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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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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아산 프론티어 유스 입단식 진행

아산나눔재단, 아산 프론티어 유스 입단식 진행 아산나눔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당동 사옥에서 '아산 프론티어 유스(Asan Frontier Youth)' 4기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산 프론티어 유스 4기 단원과 인턴십 기관, 재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미래의 사회혁신가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영리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을 선발해 ▲비영리기관 인턴십 ▲임팩트 교육 ▲글로벌 스터디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4기로 발탁된 청년 20명은 내년 2월까지 7개월간 유스 단원으로 활동한다. 2주간의 사전교육을 마친 이들은 오늘부터 5개월간 국내 비영리 기관에 배정돼 비영리 분야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인턴십은 '드림터치포올', '서울시NPO지원센터', '한국YWCA연합회' 등 20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이에 따른 활동비도 지급된다. 인턴십 중에는 매달 해당 분야 전문가로부터 1대1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업가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총 200시간의 임팩트 교육도 시행한다. 교육은 비영리 분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과정과 함께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소속감과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향상할 수 있도록 관련 수업을 추가했다. 내년 1월에는 글로벌 스터디를 위해 9박 10일간 해외 유수 비영리기관을 직접 방문한다.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비영리라는 공통의 관심 영역 안에서 인턴십, 임팩트 교육, 글로벌 스터디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료식이 진행되는 7개월 후에는 4기 단원 스무 명 모두가 기업가정신을 함양한 사회혁신가로 성장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16 11:05: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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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이브아르'와 함께하는 '글로벌 뷰티 토크' 개최

LG화학, '이브아르'와 함께하는 '글로벌 뷰티 토크' 개최 LG화학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의 유럽시장 육성을 위해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LG화학은 국내 거주하는 유럽 각국의 소비자들을 초청해 각 나라의 뷰티 트렌드와 현지시장 공략 포인트를 알아보는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화학은 이번 '글로벌 뷰티 토크'에서 나올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견해들을 종합하여 향후 유럽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난 13일에는 국내 거주하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적의 30대 여성 소비자들 4인을 초청해 러시아만의 미의 기준,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 주목받는 에스테틱 분야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주요 진출 국가인 독일, 영국 등 유럽 국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LG화학은 중국시장에서 미용성형 관련 소비자 성향 분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LG화학은 팔자주름 등 주름개선 용도에만 필러 시술을 고려하던 중국시장에서 꺼진 볼, 코, 턱끝 등에 성형효과를 내는 볼륨회복 필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이브아르 볼륨'으로 볼륨회복 필러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했다. LG화학은 2016년 중국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른 이후 2년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김무용 생명과학사업본부 상무는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현지 마케팅 방향을 확립하고, 유럽국가 내 미용성형 관련 심포지움 참가 등을 통해 유럽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07-16 10:49: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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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64% "하반기 구직난 더 심해진다"

구직자들은 올 하반기 구직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 44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예상 구직난'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7%는 '상반기보다 구직난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구직난이 심각해지는 이유로는 '대내외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별 채용이 더 축소될 것 같아서'(55.6%,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응답자들은 '청년 실업률이 증가해 경쟁률이 높아질 것 같아서'(50%),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등 고용정책 변화로'(33.5%), '양질의 일자리가 적어서'(28.2%), '제조업 등 전통적으로 고용을 주도했던 산업이 축소돼서'(27.8%), '경쟁자들의 스펙이 더 높아져서'(23.2%), '청년실업 해소 정책이 별 소용이 없어서'(22.5%) 순으로 대답했다. 구직자들은 심화된 구직난의 대책으로 '눈높이 낮춰 입사지원'(54.2%, 복수응답)을 1순위로 꼽았다. 계속해서 '지원 횟수를 더 늘릴 예정'(51.8%), '자격증 등 스펙 향상에 집중'(36.3%), '해외 취업을 알아봄'(16.2%), '인턴 등 실무 경험 쌓기에 매진'(13%), '창업 준비'(10.9%), '취업 사교육에 투자'(9.2%), '공무원으로 진로 변경'(8.1%)을 하겠다고 답했다. 구직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높았다.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취업준비로 인한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육체적 질병으로는 '두통'(43.7%, 복수응답), '만성 피로'(42.6%)를 많이 앓고 있었다. '불면증'(37.9%), '소화불량'(33.8%),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28.8%), '목, 어깨 등 결림'(22.3%), '피부 트러블'(20.6%) 등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에도 시달렸다. 구직자들의 취업 전망은 어두웠다. 취업난이 '내후년 하반기 이후'(41.7%)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많았고, '내년 상반기'(34.1%), '내년 하반기'(18.2%) 등에야 완화 될 것이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구직난 타개를 위한 방법으로는 '경기 회복과 경제 성장'(33.2%) 이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다. 구직자들은 이 밖에 '실효성 있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25.8%), '직무능력 중심 채용 문화 확대'(14.1%),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 변화'(12.6%), '구직자의 현실적인 눈높이'(9.2%) 등도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2018-07-16 10:29: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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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구직자 40% "인턴십 했다"…만족도 67%

올해 하반기 신입직 구직에 나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5명 중 2명은 인턴십 근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4년제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1855명의 '인턴십 경험'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0.1%(744명)가 '인턴십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공별로는 '예체능 계열' 전공자 중 인턴십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가 47.1%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상계열(44.8%)과 사회과학계열(44.4%), 인문계열(40.5%) 전공 경험자가 많았다. 반면 이공계열(35.4%), 자연과학계열(29.6%) 전공자 중에는 인턴십 경험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성별로는 남성(37.8%) 보다 여성(41.4%)이 많았다. 대학 재학생(34.3%) 보다는 졸업한 취업준비생(43.0%) 중 인턴십 경험자가 많았다. 인턴 근무 기업 중에는 '중소기업'이 복수선택 응답률 53.0%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견기업(21.9%), 대기업(17.5%), 공기업(13.3%), 외국계기업(9.5%) 순으로 응답했다. 인턴 근무 당시 가장 많이 한 일은 서류정리나 자료입력, 코딩 등 '단순사무보조'가 복수선택 응답률 52.6%로 가장 많았다. 또한 '문서작성 능력이 필요한 일(34.5%)'이나 '전공 지식이 필요한 일(31.5%)'을 했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이밖에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일(판매,서비스 등 28.8%),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일(14.5%)을 했다는 응답도 있었다. 인턴십 월 급여는 평균 144만원으로 집계됐다. 급여는 근무기업에 따라 10만원 이상 차이가 났다. 인턴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외국계기업으로 평균 156만원이었다. 이어 중견기업(평균 148만원)과 대기업(평균 146만원)의 인턴 급여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소기업(평균 141만원)과 공기업(평균 140만원)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인턴십 경험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인턴 경험자의 73.4%는 '인턴 경험이 취업준비 및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답했다. 인턴십 만족도 역시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67.6%로 '불만족 한다'는 응답자 32.4%보다 높았다. 인턴 경험에 만족하는 이유 중에는 '직무관련 일을 배웠고(65.8%)', '기업 분위기나 조직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63.4%)'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각 10명중 6명 정도로 많았다.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이 생겨서(51.1%) 만족한다는 응답자도 절반수준이었다. 반면 인턴 경험에 불만족 하는 경우는 '예상보다 낮은 급여(53.5%)'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인턴 프로그램이 체계적이지 못했다(40.7%)'거나 '단순업무 위주라 직무관련 일을 배우지 못했다(38.6%)', '일이 지나치게 많았다(22.4%)'는 답변도 있었다.

2018-07-16 10:15:57 이범종 기자
교육부 '교육지원 한눈에' 맞춤 서비스 확대 개편

교육부의 교육복지·지원정책 통합조회 서비스 '교육지원 한눈에' 누리집이 18일부터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개편으로 전국 시·도교육청별 교육복지·지원 정책도 맞춤형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가 지난 3월 구축한 교육지원 한눈에는 학생, 학부모, 평생학습자 등 정책수요자가 자신의 소득수준 등에 따른 교육지원 혜택정보를 맞춤형으로 조회할 수 있다. 신청 시기 도래를 문자 등으로 안내해준다. 교육지원 한눈에는 교육부의 60여 개 주요 교육 복지·지원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시·도교육청의 교육복지·지원 정책을 추가하기로 4월 의견을 모았다. 이번 확대 개편에 포함된 시·도교육청 교육지원 정책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비 및 통학비 지원', 충청남도교육청의 '저소득층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 참가비 대금 지급 지원' 등 90여개 정책이다. 또한 특수(24개), 다문화(23개), 저소득층(19개) 등을 대상으로 교육적 부담을 해소하는 지원 정책들이 포함되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정책 수요자 중 단 한 명이라도 본인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모르고 지나치는 일이 없도록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이번을 계기로 교육정책 수요자들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정책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까지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16 10:15:47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