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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내비 API 공개

카카오가 오픈 API 전략을 카카오내비로 확대한다. 카카오는 기존에 개별 요청·제휴를 통해 제한적으로 제공하던 카카오내비의 길안내 API를 카카오 SDK에 추가해 전면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지도 API 무료 사용량을 대폭 상향한데 이어 카카오내비 API를 공개하며 오픈 API 전략을 확대한 것이다. 카카오내비 API는 카카오개발자 페이지에서 누구나 키를 발급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카카오내비 오픈 API는 '길안내 받기'와 '장소 공유' 두 가지 핵심 기능으로 구성됐다. 길안내 받기는 클릭 한 번에 선택한 위치로 바로 길안내를 받는 서비스다. 장소 공유는 카카오내비 상세페이지에 연결해 카카오내비 벌집에 저장하거나 친구에게 공유하는 등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카오는 개발자들이 자체 개발 없이도 자사 서비스에 길안내 기능을 바로 제공해 완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카카오는 앞서 카카오 O2O 서비스에 내비게이션 기능을 연동시켜 서비스 완결성을 높이고 이용자 만족도도 끌어올린 바 있다. 카카오택시와 카카오드라이버의 경우 기사 앱에서 승객이 입력한 탑승 위치와 목적지로 클릭 한 번에 길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승객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탑승 후 바로 출발하도록 해 편의를 높인 것이다. 카카오는 "개방과 공유를 표방하는 카카오내비 철학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훌륭한 길안내 기능을 자사 서비스에 활용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카카오내비 API를 공개했다"며 "카카오내비 API를 활용해 더 많은 혁신적인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계속해서 주요 서비스 API를 확대 공개해나가며 외부 개발사 및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6-12-02 11:09:38 오세성 기자
12월 1일-부고

12월 1일-부고 ▲ 전점남 씨 별세, 공영우(사업)·영운(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부사장) 모친상 = 1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51-636-4444. ▲천영자씨 별세, 손동수(송원잔디)·동섭(농협은행 홍보부장)·동호(신한은행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씨 모친상 = 11월 30일 17시. 경북 안동의료원 1분향실. 발인 3일 오전 8시. 054-850-6440. ▲백경자씨 별세, 윤창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윤형노(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씨 모친상=30일 오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27-7577 ▲김필순씨 별세, 김상목(상원산업 대표)·김상진(두합크린텍 대표)·김상식(포스코 부장)·김태옥씨 모친상=30일 경북 포항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54-260-8048 ▲천영자씨 별세, 손동섭(농협은행 홍보부장)씨 모친상 = 11월30일 오후 5시, 경북 안동시 안동의료원 1분향실, 발인 12월3일 오전 8시, 054-850-6440. ▲정명옥(서울 혜림교회 권사)씨 별세, 송병석(대주회계법인 고문)씨 부인상, 송상규(KDB산업은행 차장)·송준규(신한금융지주회사 과장)씨 모친상=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3010-2231. ▲이순애씨 별세, 양희진·양진숙·양미숙·양은숙(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위원장)씨 모친상, 유인종(서울아산병원 근무)씨·한승동(한겨레 선임기자)씨 장모상=30일 오후 6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32. ▲이규만씨 별세, 이동호(육군 고등검찰부장)·이재화(LHI 상무)씨 부친상=30일 오전 9시30분 한양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90-9457.

2016-12-01 21:44:02 김나인 기자
12월 1일-인사

12월 1일-인사 ◆특허청 ◇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특허심사3국장 권오희 ◆ LG그룹 ◇ 부사장 승진 △ 조갑호(CSR팀장) ◇ 상무 선임 △ 박장수 △ 이재원 △ 한영수 ◇ 이동 △ 민병훈 전무(현 LG전자 B2B솔루션센터장) < LG전자> ◇ 부회장 승진△ 조성진 CEO ◇ 사장 승진 △ 송대현 H&A사업본부장 ◇ 부사장 승진 △ 고명언 베트남생산법인장 △ 이상윤 한국B2B그룹장 △ 이충호 에너지사업센터 솔라BD담당 △ 전시문 CTO L&A연구센터장 △ 정진희 H&A 에어솔루션연구소 칠러선행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 전무 승진 △ 강계웅 한국B2C그룹장 △ 김근태 CFO H&A기획관리FD담당 △ 김영수 H&A어플라이언스연구소장 △ 류재철 H&A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 양웅필 VC그린사업부장 △ 엄재웅 전략구매/ GP FD담당 △ 이석종 MC글로벌오퍼레이션그룹장 △ 이정수 소재/생산기술원 소재기술원장 △ 장원욱 VC북미사업센터장 △ 정규황 H&A어플라이언스해외영업그룹장 △ 정연채 정도경영FD담당 △ 조택일 CTO컨버전스센터장 △ 김병훈 CTO차세대표준연구소ACS팀장(수석연구위원) ◇ 상무 승진 △ 강승원 CFO정보전략FD담당 △ 공용택 HE TV SW Service&App개발실장 △ 김건욱 MC연구소RF실장 △ 김민수 CTO기술기획FD담당 △ 김수철 CFO인도기획관리FD담당 △ 김종용 한국온라인가전유통FD담당 △ 김종필 H&A LG시그니처 PMO △ 김중건 VC그린사업부 램프ED담당 △ 김진훈 MC연구소 Protocol실장 △ 노영남 인도법인(H&A) △ 박경아 한국브랜드커뮤니케이션FD 광고2팀장 △ 박근직 므와바생산법인장 △ 박기원 H&A C&M기술영업실장 △ 박종원 브로츠와프생산법인장 △ 박준은 VC스마트사업부 AVN1 ED담당 △ 손태익 나이지리아법인장 △ 신현재 H&A 어플라이언스제어RD담당 △ 양기 소재/생산기술원FA장비ED담당 △ 이규택 CS센터 한국서비스FD담당 △ 이승기 소재/생산기술원 공정장비ED담당 △ 이승철 러시아법인(H&A) △ 이영재 태국생산법인장 △ 이재현 에어컨생산FD담당 △ 장보영 H&A세탁기 T/Loader PMO △ 장익환 HE IT BD담당 △ 조영삼 VC북미사업센터(그린개발) △ 조현진 VC북미사업센터(스마트개발) △ 주종명 CHO인사FD담당 △ 차용덕 H&A디자인연구소장 △ 최용근 걸프법인장 △ 최진학 MC유럽영업FD담당 △ 최항석 H&A에어솔루션 B2B미주/유럽/CIS영업FD담당 △ 허정찬 글로벌물류FD담당 △ 홍지삼 한국시스템지역FD담당 △ Jaime de Jaraiz 이베리아법인장 △ 김영수 H&A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수석연구위원) △ 김진경 CTO SIC센터 MSD팀장(수석연구위원) △ 조일제 소재/생산기술원 기술소싱Task리더(수석연구위원) < LG화학> ◇ 사장 승진 △ 정철동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 ◇ 부사장 승진 △ 전수호 전지.Global생산센터장 ◇ 전무 승진 △ 윤명훈 PO사업부장 △ 노국래 중국용싱법인장 △ 장승세 자동차전지.마케팅3담당 △ 정근창 자동차전지.개발.Cell개발담당 △ 심원보 전지.품질센터장 ◇ 상무 신규선임 △ 이시언 △ 선우지홍 △ 안성태 △ 한상철 △ 홍정진 △ 은기 △ 서원준 △ 장도기 △ 김양한 △ 이성만 △ 이호경 ◇ 수석연구위원 승진 △ 이기수 < LG디스플레이> ◇ 부사장 승진 △ 최형석 △ 신상문 ◇ 전무 승진 △ 김태승 △ 신정식 △ 오강열 △ 이주홍 ◇ 상무 승진 △ 권극상 △ 김기영 △ 김용진 △ 김종성 △ 김창한 △ 김현주 △ 박권식 △ 안승모 △ 오수진 < LG상사> ◇ 사장 승진 △ 송치호 ◇ 전무 승진 △ 박용환 ◇ 상무 신규선임 △ 백풍렬 △ 강성철 < LG이노텍> ◇ 수석연구위원(전무급) 승진 △ 허동영 전장부품개발2담당 ◇ 상무 신규선임 △ 김용태 모터연구소장 △ 조형철 업무혁신담당 ◇ 전입(전무) △ 권일근 CTO < LG하우시스> ◇ 상무 신규선임 △ 박민수 경영전략·혁신담당 △ 김진하 품질·안전환경담당 ◇ 전입 △ 부사장 성기섭(LG CNS CFO → LG하우시스 CFO) ◇ 부사장 승진 △ 석영한 레져사업부장 ◇ 상무 선임△ 서재완 △ 이강열 △ 이준형 ◇ 대표이사 선임·부사장 승진△ 손보익 CEO < LG경영개발원> ◇ 상무 선임 △ 정재영 ◇ 이동 △ 조중권 상무(현 LG전자 홍보전략Task) < LG연암문화재단> ◇ 전무 승진 △ 정창훈 LG아트센터장 < LG스포츠> ◇ 상무 선임 △ 진혁 ◇ 부사장 승진 △ 황현식 PS본부장 ◇ 전무 승진 △ 박형일 CRO 정책협력담당 △ 김훈 NW본부 NW운영부문장 ◇ 상무 신규 선임 △ 곽근훈 PS본부 호남영업담당 △ 정용일 PS본부 홈영업담당 △ 손종우 BS본부 e-Biz사업담당 △ 최창국 FC본부 기반서비스담당 △ 송대원 FC본부 지능디바이스개발팀장 △ 김대희 NW본부 Access기술담당 △ 강호석 빅데이터센터장 ◇ 전무 승진 △ 이동언 CFO (현 LG하우시스 CFO) ◇ 상무 신규 선임 △ 신억기 M&E사업담당 △ 정운열 공공사업담당 △ 이승욱 정보기술연구원장 △ 박상균 전략담당 △ 백성훈 스마트그린사업담당 △ 정정욱 업무홍보담당 △ 윤 석 법무담당 ◇ 자매사 전입 △ 이재명 정도경영담당 상무 (현 LG상사 정도경영담당 상무) ◆KG그룹 ◇ 대표이사 선임 △ KG네트웍스 상무 양기수 △ 이데일리TV 상무 성항제 ◇ 전무 △ KG로지스 곽정현△ KG올앳 임노원 ◇ 상무 △ KG ETS 오정의 △ 이데일리 남궁덕 ◇ 상무보 △ KG이니시스 전승재△ KG모빌리언스 손장원 △ 이데일리 곽혜은 ◇ 이사 △ KG케미칼 박봉관 △ KG이니시스 최영완 △ KG이니시스 이강욱 △ KG ETS 정상석 △ KG로지스 오세혁 △ KG올앳 주철 △ 이데일리 차희진 ◆녹십자 ◇ 승진 △ 부사장 김병화 △ 상무 김재왕·이중호·류지수·하석훈 △ 부사장 박대우 △ 상무 홍성일 △ 상무 안종성·강기원 △ 상무 조무현 △ 상무 성윤주 ◆일동제약 △ 의원영업본부장 이맹휘 △ OTC/HC CM 그룹장 이동한 △ ETC CM 그룹장 권정아 ◆동양생명 ◇ 승진 △ 김만기 △ 김해구 △ 이문구 ◇ 전보 △ 전략제휴팀장 안준영 △ 부산경남사업단장 정강출 △ 방카남부사업단장 권윤복 △ 방카서울사업단장 김성복 ◆한화생명 ◇ 본사 본부장 △ 개인영업본부장 구도교 △ CPC전략실장 엄성민 △ 미래전략실장 황승준 △ 최고혁신책임자 박상욱 ◇ 담당임원 △ 투자사업담당 이병서 ◇ 본사 팀장 △ CPC전략팀장 나채범 △ CRM팀장 이관영 △ 영업교육팀장 박상호 △ 개인지원팀장 김상주 △ 전략채널사업부장 김기영 △ FA지원팀장 홍성범 △ B2B지원팀장 나주호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이기천 △ 언더라이팅팀장 조종웅 △ 보험심사팀장 서용성 △ 고객지원팀장 최승영 △ 특별계정사업부장 권한근 △ 인재개발팀장 임석현 △ 연수원장 정의봉 △ 경영관리팀장 고병구 △ 글로벌전략팀장 이종호 △ 브랜드전략팀장 정해승 △ 보험Core혁신TF팀장 성윤호 ◇ 지역본부장 △ 충청 김종문 ◇ 지역단장 △ 강북 한규동 △ 종로 장우종 △ 서부 오계형 △ 동부광진 유성조 △ 구리 유용식 △ 제주 장인순 △ 서초 최성순 △ 영등포광명 김영구 △강동 남권우 △인천 이윤직 △ 수원 문상직 △ 안양 이강호 △ 신안산 전왕규 △ 대전 김윤복 △ 청주 임장혁 △ 충북 이영권 △ 충남 이송원 △ 전주 여경구 △ 광주 이명언 △ 무등 박인서 △ 전남 이창주 △ 대구 김형섭 △ 신부산 박순갑 △ 마산 정성진 △ 창원 송주권 ◇ 자회사 대표 △ 한화손해사정 대표이사 박상빈 △ 한화라이프에셋 대표이사 이경근 △ 한화금융에셋 대표이사 문희수 ◆한화손보 ◇ 임원 전보 △ 경영지원부문장 강창완 △ 소비자보호실장직무대행 전정표 △ 강북지역본부장 김원하 △ 일반보험지원팀장 최용민 ◇ 팀장/본부장 전보 △ 인사팀장 이준호 △ IT지원팀장 전두성 △융자사업본부장 최광용 △ 메디컬팀장 서준호 △ 자동차보험팀장 정종민 △ 마케팅기획팀장 안광진 △ 개인영업지원팀장 여상훈 △ 대구지역본부장 권양훈 △ 기업영업4본부장 박정채 ◇ 부서장 전보 △ 총무파트장 이현두 △ IT기획파트장 김재원 △ 특별계정운용파트장 신익순 △ 대체투자파트장 손두호 △ 개인금융파트장 김성중 △ 메디컬지원파트장 문수진 △ 장기보상기획파트장 양석모 △ 장기보상지원파트장 안종구 △ 장기SIU파트장 김태호 △ 강북장기보상부장 남준우 △ 부산장기보상부장 김병국 △ 대구장기보상부장 노재민 △ 자동차보상기획파트장 유창렬 △ 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김삼기 △ 강북보상부장 최승길 △ 강남보상부장 강광현 △ 경인보상부장 이석양 △ 충청보상부장 장성민 △ 호남보상부장 손철호 △ 대구보상부장 서영태 △ 전략영업지원파트장 김보승 △ GA사업본부마케팅파트장 김은호 △ GA영업1부장 강성식 △ GA영업2부장 하헌용 △ 영남GA영업부장 황주연 △ 충청GA영업부장 차상길 △ 호남GA영업부장 김응진 △ 신채널영업부장 신동우 △ 기업영업1부장 곽명환 △ 에너지영업부장 김기석 △ 기업영업2부장 신현국 △ 기업영업4부장 봉필식 △ 감사파트장 장광수 △ 준법감시파트장 온승훈 △ 혁신파트장 조민재 ◆아시아타임즈 △ 경제에디터 겸 전국부장 김주식 △ 산업2부장 고현석 △ 산업부장 정동근 ◆컨슈머타임스 △ 전무이사 주필 채삼석 △ 경제부장 이길상 △ 퓨처스기획팀 차장 진호경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승진 △ 광고인프라팀장 이흥규 △ 부산지사장 남택은 △ 대전지사장 이호성 △ 광주지사장 오동근 △ 총무팀장 임정호 △ 미디어다양성팀장 이지연 △ 영업1국 마케팅리서치팀장 봉연근 ◇ 전보 △ 기획조정실장 정연규 △ 광고산업진흥국장 고제영 △ 미디어정책국장 류재기△ 중소기업지원국장 엄정근 △ 전략영업팀장 이정혜 △ 영업2국장 지승해 △ 기획조정팀장 김인섭 △ 재무예산팀장 이명성 △ 인사팀장 손경배 △ 미디어R&D팀장 김태현 △ IT팀장 민태범 △ 중소기업정책팀장 박현 △ 미디어지원팀장 이형수 △ 영업2국 마케팅리서치팀장 강정석 △ 공익광고팀장 나병태 △ 영업1국 솔루션영업팀장 신장건 △ 신사업추진팀장 곽상규 △ 영업2국 영업2팀장 오철현 △ 영업2국 솔루션영업팀장 임현정 ◆MBC경남 △ 보도국장 지종간 △ 전략사업단장 이재달 △ 경영인프라국장 이곤정 △ 편성제작국 영상제작팀장 정진근 △ 경영인프라국 기술 1부장 구종호 △ 편성제작국 편성심의부장 지재동 △ 편성제작국 제작부장 김용근 △ 보도국 취재2부장 김상헌 △ 광고사업본부 사업부장 한형도 △ 보도국 취재1부 영상취재팀장 한연호 △ 전략사업단 기획사업팀장 이원열 ◆군인공제회 △감사 이승우(예비역 육군소장) ◆티맥스 ◇ 승진 △ 티맥스소프트 전략경영부문 박명애 △ 티맥스소프트 TmaxAPAC 김익수 △ 티맥스소프트 TmaxAPAC 싱가포르 법인장 김성중 △ 티맥스소프트 TmaxAMS PM본부 유웅진 △ 티맥스소프트 PM본부 공상휘 △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 금융1사업부 이형용 △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공공1사업부 김서규 △ 티맥스소프트 공공사업본부 공공3사업부 김동준 △ 티맥스소프트 광역사업본부 광역3사업부 장태상 △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 금융3사업부 박병서 △ 티맥스소프트 TmaxAPAC 글로벌CS2사업부 김준근 △ 티맥스소프트 전략경영실 홍보팀 박준상 ◇ 신규 선임 △ 티맥스오에스 OC사업본부 본부장 권재현 △ 티맥스오에스 연구소 K3실 실장 이정형 △ 티맥스소프트 PM본부 공공CS사업부 사업부장 서정완

2016-12-01 21:42:4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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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최순실 때문에 미래의 싹을 잘라선 안되죠"…창조경제박람회 가보니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 열심히한다고 하는데 최순실 사건 때문에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 심지어 돈 먹은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와 마음이 아프다."(A스타트업 대표) "중공업과 제조업은 이미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마당에 미래 먹거리는 지식산업 뿐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지식산업 관련 창업 등에) 정부 지원이 끊겨 '미래의 싹' 자르면 안된다."(B업체 직원) 1일 찾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6 창조경제박람회'도 현재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의 여파를 빗겨가질 못했다. 예년 같으면 북적였을 박람회는 찾는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고, 기업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목소리는 근심으로 가득했다. 특히 현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한 창조기업혁신센터는 존폐 위기에 몰린 가운데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끊겨 입주기업들이 졸지에 내몰리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순실 사태에 스타트업은 '울상' 박람회에서 만난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이제야 타오르기 시작한 창업 열기가 최순실 사태로 식는 것이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정치적 이슈에 휘말려서 벤처와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이 끊겨서는 안 된다는 것.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네번째인 창조경제박람회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사업인 창조경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만든 행사다. 이날 행사는 참여기관 1687곳, 부스 1852개, 벤처·스타트업 718곳이 참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이런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뒤숭숭한 분위기서 진행됐다. 최순실, 차은택 등 비선실세들이 '창조경제' 구축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창조경쟁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이 싸늘해졌기 때문이다. 실제 이날 박람회 개막식에는 박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무총리도 불참했다. 예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주무부처 수장인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개막식에서 기념사도 하지 않고 전시장만 돌아본 뒤 자리를 떴다. 포스코, SK, 삼성전자, 카카오 등 대기업 부스로 채워진 주요 전시관은 비교적 사람들이 오갔지만,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 부스는 한산했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박람회 현장에서도 어쩔 수 없었다. 자사 제품 홍보에 열중하던 한 업체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실리콘밸리도 없다.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며 "스타트업은 자율적으로 활로를 개척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사업연계 등을 통해 도움을 주는 것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또 "선배가 후배에게 길을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것처럼, 스타트업 지원도 대기업들의 참여를 좀 더 이끌어내야 하는 시점에서 이같은 사태로 기업들이 몸을 사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 창조경제혁신센터, "큰 파도 어떻게 넘기나" 이날 행사장에서 눈에 띄는 부스는 전국 17개 시도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경제타운이 지원한 40개 스타트업 전시존이었다. 이곳에서는 창업의 전 과정을 ▲아이디어 사업화 ▲창업 인큐베이팅 ▲투자 및 시장확대 ▲글로벌 진출 등 4가지 테마로 구분했다 전시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들은 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자사의 제품 홍보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현장의 화려한 부스와 달리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상황은 녹록지 않은 모습이다. 서울, 경기, 전남에 이어 최근 대전에서도 관련 예산을 삭각하며 존폐 여부까지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혁신센터 운영비로 정부가 편성한 450억원의 예산은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이지만, 야당을 중심으로 예산을 줄여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한 관계자는 "외부에서 나오는 말에 신경쓰기보다는 직원들 모두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존폐 여부를)1~2년 안에 판단하는 것은 너무 급한 것 같다.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또 "(센터에서)일하면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스타트업들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뿌듯했지만 앞으로 큰 파도를 어떻게 넘어갈지가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혁신센터의 지원을 받고 있는 스타트업도 걱정은 마찬가지. 한 스타트업 대표는 "(혁신센터가)자금 뿐만 아니라 자리 잡을 때까지 사무실, 멘토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움을 줬다"면서 "(최순실 사태로) 지원금이 삭감된다는 소식에, 좋지 않는 여론도 걱정이 된다"며 한숨을 쉬었다. 이런 가운데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스타트업 육성은 우리의 미래이고 국가의 미래가 이곳에 있다"면서 "어수선한 시국이지만 미래를 보고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창조경제)열기는 더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코엑스 3층에 있는 C홀에서도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주최로 '2016년 벤처창업대전'이 열렸다. 이날부터 나흘간 열리는 행사에도 대학 창업 동아리, 스타트업, 벤처기업 등이 대거 참여해 기술을 뽐냈다.

2016-12-01 17:54: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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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나우,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공동 프로모션 진행

숙박O2O 야놀자의 호텔 당일 예약 서비스 호텔나우가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호텔나우는 2030 세대가 국내 호텔을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19개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한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내년 1월 2일까지 호텔나우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2016년 올해도 수고한 나에게, 그리고 2017년의 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호텔나우는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아이엠(I AM) 멤버십'을,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호텔나우 적립금을 증정한다. 아이엠 멤버십은 2030 세대를 위한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전용 멤버십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객실 숙박권 2매와 레스토랑&바 할인권 2매, 주류 무료 반입권 1매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호텔나우 적립금은 호텔나우 앱에서 객실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가영 호텔나우 대표는 "연말을 맞아 호텔 예약 서비스를 찾는 이용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이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명 호텔 그룹과 손잡고 호텔나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12-01 16:20:2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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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 개최…우수협력사 70개 선정

SK텔레콤은 협력사와 올 한 해 동반성장 성과를 함께 나누고 향후 동반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2016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9번째를 맞는 SK텔레콤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관련 행사다. 이날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행사엔 SK텔레콤 각 사업부문장과 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SK텔레콤은 종합기술원, CEI 사업단, 인프라 부문 등 9개 사업부문의 우수 협력사로 총 70개 업체를 선정, 해당 업체에 인증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SK텔레콤은 지난해까진 우수 협력사로 약 30개 업체를 선정한 뒤 분야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등급을 나눠 시상식을 해왔다. 하지만 올해부턴 등급을 나누지 않는 '우수 협력사 인증제'를 도입, 전년 대비 2배 이상 많은 70개 업체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해 그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 인증패 전달과 함께 복지 포인트·온누리 상품권·자녀학자금 지원 등 동반성장 관련 다양한 혜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엔 해외 연수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우수 협력사로 연속 선정되는 업체의 경우 인증패에 해당 사실을 표기해 성과를 기릴 방침이다. 앞서 SK텔레콤의 협력사 지원 사례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8월 발표한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진정성을 잇따라 인정받아왔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은 지난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SK텔레콤은 "올 한 해 SK텔레콤이 이뤄온 성과는 진심으로 소통해온 소중한 협력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진정한 동반성장의 길을 걸어가며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 강한 협력사 경쟁력, 지속 가능한 성장 가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01 15:18:05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