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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마트폰 고장 걱정 끝···출장점검·PC복구 'NEW 알약안심케어'

저렴한 가격에 고장난 PC나 스마트폰을 고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스트소프트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NEW 알약안심케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알약안심케어는 PC·스마트폰 원격점검 서비스만을 지원했으나, 사용자의 보안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해 ▲'알약안심케어 출장점검', ▲'알약안심케어 알백(PC복구)' 서비스를 추가했다. '알약안심케어 출장점검'은 원격점검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부팅 문제, 하드웨어 결함 등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타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인 2만9700원(1회권)에 신청 가능하다. 특히, 출장기사가 하드웨어 교체 후 부당요금을 요구한 경우, 확인을 거쳐 고객이 지불한 대금의 3배를 보상하는 등 기존 출장점검 서비스에서 자주 발생해 왔던 문제점을 보완했다. '알약안심케어 출장점검' 서비스는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토요일 14시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알약안심케어 알백(PC복구)'은 안전한 PC상태를 저장하여 PC가 정상적이지 않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사라진 문제를 해결한다. 서비스는 각각 6600원(1회권)에 1만4400원(1년권)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원격점검과 같이 1년권에 한해 해킹피해보상 혜택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2014-10-20 14:46:23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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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UHD, 차세대 신진 작가들의 그림을 안방서 즐기세요

'스카이UHD(skyUHD)'는 실제 눈 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화질로 신진 작가들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 '신진작가 갤러리'를 연속 방송한다. '신진작가 갤러리'는 생동감 넘치는 초고화질(UHD)로 미술 작품을 소개해 마치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보는 듯한 고품격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홍익대 대학원생들의 미술 작품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촬영했으며, 작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스카이UHD는 '신진작가 갤러리'를 총 3파트로 나눠 방송해 앞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작가들의 작품을 좀 더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1파트는 곽은지·최재원·박노을, 2파트에서는 조현지·쿠보 유카리, 3파트에서는 이윤정·정호상·김지영 등 홍익대 대학원생들의 작품을 차례로 소개한다. 특히 '신진작가 갤러리' 1파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최재원 작가의 작품이다. 최재원 작가는 '생명력의 회복'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물의 다양한 형상에 생명력의 이미지를 투영했다. 스카이UHD는 금속조형물과 회화적 표현을 융합해 만든 최재원 작가의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해 시청자들이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2파트에서는 반복되는 점과 선이 특징적인 조현지 작가의 작품, 3파트에서는 '시티 케이지'란 주제로 현실의 안락함을 버리지 못하고 또 다른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 현대인을 표현한 김지영 작가의 작품이 주목할 만하다. 스카이UHD 관계자는 "신규 프로그램인 '신진작가 갤러리'는 미술 작품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촬영하고 작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신진 작가들의 신선하고 독특한 미술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UHD 화질로 방송해 마치 미술관에 와 있는 듯한 뛰어난 시청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진작가 갤러리' 1파트는 23일까지 방송하며, 2파트는 24일~30일, 3파트는 31일~11월 6일까지 이어진다. 시청자들은 올레TV(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4-10-20 14:27:5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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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컴투스 하반기 공채 접수 31일까지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사 게임빌과 컴투스가 2014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한다. 양사는 게임 제작(PD, 게임 기획,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 2D?3D 그래픽 디자이너), 모바일 플랫폼(모바일 플랫폼 기획, 모바일 플랫폼 클라이언트·서버 프로그래머), 사업(사업 PM, 글로벌 서비스 PM, 마케팅) 등 전 부문에 걸쳐 신입(2015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과 경력(분야별 1년 이상 경력자) 인재를 모집한다. 20일부터 31일 자정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recruit.withhive.com)에서 온라인 지원을 할 수 있고 서류 전형, 필기 시험, 실무진 면접, 임원진 면접의 절차를 거쳐 최종 입사하게 된다. 오는 23일부터는 대학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도 마련해 인재들을 근거리에서 만나 회사 정보를 공개하고 각종 문의에 답하는 등 다양한 대화를 진행한다.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을 초창기부터 이끌어 온 게임빌과 컴투스는 '별이되어라!' '낚시의 신' '크리티카: 해적왕의 분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을 잇따라 흥행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업체인 앱애니의 발표에서 두 회사는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매출 8위를 차지했다.

2014-10-20 14:15:49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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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웨이, '월드IT쇼 2014' 참가…"한국서 사업 지속 확장할 것"

한국 화웨이는 20~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4(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WIS 2014'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와 연계 개최돼 ICT 산업전반에 관심과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화웨이는 최근 한국 시장에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 화웨이는 한국시장에서의 비즈니스를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WIS 2014에서 유무선 네트워크, 엔터프라이즈, 디바이스 등 총 3개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뽐낸다. 유무선 네트워크사업 부문에서는 골드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아톰 미터와 5G 기지국 등을 선보인다.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는 화웨이의 신제품인 Dorado 2100 G2 스토리지, RH588H V3 서버 그리고 CE12808 스위치가 전시된다. 디바이스의 경우 최근 발표한 화웨이 스마트폰 X3를 비롯해 화웨이 글로벌의 최신 스마트폰인 Ascend P7 과 Ascend G7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이 전시 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초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서 공개한 화웨이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토크밴드(Talkband)와 미디어패드 제품군도 함께 공개한다. 켈빈 딩 한국 화웨이 지사장은 "WIS 2014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화웨이의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화웨이의 고객중심의 핵심가치와 선진 기술력을 활용해 한국 ICT 산업의 발전에 함께 힘쓰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0 14:13:2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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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성료…대기줄 불편·관중 에티켓 개선 과제로 남아

유료 관중만 4만 '롤드컵'성황리에 끝났는데… 대기줄 불편·관중 에티켓 개선과제로 남아 입구부터 터널까지 이어진 줄, 경기장을 뒤덮은 쓰레기…. 국내 역대 최고 규모로 열린 e스포츠 대회 '2014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막을 내리면서 대회 운영과 관중 에티켓 개선이 과제로 남게 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대회 결승전(일명 롤드컵)에 4만명이 몰렸다. 티켓 비구매 관중을 감안하면 밀집 인원은 6만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경기에서 우리나라 대표 삼성 화이트가 중국 대표 로열 클럽을 누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주최측인 라이엇 게임즈는 4만명의 유료 관중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티켓 박스를 앞당겨 열었지만 계속 유입되는 관객들로 대기줄은 경기장 서측과 상암사거리를 잇는 월드컵 터널까지 이어졌다. 터널 줄을 섰다는 한 관객은 "입구는 적고 사람은 많아서 대기줄이 무한대로 길어졌다"며 "중간에 새치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이를 제지하는 관리 요원이 안 보여 대기 내내 힘들었다"고 말했다. 터널 대기줄 논란에 대해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입장 속도를 못 높여 아쉽다. 입장 시뮬레이션을 수없이 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관중이 몰리면서 대기줄이 터널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다. 하지만 대기자 형평성 문제 때문에 대기줄을 중간에 끊을 수도 없었다. '10분 뒤에 오세요'라고 공지를 하더라도 그 중간에 오는 사람들의 순서 문제가 발생한다"면서 "입구를 늘려 빨리빨리 입장시키면 좋을 수 있겠지만 만일의 안전 사고를 우려해 입구 개수를 함부로 늘리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롤드컵 결승전 진행 과정에서 상암경기장 잔디가 훼손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라며 "시설에서 민원 온 적이 없다. 공연 무대는 잔디 위에 직접 설치되지 않았으며 모든 운영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중들의 에티켓 부재도 논란이 되고 있다. 각종 응원도구와 음식물 쓰레기를 경기장에 두고 가는 사람이 많아 행사가 종료된 상암경기장은 쓰레기장을 방불케했다. 한 관객은 "팬 콘서트의 경우 좋아하는 가수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도 관객들이 뒷정리를 깨끗이 한다"며 "롤드컵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국제 e스포츠 행사인데 관중 에티켓이 너무 실망스럽다. 해외에 이 사실이 퍼지면 우리나라에서 차기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대회를 진행하면서 나타난 문제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20 12:39:53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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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국 대상 10배 빠른 '올레 기가인터넷' 서비스 출시

KT가 전국 대상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한다. KT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4(WIS 2014)' 전시관 내 '기가코리아 오픈행사'에서 1Gbps 속도의 '올레 기가인터넷'을 전국 서비스로 상용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레 기가인터넷'은 지난 2006년 상용화한 100Mbps 초고속 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4GB인 풀HD 영화 또는 음악 1000곡을 33초만에 다운로드 가능한 속도다. 이를 통해 초고화질(UHD) 대용량 콘텐츠를 손쉽게 주고 받을 수 있고 게임, 티켓예매, 수강신청 등 온라인 사이트를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이 빠른 응답속도로 원하는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들은 최대 3배 빨라진 '올레 기가 와이파이'로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이용하고, '올레 기가 UHD tv'로 기존 풀HD 화질 대비 4배 선명한 UHD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KT는 세계 최초로 전력선의 혼선 제거 기술을 도입해 최대 300Mbps의 기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올레 기가 와이어'를 상용화한다. 이로써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고객들도 구내망 교체 없이 기가 서비스 혜택을 볼 수 있게 돼 장비 거리나 전송 매체 등에 영향을 크게 받던 기존 방식 대비 속도 안정성 또한 보장받게 된다. KT는 '올레 기가인터넷' 커버리지 확대와 함께 아파트 주변 생활 공간까지 '올레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가 커뮤니티'도 구축한다. 현재 스타벅스, CGV에서 서비스 중인 '올레 기가 와이파이'가 아파트 내 공원, 놀이터, 산책로 등 공동 외부 생활 공간까지 확장돼 제공됨에 따라 KT고객은 1.3Gbps급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올레 기가인터넷' 상용 출시에 이어 20일 ITU 전권회의에서 KT는 10Gbps 속도의 인터넷 기술도 선보였다. 앞서 KT는 2010년부터 정부의 '기가인터넷 시범사업'과 연계해 10Gbps 기술을 준비해왔다. 지난해 9월에는 동수원 지역 실제 가입자망에 10Gbps 전송장비를 적용, 시범서비스를 적용했다. 이는 기존 인터넷 대비 100배 빠른 속도이며, 이를 통해 8K 파노라마 영상 등 초실감형 콘텐츠도 구현 가능하다. KT는 향후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환경 전반을 고려해 10Gbps 인터넷 보급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올레 기가인터넷'은 ▲1Gbps의 '올레 기가인터넷'과 ▲500Mbps의 '올레 기가인터넷 콤팩트'로 구성된다. 고객은 3년 약정으로 올레 tv, 올레 모바일(LTE)과 결합할 경우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KT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올레 기가인터넷'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가 인터넷 뭉치면올레' 이벤트를 시행한다. 올레 기가인터넷 신규가입자가 모바일 2회선 이상(67이상의 2회선, 79이상+34이상의 2회선, 34이상 3회선)과 결합하면 월 5000원의 '올레 기가인터넷 콤팩트' 이용료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KT는 '올레 기가인터넷'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올레 기가인터넷', '올레 tv', 1회선 이상의 '올레 모바일'과 결합한 고객에게 기가급 속도를 지원하는 무선 공유기를 무료로 준다. ▲'올레 기가인터넷'과 '올레 tv'를 신규로 결합해 가입한 고객에게는 최신 영화와 미드 8100여편을 제공하는 '프라임 무비팩'을 1개월 무료로 서비스한다. 장기 이용한 고객을 위한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15년 이상 '올레 인터넷'을 이용한 고객은 추가 요금 및 약정 없이 '올레 기가인터넷'으로 전환할 수 있다. 남규택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10배 빠른 '올레 기가인터넷' 상용화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 융합 서비스와 창조 경제를 실현하는 '기가토피아'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네트워크 고도화를 넘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ICT 산업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기가 서비스를 통해 통신 시장의 경쟁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2014-10-20 12:3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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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해외 직구 열풍에 관련 교육도 덩달아 인기

해외 직구 열풍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관련 교육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은 자사에서 진행하는 해외직구 교육 일정이 내년 1월까지 모두 마감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초기보다 수강인원이 2배 이상 늘고 교육 요청도 증가하면서 강연 횟수를 월평균 8회에서 25회로 대폭 확대했다. 몰테일 해외직구 교육은 서울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 지방 문화센터 약 60여곳에서 해외직구 기초이론, 상품별 추천 사이트 등 직구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PC 사용이 불가한 곳에서 해외직구 실습이 가능한 모바일 교육을 더하는 등 교육 내용 강화에도 나섰다. 모바일 쇼핑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전용 해외 직구 혜택도 늘어났기 때문이다. 차승범 샵인사이드 팀장은 "매 강연마다 모집 마감 인원 이상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문화센터의 재교육 요청율이 80%에 달하는 등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며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교육에 참가해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 일정 확인은 몰테일 자사 교육 기관인 '샵인사이드'와 몰테일 카페 '몰테일스토리'에서 가능하다.

2014-10-20 11:45:22 이재영 기자