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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표 목소리를 찾습니다" 마포구립·소년소녀 합창단원 모집

마포구가 '마포구립합창단 및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마포구립합창단의 역사는 1972년 마포구 어머니합창단 발족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3년 구립합창단으로 창단된 이후 2016년 '제2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지난해에는 '제13회 부산국제합창제' 클래식 동성부문 은상을 거머쥐었다. 2004년에 창단한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4년 대교어린이 TV 코러스코리아 TOP.7 코러스상 수상 ▲마포문화재단 10주년 기념 공연 ▲제10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개막 전야제 공연 ▲제12회 마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실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구립합창단 모집 부문은 일반 단원으로 만 20세 이상 만 55세 미만 마포구 여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마포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 청소년(초등학교 3학년 이상 고등학교 1학년 이하)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각각 0명이다. 합창단원이 되면 정기연습과 특별연습, 구의 각종 행사나 합창경연대회, 정기연주회,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전액 지원된다. 정기연습 시간은 구립합창단이 매주 월·수요일 오전10시~오후1시, 소년소녀합창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8시 30분이다. 응시자는 응시원서 1부(증명사진 2매 부착)와 자유곡 악보 1부 등을 마포문화재단 공연전시팀에 22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마포아트센터 누리집 재단 소식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전형은 면접과 실기 심사로 진행된다. 구립합창단은 실기 자유곡 1곡,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실기 자유곡(동요) 1곡을 부른다. 실기 심사는 구립합창단은 24일 오후 2시,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5일 오후 2시 마포아트센터 B101호에서 열린다. 신규단원 모집 관련 문의는 (재)마포문화재단 공연전시팀에 전화하면 된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매년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화합력과 합창실력을 뽐내고 있는 우리 마포구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구가 지향하는 아름다운 문화도시 마포를 아주 잘 상징하는 단체"라며 "우리 마포의 노래가 세계에 더 크게 울릴 수 있도록 많은 구민들의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1-04 11:26:42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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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새노세 치매카페'로 경증 치매 어르신 재활 돕는다

서울 노원구가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재활과 정서교류를 위해 '노새노세 치매카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노원은 새롭고 활기찬 노인들의 세상'이란 뜻이 담긴 이곳은 노원구 치매지원 센터의 '치매 어르신 인지건강프로그램'을 마친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이용할 수 있다. 카페는 공릉보건지소에서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운영된다. 카페에서는 치매어르신의 혈압과 혈당 측정, 다양한 비약물적 인지건강프로그램(미술활동·동화구연·운동·뇌활성화 프로그램·가족주도 워크북 활동) 운영한다. 커피·음료 등 카페 서비스도 제공한다. 노원구 관계자는 "비약물적 인지치료는 어르신의 치매 중증화 방지에 기여하고 일상생활능력을 유지시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며 "치매 어르신 가족은 돌봄 교육을 통해 부양 부담감의 감소와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치매 환자의 시설 입소를 지연시킬 수 있어 사회적 비용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원구는 이 같은 치매 카페를 추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노원구는 매월 마지막 주 지역 복지관 등을 찾아가 치매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함께노세 열린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앞서 노원구는 지난달 27일 공릉동 공릉가로공원에 어르신 복합문화공간인 '공릉청춘카페'를 열었다. 공릉청춘카페는 어르신을 위한 공연과 강연을 매일 열어 문화 향유 공간과 기회를 제공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혼자 있을 때 치매가 더욱 악화된다"며 "어르신들이 집밖으로 나와 비슷한 처지의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18-01-04 11:16:1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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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생활 속 환경 개선 위한 '녹색서울 실천 공모사업' 단체 모집

# (사)일과건강은 지난해 인기 장난감 20여개 중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제품을 만든 업체에 개선을 요구했다. 자체 제작한 '우리동네위험지도2.0' 앱에도 해당 내용을 공개했다. 유해물질이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는 게임 형식 교자재 100세트를 초등학교 수업에 활용하고 29개 학급에 제공했다. 서울시는 '유해물질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으로 '2017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일과건강을 3년 연속 선정했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시민 주도 환경 개선 확산을 위해 '2018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최대 3000만원, 총 5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다음달 약정 체결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지정사업(6개 분야 25개 사업)과 일반사업 중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6개 분야는 ▲기후에너지 ▲대기 ▲생태 ▲자원순환 ▲환경보건 ▲환경교육이다. 일반사업은 시민단체가 환경개선과 환경의식 증진을 위해 독창적인 사업을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이다. 접수는 16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심사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의 '공모사업관리위원회'가 ▲사업목적과 내용의 적합성 ▲사업수행 단체능력 ▲예산계획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최종 선정 단체는 다음달 서울시 누리집과 개별 안내로 발표된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사업 지원 단체의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5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와 2017년도 우수사례 발표회를 연다. 시는 사업 내용과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예산편성·회계처리 기준 등을 상세히 설명해 응모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협력 세미나를 통한 정보공유 ▲공동 워크숍을 통한 사업 기획과 수행 과정 컨설팅 ▲서울시 매체를 활용한 홍보 ▲공립기관 등 협력 지원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 강화 등을 통해 녹색서울시민위원회-서울시-사업 수행단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정성·투명성을 강화하고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선정내역, 사업실행계획서, 최종실적 보고서 등 사업 추진 과정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커뮤니티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상훈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2018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우리 활동 반경 내 생활 환경을 개선해나가는 사업으로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지원 단체 간의 원활한 협력으로 진행된다"며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1-04 10:47:4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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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초·중등 창의교육 위한 '예술가 교사' 모집

서울문화재단이 서울시내 초·중학교에서 예술교육을 진행할 '서울형 예술가 교사(TA·Teaching Artist)' 230명을 15일~19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형 예술가교사(TA)는 심미적 예술체험을 기반으로 일상 속 '미적 체험'을 실현하기 위해 예술교육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예술가다. 이들은 연극·시각예술·무용·음악·문학·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들 교사는 서울문화재단이 개발한 예술교육방법론인 통합예술교육과 인문예술교육을 특화하여 학교 교육의 창의적 변화를 지원한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재단은 이를 위해 지원하는 학교의 교사와 공동연구를 통해 매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술수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TA 공모는 수업 대상에 따라 '어린이TA'와 '청소년TA'로 구분된다. 어린이TA는 초등학교 일반학급 수업시간에 국어, 수학, 사회 등 정규 교과와 예술을 연계한 '예술로 플러스'를 수행한다. 청소년TA는 중학교 정규교과(자유학기제 및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문과 예술을 연계한 3인 팀티칭 교육 '예술로 함께'를 수행한다. 지난해 재단은 TA 230명을 운영해 서울시내 초등학교 '예술로 플러스' 79개교 384학급과 중학교 '예술로 함께' 81개교 540학급, 학생 2만여명에게 예술교육을 지원했다. 재단은 올해 서울시 전체 초·중학교의 26%인 289개교 1308학급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운영한다. 새학기부터 재단이 지원하는 TA 규모는 초등학교 192개교 768학급, 중학교 97개교 540학급이다. 기존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정규 교과와 예술을 연계한 예술로 플러스는 수요가 높아 올해 확대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전국적으로 중학교 자유학년제가 시행됨에 따라 자유학년제와 연계된 예술로 함께 사업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재단은 내다봤다. TA는 인문·예술 관련 대학 졸업자, 예술교육 현장 경험자, 예술창작 경력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5시까지 서울창의예술교육-서울형 예술가교사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 심사 결과는 25일 발표된다. 사업을 총괄하는 임미혜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본부장은 "학교 예술교육이 예술기반교육, 예술매개교육, 미적체험교육 등으로 확대·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문화재단 예술가교사는 특히 교과와 융합한 프로젝트형 수업"이라며 "예술적 상상력과 인문적 사고역량을 바탕으로 역량교육에서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어 학교교육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로써 서울형 예술가교사 운영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04 10:27:57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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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혐의' 최경환·이우현 구속…文정부 현역의원 첫 사례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자유한국당 최경환(63)·이우현(61) 의원이 4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새벽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같은 법원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도 이 의원에 대해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구속 이유를 밝혔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이후 현역 국회의원의 구속은 두 사람이 처음이다. 20대 국회의원 중에는 부산 해운대 엘시티 금품비리 의혹에 연루돼 지난해 1월 구속된 같은 당 배덕광 의원 이후 두 번째다. 최 의원은 박근혜 정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헌수 당시 국정원 기조실장이 이병기 국정원장의 재가로 정부서울청사 내 경제부총리 집무실에서 최 의원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만약 사실이라면 동대구역 앞에서 할복하겠다"며 부인했지만, 법원은 혐의가 일부 소명됐다고 판단했다. 이 의원은 20여 명의 지역 정치권 인사나 사업가 등으로부터 10억원 넘는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일부 금품 수수 사실관계를 시인하면서도 대가성이 없거나 보좌관이 한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검찰은 최장 20일간 이들의 신병을 확보해 보강 조사한 뒤 재판에 넘길 계획이다.

2018-01-04 08:06:21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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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오늘까지 강추위, 제주도 '눈 또는 비'

오늘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4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밤에 비(산지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밤 사이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4일 밤부터 5일 오전까지), 울릉도.독도(3~4일) 1~5cm, 남해안(5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1cm 내외이다. 예상 강수량(4일 밤부터 5일 오전까지)은 제주도(4일 밤부터 5일 오전까지) 5~10mm , 남해안(5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울릉도.독도(3~4일) 5mm 내외다. 기온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매우 춥겠다. 이날 기상청 예상 오전 최저 기온은 춘천 영하 10도, 서울·대전 영하 7도, 청주 영하 6도, 대구·전주 영하 4도, 강릉·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울릉/독다 영하 1도, 제주 4도,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청주 0도, 춘천 1도, 대전·전주·울릉/독도 2도, 대구·광주 3도, 강릉 4도, 제주 6도, 부산 8도다. 이와 함께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기상청은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절기상 '소한'인 금요일부터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2018-01-04 06:20:00 신정원 기자
[인사] 서울대학교

[인사] 서울대학교 ◇ 학장·원장 ▲ 사회과학대학 학장 이봉주 ▲ 의과대학 학장 및 의학대학원 원장 신찬수 ▲ 스포츠진흥원 원장 김선진 ◇ 부학장·부원장 ▲ 인문대학 기획부학장 정병설 ▲ 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신범식 ▲ 사회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주병기 ▲ 사회과학대학 기획부학장 박정재 ▲ 자연과학대학 기획부학장 장원철 ▲ 간호대학 교무부학장 정재원 ▲ 간호대학 학생부학장 이남주 ▲ 공과대학 연구부학장 남경필 ▲ 공과대학 기획부학장 이광근 ▲ 농업생명과학대학 연구부학장 장판식 ▲ 미술대학 교무부학장 김수정 ▲ 미술대학 학생부학장 허보윤 ▲ 사범대학 기획부학장 박동열 ▲ 생활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권영혜 ▲ 생활과학대학 학생부학장 추호정 ▲ 수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김용백 ▲ 수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이인형 ▲ 음악대학 교무부학장 이신우 ▲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및 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종일 ▲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및 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박경운 ▲ 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이재영 ▲ 의과대학 기획부학장 강현재 ▲ 자유전공학부 교무부학부장 김범수 ▲ 자유전공학부 학생부학부장 이상민 ▲ 보건대학원 교무부원장 이태진 ▲ 행정대학원 교무부원장 정광호 ▲ 행정대학원 학생부원장 우지숙 ▲ 환경대학원 교무부원장 김경민 ▲ 환경대학원 학생부원장 홍종호 ▲ 국제대학원 교무부원장 안덕근 ▲ 국제대학원 학생부원장 송지연 ▲ 치의학대학원 연구부원장 한승현 ▲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무부원장 이교구 ▲ 융합과학기술대학원 학생부원장 곽노준 ▲ 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무부원장 김주곤 ▲ 국제농업기술대학원 학생부원장 최인규 ▲ 스포츠진흥원 부원장 박일혁 [직원] ◇ 전보 ▲ 시흥캠퍼스추진지원본부 행정지원팀장 김영식 ▲ 총무과장 김완종 ▲ 캠퍼스관리과장 김기업 ▲ 감사팀장 정대현 ▲ 중앙도서관 수서정리과장 주성희 ▲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과장 홍순영 ▲ 환경대학원 행정실장 나호상 ▲ 법학도서관 김미향 ▲ 그린바이오과학 기술연구원 행정실장 서정훈 ◇ 승진 ▲ 국제협력과장 송인용 ▲ 총장실 강형석 ▲ 감사팀 박태용 ▲ 총무과 주용식 ▲ 평생교육원 신승호 ▲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박숙희 ▲ 농업생명과학대학 서준수 ▲ 의과대학 정국선 ◇ 전보·승진 ▲ 미술대학 행정실장 강분영 ▲ 수의대 행정실장 황희영 ▲ 행정대학원 행정실장 백승숙 ▲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권정일 ▲ 중앙도서관 정보관리과 김화택 ▲ 중앙도서관 수서정리과 정노옥

2018-01-03 17:48:0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