에게 빌렸다(5.6%)는 응답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자가 보유 직장인들의 주택자금 대출 금액은 평균 1억626만원으로 집계됐고, 기혼맞벌이직장인(1억2622만원), 기혼외벌이직장인(1억770만원), 미혼직장인(7625만원) 순으로 대출금이 많았다. 거주지별로는 △인천·경기도 거주 직장인들의 주택 마련 대출금이 평균 1억 1423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1억 923만원) △부산·대구·울산·경상도(9538만원) △대전·충청도(8507만원) △강원·제주도(7258만원) △광주·전라도(7142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직장인들의 현재 주거형태는 자가(49.5%), 전세(26.0%), 월세(24.5%) 순이었고, 연령대별로 △40대(55.5%) △30대(46.4%) △20대(40.8%) 등의 순으로 자가 보유자가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 거주 직장인 중 자가 보유자(40.3%)가 가장 적었고, 전세 비중(32.0%)은 가장 높았다.

2018-07-25 11:53: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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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등골브레이커' 1위 임대료… 2위는 최저임금 인상

자영업자 '등골브레이커' 1위 임대료… 2위는 최저임금 인상 인크루트·알바콜, 자영업자 165명 설문조사, 과반수(51%) "인력감축·축소채용·급여삭감 할 것"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하는 이른바 '등골브레이커' 1위는 임대료, 2위는 최저임금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영업자 절반은 이로 인한 경영난 타개를 위해 기존 인력을 감축하거나 채용 축소, 급여 삭감 등에 나설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자영업자 165명을 대상으로 지난 23~24일 '자영업자(점주)로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임대료 인상'(17%)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고용계 최대 이슈로 부상한 '최저임금(인건비)'(16%)이 2위, '손님 감소'(14%) 3위, '원자재 인상'(13%) 4위, '동종업종 증가, 근접출점'(12%) 5위 등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를 힘들게 하는 요인은 이 밖에도 '카드수수료'(10%), '아르바이트(종업원)부재, 구인난'(7%), '고객 요구조건 수렴, 컴플레인'(6%), '가맹비인상, 본사갑질'(4%) 순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정규직 임금 기대심리', '정책 난립', '4대보험인상, 매출 제자리' 등이 있었다. 이처럼 자영업자들의 고충은 복합적인 가운데, 응답자들의 80%는 '향후 점포·인력관리 방향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현 경영방안을 조정하겠다고 했다. 조정 방안으로는 '기존인력 감축'(18%)이 가장 많았다. 이어 '아르바이트 근무시간 단축'(16%), '신규채용축소'·'정부 고용보조금 신청'(각 14%), '패점고려'(13%), '급여삭감'(3%) 등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들 과반수 이상(51%)이 경영난 타개를 위한 자구책으로 인력감축, 축소채용, 급여삭감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응답자의 20%는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2018-07-25 11:52:5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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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6시그마 GB 교육과정 교내특강' 개최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6시그마 GB 교육과정 교내특강' 개최 세종대·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취창업지원처 대학일자리사업단이 오는 8월 16일, 17일 양일간'6시그마GB 교육과정' 교내특강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6시그마는 세계의 많은 초우량 기업들이 생존을 위하여 채택하고 있는 새로운 경영 전략으로 품질직무를 희망하는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특강은 대학일자리사업단의 취업실무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조별실습과 토론과정을 거쳐 단순 주입식 과정이 아닌 활동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16시간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이수하면 6시그마 경영전문가 그린 밸트 등급 자격검정(지정기관의 민간자격증)에 응시해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세종대 관계자는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은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직무별 취업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기업의 채용설명회와 직무중심의 인사실무자 취업특강, 졸업생 멘토링 지원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07-25 11:52: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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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에 “음해성 조폭연루설 밝혀달라!” 정식요구

- 이재명, 수사에 성실히 응해서 엄중한 수사로 사건의 진실 규명 - 해당 피해 당사자와 그 가족의 억울함 풀길 기대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음해성 조폭연루설에 대한 검찰 수사를 요구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5일 10시 김남준 경기도 언론비서관을 통해 '음해성 조폭몰이의 허구성을 밝혀주십시오, 검찰 수사를 정식으로 요구합니다'란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조폭과 각종 권력 사이의 유착관계를 밝히기 위해 정식으로 검찰 수사를 요구한다"면서 "수사에 성실하게 응할 것이며 조폭 사이에 유착이나 이권개입이 있었다면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겠다. 철저한 수사로 음해성 '조폭몰이'의 허구를 밝혀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지난 선거부터 최근까지 음해성 '조폭몰이'가 쏟아지고 있지만 조폭과 결탁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터무니없는 악성 음해에 대한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왔다. 무엇보다 민선7기 경기도의 첫 걸음을 안정적으로 내딛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시점이라 다른 데에 신경 쓸 겨를도 없었다"면서 "그러나 실체 없는 '허깨비'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마침내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감추는 상황에 이르러 더 이상 무시할 수만은 없게 됐다"고 수사 요구 이유를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어 "이번을 계기로 여전히 유령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조폭과 권력의 유착관계가 완전히 수면 위로 드러나고 우리 사회에서 그 연결고리를 원천 봉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엄중한 수사로 사건의 진실을 철저히 규명해 '파타야 살인사건'으로 희생당한 25살 청년의 한과 가족의 억울함을 풀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8-07-25 11:17:5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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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예술가 레지던시 제2기 참여예술가' 모집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예술가 레지던시 제2기 참여예술가' 모집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캠퍼스타운사업단이 '문화 예술로 물드는 성곽마을 예술가 레지던시 제2기 참여청년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각, 설치, 영상,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만 29세 이하 청년 예술가로, 1차 서류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 및 면접으로 선발한다. 지원서는 8월 14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류 양식은 한성대 캠퍼스타운 홈페이지(http://www.hansung.ac.kr/web/hsct/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예술가는 오는 9월부터 1년간 성곽마을 지역주민과 인터뷰, 지역 답사,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의 의미를 찾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중간 평가에 따라 최장 15개월(~2019년 11월 30일)까지 활동할 수 있고, 창작 작업을 위한 작품 활동 공간과 전시 공간, 창작지원금 월 30만원을 제공받는다. 활동기간 중 여러 번의 전시 기회가 주어지고, 활동 이후에는 도록 발간 등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인 한성대 예술가 레지던시는 지역협력과 도시재생사업으로 성북구 삼선권 성곽마을 내 거점공간을 활용해 성곽마을의 예술자원 발굴과 지역경제 재생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예술창작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한성대가 교외 기숙사 공간을 청년 예술가를 위해 리모델링해 제공하고, 서울시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만든 마을 내 앵커시설을 활용해 개인 창작활동과 지역 연계 창작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제1기 10명의 예술가들은 지난해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10월 '보물찾기전' 단체전시를 시작으로 지역재생을 위한 예술창작,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강의, 마을 주민을 위한 예술워크숍 등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8월을 끝으로 활동을 마칠 예정이다. 오는 8월 1일~10일까지 한성대 A&D갤러리와 369예술터에서 '성곽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이들 작가들의 최종결과보고전과 독일 드레스덴 조형예술대학 작가 초청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대 캠퍼스타운사업단 백성준 단장은 "예술가들이 삼선동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성대 주변 성곽마을이 예술로 물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참여한 예술가들 또한 예술가 레지던시를 통해 수준 높고 창의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25 10:35:3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