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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광공사, 중국 춘절연휴 맞아 환대행사 진행

관광공사, 중국 춘절연휴 맞아 환대행사 진행 모바일 세뱃돈 프로모션, 최대 200이안 당첨 행운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11일 한국방문위원회 등 관련 업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외국인 관광객 환대행사를 전개한다. 행사는 중국 춘절연휴를 맞아 대대적인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되는 것으로 5일에는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입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환영인사와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방한 중국인 중 주력계층이 된 젊은 중국관광객들을 겨냥, 모바일 세뱃돈(홍바오)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We Chat)을 통해 실시되는 이 프로모션은 한류스타 이민호가 출연한 한국관광홍보 영상을 보면서 온라인 세뱃돈을 받는 행사다. 운이 좋으면 최대 200위안에 당첨될 수도 있다. 동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이다. 중국 여유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해 중국인 해외여행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억2천만 명에 달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연초 중국 증시에 불어 닥친 한파와 둔화된 경제성장률 전망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시 중국인의 해외여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음력 1월1일인 춘절 연휴는 10월의 국경절과 더불어 중국의 골든위크로 올해에도 이 기간 중 명동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는 중국관광객으로 붐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중국 현지 지사들도 바빠졌다. 지난 1월20일 베이징에서 성대히 개최된 '2016 중국지역 한국관광의 해' 개막행사를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중국지역 지사들은 일제히 방한관광 붐 조성을 위한 판촉전에 본격 돌입,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거점도시의 공항 광고, sina.com 등 온라인 광고, 중국 최대 음악방송 연계 홍보 및 현지 주요여행사 공동 모객광고와 개별여행객 유치 이벤트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춘절연휴 기간 동안 지난해 춘절 대비 약 18% 증가한 약 15만 6000여 명의 중국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6-02-02 11:48:09 신원선 기자
서울시, 설 연휴 대비 다양한 캠페인 실시

서울시, 설 연휴 대비 다양한 캠페인 실시 환경오염·대부업체 집중단속, 가스안전캠페인 서울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대비해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먼저, 환경오염 취약시설 및 관련시설 2000여 곳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행위를 조사한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를 가동하는 등 특별 감시에 나선다. 오는 12일까지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감시 활동을 시행,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세차장 등 1900여 개의 폐수 배출업소가 자율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도록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한다. '24시간 환경오염 신고센터'는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신고가 접수되는 대로 감시반이 출동, 사실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한다. 환경오염 신고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환경신문고 128로 전화하면 된다.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와 가계 빚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틈타 고금리 영업을 펼치는 대부업체 단속도 강화한다. 서울시는 2일부터 26일까지 약 4주간 '불법의심 대부업체 집중단속'과 '스팸발송 대부중개업체 집중단속'을 병행 주진한다. 서울시와 자치구, 금감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주요단속 대상은 이자율 초과표시, 허위과장광고 등으로 제보된 불법광고 행위 의심 등록 대부업체 97개소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이자율(최고 연 34.9%) 준수, 대부광고 기준 준수, 계약서 관련 필수기재사항 준수, 불법채권추심여부, 대부조건게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법규 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취한다. 또 개인정보 불법유통을 방지하고, 불법대출 스팸문자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중앙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스팸발송 대부중개업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대부업체의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서울시 민생침해 신고 시스템 '눈물그만(http://economy.seoul.go.kr/tearstop)'과 120(다산콜센터)으로 신고하면 된다. 한편 설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에 대비해 전통시장 합동 가스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한 예스코 등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의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2일 남대문전통시장 일대에서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도로지하 매설 가스배관, 점포 외부 입상관 및 계량기, 점포 내 보일러와 가스레인지 등 가스시설의 설치기준 준수 여부다. 부적합사항은 개선권고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이번 계기를 통해 가스시설의 안전점검을 통해 불안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에게 올바른 가스사용요령을 홍보했다.

2016-02-02 10:26: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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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서명 없는 신용카드 분실 시 보상 어려워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최근 신용카드를 분실해 피해를 본 A씨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마주쳤다. 카드를 주운 사람이 비밀번호를 알아내 3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50만원을 인출하고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는 등 피해를 봤는데도 A씨가 신용카드에 서명을 하지 않아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신용카드회원약관에 의한 보상을 주장했지만 같은 말만 돌아왔다. 단지 서명만 하지 않았을 뿐인데도 보상은 정말 불가능한 것일까. 신용카드 개인회원 표준약관에 따르면, 회원은 카드를 발급받는 즉시 카드서명란에 본인이 직접 서명해야 하며 본인 이외의 배우자, 가족 등 다른 사람이 카드를 이용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약관은 또 회원이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즉시 카드사에 그 내용을 전화 또는 서면 등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분실·도난으로 인한 카드부정사용금액에 대해서도 소정양식에 따라 서면으로 보상신청을 해야 한다. 그러나 A씨의 경우와 같은 '카드의 미서명'을 비롯해 관리소홀, 대여, 양도 등 부정사용의 경우는 분실로 인한 카드부정사용금액에 대해 보상신청을 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다. 관련 판례도 "신용카드에 서명을 하지 않은 회원에게 부정사용이 신고 이전에 이루어진 한도 내에서 카드에 서명한 회원과 차별하여 불이익을 주도록 한 내용은 신의성실에 반하는 계약조항이라고 볼 수 없어 유효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A씨는 카드에 서명을 하지 않았고, 부정사용대금이 모두 현금서비스로서 신고 이전에 행해졌으므로, 은행이나 카드사로부터의 보상은 받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약관 중 카드에 서명하지 않은 회원에게는 신고 이후에 이루어진 부정사용분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게 하는 부분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6조 제1항에서 "신용카드업자는 신용카드회원이나 직불카드회원으로부터 그 카드의 분실·도난 등의 통지를 받은 때부터 그 회원에 대해 그 카드의 사용에 따른 책임을 진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그 효력을 다툴 수 있다.

2016-02-01 15:54:28 연미란 기자
문체부, 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문체부, 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현황과 성과 돌아보고 발전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문화역 서울 284 아르티오(RTO)에서 '생활문화센터 성과공유회'를 (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생활문화센터의 현황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생활문화센터 우수사례 발표 ▲생활문화센터 운영자와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유토론 ▲2016년 생활문화 관련 사업 설명 ▲우수 생활문화센터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문화 발전과 생활문화 진흥에 기여한 우수 생활문화센터로 서산 생활문화센터(충남 서산시)와 두송 생활문화센터(부산 사하구)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서산 생활문화센터는 2014년 9월에 최초로 개관했으며 주민 동호회의 이용률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시설 측면에서도 생활문화센터의 공간 구성을 충실히 반영했고 공간 디자인이 우수해 매력적인 생활문화공간으로 손꼽히고 있다. 두송 생활문화센터는 폐목욕탕을 리모델링하여 지역의 새로운 문화여가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센터 운영을 위해 문화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생활문화센터는 기존 문화시설과 유휴 공간 등을 리모델링해 공간을 조성한,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까지 28개소가 개관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30여 개의 생활문화센터가 개관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문화융성을 통한 국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동호회의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중점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문화센터와 같은 생활문화 활동 공간과 동호회 축제의 장 등에 대한 간접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02-01 15:22:53 신원선 기자
지하철 5~8호선, 시니어보안관 추가 채용

지하철 5~8호선, 시니어보안관 추가 채용 지하철 이동상인의 무질서 행위 예방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주말 지하철 안전을 지키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보안관을 추가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49명으로 비교적 한산한 주말 5~8호선 열차 안을 순찰하며 이동상인의 물품 판매 등 무질서 행위를 예방하고 이용 시민의 안전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토·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근무하며, 서울시 생활임금에 준하는 시급이 지급된다. 담당업무가 비교적 간단히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참여하는 어르신도 보람을 느끼는 정도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다. 관련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을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확인하고, 인터넷 메일(monitor@smrt.c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시니어인턴십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12월 시니어보안관을 채용해 현재 31명이 근무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어르신들의 포용력과 지혜가 지하철 안전과 질서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하철 이용 시민을 위해 힘써주실 어르신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6-02-01 14:40: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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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암환자 장기 생존 축하 파티'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달 27일 '아름다운 동행,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한 '암환자 장기 생존 축하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암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5년 이상 생존해 완치 판정을 받은 암환자를 초청해 마련됐다.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축하 파티에는 김승철 이화의료원장,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문병인 유방암·갑상선암센터장을 비롯한 이대여성암병원 의료진, 그리고 암환자 100여명과 보호자들이 참석했다. 주웅 부인종양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직접 치료를 담당한 의료진들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케이크 커팅, 문선희 성우의 '행복해지는 말'을 주제로 한 특강,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의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매년 개최되는 장기 생존 환우 축하 모임을 통해 새로 암 진단을 받거나 투병 중인 환자들과 장기 생존 환우들을 연결해 자연스러운 멘토-멘티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암환자 장기 생존 축하 파티에 참석한 여러 환우 분들의 존재만으로도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다른 암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다"며 "'암'이라는 무서운 질병을 이겨내고 더욱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나가고 계신 환우 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암환자들을 위해 단순한 암의 제거만을 하는 치료병원이 아니라 암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관리와 일상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환우모임, 희망 텃밭 가꾸기, 파워 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전인적인 통합 치료에 노력하고 있다.

2016-02-01 13:58: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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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인재육성기금 3억원 한국장학재단에 기탁

한국장학재단과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29일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우수 대학생 멘토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기탁식(기부금 3억원)을 개최했다. KEB하나은행은 2012년부터 다문화·탈북 가정 자녀의 학교 적응과 학습을 돕는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수한 대학생 멘토 약 300여명을 선발해 글로벌 다문화 사회 및 통일시대에 기여할 대학생 리더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KEB하나은행 함영주 행장은 "대학생들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좀 더 성숙하고 조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은 법정기부금 모금 기관으로서 기부금의 100%를 기부처가 원하는 분야에 지원하고 있다. 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이 기부금은 대학생이 사회통합 시대의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KEB하나은행에서 지속적으로 조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학업우수 대학생 장학금뿐만 아니라 택시업계 가정 자녀 장학금, 패션 인재 양성 장학금, 공학 인재 양성 장학금 등 특화된 장학금 기부사례가 있다"며 "이에 대한 기업과 단체들의 더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02-01 13:58: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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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8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종합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 브랜드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온라인 투표와 브랜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여성암 분야를 선도적으로 특화 육성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암과 중증질환 치료에 관한 의료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실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009년 이대여성암병원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특성화와 차별화, 중증질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유방암·대장암·위암·급성심근경색증·폐암·뇌졸중 등 중증 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매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수상은 소비자로부터 직접 3년 연속 믿을 수 있는 병원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환자 안전 및 진료 서비스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01 08:44:3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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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일본서 가성비 좋은 골프 여행 즐긴다

해외 골프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는 가까운 일본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골프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매주 일요일 출발하는 미야자키 고바야시 CC 상품이 있다. 기리시마 연봉의 한편 이코마 고원에 펼쳐진 전략성 높은 18홀의 구릉 코스다. 코스 전반에 펼쳐진 곧게 뻗은 삼나무와 향나무 숲이 펼쳐져 있어 여름은 선선하고 겨울은 온난하다. 또한 구릉의 자연지형과 어우러진 레이아웃으로 페어웨이의 굴곡이나 벙커, 연못 등이 클럽 선택에 주의를 요하는 난이도 높은 코스이기도 하다. 5박 6일 상품으로 하루 27홀 라운딩하는 일정으로 105만원이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출발하는 오이타퍼시픽 블루 3박 4일 상품은 89만원이다. 1일 18홀 라운딩에 일정 중 하루는 9홀 라운딩을 서비스 한다. 오이타퍼시픽블루 골프장은 공항에서 20분 거리로 접근성이 높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언어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63만평 부지 위에 18홀과 수영장, 테니스코트, 그리고 코스를 따라 롯지(lodge)가 어우러진 다이내믹한 컨트리클럽이다. 올해부터 각광받고 있는 우베 야마구치 3색 골프도 있다. 쵸요컨트리클럽, 아사골프클럽, 산요그린골프코스 등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수요일 출발 2박 3일 일정의 45홀 79만9000원, 일요일 출발 3박 4일 일정의 54홀 79만9000원, 금요일 출발 2박 3일 일정의 72홀 109만원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문의: 02-541-4242)

2016-02-01 08:44:2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