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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금호여중 찾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교육

동국대, 금호여중 찾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교육 금호여자중학교 학생 133명이 자신들의 학교에서 동국대가 제공하는 방송 관련 진로직업체험을 가졌다. 23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동국대 중앙도서관이 지난해 8월 금호여자중학교와 체결한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방송, 말해 줄까'의 공동저자이자 아나운서 이채은씨가 '꿈은 항상 ON AIR' 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금호여중 김가람 학생은 "평소 방송과 아나운서 직종에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발성연습도 해보고 아나운서 채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직접 일선 중등 교육현장을 방문해 자유학기제를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임중연 동국대 중앙도서관장은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의 실현을 돕겠다"며 "특히 올해는 협약을 체결한 중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중앙도서관은 신원중, 무악중, 용강중, 한양대사범대부속중 등 4개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대학도서관 방문 사서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7-04-23 16:22:5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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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뽑은 최우수 대학' 기계·건축·토목 분야는 건국대

'기업이 뽑은 최우수 대학' 기계·건축·토목 분야는 건국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2017 산업체관점 대학평가'에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건축·토목·기계 3개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 졸업자의 역량과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의 질적 일치를 위해 산업계 부서장이 분야별 핵심 역량, 관련 교과목 등을 제안하고 대학 교육과정의 부합 정도를 평가하는 사업으로, 교육부가 경제5단체 등과 함께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건축·토목·기계·자동차·조선해양 등 5개 분야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67개 대학(166개 학과)을 대상으로, 삼성물산, 건화, 에프엠솔루션, 현대자동차, 대우조선해양 등 총 30개 기업의 임직원과 대학평가 전문가 5인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평가에는 2991개 기업이 협조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산업체 경력교수 비율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산업계 요구 교과목 개설 비율 ▲졸업생의 교육과정 운영 평가 ▲대졸 직원의 직무역량 평가 등이다. 평가는 산업계 기반 관점의 교육과정을 설계·운영·성과등 3개 영역에 대해 실시했고, 평가 분야 관련학과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교육과정 운영 평가와 기업체 부서장 대상의 직원 직무역량 평가는 전문기관을 통한 설문조사 결과를 활용했다. 경제5단체는 이들 대학 졸업생이 입사지원을 할 경우 회원 기업들이 인센티브를 주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과 대학, 정부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23 16:01:1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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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1000원의 행복 미용봉사'

한성대 '1000원의 행복 미용봉사'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매달 셋째 주 교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천원의 기적' 미용봉사를 진행한다. '천원의 기적'은 한성대가 시설을, 비아이티살롱이 전문 인력을 지원해 저렴한 가격에 헤어 커트와 펌, 염색, 네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재능기부를 하고, 그 수익금을 성북구에 제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지역 봉사 프로그램이다. 현장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 2명과 초급디자이너 1명, 3년차 스텝 2명 등 총 5명의 전문가와 평생교육원 미용과 학생들이 최신식 시설을 갖춘 뷰티센터에서 브랜드 미용실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은 자율적으로 1000원 이상의 기부금을 내고 사용할 수 있다. 지난 20일 열린 첫 행사엔 지역 주민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한성대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홍보를 통해 참가 인원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한성대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조중집 팀장은 "할머니들의 푸석푸석한 머리가 헤어디자이너들의 손길을 통해 젊은 시절처럼 화사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더 많은 이웃들이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3 16:01:0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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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장이권 교수, '과학의 날'국무총리 표창

이화여대 장이권 교수, '과학의 날'국무총리 표창 '개굴도사'로 유명한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전공 장이권(사진) 교수가 지난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같은 대학 컴퓨터공학전공 이민수 연구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장 교수는 국내 행동생태학 및 진화생물학의 권위자로서 귀뚜라미, 매미, 개구리, 돌고래 등의 행동과 생태를 주로 연구해왔다. 특히 한국에만 살면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수원청개구리의 보전과 복원에 기여해 학계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30여 년 전 한 일본 학자가 수원에서 처음 발견해 이름 붙여진 수원청개구리는 환경파괴로 개체 수가 줄면서 2012년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됐으나 장 교수팀이 지난해 서식지 인공 복원에 성공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장 교수는 또한 여름철 도심에서 문제가 되는 매미 소음의 원인이 도심 열섬현상에 따른 개체군 증가 때문이라는 사실을 규명했고, 남방큰돌고래 방류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방류된 개체가 야생에서 세계 최초로 출산하는 사례를 보고하기도 했다. 장 교수는 연구실에만 머물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탐사대를 조직, 협업하며 생태학 연구를 진행해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2년부터 청개구리탐사대, 매미탐사대, 노래곤충탐사대 등을 조직해 기존 연구자 중심의 연구에서 벗어나 일반시민이 연구에 참여하는 시민과학으로 과학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탐사대 활동에 매년 시민 참여가 늘면서 지난 한해에만 2300여명이 참여해 1만5000점 이상의 자료를 수집함으로써 기초생태학과 과학문화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이 연구교수는 기계학습 및 빅데이터 마이닝 분야의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과 더불어 유수 SCI급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출판하는 등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여성과학자로서의 역량을 보여 타의 모범이 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2017-04-23 16:00:4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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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노용영 교수팀, 기존 대비 50배 성능 트랜지스터 개발

동국대 노용영 교수팀, 기존 대비 50배 성능 트랜지스터 개발 동국대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노용영 교수팀이 기존대비 50배 성능의 정전용량을 가진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 동국대에 따르면 노 교수팀은 기존에 잘 알려진 아이온 겔과 불소를 함유한 강유전성 계열 고분자를 혼합해 새로운 고체 상태의 유기 박막 절연체를 개발하고 유기 소자구조의 최적화를 통해서 기존대비 50배 성능의 전하 이동도를 달성했다.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나, 잦은 충방전으로 인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요구돼 왔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구동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작은 소비전력을 지닌 트랜지스터와 관련 회로의 개발이 요구된다. 노 교수팀이 개발한 유연 절연막은 인쇄형 RFID (전파 식별 태그), 플렉서블 전자소자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사용시간을 늘리는데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 교수는 "그동안 절연상수가 낮아서 높은 유연성에도 불구하고 폭넓게 적용되기 어려웠던 유기절연막의 절연상수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향후 웨어러블 전자소자에 핵심부품인 다양한 인쇄형 트랜지스터에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글로벌프론티어 나노기반소프트일렉트로닉스 연구단'(단장 조길원)의 지원을 통해 재료공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인 "Advanced Materials"에 (인용지수: 18.90) 표지논문으로 지난 25일 출간됐다.

2017-04-23 16:00:3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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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점탐방] (14) 서민전철 6호선의 새 종점은 의료·복지의 메카 '신내역'

[지하철 종점탐방] (14) 서민전철 6호선의 새 종점은 의료·복지의 메카 '신내역' 강북 서민의 교통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6호선이 내년 서울의료원 인근 경춘선 신내역까지 연장된다. 서울의료원 주변은 노약자를 위한 신내의료안심주택, 서민들을 위한 장기전세아파트인 데시앙 단지 등이 들어선 의료·복지의 새로운 메카다. 6호선의 공익성이 신내역 연장선 개통으로 인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주말 6호선의 서북쪽 끝인 응암루프(응암역에서 불광역과 연신내역 등을 거쳐 응암역으로 다시 돌아오는 순환구간)에서 반대편 동북쪽 신내역으로 가는 길, 불광역에서 출발한 6호선은 2호선 만큼이나 환승역이 많아 타고 내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아이들 손을 잡은 젊은 부부들, 등산길에 나선 중년 남녀들, 나들이를 나온 할머니들,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한 서민의 모습들을 하고 있다. 6호선은 강북 구석구석의 서민주거지역을 돌며 강북지역의 모든 지하철 노선들과 만난다. 불광역에서 3호선과 만나는 6호선은 연신내역에서 다시 3호선과 만난다. 이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는 경의중앙선·인천공항철도와 만나고, 합정역에서는 2호선과 만난다. 이후 공덕역부터는 연달아 3개역이 환승역이다. 공덕역에서는 5호선·경의중앙선·인천공항철도 등 3노선과 만나고, 효창공원앞역에서 다시 경의중앙선과, 삼각지역에서는 4호선과 만난다. 뒤를 이어 약수역부터는 연달아 4개역이 환승역이다. 약수역에서는 3호선과, 청구역에서는 5호선과, 신당역에서는 2호선과, 동묘앞역에서는 1호선과 만난다. 이처럼 거푸 이어진 환승역 행렬은 동묘앞역 이후 7개역(창신역~돌곶이역)에서는 잠시 쉰 뒤 다시 석계역·태릉입구역에서 연달아 1호선·7호선과 각각 만난다. 이어지는 역은 화랑대역과 봉화산역. 현재는 봉화산역이 6호선의 동북쪽 종점이지만 내년 상반기 신내역에 6호선 승강장이 완공되면 종점이 바뀌면서 환승역이 늘게 된다. 신내역은 원래 경춘선과 6호선의 환승을 위해 설계됐는데, 경춘선 신내역사는 지난 2013년말 먼저 개통됐다. 아직 신내역 6호선 승강장이 없는 까닭에 신내역을 가기 위해서는 봉화산역에서 내려 걸어야 한다. 봉화산역의 부역명이 서울의료원역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신내역이 서울의료원과 더 가깝다. 신내역 1번 출구에서 도로를 건너면 서울의료원이 코 앞이다. 봉화산역 주변은 저층 아파트 단지를 배후로 홈플러스와 상가건물이 들어서 있지만 서울의료원 방향으로 500m만 걸으면 풍경이 달라진다. 새로 지어진 고층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서울의료원을 비롯한 복지시설이 밀집돼 있다. 서울의료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허브병원으로 지난 2011년 3월 이곳에 새 둥지를 틀었다. 자체 규모만 연면적 10만㎡에 이르는데 주변에도 관련 복지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후문 쪽에 들어선 신내의료안심주택은 저소득 독거노인,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세워진 국내 1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봉화산역 쪽에도 서울꽃동네신내노인요양원이 있다. 배후의 고층아파트 자체도 서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태어난 장기전세주택이다. 신내역 뒷편 양원지구로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이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다.

2017-04-23 15:24:2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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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렸다고 어깨 무리하면 '오십견' 올 수 있어"

"날 풀렸다고 어깨 무리하면 '오십견' 올 수 있어"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이 되면서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초봄에는 운동이나 나들이 활동으로 겨우내 사용하지 않았던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하게 되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어깨 질환은 일상에서 빈번하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오십견'이다. '유착성 관절(낭)염'이라 불리는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에 염증이 발생해 관절막이 두꺼워지면서 어깨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않은 질환이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약 73만1346명이었던 환자가 지난해에는 74만4330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시기별 환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기온이 오르는 3월을 기점으로 늘어나 봄철(3~5월) 환자가 37만3769명으로 여름철(6~8월·35만4193명)보다 많은 것으로 보고된다. 겨우내 움츠려있던 어깨가 잦은 야외활동으로 갑작스레 사용량이 늘어나며 무리가 가는 것이다. 이처럼 봄철 악화되기 쉬운 어깨 통증은 누구나 겪을 수 있지만, 특히 오십견은 여성들을 더욱 괴롭힌다. 실제 2016년 진료 인원을 성별로 비교해 보면 여성 환자(44만6957명)가 남성 환자(29만7373명)보다 약 1.5배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40대(6만4885명)에서 50대(14만3897명)로 넘어갈 때 2배 이상의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된다. 여성의 경우 집안일이나 육아 등으로 어깨 관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상황에 보다 노출되어 있고, 폐경으로 인한 여성 호르몬 감소로 뼈와 관절 보호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상진 이대목동병원 어깨질환센터장은 "여성은 집안일이나 육아, 여성 호르몬 감소 등의 다양한 이유로 오십견이 발생하기 쉬운데, 안타깝게도 대개 여성 환자들은 어깨 통증을 단순한 근육통이라 가벼이 여겨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오십견은 조기에 발견하면 스트레칭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지만 증상이 악화된 경우에는 수술 치료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서 운동 범위 감소가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오십견 예방을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은 없지만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을 일상생활에서 회피하여 예방하도록 권장한다. 스트레칭은 관절 운동 범위 회복에 도움이 되는데 어깨를 가볍게 올렸다 내리는 동작, 팔 돌리기 등의 순으로 점차 운동 범위를 넓혀 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어깨 관절이 경직되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의자에 앉을 때는 물론 잠잘 때의 습관도 중요한데, 옆으로 누워 자면 어깨 관절을 압박할 수 있으므로 바르게 누워서 자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좋다. 신 어깨질환센터장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본인의 어깨 건강 상태를 점검한 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고 중년들에게는 수영이나 탁구 등 팔을 어깨 위로 돌리는 동작이 있는 운동보다는 맨손 체조, 스트레칭이 보다 도움이 된다"며 "스마트폰 이용 시간을 줄이고 이용 시에도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며 목을 크게 돌리거나 두 팔을 좌우로 벌리는 동작 등을 하는 것도 오십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2017-04-23 11:46:0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