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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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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낭도마을 어촌여행지 선정

여수시 화정면의 아름다운 자연이 숨 쉬는 '낭도마을'이 해양수산부의 '4월 어촌여행지'로 선정됐다. '낭도마을'은 황금빛 해변과 야외 미술관 같은 갱번 미술길, 해안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둘레길, 바다가 내다보이는 캠핑장 등 체험, 숙박,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촌마을이다. 섬 남쪽에 있는 작은 낭도해변은 수심이 얕고 물이 맑아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바다를 보며 힐링하기 좋은 안성맞춤 장소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오션뷰 야영장은 반려동물 동반은 물론 전기, 샤워장, 화장실, 매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쾌적한 캠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낭도마을은 지난 2015년 행정안전부 '가고 싶은 섬'에 선정돼 탐방로와 야영장 등이 조성됐고, 2021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싸목싸목 낭만 낭도' 사업이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여수시는 그간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마을 생태관광 해설사 육성, 낭도 생태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전국에 낭도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낭도 둘레길 정비와 안내판 설치 등 관광 편의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낭도 야영장 환경개선사업과 포토존 설치를 통해 낭도 야영객을 비롯한 관광객에게 편의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4-02 14:20:42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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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거북선축제 5월 3일 개최

독창적인 호국문화 퍼레이드로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제58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여수시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펼쳐진다. 여수시와 여수거북선축제보존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8회 여수거북선축제'는 '이순신의 결심, 그리고 출정!'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라좌수영의 호국문화를 재현하고, 자주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주민의 참여도를 높여 화합하는 지역문화의 창조적 계승에 기여할 예정이다. 축제는 433년 전, 전라좌수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일본군을 정벌하기 위해 전라좌수영에서 결심하고 첫 출정한 역사적 사건을 각종 작품들과 함께 조선수군 출정 퍼레이드 형식으로 재현한다. 이어 개막식 무대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진해루 군사회의' 모습을 배우들이 출연하여 연극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외에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이 준비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해와 달리 축제 장소를 다변화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욱 특별해졌다. 주 행사장을 이순신광장과 선소 유적지 등 여수 및 여천 지역으로 이원화해 특색 있게 운영하며, 관람객이 함께하는 EDM 고고댄스 페스티벌, 해군 군악대 및 의장대 시연, 전라좌수영 수군 무예 시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했다. 전시 및 체험 행사로는 통제영길놀이 작품전시, 전라좌수영 모형 등의 전시와 포토존, 조랑말 타기, 이순신 갑옷 및 구군복 입기, 활쏘기, 병장기 체험, 신호연만들기, 이순신명언 명시·탁본 등 다채로운 체험 등이 마련되며, 해양경찰 함정 공개 행사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4-04-02 14:20:27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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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AI앰뷸런스 시범적용...국비 10억원 확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지능형응급의료시스템(AI앰뷸런스) 시범적용 지역 선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AI앰뷸런스 시스템 구축·운영하는데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능형응급의료시스템(AI앰뷸런스)은 구급차와 의료기관에 AI시스템을 구축하여 상호 AI응급서비스를 표출함으로써 중증도 분류, 응급실 포화도 분석 등에 따라 최적의 이송병원을 선정하고, 환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응급실 도착 전 최적의 치료계획을 마련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게 된다. 순천시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본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전남소방본부 및 전라남도와 협조를 통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여 전라남도, 전남소방본부, 응급의료기관 6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였고, '전남순천'응급의료 진료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1년 차인 2024년에는 '전남순천'응급의료 진료권에 4대 중증환자 이송률이 높은 순천·여수·광양소방서 119안전센터에 총 20대(순천 8대, 여수 8대, 광양 4대)의 AI앰뷸런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성가롤로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순천한국병원, 순천의료원, 순천제일병원, 여수전남병원, 광양서울병원이 참여하게 된다. 이후 사업 수행기관인 AI앰뷸런스사업단과 운영 성과 공유를 통해 시범지역 확대·보급 및 고도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4-02 14:19:5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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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늘봄학교 확대 4월부터 45개교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1학기 우선 시행 늘봄학교를 32개교에서 45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학기 전면시행을 대비해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우선 시행 학교를 확대했다. 추가 운영 13개교에는 늘봄지원센터를 통해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할 인력과 초1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를 채용해 배치될 계획이다. 또 운영에 필요한 환경개선비, 재료비, 운영비 등도 별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교육청과 학부모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1학기 우선시행 늘봄학교의 학부모 27명으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위촉식과 사전 교육 실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광주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1학기 우선 시행 늘봄학교 확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자세히 파악하고, 상황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2학기 전면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돌봄교실과 선택형 프로그램을 포함한 늘봄학교의 1학년생 참여율은 9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운영 중인 늘봄학교에서는 동화구연, 스포츠 놀이 등 총 59개의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2024-04-02 14:19:2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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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선정

울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은 국정과제의 하나로 데이터 기반 행정 업무 및 민간 활용에 필요한 대축척 수치지형도(1:1000 수치지형도)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대축척 수치지형도'는 도로·건물·하천 등 인공지물과 자연지형 뿐만 아니라 맨홀, 가로등, 전신주, 신호등, 횡단보도 등 다양한 정보를 일정한 축척에 따라 기호와 문자·속성 등으로 표현한 디지털 지리정보로, 국내에서 제작되는 수치지도 가운데 가장 정밀한 지도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디지털 트윈 울산 완성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올 연말까지 총 35억 원을 투입해 울산시 개발제한구역과 주요 개발사업지 약 183㎢에 대해 항공사진을 기반으로 수치지형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항공·드론과 라이다, 모바일 맵핑 시스템(MMS) 등을 활용해 수치표고모델, 정밀도로지도, 3차원 건물·수목 모형(모델)을 구축해 각종 설계, 도시 변화 자동 탐지 등 행정과 민간 분야에 활용할 데이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국토교통부 디지털 트윈 공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디지털 트윈 기술을 선도하는 지능형(스마트)도시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서도 공간정보 기술의 융복합 활용으로 시민의 생활 편의와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2 14:19:0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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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쌀' 프랑스·오스트리아에 이어 체코 식탁에 오른다

FTA 협정 발효에 따른 쌀 수입 및 국내 소비량 감소로 산지 쌀값의 연이은 하락에 농민과 관계기관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담양군의 연이은 대유럽 쌀수출이 어려운 농촌 현실을 해결하는 또 하나의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체코 아시안 식료품 유통전문업체인 'SHINFOOD(대표 최준정)'와 수출 계약해 현지 판매 전용 브랜드인 운수대통 담양쌀 20톤을 4월 1일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지난 3월 18일 프랑스·오스트리아 수출 초도물량 이후 두 번째 대유럽 수출 물량으로, 1년간 매달 20톤씩 수출해 현지 한식당 등에 판매될 예정이다. 담양 쌀은 과거 대한민국 명품쌀 대상 및 13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8회 대상, 5회 최우수상을 받은 자타공인 명품 쌀이다. 특히 2022년을 기점으로 미주, 유럽에 300톤을 수출하는 등 국내·외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2022년 준공한 담양군 통합RPC는 유럽 농산물 유통단계에 적용되는 국제기준인 농산물우수관리(GAP)관리시설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지의 까다로운 통관절차와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수출 최적화 쌀을 생산하고 있다"며 "농산물 수츨 확대 등 판로 다변화를 통한 부자농촌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4-02 14:18:5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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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 유럽시장 공략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농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공영민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 출정식을 갖고 지난 3월 31일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고흥군 농수산물 유럽 수출개척단'은 유럽 고급 식자재 시장 공략을 위해 프랑스 파리 등 주요 유럽 도시에서 홍보 판촉 행사를 통해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프랑스 코르시카에서 열리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세계총회에 참석해 고흥 유자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고흥 유자와 고흥 김, 고흥 곡물당 시식회, 고흥 유자음료 시연 등을 통해 프랑스 명장 요리사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영민 군수는 "고흥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은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유럽에 널리 알려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고흥 농산물의 국내외 판로개척에 발로 뛰며 농어민들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프랑스 파리에만 200여 개의 K푸드 레스토랑이 성업하는 등 최근 유럽 내 한국 식자재에 관심이 높아 국내 농식품 수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유럽 판촉 행사를 통해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유럽 전역에 알려 유럽 식자재 시장에 고흥 농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2 14:18:0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