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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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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4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 현장실습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류승택)은 지난 20일, 21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 HY인재개발원에서 '나를 발견하고 힘을 내요' 라는 주제로 '2024년 경기도와 수원시가 함께하는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가 주관하는 '다시서기 어깨동무 인문학 교육'은 민·관·학 협력 우수사례 프로그램으로 수원 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안재금)가 교육생 모집 관리와 특별활동을 지원하고, 한신대 산학협력단이 인문학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이날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한신대 김민환(국제교류원장) 교수의 '상식 넘어서기: 움직이는 경계와 동아시아' 특강과 수상 레포츠 체험, 레이저 서바이벌 게임, ICE Breaking과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김민환 교수는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인문학 수업에 빠지지 않고 잘 따라와 준 수강생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다양한 영역의 교육이 남아 있는데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한 수강생은 "다양한 배경과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의 가치를 나누는 과정에서, 지식은 단순히 배움의 대상이 아닌,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도구임을 다시금 깨달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교육에 참여하고,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신대는 노숙인의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삶의 다양한 측면 탐구를 통한 자아 발견과 자아 존중 증진을 위해, 오는 11월 13일까지 영화, 고전, 체육, 고사성어, 현대사, 글쓰기, 유럽 및 아시아 기행, 미술 분야에서 조규청(특수체육학)·최민성(중국어문화콘텐츠학)·공주형·이은정·이익주·심주연(평화교양대학)·유형동(한국어문학)·정무용(인문융합대학)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5 09:17: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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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주 경희사이버대 교수, 장편소설 ‘그리고 봄’각색 시민 낭독극 기획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강윤주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오는 12월 노무현시민센터 공연 무대에 올릴 시민 낭독극 '그리고 봄'을 기획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 여자', '상식의 재구성' 등을 통해 이름이 널리 알려진 조선희 작가의 소설 '그리고 봄'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네 가족 구성원이 겪는 세대 간 갈등을 다섯 계절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모습을 현실적이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한편, 제작사인 '협동조합 삶의 예술'은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모집하는데, 엄마(정희), 아빠(영한), 하민(딸), 동민(아들)이라는 네 명의 인물로 각 인물 별 4명씩 총 16명이 선정된다. 배우로서의 경험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프로 배우들 역시 참여 가능하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공연 제작에 참여한다. 원작자인 조선희 작가가 직접 희곡 각색을 맡았고, 강윤주 교수가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김윤규 공연예술 창작자와 평택대 연극영화과 서나영 교수가 연출 및 연기지도를 한다.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 대학원 졸업생인 문화기획사 '다정해도'의 김선애 대표와 공예작가이자 디자이너인 윤여진씨, 학부 학생회장인 장철웅 사진작가도 기획팀에서 함께 한다. 내달 4일 오디션을 거쳐 선정된 배우들은 내달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9시 연습을 거쳐, 12월 6일 리허설 후 12월 7일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 무대에 오른다. 강윤주 교수는 "협동조합 삶의 예술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소셜드라마클럽'은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작품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며, 행동하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 이번 '그리고 봄' 공연도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협동조합 삶의 예술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문의가 가능하며, '시민낭독극 <그리고 봄> 배우 모집'으로 검색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5 09:13:2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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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국 경희사이버대 교수, 한국사진지리학회 국제학술대회·사진촬영대회 총괄 참여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윤병국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교수가 지난 16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사진지리학회(학회장 장동호 교수, 공주대 지리학과) 주관으로 진행된 '국제학술대회'와 '사진촬영대회'를 총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뜬에멜 국립공원, 챠른 계곡, 침블락 스키장의 빙하지형 등에서 진행됐으며 국제학술대회와 현장답사(Field trip)를 겸한 사진촬영대회를 진행했다. 사진 촬영대회는 경관 분석 도구로서 사진을 활용해 지역성을 규명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학회의 특성화된 운영방식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카자흐스탄의 지형과 관광자원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한 14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이후 카자흐스탄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알뜬에멜 국립공원의 카투타우 경관, 악타우 경관, 싱잉듄 사구의 형성과정을 분석하는 현지답사를 진행했다. 특히 답사현장에서 오정식 교수(경북대 지리학과)는 "알뜬에멜 지역은 고지중해(테티스해)의 퇴적암과 중생대의 격렬한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형형색색의 바위가 장구한 세월에 거쳐 풍화, 침식돼 형성된 지형"이라고 해석했다. 챠른계곡의 스펙터클한 지형경관을 분석한 김창환 교수(강원대 지리교육과)는 "중생대 기반암위에 신생대 4기까지 불과 물이 형성한 협곡의 장대함에 경의를 표한다"고 후기를 전했다. 윤병국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교수는 "이론으로만 접해온 건조지형과 빙하지형의 경관변화 프로세스를 국제학술대회를 통한 발표와 전공 교수들의 강평을 통한 상호작용 할 수 있어, 지리적 통찰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만족도 최고의 행사였다" 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5 09:06: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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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등·중학교에 2학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37명 배치

오는 2학기 서울 관내 388개 초등·중학교에 437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배치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선발한 70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포함해 총 437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26일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총 413곳에 배치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사들은 초등학교 희망교 전체인 388개교를 비롯해 25개 중학교에서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영어 공교육 강화 지원 방안 일환으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 영어 공교육 시작 단계에서의 영어 교육격차 문제 해소 및 사교육 경감 방안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규 선발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EPIK)이 주관하는 7박 8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26일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오리엔테이션 진행 후 근무학교로 이동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사전 통장 개설 신청을 지원한다.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한국 및 학교 생활 적응을 위한 연수도 실시한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희망하는 모든 공립 초등학교에 1명씩 배치하며, 3학년 이상 30학급 이상의 '과대학교' 14개교에는 2명 배치한다. 과대학교는 지난 학기보다 2개교가 늘었다. 학교에서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통해 학생들의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및 영어학습 의욕 고취,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초등학교에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될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통해 사교육 경감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글로벌 소통 능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8-25 09:02: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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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2의 렉라자' 개발에 집중..."12개 임상 파이프라인 완성할것"

유한양행이 제2, 제3의 렉라자 개발에 나선다. 23일 오후 2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승인으로 유한양행이 개발한 렉라자와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엑손19 결실 또는 엑손21(L858R) 치환 변이가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쓰이게 됐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5년 7월 미국 제노스코사로부터 전임상 단계에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물질 최적화, 공정개발, 비임상 및 임상연구 등에 집중했다. 이후 유한양행은 2018년 11월 렉라자를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 자회사인 얀센에 기술수출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렉라자의 이번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혁신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며 "바이오텍 및 학계와 더욱 긴밀하게 협업하고 노력해 국가 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유한양행은 항암, 심혈관·신장·대사질환, 면역염증질환 등 3개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4개 추가해 오는 2025년 총 12개의 임상 파이프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한양행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국내 제약 산업의 동반 성장을 선도하고 연구개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4-08-23 23:21:5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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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업무빌딩 활용한 을지연습 성공… '정치적 논란 멈춰야'

고양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을지연습을 백석업무빌딩에서 실시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하며, 시 재산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불필요한 정치적 공세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을 백석업무빌딩에서 진행한 것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의 비판에 대해, 전시종합실 장소에 대한 법적 제한이 없으며, 2019년에도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시청 별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백석업무빌딩은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 종합상황실과 더불어 다양한 연계 활동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비어 있는 백석업무빌딩을 활용하는 것이 시 재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263명의 공무원 및 유관기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시는 정치적 논란으로 비어 있는 백석업무빌딩을 다각적으로 활용해 예산 절감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정치적 폄훼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4-08-23 20:36: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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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저소득 퇴원환자에 성금 기부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지난 22일 오전 부산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성금 5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가입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박희태 지사장, 동구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조윤영 민간위원장, 동구청 진희정 복지정책과장,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동구 저소득 퇴원환자를 위한 '건강든든 맞춤패키지 지원사업'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긴급물품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게 식품,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담은 맞춤형키트를 제공해 빠른 회복을 돕고 건강하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희태 지사장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한국마사회부산동구지사는 지역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열심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진희정 과장은 "건강든든 맞춤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원받은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도 갑작스러운 의료비 부담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실 이웃 분들을 발굴해 알맞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려는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른 기업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2003년부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년에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기부사업 공모를 진행했고, 한 해 동안 동구 지역 전반에 걸쳐 선정된 복지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4-08-23 20:36: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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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교육재단, 교육발전포럼 개최

해남군교육재단은 지난 21일 해남군 교육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난달 말 지정된 교육발전특구에 대해 학부모 등 군민 대상 설명회를 갖는 한편 해남군교육재단 민관산학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발굴된 교육관련 정책 제안 발표 등이 이뤄졌다. 특히 해남교육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각계 참석자들이 함께해 해남의 교육현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유아에서부터 초·중·고, 대학까지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해남군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최대 100억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해남지역 교육 특성에 맞는 주요 관심 분야 중심으로 영역별 특화된 교육 모델을 정하고 이를 위한 특례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공교육 혁신의 계기를 마련했다. 설명회를 통해 해남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해남형 교육발전특구 추진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는 해남군 교육발전을 위해 해남군과 해남군교육지원청,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로 구성된 민관산학실무협의체 분과회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의제를 정책화한 교육 관련 사업을 발표하고 관련 의견을 경청하였다. 이날 제안된 정책제안으로는 해남형 오감형 힐링캠프,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국제문화교류, 해남형 특성화 교육센터 운영 등 교육현장 관계자와 학부모의 시각에서 바라본 교육관련 제안 및 의견들이 개진되었다. 해남군 교육재단에서는 교육발전 포럼에서 논의된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해남교육발전특구 등 앞으로 추진될 교육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제 발굴을 통해 교육환경을 혁신해 나가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8-23 20:35:5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