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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아파트, 최저임금 오르자 경비원 94명 해고 '주민도 반대'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가 최저임금 인상을 며칠 앞두고 경비원 전원에게 해고를 통보해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현대아파트 경비원 노동조합에 따르면 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측은 지난달 28일 41개동 소속 경비원 94명 전원에게 '1월 31일 부로 해고하겠다'는 통지서를 전달했다. 입주자 대표회의 측은 이에 대해 경비업무 관리의 어려움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비용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경비원을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하는 것으로 전환한 후 해고된 경비원들의 재고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비원들의 마음은 통지서를 받은 뒤부터 계속 불안하다. 입주자 대표회의 측의 결정에 한 경비원 A 씨는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기분"이라며 "용역회사 통해 재고용을 한다고는 하나 언제든지 민원 등을 문제삼아서 해고할 수 있기 때문에 불안감이 크다"고 전했다. 경비원 해고에 반대하는 입주민들도 적지 않다. SBS에 따르면 한 입주민은 '주민을 위해 훌륭히 일해 온 경비원들에게 고용 불안, 해고로 보답하고 싶지 않다'는 글을 아파트 단지 안에 써 붙였다. 이 주민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비원 1인당 급여 인상분은 하루 1만400원, 월급으로는 약 30만원이다. 이 금액을 저희 동 세대수(84세대)로 나누면 3570원"이라며 "이 정도의 부담이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고 안타까움 마음을 밝혔다.

2018-01-05 15:19:4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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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갑질 일파만파…대리점 직원 "하라니까 해야지..."

존슨앤존슨 메디칼이 판매 대리점에 금품 제공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 한국 존슨앤드존슨 메디칼 소속 판매대리점인 A 사가 회사로부터 대형병원 간호사들에 대한 접대를 강요받았다며,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리점 측은 존슨앤드존슨 메디칼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거래처인 대학병원 수간호사들의 실내화를 사주거나 해외 학술 대회 관련 비용을 내주라고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매년 가맹계약을 맺어야 하는 대리점은 영문도 모른 채 실내화 백여만 원어치를 직접 구매해서 전달했다고. 해당 대리점 관계자는 "이거 해야 하나, 하라니까 해야지 뭐 이런…. 색깔이나 디자인 맘에 안 든대서 거기서 말하는 대로 사려고 좀 더 비싼 백화점을 여기저기 들려서…"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해외 학술 대회 관련 비용을 내주기 위해 법인카드를 가져가기도 했다고 대리점 측은 전했다. 대리점 관계자는 "자기네들이 (법인카드가) 필요할 때마다 얘기하면 줬었고, 간호학회 참가할 때 선생님들이 쓰는 경비라던가, 티켓 비용, 호텔비, 음식점…"이라고 씁쓸하게 이야기했다. 이 카드는 실제 해외 호텔과 식당에서 700여만원어치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울며 겨자먹기로 본사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었던 판매 대리점. 이에 대해 존슨앤드존슨은 대리점 측이 금품 제공을 강요했다고 주장한 해당 직원들을 상대로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최근 고발인을 불러 조사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1-05 10:53:4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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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추위에 먹으면 좋은 몸 보신 음식은?

5일 오늘은 24절기 중 스물세 번째 절기인 소한이다. 절후의 이름으로 볼 때 대한이 가장 추워야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때가 가장 춥다. 이렇게 추운 날 먹으면 좋은 몸 보신 음식에는 뭐가 있을까? 원자력안전위원회 공식 블로에 따르면 우리 선조들은 소한의 강추위 때 '흰쌀'을 주로 먹었다고 전해진다. 햇볕의 따뜻한 기운을 받고 자란 벼 안의 쌀로 밥과 떡을 만들어 먹음으로써 음양의 조화를 맞춰 한파로 인한 몸을 추위로부터 보호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흰쌀 외에도 소한의 추위를 이기는 음식은 다양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다른 음식으로 호박, 마늘, 생강 등을 꼽았다. 따뜻한 성질의 비타민이 많은 호박은 기를 돋워 얼굴의 혈색을 돌게 하며 허기를 느끼지 않게 함은 물론 수분이 풍부해 소화 흡수를 돕는 효과가 있다. 또한 아이의 면역 증진에도 좋고,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몸의 기운을 돋는데 도움이 된다. 마늘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과 혈관을 확장시켜 원활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움츠린 몸의 활력을 불어넣는 겨울철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이 많은 식품으로 추운겨울에 딱 알맞다. 체온을 올려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기관지 질병이나 목 감기에 효능이 좋다. 어제보다 찬 바람이 덜하지만, 그래도 겨울 추위인 오늘 생강차나 호박죽 등을 먹으며 활기찬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

2018-01-05 10:26:0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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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5일자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에게 올해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밝힌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에선 문 대통령이 출입기자들 가운데 질문을 하기 위해 손을 드는 기자를 직접 지명할 예정이다. ▲공식 통합절차에 돌입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4일 통합정당의 정강·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양당 의원 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바른 양당의 강령(정강·정책) 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두 당의 정강·정책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했다. ▲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2018년을 '종합금융그룹 도약의 해'로 삼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손 행장은 우리은행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는 동시에 실적·주가를 끌어 올려 금융지주사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모기업이나 계열사의 지원 가능성을 배제한 개별 기업의 독자적 채무상환 능력만 따져 매기는 '자체신용도' 제도가 도입된다. 그룹의 지원 가능성을 고려해 신용등급이 뻥튀기되다가 그룹의 꼬리 자르기로 등급이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새해 마수걸이 분양이 수도권 곳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강남과 경기도 과천, 김포, 하남지역의 물량이 많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열린 '세탁기 세이프가드 공청회'에서 관세 부과의 부당함과 함께 미국 내 일자리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맏형'인 현대자동차가 갈수록 악화되는 노사 갈등으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세계적 반도체 기업 인텔의 PC 중앙처리장치(CPU)에서 치명적 결함이 발견됐다. ▲신사업과 새로운 파트너회사들에 목말라 하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이동통신업계 최고경영자(CEO)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8'에 참석한다. ▲중국의 한국단체관광이 일부 허용됐다지만 면세업계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분위기다.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세금 인상으로 가격 상승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새해 극장가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병헌과 박정민의 신들린 연기가 러닝타임을 꽉 채운다.

2018-01-05 06: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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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교육원, 3천명 규모 직업훈련생 모집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동부·중부·북부·남부)이 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훈련분야는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용학과를 중심으로 ICT서버보안·패션디자인·외식조리·헤어디자인·건축인테리어·조경관리 등이다. 모집인원은 정규주간(1015명), 정규야간(1095명), 단기과정(805명), 국가과정(320명)으로 총 3235명이다. 전체정원의 30%는 사회적 배려층에서 선발한다. 직업훈련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에 거주지가 등록된 외국인이나 해외영주권자, 배우자가 내국인인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도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일자리센터와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일자리카페 등과 연계해 맞춤형 취·창업지원 등 수료생 사후관리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훈련생에 한해 훈련기간 중 교재, 실습재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검정료를 지원한다"며 "1일 5교시 이상 훈련을 진행하는 훈령생에게는 중식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모집과 선발에 관한 사항은 각 기술교육원이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부터 기술교육원별로 1개 학과를 선정해 '교육훈련비 예치·환불제'를 시범 운영 할 계획이다. 예치환불제는 입학 확정 후 일정 교육비를 각 기술교육원에 예치하고 소정의 교육훈련 수료시 교육비를 환불해주는 제도다. 조인동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실습위주의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현장형 기술인력 양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기술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고, 나아가 산업현장의 기술전문가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2018-01-04 19:11:0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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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3일간 새해맞이 국악·클래식 공연

세종문화회관이 새해 맞이 국악·클래식 공연을 1월 셋째주에 회관 대극장에서 3일간 연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은 16~17일 '2018 세종문화회관 신년 국악 한마당'을 연다. 이번 음악회는 김덕수·안숙선·정화영 등이 참여해 궁중과 민간에서 펼쳐온 신년 맞이 공연으로 펼쳐진다. 첫째날인 16일 열리는 '신년맞이 나례(儺禮), 영신(迎新) 무대'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김철호 단장이 예술감독과 지휘를 맡고, 소리꾼 박애리가 사회를 맡는다. 이날 무대는 예부터 궁중에서 새해에 펼쳐온 전통 공연 형식인 나례(儺禮)를 통해 나쁜 액을 멀리하고 경사스러운 이들을 즐겁게 맞이하는 벽사진경 공연으로 진행된다. 둘째날인 17일에는 정화영 명고가 예술감독을 맡고 안숙선·이생강·김무길·김일구·안옥선·김해숙·김혜란·이춘희·최경만·이명자·남상일 등 국악계 명인·명창·명무가 출연한다. 공연에서는 '서울굿 대감놀이' 등 민속악 무대가 펼쳐지며 락음국악단의 '아리랑' 연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도 19일 새해 맞이 무대 '2018 신년음악회'를 연다. 서울시향은 이날 공연에서 오페라 갈라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시향과 테너 강요셉, 소프라노 여지원이 협연한다. 강요셉은 2016년 오스트리아 음악극장상에서 최고 남자 주역상을 수상했다. 여지원은 2017년 잘츠 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안나 네트렙코와 함께 '아이다' 주역을 맡았다. 이날 음악회 지휘봉은 콘스탄틴 트링크스가 잡는다. 세종문화회관 관계자는 "이탈리아 오페라 작품을 중심으로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에서부터 인간 내면의 감정들을 가슴 절절하게 담아낸 처절한 선율까지 한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1-04 19:07:5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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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늘리고 치매 관리 힘쓴다" 서울시 13개 정책 강화 발표

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를 6만8000여명으로 늘리고 노인요양시설에 '치매전담실' 14개를 신설한다. 서울시는 4일 치매국가책임제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액 인상 등 13가지 주요 정책이 담긴 '2018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다. 시는 2040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0.4%에 이른다는 2014년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어르신 일자리 확보에 나섰다. 어르신 택배와 장애인 지하철 안내 같은 일자리는 지난해 5만8412명보다 1만3022명 많은 6만8943명으로 늘린다. 지난해 월 20만6050원이던 노인 기초연금은 9월부터 월 25만원으로 인상된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에 기초한 요양시설 내 치매전담실 설치 지원에도 팔을 걷었다. 치매전담실은 기존 시설보다 넓은 1인당 침실면적 등 치매노인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환경을 갖추고 치매노인만을 돌보는 전문인력이 배치된 맞춤형 공간이다. 시는 연내 수요조사를 통해 총 14개소(10개소 증개축, 4개소 개보수)를 신설할 계획이다. 50세 이후 인생 2막을 위한 50플러스 인프라도 확충한다. 시는 2월 기존 서부와 중부에 이은 50플러스 남부캠퍼스를 열어 상담과 교육, 일자리와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지역형 50플러스 센터는 연내 서대문과 성북 지역에 세워 총 6개소로 확대한다. 동주민센터의 변신도 예고됐다. 서울시는 올해 5월부터 기존 동주민센터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으로 전환한다. 찾동은 동주민센터를 찾아가는 복지와 마을공동체 거점으로 전환하고,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65세 이상 어르신, 출산가정, 빈곤·위기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건강 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5년 13개 자치구 80개 동에서 시작된 찾동은 25개 자치구 424개 동(洞) 가운데 24개 자치구 402개 동에서 전면 시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신규인력 282명을 추가 채용하고, 60개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찾동 전용차 '찾동이'도 배치한다. 시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대상자 선정 기준도 완화한다. 시는 ▲기준 중위소득 40%→43%(4인기준 178만6000원→194만3000원 이하) ▲금융재산은 2000만원→3000만원 이하 ▲부양의무자 소득기준도 13.1% 완화(651만4000원→736만6000원)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나눔이웃 사업'도 지난해 197개동에서 올해 218개동으로 확대한다. 장애인의 권리 향상을 위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확충 계획도 나왔다. 서울시는 노원·은평·동작·마포·성동 5개구에 있던 센터를 3월 관악·강동·도봉·종로·성북 등 5곳에 추가해 10개소로 확대한다. 또한 8월 5개소 추가 설치를 위한 자치구 공모도 시행할 예정이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도 대폭 늘린다. 서울시는 기존 5개소(강서·은평·마포·동대문·광진)에 있던 센터를 연내 총 13개소로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다음달 자치구 공모를 거쳐 3월 각 자치구별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도 주요 과제로 삼았다.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콜택시 업체 이용시 택시요금의 65%를 시가 지원하는 '바우처택시' 이용 대상자는 지난해 2000명에서 올해 3000명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차량 지원 받는 장애인의 대기 시간 감소를 위한 스마트폰 앱 개발도 연내 추진된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급여와 생계급여 각각 4인 기준 451만9000원과 135만6000원으로 인상 ▲희망온돌 사업 활성화 ▲중증장애인 연금 9월 25만원으로 인상 등 정부와 서울시 정책을 소개했다. 김인철 서울시 복지본부장은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것이 복지인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보다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 복지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2018-01-04 19:03:3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