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천호동 '텍사스촌', 주상복합단지로 변모

서울시 강동우 천호동 423-200번지 일대 집창촌(일명 텍사스촌)이 없어지고 대규모 주상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 SH공사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집창촌, 천호 재래시장이 위치해 있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을 공동시행하기로 합의하고 3일 오후 3시 공동시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1970년대부터 형성된 천호시장과 동서울시장 등 노후 재래시장과 시장 주변에 생겨난 집창촌 자리에는 40층 규모의 4개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SH공사가 조합과 함께 개발하는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지 3만8508㎡에 지하5층, 지상40층 규모 주상복합 빌딩 4개동이 건설된다. 단지 지하층과 저층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서고 3개동에는 아파트, 1개동에는 오피스텔과 업무시설로 건축된다. 아파트는 분양 882세대, 임대 117세대, 오피스텔 264세대 등 총 1263세대가 공급된다. 앞으로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거쳐 2018년 착공해 2020년 완공 예정이다. SH공사는 민간조합과 공동으로 처음 시행하는 이번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 및 인허가에 대한 기술지원, 공사 중 사업관리 등 시행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SH공사 변창흠 사장은 "이번 천호1 도시환경정비사업 공동시행은 노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의 목적 달성과 더불어 새로운 유형의 도시재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택지개발사업 고갈 등에 따른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6-03 15:01:32 김성현 기자
서울시 "하수악취 잡는다" '환경관리진단반' 운영

서울시가 하수악취 저감을 위해 '환경관리 진단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서울시는 9명으로 구성된 '환경관리 진단반'이 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 '하수악취 저감장치 효과 실증연구'에 따르면 악취발생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 설치 이후 황화수소가 81% 이상 저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관리진단반은 이러한 하수악취의 주범인 정화조(황화수소)의 관리실태 집중 점검을 통해 악취 발생을 예방하고 악취발생 정화조의 소유주(관리인)에게 공기 공급장치 설치를 적극 유도?홍보 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또 하수악취 모니터링을 통해 악취 발생원을 추적?개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2010년부터 악취발생 정화조에 공기공급장치가 설치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건물주를 대상으로 설득 및 홍보를 하고 있다. 설치대상 8500여 개소 중 2016년 5월 현재 2500여 개소에 설치가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악취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철해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장은 "하수악취는 주변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으며 관광도시 서울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환경관리 진단반 활동을 통해 악취 저감장치 설치를 확대하여 도심 하수악취가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06-03 15:01:10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덕성여대 '2016년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에 주관

덕성여대 '2016년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에 주관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덕성여대(총장 이원복)가 중소기업청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2016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여성 친화적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1년 미만의 창업자에게 체험형 창업교육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대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향후 3년 동안 연간 약 4억5000만원씩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덕성여대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이달부터 교육생 200명을 선발해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또 이 가운데 30개 팀을 선발해 최대 500만원씩의 제작비, 시장조사비, 마케팅비 등을 지원해 사업모델 검증 과정을 거친다. 검증 과정을 통과한 최종 선발 팀에게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행정 지원, 독립적 창업 공간을 제공한다. 덕성여대 이경미 산학협력단장은 "교육 시작부터 창업까지 전 과정에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멘토의 멘토링이 지원될 것"이라며 "SK그룹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사업을 통해 쌓은 창업 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여성스마트창작터에서 더 많은 창업 성공 사례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덕성여대는 지난 2014년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여성스마트창작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운영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스마트창작터로 선정된 바 있다. 교육생 모집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덕성여대 여성스마트창작터에서 안내한다.

2016-06-03 14:32:50 송병형 기자
좋은책신사고,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모집…전과목 참고서 세트 증정

좋은책신사고,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모집…전과목 참고서 세트 증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우공비맘 12기'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우공비맘은 교재 체험 및 평가, 시장조사, 홍보활동 등을 하는 좋은책신사고의 학부모 서모터즈이다. 초등 전과목 참고서 우공비 등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발대식 등 좋은책신사고가 주최하는 다양한 친목 모임, 교육 강연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우공비맘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기존 멤버들과 자녀 교육 경험, 이벤트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우공비맘 12기는 총 300명을 모집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우공비맘 전원에게 초등 우공비 2학기 세트를 증정하고 자녀 학년에 따라 추가 체험 도서를 제공한다. 또한, 우수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한다. 지원방법은 12일까지 좋은책신사고 우공비맘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초등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합격자는 6월 16일 우공비맘 커뮤니티에서 발표한다. 모집과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좋은책신사고 마케팅부 장정화 부서장은 "우공비맘은 교재를 실제 사용하는 소비자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서 만든 학부모 서포터즈로 교재 평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블로그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체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초등 학부모라면 이번 모집에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6-06-03 11:39:4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고객 맞춤형 페이지' 서비스 오픈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고객 맞춤형 페이지' 서비스 오픈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학점은행 교육기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원장 노용숙)이 학습자가 원하는 정보를 메인 페이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고객 맞춤형 페이지'를 6월부터 새롭게 구성해 오픈한다. 고객 맞춤형 페이지란 키워드 혹은 배너 광고 등으로 유입된 인터넷 사용자가 가장 최초로 보게 되는 랜딩 페이지의 개념이다. 유저가 불필요하거나 혼란을 주는 내용을 최대한 피하고 방문자가 방문 목적을 쉽고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올해 8월부터 적용되는 보육교사 신규 개정법과 PC 원격지원, 할인 이벤트 등과 같이 학습자가 필히 알아야 하는 정보는 클릭 없이 바로 한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해졌다. 고객 맞춤형 페이지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이야기 프렌즈 총 4개의 탭으로 구성됐으며 홈페이지 바로가기와 수강신청, 상담문의 서비스 또한 한 곳에 모아놓아 고객의 편리성을 더했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노용숙 원장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게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가정관리사 자격증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고객 맞춤형 페이지 오픈을 기획했다"며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학습자의 성향에 따라 앞으로 고객 맞춤형 페이지를 20~30개 더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06-03 11:35:06 송병형 기자
6월 모의평가, 과목별로 이렇게 활용하자

6월 모의평가, 과목별로 이렇게 활용하자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를 토대로 수시 지원이나 수능 목표 등 학습 방향을 세우려는 학생들에게 모의평가 활용팁을 제시해 본다. 3일 공부혁명대에 따르면 국어는 해설을 듣기 전 자신만의 해설지 만들기가 필요하다. 수학은 오답노트 작성, 영어는 다시 해석, 탐구 영역은 문제 옆에 해설 내용을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 국어 문제를 풀면서 당황해서 제대로 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다시 지문을 보면서 자신이 놓친 문제가 없는지 혹은 잘못 읽는 부분은 없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맞은 문제도 포함이다. 국어의 핵심은 출제유형 정복이기 때문이다. 맞은 문제도 지문을 포함해서 꼼꼼히 '다시 읽고, 근거 찾기'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학 오답노트에는 문제를 쓰거나 붙여서 위쪽에 두고 그 아래에 해설과정을 써보는 게 필요하다. 해설 강의를 이용하거나 발표된 해설지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순히 해설을 따라 쓰기 보다 어떤 논리를 문제를 푸는지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유형과 개념에서 빠진 부분을 채우는 것이 주 목표다. 영어는 단어부터 찾아서 단어 노트에 채우고, 독해를 해봐야 한다. 해석을 하면서 잘 되지 않는 문장들은 형광펜으로 줄을 쳐둔다. 되도록 해설지를 보지 말고 끝까지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 단어를 알아도 해석이 안되고 고민해도 도저히 안 된다면, 그 때 해석본을 참고한다. 다만 되도록 스스로 해보고 최후에 비교용으로만 보는 것이 최선이다. 사회탐구는 맞은 문제를 포함해 문제 옆에 답안의 해설을 써본다. 혹시 해설지 설명이 부족하다면 EBS 강의를 활용해도 좋다. 문제에 맞거나 맞지 않는 개념을 모두 추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과탐은 강의를 참고하는 것을 권한다. 과탐은 유형만 안다고 해서 문제를 풀기 힘들다. 접근 방식도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강의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모르는 개념이 있다면 교과서나 EBS 등을 통해 개념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 개념서 등을 통해 개념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확인한 다음에 문제집으로 다시 정리하는 것이 좋다.

2016-06-03 11:31:06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녹십자랩셀- 英 옥스포드바이오메디카, 항암 신약개발 파트너십 체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녹십자랩셀이 유전자 치료제 분야 세계최고의 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항암 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녹십자랩셀은 유전자 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영국 소재의 옥스포드바이오메디카(이하 OXB)와 '차세대 유전자 변형 항암 NK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양사는 항암 치료목적의 새로운 신약개발을 위해 임상으로 검증된 각 사의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공동연구에 나선다. 이번 계약으로 OXB는 면역세포의 유전자 변이에 특화되고 임상으로 입증된 바 있는 자사의 렌티바이러스벡터 (LentiVector®) 유전자 전달 플랫폼을 녹십자랩셀과 공유한다. 또 세포변이 유전자치료관련 GMP생물공정 뿐만아니라 임상개발 관련 전문적인 노하우, 규제업무의 전문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녹십자랩셀은 임상으로 입증된 자사의 NK세포 생산 플랫폼 기술을 공동연구를 위해 제공할 계획이다. 황유경 녹십자랩셀 연구소장은 "최근 환자에게 주입되는 치료용 세포가 환자 체내의 세포에 높은 효율로 전달되어 충분한 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발현되도록 하는 유전자 전달 기술이 세포치료제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견인차가 될 것" 이라며 "이번 협업으로 당사의 NK세포치료제인 MG4101의 기술력과 OXB의 렌티바이러스벡터 기술이 만난 만큼 인류의 난치암을 정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치료제의 개발을 현실화 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존 도슨 OXB 대표이사는 "항암 NK세포관련 세계최고의 생산플랫폼과 기술력을 확보한 녹십자랩셀과 협업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 며 "앞으로 양사의 특화기술을 녹여 새로운 유전자 변이 NK세포치료제 개발과 이를 적용한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대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현재 녹십자랩셀이 연구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MG4101은 임상적으로 세계최초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차세대 NK세포치료제의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핵심기술" 이라고 덧붙였다. OXB는 노바티스, 사노피,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 세계적인 제약사들과 함께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계약을 진행한 바 있다. 생성된 제품 대부분 블록버스터급 신약으로 상용화시킨 유전자 치료제 부문 세계최고의 회사다. 한편 녹십자랩셀은 국내대표 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이다. 6월 중 코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2016-06-03 11:18:3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국내 지카 환자 정액에서 살아있는 '지카바이러스' 검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성접촉에 의한 감염 우려에 더욱 커지고 있다. 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팀은 국내 지카바이러스 감염환자 가운데 한 명의 정액을 채취해 유전자 검사(RT-PCR)와 바이러스 배양검사를 통해 살아있는 지카바이러스를 분리해냈다고 3일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환자는 올 초 해외 체류 중 모기에 물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귀국할 때도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을 유지했지만 귀국 5일 후부터 지카바이러스 증상 중 하나인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약 3일간 몸 상태가 더 악화되면서 근육통, 발진 증상까지 보였다. 의료기관과 보건소를 거쳐 질병관리본부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후 환자의 정액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가 이뤄졌다. 오 교수팀은 논문을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JKMS) 7월호 온라인판에 공식 발표했다. 연구팀은 정액 내 바이러스 분리가 성접촉으로 지카바이러스가 옮겨갈 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PCR 검사로 유전자 조각이나 항원이 검출되더라도 바이러스가 죽어 있다면 전파의 위험성은 없다. 하지만 연구팀은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정액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바이러스가 분리됐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전파 위험성을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카 유행지역에 다녀온 남성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이 남성이 임신한 부인과 성관계를 할 경우 태아에게 지카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성접촉에 의한 지카바이러스 감염은 미국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칠레, 포르투갈령 마데이라, 페루, 캐나다 등 9개국에서 보고된 바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지만 환자의 정액 속에 지카바이러스가 남아있다는 것 자체가 언론에 공표할 만한 내용은 아니다"며 "환자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2016-06-03 11:18:1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젊은 리더들의 네트워크 '유니타스 리더스 클럽' 파티 열려

젊은 리더들의 네트워크 '유니타스 리더스 클럽' 파티 열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에스티유니타스(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지난 2일 서울 영단기 강남학원 본관 라운지에서 젊은 리더들을 위한 '유니타스 플러스(Unitas Plus)'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영단기, 공단기, 스카이에듀 등 40여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유니타스 플러스는 영단기의 '토익 환급반', 스카이에듀의 '0원 프리패스' 등 환급 미션을 달성한 이들 중 선정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에게 비슷한 연령대의 친구들과 만나며 인맥을 쌓고, 앞서 다양한 경험을 한 여러 분야의 멘토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자는 게 이번 파티의 취지다. 이번 행사 참여자에게는 유니타스 플러스에 가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나아가 '1%의 소수만 누리는 삶의 기회를 소외된 99%도 누리게 하자'는 에스티유니타스의 미션을 통해 세상을 더 멋진 곳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에스티유니타스 윤성혁 대표는 "에스티앤컴퍼니에서 에스티유니타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유니타스 플러스가 첫 출발점이 되어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뜻 깊은 행보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6-03 11:06:0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